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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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수탉과 부엉이 관련 수탉아, 넌 네 이름과 자리에 걸맞게 밤낮을 구구구 쪼는 수탉이 되어라 부엉아, 넌 네 기질과 생리를 살려 밤을 노니는 둥근 눈 부엉이가 되어라 수탉과 부엉이 다투거나 겨루었단 말 이제껏 들은 적 없다만 이솝우화, 동물농장처럼 의인화로 빗대면 괜스레 신경이 곤두서고 첨예할 거야 가금류는 밤낮 울타리 안 가금류대로 야생은 너른 숲 반쪽만의 야생대로 다만, 멸종과 포획을 겁내지 말고 깃을 쳐 맘껏 타고난 운명을 살아라 -------------------------------- 달리다굼님과 공동창작으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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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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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2.12
2021 신축辛丑년 회원님들 가내 두루 평안하시고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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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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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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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나가보니 날씨가 많이 달라졌다 숙면이 건강에 왜 좋은지 정월 초하루부터 실감한다 그간 많은 탐욕을 태운 것이리라 좋은 세상을 위한 대책도 없고 해결능력이 없는 난 호시절이 와도 기웃거리는 추한 모습 대신 바른 자들이 잘 되기를 바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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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작성시간
21.02.12
1년여 임기의 부산시장 선거에서 대선에서도 나오기가 쉽지않을 대형 공약이 나와.... 김종인의 한일해저터널검토 . 이소린 미친소리, 정신나간 소리 이고... 부산 서울간 하이퍼루프 철도건설... 이건 초대형 공약인대다 가능성이 큰 사업. 진공관처럼 생긴관속을 켑슐형 열차가 바닥에 닫지않고 뜬 상태로 시속 1000키로이상속도로 질주. 부산 서울간 20분 미만. 서울 평양간 10분정도에 주파. 시설조차 고속철도공사의 몇분의일 혹은 반값이하. 북한에서도 장차 이걸 검토중일지도 모른다고 수년전 소리있어... 그리되면 세상살기가 개벽에 가까울지도.. 당장 서울아파트값이 바닥 모르게 떨어지고 강남에 살려고도않을것.. 부산 대전등에서 1,2십분만에 출퇴근 가능. 가마득한 미래의 일이 아니고 몇년전부터 중국일부지역 중동 어느나라에서 건설중. K 팝.K반도체처럼 우리 철도기술연구소에서 그 열차제작완료하여 시운전까지 이미.... 부동산 대책으로 그리도 얻어터지며 골머리를 앓고있는 정부가 왜 이 하이프루프철도 대책을 발표 않을까 무척 궁금했는데 엉뚱하게도 부산시장선거에서.. 머잖아 좋은시절와서 평양을 금방 관광마치고 서을로 돌아오는상상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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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구름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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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2.12
내일이 구정인데 코로나 명절 잘들 지내시고 맛있고 좋은 음식 많이 드세요.. 전 아주 단촐한 식구지만 지금부터 음식장만에 돌입합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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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고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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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2.11
완고한 국수주의자들이 많은 것 같다 점잖은 표현으로 하자면 완고하다는 뜻은 무얼까 여기서 풍기는 고집스런 외골수들의 냄새 말이다 특정 전문분야, 연구영역도 없이 낮에는 식구들 외출도 꺼리고 밤에는 일찍 문 걸고 불 끄면 아무 일 없을 것이라며 안도하던 자들 말이다 밧줄이 풀려 자꾸 바람과 파도에 떠밀려 멀어지는 조각배 같음이 비단, 나만의 생각일까 흔히, 어떤 동네마다 그런 자들 있지 않았던가 이들은 조그마한 마을의 유지들도 못 되고 그저 한 둘이었으며 소외됨을 즐기며 이로써 존재감을 느끼지 않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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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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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2.09
나는 살아오면서 핍박받은 민중이든 지도자든 옳은일 하면 지지율 0.1% 라도 끊임없이 지지를 해 오고 살다보니까 권력자들 한테 찍혀서 삶의 질이 개 좆같은데... 다른분들은 대가리 깨지게 한놈 빨다가 뒤집어 질 것 같으면 옮겨가지 않는지?...요즘 심하게 의심이 드네요. 대깨문으로 기억 하고 있는데...갑자기 "명빠" 로 돌아서려는 사람들이 있으니... 염려 되는건 압도적 지지를 받으면 주군이 연산군같이 광폭한 사람이 될 수도 있는데.. 그래도 충언을 못하면 나라 골로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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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호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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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2.09
구글, 엣지...모두다 정론직필 사이트 안전사이트로 인정 했네요. 주소창에 열쇠잠금 장치가 뜨고 경고 메세지가 안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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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호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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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2.09
꼰대 조금 일찍 누워다고 이 시간에 무슨 대책 세운다고 앉아 스카치 테프로 바닥에 머리카락 찝은 나는 못고치는 꼰대 다시 한번돌아 또 돌기전 나름 크나큰 깨달음이 그만 멈춤 다람쥐보다 영특함에 대 만족 코땡이 훌쩍거리기 전에 아까 그 자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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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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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2.09
