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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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인간을 무참히 짓밟은
국회 12역적은 사죄하라"
동아일보에 전면광고로 실린 제목이다.
전국의 민족단체 400여개가
일제히 분노하여 참여했다.
이 정신나간 12명 역적들이 크게 사죄를 한줄 알았는데
"아니면 말고.."
식으로
두루뭉실 지나간 모양이다.
지금이라도 당장
죽을죄를 지었습니다
하고 사죄를 해야한다.
이 놈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1.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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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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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식^^
날개를 보니
아까보다 더 자랐습니다
6마리였으면
둥지가 비좁았을 듯...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
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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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업부탁드립니다
작성자
등업맨
작성시간
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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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정상이 곧 만나는데...
우리는 미국이 잘 못하는
반도체 배터리
두가지 첨단 핵심 기술.
코어테크로 목에 힘을 주고
미국은
감사의 뜻으로 백신선물을 주는 모양이다.
참으로 격세지감이다.
미제라면
뭐든 다좋다고 그러며 무척도 부러워했는데..
언제.어느새
우리가
이렇게?
바이든이
이참에 제발 마음 크게 한번 먹고
우리 남북 왕래
남북교역
하는 세상 만들어 주기를 간절히 바란다.
북한의 과학기술도 만만찮다는데...
그러면..............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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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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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이
꼬물꼬물
더 리얼한데
안 올라가네요
촬영마치자
쏜살같이
어미새가 왔어요..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
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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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
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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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새
큰 새'라는 뜻의 '한새'로 불렸음.
오늘 아침 고향집에 있는데
한 마리가 뒷산 쪽에서 날아와
냇가에 우아하게 내려 앉더군요.
예전에 고향에서 본적 없었는데...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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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봄날의 인연
하늘과 땅
별빛, 달빛,무수한 노란 꽃빛...
두 존재의 자취,그리고 만남...
-이영철,2020-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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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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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부처님 오신날이자
平日로써는
9월 추석연휴 말고는
올해의 마지막 빨간
공휴일이랍니다.
이를 알리가 없는
어미새는 아직도
抱卵 禪定에..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
2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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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날입니다
모두 행복하십시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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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업좀요
작성자
서울대
작성시간
2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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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업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지수
작성시간
2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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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냉철히 볼 일이 있다.
아마 후손들이 석고대죄를 하지 않은 이상
백주 대낮에도 극악무도한 매국배족을 일삼던 무리들과
그때그때 역사 진전의 수레바퀴를 멈춰 세우던
음험한 소굴의 껄렁패들을 다스릴 방법이란
단 하나다.
이 자들의 언어라는 건 유독 저밖에 가릴 줄을 몰라
그 혀가 대대로 이어지며
그 독설이란 게
애초에 이타도 없었음은 물론
정작 저 자신들을 둔갑시키며 자신들의 고향,
사자 굴로 찾아가는 인기척에 불과했을 뿐이다.
이에 반론이 있는 자들과 대화 한 번 하고 싶은 게 소원인 밤이다.
이 자들을 다스릴 방법이란 <실명 토론>밖에 없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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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광주민주화 의거 41주년이군요.
순국하신 모든 영령들이시여! 하늘나라에서 행복하시길 비옵니다.
해마다 4월과 5월이면 엽기적이게 포장된? 사건으로 도배를 합니다.
작년에는 제주도 고모씨... 올해는 손...
내가 이상한건지...
세상이 이상한건지...
세월호, 천안함, 노통서거,518은 침묵하고
시답잖은 사건사고만 부풀리는지...
하느님이시여! 사필귀정의 대도를 휘둘어주소서!
우리모두 더불어 잘사는 길로 나아갑시다!
작성자
다삶
작성시간
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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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광주 MBC가 불에 탔다.
언론은 그 동안 생각하던 그 언론이 아니었고
진상은 단 한줄도 보도되지 않았다.
언론의 이런 행태는 광주를 고립시켰고,
시민들을 더욱 더 외롭고 두려움에 떨게 했다.
무자비한 폭력과 부정의 속에서
고립감, 두려움에 처한 시민들은 스스로 안위를 지켜야했다.
죽음을 각오한 결사 항쟁으로 공동체를 이루어
광주와 가족과 시민들을 지켜야만 했다.
아, 그날...외롭고,두려운 피의 외침과 죽음들
그리고 오늘 다시 언론과 민주를 생각한다
- 윤석렬 5.18발언과 언론을 보며-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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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의 <비꽃>에 화답하며
세상엔 꽃들이 많아서
분주한 생, 그 눈길들이 흩어져서 그렇지
이따금 절세의 꽃들이
말간 뺨을 적시기도 하는데
이를 누군가는 비꽃이라 한다
저 아득한 허공에서 싹터
부유하거나 나부끼다가
이내 내게로 오고 마는 유려한 낙화
그 길모퉁이 걸을 때면
온통 끈적이는 살갗
한 해의 신열이 숙연하다
무언가 터질 것만 같은 이맘 때
나를 울리거나 두드리는 꽃
이를 누군가는 비꽃이라 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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