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나도 모르게 가을이 슬금 슬금 제옆에 자리했네요. 다들 잘 계신지...... 작성자 망초향기 작성시간 09.10.12 답글 0 오랫만에 글 남깁니다^^~ 다들 잘 계시죠? 제 작품을 호당님께 보내려니 자꾸 전송실패로 뜨길래 석심님 메일로 보내드렸습니다. 오늘 모임에는 개인 사정으로 불참이거나 지난 번처럼 늦게에야 뵐 수 있거나 할 것 같습니다. 다음에 꼭 끼워 주세용^^* 즐겁고 개운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봄처럼 작성시간 09.10.12 답글 2 명절은 다들 잘 보내셨는지요? 올해는 환한 달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달보고 소원은 비셨는지요? 늘 나약한 존재이다보니 빌 것이 너무 많아 한참을 달보고 서성였습니다. 날씨가 찹습니다.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09.10.05 답글 2 이제는 완연한 가을 빛이 구석구석에서 느껴지는 듯 합니다. 봄은 산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고 가을은 산 위에서 아래로 내려 온다는 말이 실감 나는 듯 멀리 보이는 산들이 울긋불굿하네요. 가을 ... 오늘 같은 날은 릴케의 '가을날'이 생각나네요. "주여, 때가 되었습니다. 여름은 참으로 위대했습니다.(Her, es ist zeit. Der Sommer war zer gross.) 한때는 이 시를 독일어로 다 외우고 있었는데 이제는 이 첫 귀절만 생각나니... 제가 너무 아는체 했다면 용서하세요. 제 마음을 울적하게 만드는 가을이 원죄입니다.ㅎㅎㅎ 멋진 하루 되세요.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09.09.30 답글 0 늘 카페를 보다 new라고 빨간 글이 떠면 들어 오곤 합니다. 오늘도 누군가가 들어오시라고 제가 인사하고 갑니다. 다들 안녕들 하시지요? 저는 요즘 허리가 안좋아 치료를 받고 있는 중입니다. 몸의 중심이다보니 많이 괴롭습니다 . 보기에는 멀쩡해 보여도 제가 느끼는 통증은 생각보다 커네요. 2주 전부터 슬슬 아프더니만... 정말 햇노인이 맞나 봅니다. 햇과일이나 햅쌀은 환영을 받는데 햇노인은 ... 다들 건강하게 주말 잘 보내세요.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09.09.26 답글 2 창에 계신 이신남 시인 님, 잘 계시죠? 장마에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들국화 작성시간 09.08.13 답글 2 오늘 두 번째 자리까지 함께 하면서 이끌어 주시려는 다양한 모습에 참 고마왔습니다. 아직 신입의 마음인데, 다음 기수를 맞이하니 터울 적은 동생 본 언니같은 맘이 드네요^^ㅋ... 부족하지만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다음엔 더 많은 분들과 좋은 만남가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편안한 밤들 되세요^^~ 작성자 봄처럼 작성시간 09.08.11 답글 3 시원한 여름 밤입니다. 카페가 한산하네요. 다들 휴가 가시고 썰렁합니다. 저라도 와서 출석하고 갑니다. 내일은 8월입니다. 다음 달에 뵐께요.ㅎㅎㅎ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09.07.31 답글 0 들국화님, 왔다가 도망가는 거 봤습니데이...^^ 작성자 딸기 작성시간 09.07.19 답글 2 아침부터 비청소 한다고 진을 뺐습니다. 아줌마가 되니 비오는 날도 낭만이 아니라 현실로 받아 들여지네요. 우리 아파트가 낡아서 비가 오면 가끔 복도쪽에서 난리입니다. 이사를 가든지 ... 김순아 선생님 들어와 계시네요. 저 먼저 나갑니대이 ㅎㅎㅎ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09.07.16 답글 0 '오능은 바람이 불고 나의 가슴은 울고있다.' 누구의 시인지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시 구절만 생각이 납니다. 바람이 몹시 붑니다. 이렇게 진종일 불어댈 것 같은 기세에 공연히 마음이 싱숭생숭합니다. 우리집이 14층이라서 바람 소리가 유난히 요란합니다. 베란다에서 바라보면 바람이 돌아 휘몰아치는 모습이 가끔 포착되기도 합니다.고층에서 바라보는 계절의 변화는 사뭇 기이할 때가 많습니다.다들 잘 보내시길...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09.07.14 답글 0 바람이 많이 붑니다. 수분 가득 머금고 부는 바람 속에서 연한 풀냄새를 느낍니다. 다들 제 각각의 색깔과 향기를 가지고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자신의 색깔과 향기로 충만하게 보내시길...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09.07.13 답글 0 글을 하나 준비해서 가야 하죠? 처음엔 글을 하나씩 쓰긴 했는데 선배님들의 글을 접하고 보니 제 글을 내밀수 있을지 걱정도 되고........., 일단 숙제라고 생각하고 신경은 쓰고 있어요. 작성자 초민 작성시간 09.07.08 답글 2 7월 13일이 모임이라서 공문 보내신다고 하시네요. 제가 공부는 안하지만 지금 시험기간이라 까페에 자주 못왔거든요. 그래서 친절하신 선배님께서 쪽지를 보내주셨답니다. 전 매월 첫째주 월요일이라고 알고 있었어요........... 작성자 초민 작성시간 09.07.03 답글 1 7월의 모임은 첫째주 월요일에 하는것 맞는지요? 벌써 모임날이 다가왔네요. 너무 시간이 빨리 가서 묶어두고 싶은데.................우짬 좋죠? 작성자 초민 작성시간 09.07.01 답글 1 비가 억수 같이 쏟아지는 아침 출근길 교차로에서 문득 떠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누군가 가자고 유혹하면 주저 없이 따라 나설수도 있었는데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힐수없이 출근....... 아고 내팔자야 ㅠ.ㅠ;; 작성자 망초향기 작성시간 09.06.29 답글 0 창에 계신 호당님,들국화님,오랜만이네요^^두 분 모두 즐거운 하루 되시길.... 작성자 딸기 작성시간 09.06.26 답글 1 오늘 저는 치과에 썩은니 뽑으러 가요. 웬지 떨려요^^ 작성자 딸기 작성시간 09.06.26 답글 3 오늘은 바람이 많이 붑니다. 저는 이런 날이 너무 좋습니다 햋빛이 쨍쨍하고 바람이 몹시부는 날.... 다들 잘 지내시죠? 요즘은 노안이 와서 저는 고생하고 있습니다. 다들 눈들은 안녕하시죠?ㅎㅎㅎ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09.06.26 답글 2 비는 내리고...... 창밖에 내리는 빗소리에 내 마음도 젖어가고 작성자 망초향기 작성시간 09.06.22 답글 1 이전페이지 26 27 28 29 현재페이지 3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