설 명절과 효도孝道 효도는 늙은(老) 부모를 자식(子)이 업는 모습을 본 뜬 글자로, 자식의 그런 마음이다. 사위가 백년百年 손님이라면, 남의 집안에 와서 대를 잇고 동고동락한 며느리는 천년千年 손님이다 며느리 앞세워 효도하거나 덕 보려하지 말고, 며느리를 귀한 손님으로 대하자 부모에게 효도는 그 아들,딸자식이 하자 다만, 지금의 친정 엄마, 시어머니는 젊어서 며느리 노릇 고생만하다가 늙어서 시어머니 대접 바라지 못하는 가엾은 여자라는 것도 잊지말자 효도는 마음이다. 마음에 걱정끼쳐 드리지 않는 것, 사소한 일에도 웃음한 번 더 드리는 것 손주 얼굴 한 번 더 보여드리는 것 돈 벌어서,성공해서 효도하는 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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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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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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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짐 지고 가는 인생 현재를 살기도 버겁다 허망한 과거를 짊어지고 현재를 살지는 말자 있지도 않고, 오지도 않은 미래를 머리에 이고 살지는 말자 스스로 무거운 등짐 지고 먼 길가는 인생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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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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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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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수가 매일 줄어들어 만명이 미달하는 사태가 올수도 있으려니 하지만 왜 신경이 쓰이는지... 요는 읽을꺼리가 다양하지 못하고 불꺼진 창은 많고.. 침체된 분위기입니다. 그래도 시사평론은 계속 유지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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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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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2.06
젊은 판검새들이 인생경험도 미숙하고 .명철한 판단능력이 안되있으면서 남의 是是非非를 가린다는 것 자체가 모순 .... 저런 불쌍한 직업을 선망하는 자들이 얼마나 많은가. 세상이 뒤집어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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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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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2.06
손 안대고 코풀기 국짐당과 기레기가 온통 김명수 대법원장 사퇴를 종용한다 ㅎㅎㅎ 적극 찬성한다 썩어 빠진 사법부 수장으로 그 동안 한 일이 무엇이냐? 당연히 진즉에 갈았어야 했다 이거 정말 땡큐다 ㅎㅎㅎ 세상은 요지경, 참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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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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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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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병처럼 확인되지 않은 쓰레기를 퍼 나르는 분. 예를들어 트럼프 옆집에 이웃 소식통 처럼 괴변질 목적이 뭘까 뭐가 이익둴까 수신재가나 할까 한마디 한다 #세상이 어지로운게 아니고 너 자신이 어지로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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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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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2.06
우주도 돈다 별들도 돈다 지구도 돈다 물질도 돈다 시계도 돈다 세상도 돈다 사람도 돈다, 수시로 모두 돌고 돈다 그러니 돈? 세상이 정상인 게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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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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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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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탄핵! . 국회가 이젠 할일은 한는구나 싶다. 앞으론 양심은 집에 놔두고 법원 출근한다는 판사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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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구름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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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2.04
가슴으로 부르는 노래 온 삶을 바쳐 한길 걷는 인생은 숙연한 여정 그 길 가는 곳 너와 나 모두 살아낼 수 있다면 숭고한 희망의 여정 그 길에 '나' 서있다고 하여 언제나 내가 옳다고, 옳아야 한다고는 말하지 말자 함께 가야할 그 곳은 앞 못보는 사람, 귀 안들리는 사람, 다리 불편한 사람, 심장 약한 사람, 무거운 짐 짊어진 사람, 어린애, 임산부도 가야할 곳 가는 길에 비바람 맞고, 눈보라도 맞으며 가야하는 여정길 비록 지금 나 걷는 길 지름길 일지라도 누구나 그 길로 가야한다고 생각지는 말자 사랑과 믿음, 서로의 체온으로 산길로 들길로 어깨걸고 함께 가자 지름길 먼저 알았거들랑 가시덤불 내가 치우고 돌부리도 치우고, 다리 놓아 그렇게 함께 가자 이른봄에 홍매화,복수초(원단화)와 함께 피는 *너도바람꽃 : 사랑의 괴로움,사랑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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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작성시간
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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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눈이 내리나 부다. 창문을 꽁꽁 닫고 춥다하시네. 코로나로 볕을 보지 못하는 노부부. 오늘 밤은 더 차갑다. 보일러라도 빵빵 그러지도. 참 모질다. 아들 그늠도. 내일은 말이라도 따뜻하게 그러지도. 참 모질다. 아들 그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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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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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2.03
<시> 우송 김태길 교수 (우)_ 우연처럼 지난 시절 푸르름이 다가와 (송)_ 송죽인가 숲길 옆에 나무의자 같아라 (김)_ 김선생님 무릎 위로 호랑나비 앉아라 (태)_ 태연하게 해가 내린 산책시간 지나고 (길)_ 길목마다 뉘엿 뉘엿 배웅인사 부풀면 (교)_ 교정에는 일과 마친 포플러가 짙은데 (수)_ 수줍게도 사색 끝에 가로등은 깊어라 -------------------------------- <바람과 비>님의 숙부 철학자 김태길 교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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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작성시간
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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