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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긴 관리자 없나요

    저런 싸가지 없는 새끼 그냥 나는 몰라
    하고 니덜끼리 알아서 하라고 내동뎅이
    쳐 버리면 다인가요???
    너무 무책임 하지 않은가요
    먼저 툭하고 잽을 날려서 무방비로 당하고
    바로 한줄수다 에 호소 했지만 감감 무소식
    이렇게 회원의 억울함에 무관심 이니

    작성자 원주사람 작성시간 22.05.08
  • 나비우스 봐라
    니가 쓴 졸라 싸가지 없는 글이다
    반말 찍찍 해가며
    재미있니
    싸가지 없는십센티 짜리야
    인터넷에서 처음 대하는 존만한 새끼가
    반말로 사람 긁어놓고 아몰랑 하겠다
    이거니
    사과해 신발끈 새까


    당신개념이 문제있네
    그럼 러샤가 정의고
    우크라 집권층이 악충이면
    벌써 우크라는 망했어야지
    안그러니 ㆍㆍ
    쉽게 설명할까요

    가령 우리나라에서
    반일운동가가
    대통되어서
    반일노선 취하니
    일본이 처들어오는격으로
    생각 안드나 ㆍㆍ
    우크라 국민들이
    처절하게 저항한게
    미제국개들로 보이나
    러사푸틴은 착한독재자인가 보지
    작성자 원주사람 작성시간 22.05.08
  • 🌿

    그래요.설레면 사랑,
    두려우면 여행.

    그 두가지가 섞이면
    그게 인생이겠죠.

    - 영화,<여인의 향기> 에서-


    욕망과 절제사이에서
    리듬을 타며
    정열을 불태우는
    춤과 인생의 닮은 꼴,,,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5.08 '🌿그래요.설레면 사'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나의 문학이론] 3


    *<글의 본질을 찾아서>

    그리 낯설지 않은 밤거리를 배회할 때 시선을 사로잡던 어느 주점의 간판. 버블 앤 듀(거품과 이슬). 언제였던가. 덧없는 상념을 끝내 털지 못한 아쉬움의 산책을 마치고 외로이 술잔을 들 때 떠오르던 그 이름. 이는 거품을 바라보다 나도 모르게 눈가에 맺힌 이슬을 훔쳤다. 늘 자신에게 닥칠 허무의 거품과 이슬을 경계하며, 동트는 활기와 투명한 초록으로 삶이여, 비틀거리지 말고 일어서라....... 캄캄하게 무너질 그 자리를 털고 낙관의 호흡과 걸음을 찾아 일어서던 어느 시린 겨울 자정 무렵.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5.08

  • [나의 문학이론] 2


    *<문학- ‘열꽃’이 피네>

    -성장이라는 이름의 젊은 날-


    내 생에 다가올 고통과 좌절을 저만치에 두고, 단 한 순간이라도 펼쳐질 아름다울 만남의 극치와 절정을 위해서라도 견뎌야했을 젊은 날이었건만, 나는 왜 기어이 세상 끝 바다로 가야했는지. 스산한 번민과 방황의 그림자가 장작불꽃으로 이글거릴 때까지만 해도, 이미 난 그 해일의 바닷가에 닿아있었거늘. 그래 벗어버리자! 한낱 주체 못해 사라져도 좋을 이 미혹의 혼란과 음울한 기억들을. 던져버리자! 저 일렁여 일어설 파도 속으로.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5.06
  • 인터넷 카페마다 미사여구(美辭麗句)의 글귀들이 매일 넘쳐납니다.어제 말이나 오늘 말이나 조금 변형되었을
    뿐입니다. 창작이라는 명목으로 소설.시.연극 들도 넘쳐납니다. 인간은 언어의 유희 (遊戱)속에 웃고 울며 살아 갑니다
    일찌기 성현들의 말씀을 짜깁기한 것을 재탕삼탕해가면서 말입니다.
    성현의 말씀을 빌여 쓰고 있을 뿐 성현의 삶을 살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2.05.06
  • 며칠 전 부터 바깥에선 마스크를 벗어도 된다고 했는데
    도로에서나 야외 지하철역등
    어디에서도 마스크 벗은 사람을 찾기가 힘이든다.

    우리 국민이 이리도 현명한 것일까?
    아직은 많은 조심이 필요하다는 것일까?

    마스크 벗고 길을 가다가
    주위사람 눈치를 보곤 슬그머니 마스크를 꺼내 썼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2.05.05
  • 🌿

    외부를 바라보는 사람은 꿈을 꾸지만
    자신의 내면을 바라보는 사람은 깨어난다.

    -칼 구스타프 융-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5.05 '🌿외부를 바라보는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모처럼 민주당이 마음에 든다.
    검수완박.

    세계에서 제일 못되고 몹쓸 검찰이
    바로 우리나라 검찰이 아닐까 생각이 들곤 하는데

    이번에 민주당 잘 했다
    참 잘했다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세상.
    자기들 끼리 맘대로 해먹는 세상이 아닌 살만한 세상

    이제 큰 시작일 뿐 완박엔 미흡하니
    그야말로 완박이 되도록 후속조치.
    계속 분발하길 바란다.
    반대측에선 이런 일방적인 국회 해산하자고까지 떠들고 있는데.

    도대체 반성하는 모습은 눈꼽 만치도 없다
    국민을 전혀 의식하지않는다.
    철면피 그대로다.

