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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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열때, 밀어서 열리는 문이 있고, 댕겨야 열리는 문이 있다. 사람의 마음 또한 그와 같아서 밀어야 열리는 사람이 있고, 댕겨야 열리는 사람이 있다.
작성자
김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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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5.16
🌿초 월(超越) 바람이 있기에 꽃이 피고 꽃이 져야 열매가 있거늘 떨어진 꽃잎을 주워들고 울지 마라. 저쪽 저 푸른 숲에 고요히 앉은 한 마리 새야 부디 울지 마라. 世上(세상)이 내게 들려준 이야기는 富(부)와 名譽(명예)일지 몰라도 세월이 내게 물려준 遺産(유산)은 正直(정직)과 感謝(감사)였다네... -모셔온 글, 붓다의 메아라/보탑님- 행복한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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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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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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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문학이론] 15 *<펜은 가끔, 결정적일 때> 작가로 글쓰기를 선택한 일이라면 매진해야한다. 선택이란 애초에 둘 이상의 길이 있어 그중 하나를 취하는 것이 아니라, 미리 정해져 있을 운명적 외길인지도 모른다. 거추장스런 상념과 군더더기 욕망과 달라붙는 집착의 가지는 잘라내야 한다. 이쯤부터 펜을 운용할 길이 보이고 가야할 항로를 감안할 수 있다. 부대낄수록 명정한 정서의 순화를 위해 차분한 사색과 고요한 정독의 시간을 갖도록 하고, 나만의 절실한 개성과 특장을 찾아 보폭을 조절해 가야한다. 그렇다면 펜을 잡아야할 결정적 시기는 언제일까. 평상심보다 약간 아래 위치에서 신경이 막 예민하게 울렁여 달아오르기 시작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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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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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5.16
같은 모습으로 한결같이 비판하는 모습이 안보이는 분이 계시네요 그렇게 어쩌구 저쩌구 신나게 까두만 윤석열 정부 연일 삽질 많이 하는데 여전히 다지난 문재인 정부만 까는데 혈안 이시네 뭐하는 분인지. 아닌척해도 그래 보였어요. 말로만 중립적인 입장에서 공정하게 깐다? 세상에 그런게 어디있어요. 그대가 공자에요 맹자에요? 그냥 분탕질 전문 고위급 세력이지. 직필님 계셨으면 벌써 van 당했을 텐데…. 암튼 지켜보고 있는데, 어떤 입장인 궁금하네요. 죽은자식 불알만지는 허튼짓은 그만하고 그 모습 그대로 까봤으면 합니다. 깔수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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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mb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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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5.15
🌍 인과응보의 원리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나는 것이 우주의 원칙이다. 털끝만큼이라도 남을 해치면 반드시 내가 그 해를 받는다. 만약 금생이 아니면 내생, 언제든지 반드시 받고야 만다. 그러므로 나를 위하여 남을 해침은 곧 나를 해침이고, 남을 위하여 나를 해침은 참으로 나를 살리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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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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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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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대안부재 안됩니다! 그 다음 이 말이 없다 (이러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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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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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5.14
🌿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인류사회는 무엇을 연습했고 무엇을 배웠을까? 혹시 현실화 될 사회주의식 통제의 필요성을 미리 연습했는가? 개인주의식 자유에 대한 열망을 다시 학습했는가? 아니면 양자의 효용을 비교했는가? 우리는 무엇을 배웠을까? 배운 건 전염병에 대한 두려움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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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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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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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북한을 지원한다는데. 개가 웃겠다. 중국은 지원이 아니라 전세계에 죄를 인정하고, 손해를 배상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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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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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5.13
🌿 너는 꽃🌸처럼 피어나기만 하면 돼 네가 가는 길은 모두 봄🌿이고, 네가 보는 것은 모두 따뜻😊하고, 네가 하는 것은 모두 밝을☀️ 테니, 너는 그 속에서 꽃🌸처럼 피어나기만 하면 돼. -하태완 에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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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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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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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문학이론] 13 *<습작을 위한 어떤 철야> 꼬박 밤을 하얗게 지세우고 있다. 아침 운동가는 소리, 신문 떨어지는 소리, 차가운 공기 가르며 멀리 질주하는 자동차 소리, 어둠이 걷히며 빛이 열리려 하는 소리, 그리고 책상에 기댄 심장 박동소리. 창문을 연다. 태양아! 그대가 여러 무리들 속에서 광휘롭게 눈에 띤 한 마리 우아한 피사체였다면, 나는 그 힘찬 비상과 선회와 착지를 놓치지 않고 망원 렌즈에 담아낸 조류 학자였다. 이 밤에. 아니 이 신 새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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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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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5.13
