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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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線 선線은 하늘도 가르는구나 이 쪽과 저 쪽으로 형체는 있지도 않고 칼로도 가를 수 없는 하늘 선線은 그 하늘도 가르고 나누는구나 선線은 이어주는 '줄'이기도 하는데... 내 마음 속엔 어떤 線이 있을까? 너무 가늘어 보이지 않는 線 밝고 밝은 빛으로 빚어진 線 맑은 샘물이 강물로 합쳐지고 이어지는 線... 내 마음엔 그런 線이 있다 하늘에도 닿을 수 있는, 線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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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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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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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아침눈꽃 희뿌연, 날 밝아서야 왔다 동장군이 맺은 결정 찬 새벽 영하를 갉아 낳은 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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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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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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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도 얼게한 원조 저승사자, U2 리더 보노가 부르자 왔다" 대한민국 메이져 신문사인 중앙일보 기사 제목(헤드라인)이다 몇 번을 반복해서 읽어보고 U2가 뭔지, 보노가 누구인지.. 단어 찾아 보고 왜 北은 저승사자로 보노를 얼게?했는지... 스스로 찾아보고 공부해야만 신문 기사를 읽어 볼 가치를 찾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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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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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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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20도 가까이 내려가는 이 강추위에 선별 검사하는 방역진, 의요진들 그 얼마나 추울까? 바깥에 간이 텐트 여러개 치고는 이 칼추위에 두툼한 옷도 못입고 난방장치도 설치할수 없을테고... 결사항전 태세? 손바닥에 그 자그마한 손난로 꼭 쥐어본다지만.... 오늘도 그곳에서 확진자 몇명나왔다며 국민 개개인 마다에게 문자 열심히 보내주네 ....................... 코로나가 가짜라고 주장하는 사람 아직도 있는데.. . 틈만나먄 방역실패했다고고 트림잡는사람들도..... 몇 기레기 신문들 생각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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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구름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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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08
사람 사는 방에...인기척은 있는데. 사람 냄새가 없다. 혹한의 날씨가...지금. 난방은 차단되고. 전기는 그나마 그런데... 그안에 사람이 살고 있다. 그는 한해를 쓰레기 더미를 안고 살았나 부다. 잘있다고 거짓말로 외부와 단절된 생활 누가 그를 구제 할까. 참...암울한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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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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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08
빛 한파가 불어닥친 매서운 추위에 어느 때 보다 햇빛이 반갑습니다 우리 모두는 누군가의 등불입니다 생명으로 타오르고 있는 빛과 사랑 자체입니다 다만 우리는 그것을 인식하지 못하고 살고있을 뿐... 내가 가족과 내 인생의 등불이듯 다른 이들과 나도 서로를 비추어 주는 빛 밝고 따뜻한 그런 빛의 존재라는 것을 마음에 새기며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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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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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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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이 코로나 환자 하루에 5,6민명. 재소자 30만명이 코로나 환자. 영국에 범죄자가 도대체 몇명이나 되길레.. 사회전체를 봉쇄하여 식품 약품 살때 이외는 집밖 외출 전면 금지. 국도면적. 인구가 그리 크다고 할수 없는 나라가.. 미국 연국이 왜 이 따위 모양일까? 미국이 하루 2,3십만명 코로나 환자 나오는 것은 인구가 많다고 주장하는 이도 있더라만 영국은 그것도 아니고.. 미국 영국. 백신은 제일먼저 시작한다고 온통 야단도 치더라만.. 이 두 나라 과거 .지난 역사에서 너무나 수많은 죄를 지었자? 무자비한 짓 너무나 많이했지................... 인간이라고 할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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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구름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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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08
개 잣 같은 잣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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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eRE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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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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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전 길가다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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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고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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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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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 보는 눈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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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고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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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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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마냥 웃지만은 않을 것이다 하나님의 자지를 기폭제로 하여 격조 높은 댓글대화가 있었다 세상에 하나님의 자지라는 제목을 가진 문학, 그림, 음악, 연극영화, 공연예술 등 이런 작품이 있는지 모르지만 어제 내가 활동하는 카페에 있었다 석가모니 자지도 있던 점을 미루어 쉽게 말해 자지 관련 시리즈다 만약 하나님 자지 임금님 자지 대통령 자지 시사평론 자지로 구분했을 때 화내지 않을 당사자는 딱 둘 같다 하나는 신인 하나님과 사람인 나 시사평론 임금님과 대통령도 사람인지라 경우에 따라 반응은 다를 테지만 꼭지가 돌거나 뚜껑이 열리거나 쓴웃음만 짓거나 염화미소만 띄우거나 헙헙, 체통을 지키거나 하겠지 난 화내지 않을 자신은 있지만 마냥 웃지만은 않을 것이다 자지는 민감한 것이다 권위만큼 아무튼 하나님의 자지가 세상에 나왔고 나오자마자 시끄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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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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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06
