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
"문대통령.
바이든 자꾸만 어긋난다"
오늘 어느 기레기신문 머릿기사 글이다.
그리곤 잘못한다 걱정이다 한미동매이 어떻고..
그간 기레기 언론들 하는짓 그대로..
이들에겐
우리가 미국의 반식민지마냥.
미국산 앵무새 처럼 해야
잘하는 것이고 정상이라고 생각하는 듯하다.
몇년 전 우리기업체 회잘과 여러단체대표들이
대거 방북을 하고
문대통령 내외와 김전은 내외가
백두산 정상에 올라 천지를 배경우로 촬영을하고
화해 평화 무드가 최고조 일때
트럼프는 남북이 왜그리 가까이 되었는지 모르겠다면서
갸웃뜽 허더나
그후 핵협상 하겠다고
머저리 시깃꾼 같은 볼턴 폼페이오를 데리고 다니면서
남북관계 깽판을 만들어 버린것..
우린 이걸 또렷이 기억하고 있는데....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1.04.29 -
나비야 청산가자
범나비야 너도 가자
가다가 날 저물면 꽃에 들어 쉬고가자
꽃이 푸대접하면 잎에서나 자고가자.
조선시대 시조 ...작가미상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1.04.27 -
성성한 백발과 깊은 주름살에도 불구하고 늙은이의 모습이
아름답게 보이는것은 어떤 탁월한 정신적 장점이 있어서 그것이
밖으로 내비치기 때문일것이다
성공과 실패. 영광과 치욕.의 차이가 오십보 백보 라는것을
오랜 체험으로 터득한 달관이 그 정신적 장점일수도 있고
분노와 증오를 용서와 사랑으로 승화시키고자 하는 무언의 의지가
그 장점일 수도 있을것이다
김태길교수 수필 중 한토막....
----------------
영업장에서 고객들에게 듣는 말.
참 고우십니다 .나도 그렇게 곱게 늙었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하는 말인지는 확인불가하나 진심으로 하는 말이라 믿습니다.
여러사람들이 그렇게 말하니 <바람과 비>가 곱게는 늙어가나 봅니다.
내 자랑 하였습니다.칠푼이 ㅎㅎ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1.04.26 -
화이자가
미국이
자기들 접종할 것도
모자란다고 하더니
갑자기 우리에게
백신 2천만명분을 팔겠단다.
2백만명 분도 고맙습니다 할판에 ..
다른나라엔 쉬쉬 구체적인것 말하지 말라면서.
왠일일까?
야당과 기레기 언론에 무작정 얻어터지고 있는
문재인정부를 좀 도와 주자.
곧 만날텐데
그랬을까
아나면
그러면 우리는 반도체
중국에 팔고
미국에는 안 팔겠다
그런 소리 나올까
겁이 나서 일까? ^^
모르겠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1.04.26 -
바깥이나 야외로 나가보니
참말로 온갖 꽃들이
다투어 뽐을 내고 있군요.
요즘은 꽃들의 종류도 엄청 많아졌웁니다.
경제사정이 좋아져서 인지
개량을 많이해서 인지.
5월은 계절의 여왕이라 불렀눈데
이제 4월도 계절의 여왕 입니다.
게절의 여왕을
두번이나 맞이 하니
현대인은 행복합니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1.04.26 -
샬롬 shalom
히브리어로 평화를 뜻하며
안녕이라는 인사로도 사용하는 말
샬롬을 통해 사람을 생각한다.
살 +ㅇㆍㅁ > 사+ㄹㆍㅁ > 사람
사람이란...
언어와 도구를 사용하며사회를 이루고 사는 동물.
만물의 영장.
일정한 자격이나 품격을 갖춘 이.
한 인격체.
친근한 이를 부르는 호칭.
자기외 남을 막연히 뜻하는 말.
뛰어난 인재나 인물.
<이곳은 사람이 많이 난 고장이었다>
저 그림 속 검은 것도 사람이 된다.
사람이란, 관념이란, 언어란 이렇다.
내가 생각하는 말과 상대방이 하는 말이
같은 말이라도 그뜻이 다를 수 있다.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4.25이미지 확대
-
김덕신 님이 <게시 글>로 올린
김일성 주석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를
보니
노송 선생님 댓글이 있군요.
선생의 의견 요지는
좋은 회고록인데도
한국사회에서 읽어 볼 수 없다는 내용인데
선생님,
추후에라도 읽어보실 기회가 있다면
짤막한 감상후기라도 보내주십시오.
가보로 간직하겠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