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2022년 4월 6일 水曜日4월의 첫 번째 맞이하는 목요일포근해진 날씨에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 날1997년 4월 7일 서울 구치소에서 정태수 한보 회장이TV 생중계 진행 “모른다” 일관하자 國民들은 憤怒를 하였다.봄 햇살과 환한 微笑로 우리를 반기는 봄 꽃들의 아름다운 香氣속에우리들의 마음 속에 봄을 가득 채워 香氣로운 봄 氣運 받아 幸福한 날 지내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04.07 답글 0 ⚘같을 如여마음 心심(상대방도 나와) 같다고 여기는 마음용서할 恕서...상대방의 마음과 같은그런 마음이 내 안에도 있음을 아는 것그래서 상대방을 이해하고너그럽게 문제삼지 않는것 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4.07 이미지 확대 답글 1 " 나 밖에서 나를 客觀化.하며 바라본다는 것이야말로 쉬운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공동체 삶에서 내 글이 남에게 짜증나게 하는것은 아닌지 사려깊은 마음씀이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2.04.07 답글 0 지금 가계의 빚과 기업의 빚이 무려 4500조 라고...난 450조 인 줄 알고 다시 바라 보니 0 이 하나 더 붙었네..한덕수 총리 지명자. 윤정부이것 자나깨나 잊지말고 좀 잘해주길..폭탄..부실 폭탄,만약 터지는 날엔........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2.04.07 답글 0 한국사회에서 가장 많은 3가지는 교회.모텔 그리고 詩人이라고 누가 그랬는데사전적 의미로는 詩란 정서나 사상따위를 운율을 지닌 함축적 언어로 표현된문학의 한 갈래...라 되어 있습니다.제가 생각해보건데 詩는 소설보다 어려울 듯 합니다. 시대를 반영하는짧은 글로 감동을 주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2.04.06 답글 2 학문은 나날이 더해가는 것이요道는 나날이 덜어내는 것이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2.04.06 이미지 확대 답글 1 2022년 4월 6일 水曜日빨간 薔薇와 함께하는 수요일1979년 4월6일 慶州 보문관광단지 개장보문단지에 핀 벚꽃이 滿開하여 아름다움에 힐링왕벚나무 2만 그루와 보문호가 어우러져 환상적인 景致에慶州 월드쪽 보문호반 길쪽에 賞春客을 誘惑하는 경주 보문관광단지 우리 서로에게 포근함이 되어 마음을 녹여 情을 주고 받는 幸福한 날 지내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04.06 답글 1 🌿내 눈이 미치지 못하는 곳내 귀가 미치지 못하는 곳못보고 못듣는다 하여어찌 거기에 빛과 소리가 없다 하랴.⚘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4.06 이미지 확대 답글 3 길게 끌게 뭐가 있겠읍니까강퇴 시켜야할 사람은 조속히 내보내는것이 서로에게 정신 건강에 이롭습니다. 작성자 지구조선우주작전군 작성시간 22.04.06 답글 2 본 수다방을 통해 잔잔한 시와 수필들을 감상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채널만호 작성시간 22.04.05 답글 2 2022년 4월 5일 식목일화사한 미소와 함께하는 火曜日태양의 위치 24절기중 다섯번째 절기 淸明"청명"과 "한식"은 날짜가 겹치는 경우가 많다"청명(淸明)" 은 하늘이 차츰 맑아 지는뜻을 지닌 말"한식(寒食)"은 4대 명절 (설날,한식,단오,추석,)식목일 제정1968년 4월 5일 전국 고등학교,대학교, 학생에 군사훈련 실시 결정향기로운 꽃 향기 마시며 기쁨 가득 채우셔서 활기차고 幸福한 날 지내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04.05 답글 1 미국 캘리포니아는 월요일 오후 6:35분입니다, 좋은 저녁 되십시요~ 작성자 아름다운밤하늘 작성시간 22.04.05 답글 2 타인을 나의 것으로 만들지 말고그가 있는 그대로 있게 하는 것,타인의 절대적 타자성을 긍정하는 것이바로 사랑이라는사랑은 그 사람을 있는 그대로 있게 하는 것!