이번 이낙연의 발언으로 전 안희정주지사의 ,연정론>을 떠올리는 건 나뿐인가. 점잖은 척,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않은 판단인 듯 보이면서 순간의 이익을 위해 슬며시 던지는 미끼라고 생각된다. 누구도 한번에 변심하는 일은 없다. 어쩔수 없다거나 이번만..., 또는 이럴수 밖에하는 말로 자신을 변호하며 시작된다. 그것이 판단의 과오일수도 있겟으나 어쩌면 인식의 문제점이면? 이명박근혜의 죄악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고 그들로 인한 어떤 문제도 해결은 커녕 그들 패거리들은 억울하다고 설쳐대는 중 아닌가, 그중에도 희망이 있는 건 깨시민의 수준이 엄청 높다는 사실이다. 이보다 더 크고 믿음직한 일이 있을까. 고맙고 감사하다. 끝내 여러분과 함께 하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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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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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06
어느새 회원등급이 바뀌었네요. “너희 젊음이 너희 노력으로 얻은 상이 아니듯, 내 늙음도 내 잘못으로 받는 벌이 아니다” 영화 <은교> 간만에 등업(?)이 되어 그간 써온글과 댓글들을 죽 살펴보았습니다. “그땐 이런 문제로 이렇게 엉뚱하게 치열하게도 싸웠네~” “어라 치열한 댓글 공방이 상대편이 모두 지워버려서 어떻게 싸웠는지도 모르겠네~” “아~ 이때는 내 마음이 이랬었구나.” “특히 이재명 관련해서 너무 반작용적으로 대처했었구나~ 어차피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만들어진 정보 속에서 나는 이걸 취했구나” “지나고 보니 내 주장이 다를수도 내 생각이 틀릴수도 있었구나” 쪼끔 부끄럽기도 반성의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암턴~ 겸손하게 사이좋게 모두함께 투닥거리더라도 함께했던 분들과 함께 오래오래 ^_______^ 새해 복 많이받으시고, 직필님 이하 정론 회원님들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ssambeun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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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mb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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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06
우리는 웃어야 합니다 웃을 일이 없어도 좋은 일이 없어도 웃음을 위해 웃어야 합니다 웃음은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만들어 자신의 생각도 그렇게 변화시키는 마력이 있습니다 그러니 무조건 웃어야합니다 입이 아프도록 웃는 연습이라도 해야 합니다 오늘 아침 스스로에게도 다짐해 봅니다 우리회원님들 모두 늘 웃는 날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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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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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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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 (逆流) 강물이 힘차게..흐를 땐. 여러 지류의 물이 합류해서 큰 물길을 만들고 고인 물도 아쉬울 땐 그 길에 동참하기도. 큰 물길은..때론. 밑바닥이나 언저리에 자리를 쥐어틀고 잡고 있던 끼인 때들까지...더 나은 곳을 찾겠다고 물 길에 이끌려 흘러가게 만드는 재주도. 때때로.. 강물이 굽이굽이 긴 여정 끝에 바다를 만나게 되면 바다와 하나가 되어 대양을 꿈꾸는 것인데. 강물이 힘 빠진 물줄기가 된 것인 양 그 길을 거슬러 올라가는 고인 물이 있다는. 힘찬 물결 위로.. 떠받들어 유유히 흘러갈때는 좋았으려나. 그런겐가. 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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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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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05
Daum의 기사나 유튜브의 시사, 뉴스 채널에서 서로 연락하면서 떼 지어서 댓글 달고 다니고, 아무나 신상 털고, 해킹, 스토킹하는 민주당의 댓글부대에 대해 아시나요? 소위 문빠라고 하는 사람들인데 제가 3년 지나도록 온오프라인으로 스토킹을 겪고있는 피해잔데요. 이미 신고하고 청원도 올렸는데 수사까지 시작하기가 너무 어렵더라고요. 방송신문사들도 같은 범죄들을 저지르고 다녔으면서 본인들이 한 짓들은 언론 활동이라고 착각하고 있던데 전 수사를 요청하는 상황입니다. 저 범단들에 대해 아시는 분들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고, 청원에 동의해 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sWk6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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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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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04
2021년 <시사평론_ 정론직필을 찾아서> 회원여러분! 올해에는 부디 집 나간 정론과 직필을 찾아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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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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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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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올려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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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영화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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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04
그것이 알고 싶다 양천구 목동 정인이 사건 인간은 악마도 천사도 될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또 보게 된다 그렇다 人두껍은 그냥 껍데기일 뿐이다 누군가는 神은 없다고 말한다 인간을 심판하는 그런 神은 없다고... 또 누군가는 말한다 인간이 스스로 타락했을 뿐이라고 또 어느 누군가는 말한다 惡은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이 결핍된 상태일 뿐이라고 양가 부모가 목사인 이 젊은 범죄 부부는 하나님도,천당과 지옥은 없었을 것이다 기독교로 얽힌 소아과 의사와 경찰들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불교는 뭐라고 할까? 다 마음이 빚어낸 허망한 현상일 뿐이라고 할까? 죽어서 불지옥에 떨어진다고 할까? 어쨌든 악마도 천사도 인간 내면에 함께 있는 것만은 확실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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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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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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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분의 죽음 4대강 분탕질에 방산비리 자원외교 어느것 하나 완수못한 흐리멍텅한 그대들이 새해 시작부터 공분이다 그런 권력 힘 준적없는데 청기와집 망나니질 한두번도 아니고. 존재감 부끄러운 증오 부글부글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1.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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