난 왜놈 쪽바리가 싫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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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조선우주작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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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5.12
<대하연재>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2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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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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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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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이 있나, 없나를 떠나서 우선 귀신이 보이는 사람이 있고, 안보이는 사람이 있는데.... 안보이는게 정상인 이 시대에 보이는 사람들은 뭣때메 보이는 것일까? 사람은 + 이기에 밝고 뜨거운 존재이다. 귀신은 - 이기에 어둡고 차가운 존재이다. 어두운 곳에서 밝은 곳을 보면 모든 게 뚜렷하게 보이지만, 밝은 곳에서 어두운 곳을 보면 아무것도 안보인다. 즉, 밝은 존재인 사람이 어두운 존재인 귀신이 안보이는게 당연하고, 어두운 존재인 귀신이 밝은 존재인 사람이 보이는 건 당연하다. 귀신은 사람이 잘 보이는것 뿐만 아니라, 4차원 존재이다 보니 역량에 따라 다르지만 과거-현재-미래가 동시에 보이기에 神통력을 보여준다. 말이 좀 옆으로 샛는디, 가위에 자주 눌리거나 헛것이 보이는 사람은 자기한태 붙어 다니는 귀신이 있다고 생각하면 백퍼다. 대부분은 조상신이거나 잡신임. 그럼, 왜 이리 징그럽게 붙어다닐라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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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신
작성시간
22.05.12
[나의 문학이론] 11 *<문학과 예술의 일차적 관계> 시를 통해서 소설이나 그 밖의 영역은 창작의 영감을 얻을 수 있고 확대시킬 수 있다. 역시 그와 반대로 그것들로부터 시도 새롭게 깨어날 수 있다. 이렇듯 서로는 종과 횡적인 교감과 예술적 승화를 확보할 수 있다. 또 그럴수록 서로의 상린성에 문제될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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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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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5.12
🌿 지금의 선善이 미래의 악惡으로 과거의 금지됨禁이 현재는 허용許으로 바름正과 사악함邪이 그 얼굴을 고치고 옳음是과 그름非이 그 자리를 바꾸어 덧없이 전변轉變하는 세태와 인정... 이렇다 하여 다만 권세와 힘이 인간의 도덕규범과 기준이 될 수 있겠는가? ☘프로메테우스... 인간에게 은혜로운 존재인가? 인간을 신에게서 영원히 떼어 놓은 미필적 죄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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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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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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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문학이론] 9 *<문학인의 책임하나> 무형의 모든 것을 포착하여 형식과 내용을 갖추어 명기(明記)하고, 사실과 가능성을 복원시켜 내야하는 사회적 책임은 아무래도 문학 예술인들에게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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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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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5.11
[나의 문학이론] 7 *<글의 다이어트> 쉬운 글을 위한 쉽지 않은 태도. -어찌해서 세상은 그 많은 형형색색의 옷과 치장과 장신구를 필요로 하는지- ‘글’이란 것도 그런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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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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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5.10
🌿 드디어 요란한 대한민국 윤석열호가 출항을 한다. 민간주도 경제성장...ㅎㅎ 경제부분 캐치프레이즈다. 민간주도 경제성장=과감한 민영화 >> 장기 비용상승,국부유출이 될... 또 Tv와 라디오에서 "윤석열대통령은 오늘......" 이라는 소리를 날마다 듣게 될 것이다. 나는 익숙해질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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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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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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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만의 삶의 가치를 설정하는 것이 겸손謙遜, 자신의 약점을 인정하는 것이 용기勇氣랍니다. 이 겸손과 용기가 모든 비교에서 나의 자존감을 자유롭게 해주고 삶을 튼튼하게 해주는 거랍니다. - 홍익정도원,박재봉님의 글을 읽다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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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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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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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문학이론] 6 *<습작태도> 끝없는 지적(知的)절규에서 밀려오는 심열(心熱). 하염없는 실천의 방황으로부터 쌓여오는 정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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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평론
작성시간
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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