    멀어져만 가는듯한 민주당이
    또 좋아질려고 한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2.05.04
  • 무지개의 일곱빛깔은 태양의 백색광이 공중의 물방울을 통과하면서 파장의 길이에 따라
    굴절각을 만들어 내는 시각적 느낌의 결과다.
    세계 7대 종교도 백색광에 해당하는 진리 자체가 인간마음의 프리즘을 통과하면서 만들어내는
    다양한 색상의 정신적 옷감들이다.........김윤열......종교학자.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2.05.04

  • <시>

    미상의 발사체가 하늘을 가를 때면


    지나면 곧 밝혀지지만 발사체를 보면서 불안을 느낀다는 사람들과 위안을 갖는다는 사람들의 분포는 어떤지 모르지만 분명 있다. 불안을 느끼는 사람들 중 위안으로 돌아서고 위안을 갖는 사람들 중 불안해하기도 하지만 그 비율은 얼마나 되며 지표는 무엇을 말할까. 알 수 없는 궤적처럼 하늘을 가를 때면 이 땅 사람들은 무슨 생각이 들까. 시청소감은 어떨까. 이 미상의 자료를 먼저 확보 분석 구축하는 쪽이 승기를 잡지 않을까. 과학수사대가 아닐까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5.04
  • 🌿

    그림자를 쫒다가
    자기 먹이를 떨어뜨린 개는
    그림자 고기도 잃어버린다.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5.04 '🌿그림자를 쫒다가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

    소품실


    우리에겐 챙기거나 달고 다닐 물건이 얼마나 많을까. 변변치 못한 사물부터 휴대해야할 도구나 예술품들까지. 따라서 소품실은 공연장 어디든 웬만하여 망라되는 창고. 정리되지 않은 내 집서는 여기 뒹굴 저기 뒹굴. 그러다 나 또한 어느 땐 함께 휩쓸리는 바쁜 시대 한낱 소품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5.04

  • <음식 시>

    쪽파 관련


    부러 흙 묻은 쪽파 사다가 다듬었다. 일에는 잔손 가는 일 많다. 신문지 깔고 흙 털고 뿌리 자르고 하나하나 벗겨 따로 모으고 찌꺼기 훑어 버리고 바닥 훔치고 세 번 정도는 세척해 물기 좀 빼고, 김치는 아내가 담았다. 이틀 지나 맛보았는데 맛이 좀 그렇다. 살다보면 면전에 대놓고 할 수 없는 말도 있음을 안다. 앞으론 요리사가 직접 해야겠다. 지도를 받아들이면 좋겠지만....... 한동안 입에 떠 넣어 주더라도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5.03
  • 🌿

    자신을
    복어처럼 부풀리는
    모든 영혼들은

    상처받아왔고,
    상처받는 것을 두려워하기 때문에
    공격성향을 보인다는 사실을 안다면

    결국 누구나
    사랑받고 싶은 마음에서,
    사랑이 부족하기 때문에
    그런다는 걸 우리는 알잖아요?

    - 아시타시만다라 인문학, 이서영-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5.03 '🌿자신을복어처럼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봄꽃 들이 천지 사방으로 펼쳐져 있습니다.
    싱그런 신록들이 찬란해 눈이부십니다.
    5월도
    모두,
    더욱 건강하시고
    더 많이 웃고 더 행복하시길..
    오늘도 최고의 날이 되세요.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2.05.03
  • 🌿
    외교부장관 후보 박진,
    아들 도박사이트 논란에

    “포커, 넓게 보면 게임”


    😅💭💭🤣

    파리도 넓게 보면 새냐?
    마약도 넓게 보면 약?
    강간도 넓게 보면 친목도모?

    국힘당스런 신박함...
    부끄러움이란 걸 모르는 종자들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5.02 '🌿외교부장관 후보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와 그림이 어우러진 작품을 찾으려고 '시화작품'을 검색 했더니 많은 작품들이 있었는데
    그 중 특이하게 수묵화로 그려진 작품이 나와서 감상하시라고 올려 봅니다.
    착품 출처: http://woongok.com/bbs/board.php?bo_table=woongokart02&wr_id=278&page=15
    작성자 모닥불 작성시간 22.05.02 '시와 그림이 어우러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


    숫자, 날짜열병식



    0.001미리부터

    1.1
    1.23
    2.16
    3.1
    3.8
    4.3
    4.15
    4.19
    4.25
    5.1
    5.5
    5.18
    6.1
    6.10
    6.15
    6.25
    7.27
    8.15
    8.18
    9.1
    9.9
    10.3
    10.8
    10.9
    10.10
    10.16
    11.3
    11.23
    12.27
    .
    .
    .
    .
    .
    .
    .

    빠진 숫자, 날짜 그 얼마냐
    1년 365일 내내
    기념일, 잊어선 아니 될 자국들
    살며 투쟁하고 사랑해야할 나날들

    여기엔 내 생일도
    개인적 기념일도
    아직 통일의 날짜도 없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5.01
  • 4월 마지막 날.토요일 밤.
    서울 종로 넓은 도로 .
    3시간 가량 연등 축제가 열렸는데...
    ...
    화려하고 찬란한 장치.조형물들 수많은 연등
    흥에 넘치는 수많은 사람들..
    북소리.장구소리 신나게 퍼지고 ,꽹가리 징소리.
    흥겨운 국악 연주

    도로 양 옆 수많은 관주속에
    신기하고 즐거운 표정의 외국인이 상당히 많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선정되었으나 그새 코로나로
    연등축제가 두번이나 취소되었다가
    금년엔..다시.

    국민들은 이렇게 태평성대를 누리고 흥겨워 하는데..

    즐거워도 슬프도 좋을때나 나쁠때나
    춤추고 뛰고 노래하는 특별한 민족이라고
    옛부터 널리 알려진 우리 한 민족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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