-하이데거-⚘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4.05 이미지 확대 답글 2 북이 연일 윤석열 당선인과 한국군부에맹폭을 가하고 있다.또는 기관지 등을 통해주요책임자들이나 개인필명으로 입장을 밝히고 있다.김여정 부부장의 (권한 위임에 따른) 말은개인적인 언사가 아니라 국가의 소리다.한국은 그렇지 못하다.어쩌다 청와대, 통일부, 각 정당 차원의그때 닥친 사안에 따른 수세적 발언뿐이다.북이 이럴 수 있는 가능한 이유가1. 북이 온전한 주권국이라는 위치와언젠가도 언급했지만2. 정치사상적 담보능력이 있다는 방증이다.즉, 뱉은 말에 대해 정치 외교적으로 감당하겠다는 국가 공식어다.북의 입장은 명백하다.문재인 정부에 대한 배신감의 토로이자윤석열 당선인에 대해서는특별한 관심과 기대가 없다는 뜻이다.이를 통해 추론해 본다면미국과 일본을 향해서는 신랄하고 적나라한적시가 있었다는 점이다.어찌, 남쪽 동포들의 정서와 감정을의식하거나 염두에 두지 않고쓸데없는 소리를 뱉었겠는가.이는 원색적인 발언이기에 앞서주권국이라는 틀과 테두리 안에서정치적으로 던진 배짱의 표시고사상적으로 책임지겠다는 단호한 의지다.퇴임할 대통령과 취임할 당선인의대북정책에 간극을 좁히라는 4월의 요구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2.04.04 답글 14 만일 ‘자유’가 없었다면 우리는 자유의 갈망이 없을 것이다.‘영원’이 없었다면 또한 영원의 갈구가 우리에게 생길 수 없을 것이다.어머니의 유즙乳汁이 있었기에 갖난아기의 젖에 대한 요구가 있고,처녀가 이성에 눈을 떴을 때에그 주위에 총각들이 둘러싸고 있는 것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4.04 이미지 확대 답글 0 2022년 4월 4일 月曜日4월의 처음 맞이하는 상쾌한 月曜日본격적인 봄을 始作하는 햇살이 좋은 4월점점 짙어지는 봄 香氣와 함께 幸福을 실어오는 날곳곳에 활짝 핀 꽃구경 하시며 힐링하여 健康 유념 하셔서바람에 날리는 數萬 개의 벚꽃 잎들이 幸福으로 내려앉는 날 지내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04.04 답글 0 어제일요일 여동생과 점심식사를 했는데..전철 노인석에 앉았더니 옆 노인이 광화문에 같이 갑시다.하더랍니다왜냐고 물으니 광화문에서 집회가 있는데 이재명이 5년후 대통령에 출마할것이니..막아야 한다고......광화문에서는 이재명의 욕지거리를 틀어놓고 ......이재명이 무섭긴 무서운가 봅니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2.04.04 답글 4 화창한 봄날.4월 첫 일요일.광화문 앞, 한복 곱게 입은 젊은이들이 눈에 많이 띈다.그리고 또 눈에 띄는 큼직한 글.경고의 글.윤석열에 다시 경고한다.이전하지 마!협박하지 마1폐지하지 마!은폐하지 마!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2.04.03 답글 8 패스워드를 잃어버려서 한참을 헤메다가 이제사 찿아 인사 올립니다,미국은 4월 2일 밤 11:30 늦은밤 입니다,이재명이 떨어지고 일주일 앓아 끙끙 대다가 지금은 새벽 3시에도 자다가 벌떡 일어나 술 퍼마시고 지낸답니다,저뿐만이 아닌 저같은 사람들이 소문을 안내지만 꽤 많네요.좋은 일요일 되시길 바랩니다... 작성자 아름다운밤하늘 작성시간 22.04.03 답글 4 2022년 4월 3일 日曜日싱그러운 4월 첫 번째 일요일봄 氣運 가득히 환하게 솥아지는 햇살봄의 정겨움이 幸福한 微笑를 짓게 만드는 휴일1947년 3.1절 記念行事에 경찰이 6살 아이를 치고 그냥갔어국민들이 돌을 던지며 항의를 하니 暴徒인줄 알고 총을 發射 했다이승만 정권시 친일파 우익 경찰을 하던 사람을 모집하여 威勢가 당당 하여1948년 4월 3일 경찰이 國民을 향해 빨갱이라고 6만여명을 학살한 제주도의 사건오늘은 보수정당 에서는 처음으로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께서 사과 한것은 정말 잘한일 이다.濟州道 4.3 날 제주도민에게 위로의 말씀 드리며 健康 잘 챙기시고 香氣로운 마음으로 幸福한 날 보내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04.03 답글 1 이전페이지 101 102 103 현재페이지 104 10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