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회원님들 시화전 출품 할 작품 빠른 시간안에 부탁드릴게요 날씨가 좋습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시구요^^ 작성자 石心 작성시간 11.03.30 답글 2 바람이 불고 만개한 목련가지가 무게를 못이기고 휘청거립니다. 어스럼 저녁풍경 속 목련이 슬퍼보입니다. 작성자 망초향기 작성시간 11.03.27 답글 0 3월 한 달 동안 참 바쁘게 정신없이 살았습니다. 오늘 쏟아 낸 결과물을 보니, 보람이 있네요. 이런 맛에 일중독자가 생기는걸까요? 작성자 가을바람 작성시간 11.03.25 답글 0 꽃을 시샘하는 추위라... 이러다 저 예쁜 꽃들 다 얼겠네요. 안타까운 마음에 호호 불어서 추위를 녹여 주고 싶은 마음도 드네요. 하긴 시련없이 피는 꽃이 아름다우랴 만은요.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망초향기 작성시간 11.03.23 답글 2 다들 무고하시지요?사는게 바빠서리 사람 도리를 못하고 사네요. 이름뿐인 주인장으로 부끄럽습니다. 진작 이렇게 했어야 하는데 石心(이신남)님의 쪽지를 받고,금번 카페이름을 양산글사랑에서 양산문인협회로 변경하였습니다.그리고 카페는 이신남씨께서 주인장을 맡으셨습니다.양산문인협회카페가 꽃내음 품은 봄기운타고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가슴에 새겨지기를..,건강하시고, 열심히 문학활동하시길 바랍니다. 아참 저 카페에서 강제 탈퇴시키시는 건 아니시죠? 가끔 친정나들이 하듯 바람쒜러 오겠습니다 작성자 반딧불이 작성시간 11.03.23 답글 1 감기 몸살이 오려나 봅니다. 구석구석 뼈마디가 쑤시네요. 많이 지치는 화요일입니다. 한 사흘만 죽은듯이 자고싶네요. 다들 건강하세요.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1.03.22 답글 0 매주 월요일 9시면 이 방에 있을 겁니다.한 주의 첫 문을 이 방에서 엽니다. 작성자 태양읽기 작성시간 11.03.21 답글 2 어제 모임을 하고 난 후 다들 잘 들어가셨는지요? 카페 빨간 불이 없어 불 밝히고 나갑니다 회원님들 편안한 오후 보내시길요^^ 작성자 石心 작성시간 11.03.15 답글 0 창에 계신 석심님 먼저 나갑니다 좀더 머물다 나오시~소 작성자 apple 작성시간 11.03.11 답글 1 아파트 한 켠에 목련꽃봉우리가 제법 튼실하게 자라고 있습니다함박웃음 볼 날도 머지않겠지요 작성자 apple 작성시간 11.03.08 답글 1 식물의 가지들이 예사롭지 않아 다가가 들여다 보면, 깨알만 한 새 순들이 돋아나 있습니다.아직은 이렇게 추은데 봄이 오긴 하나봐요.그리고 생뚱맞은 소리,오늘 아침 나의 팔이 예사롭지 않아, 꾹 눌러봤더니 단단한 알통이 솟아나 있습니다.다가올 여름에 반팔 옷 입을 일이 걱정입니다. 작성자 점등인 작성시간 11.03.08 답글 1 이래 저래 저질러놓은 일들의 무게가 만만치않음을 느끼고 살짝 어깨가 움츠러들었지만, 있는 뱃심으로 밀어부쳐볼랍니다. 작성자 점등인 작성시간 11.02.28 답글 3 너무 오랜만이어서 그런지.....낯선이름도 많으시고, 저 또한 모르시는 분들께는 낯선 이름 이겠지요.유샘께서 말씀하신, ..있어도 없는 것처럼 보다 더 나아가서, 있는지 조차 알수 없는 그런 사람처럼 제가 이방인처럼 느껴집니다ㅠㅠ민생고를 해결하기 바쁘다보니ㅋㅋ다음 모임땐 꼭 참석하겠심더 작성자 소리소리 작성시간 11.02.22 답글 2 적절한 균형이라는 책을 읽었는데 읽고 난 후 가슴이 찢어질 것처럼 아픈 소설은 처음입니다. 로힌턴 미스트리라는 작가가 쓴 인도 이야기입니다. 국가비상사태 체제를 배경으로 등장하는 인물들. 불가촉천민, 거지와 가난한 사람들. 지참금이 없어 죽는 여자들.... 작성자 양인철 작성시간 11.02.20 답글 0 불이 꺼져있어 불 켜고 갑니다.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1.02.19 답글 0 내 더위 사 가세요. 오늘 아침 내내 더위팔고 다닙니다. 작년 여름 더위땜에 죽을 맛이었거든요. 작성자 점등인 작성시간 11.02.17 답글 1 아침 저녁으로 매운 바람이 코끝을 스치네요.때아닌 폭설로 온 동네가 '백색 계엄령'이 내린 것 처럼 사람도 차도 꼼짝을 할 수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누구는 이런 날 '한겨울의 못잊을 사람하고 뜻밖의 폭설을 만나 못이기는 척 발이 묶였으면 좋겠다.'고 하더군요.그런 일이 생길 수만 있다면 이 나이에 정말'눈 부신 고립'을 축복으로 여기겠지만저는 그저 평범한 40대 아줌마이고 게다가 나를 기다리는 여러 명의 아이들을 위해 출근을 해야하는 입장이다 보니 한밤중에 내린 눈이 아주 치명적이기까지 하네요.다들 별일들 없지요?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1.02.15 답글 0 새벽에 들어오니 불이 꺼져 있네요. 일이 많아 잠을 잠시 잊었습니다. 불 켜고 자러 갈랍니다. 방금 신문이 '툭' 배달되는 소리가 나네요. 잘려고 하니 신문이 또 유혹을 하네요. 그래도 신문은 한 숨 자고 봐야 할 것 같네요. 다들 활기찬 하루되시길...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1.02.14 답글 1 오늘 딸아이 고등학교 졸업식에 참석 하였습니다. 딸과 전 같은 학교를 졸업한 여고 동문이 되는 셈이지요. 그런데 졸업식 행사가 옛날 같지 않더군요. 우리 땐 서운하여 울먹이기도 했건만 요즘 아이들은 웃고 떠들며 신나는 표정으로 졸업식에 임하더군요. 마치 졸업식을 축제 처럼 즐기는 아이들을 보며, 아주 멀리 와 버린 나를 보았습니다. 흰 머리가 날리는 나이에 다시금 돌아 갈 수 없는 갈래머리 시절이 오늘은 참 그리웠습니다. 작성자 미리내 작성시간 11.02.09 답글 4 고향길 잘 다녀오셨는지요?돌아갈 고향이 없다는 건 참 슬픈 현실이지요 끝없이 펼쳐졌던 고향집 논마지기 위로 아파트가 들어서고 왕복 8차선 도로가 생겨나 버려서 지금은 어디가 어딘지 딴세상이 되어버린 고향집 나는 올해도 고향집 하늘을 올려다보며 어린시절을 떠올리고 있습니다 작성자 apple 작성시간 11.02.08 답글 1 이전페이지 21 현재페이지 22 23 24 2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