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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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값 올르는거 보니 아무일도 안 일어 날 것 같네 갠히 부화뇌동 인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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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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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19
이낙연이가 그렇게 철부지였던가? 바보였던가? 아님 민주당 깊숙히 숨어있던 적폐세력의 세작이었던가? 기대가 컸는데... 좋아했는데.. 괜찮은 사람인줄 알았는데... 그의 얼굴이 보기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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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구름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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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19
신정주의 <外사랑 1>에 화답하며 언젠가 절집을 가봤는데 일주문 지나 대웅전까지 억겁이었다 나는 생불도 성불도 아니었으므로 내 걸음대로 거닐었는데 마치 內사랑처럼 독경이 염불로 타더니 찰싹 풍경소리가 죽비로 되어 허공을 뚫더라 아마 그때가 고인 돌확 물에 파문도 일었을 때였다 *돌확_ 돌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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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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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18
검은 무리들은 자신을 숨기고 어둠에 숨어 먹잇감을 노린다 대낮에는 검은 본색이 드러나서 사냥을 쉽게할 수 없기에 어둠에 숨는다 그리고 늘 분열을 획책한다 저기 빨간 늑대다, 저기 교활한 여우다 소란을 일으켜 흩어져야 사냥이 쉽다 좌파,종북,빨갱이 시대가 다 하니 반중反中, 중국공산당 수작질을 시작했다 문화,역사,경제 분야에 걸쳐 언론과 기독교,수구단체는 계속 수작질 할 것이다. 날마다 교묘히... 이들은 언제나 국민의 분열을 먹고사는 검은 무리들이다 이들을 청산하지 않고는 절대로 국민통합은 없다! 설사 미국이 물러가더라도... 그래서 적폐청산이 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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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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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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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가는 거다 가는 거다 척/ 척/ 척 가는 거다 산악 같이 떨쳐 일어나 가는 거다 대를 이어 가는 거다 최후란 없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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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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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17
꽁꽁 언 붉은 얼굴에서 보았네 승리의 신심을 마주치는 눈빛 속에 보았네 한 없는 긍지와 감사를 불멸의 역사는 그렇게 한겨울 칼밤중에 새로 씌여지고 있었네 혁명의 신심인가 내 민족 결사보위인가 천하무적, 일당백의 위용 이것인가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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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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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16
<시> 신정주의 <들꽃>에 화답하며 들에 피는 꽃 들에 지는 꽃 들에 핀 꽃 들에 진 꽃 야생하는 꽃 야생하다 마는 꽃 저 홀로 피고 지다 번번이 터를 넓히는 꽃 오직 들꽃에게만 어울리는 말_ 만발 들꽃처럼 만발하다 이 외에 만발 하여라 들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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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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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16
태어날때는 죽음을 예약하고 세상을 맞이합니다 아버님 세대는 가난과 전쟁 우리는 코로나와 불편입니다 지난날 유럽에서 흑사병 이었던가요 시작있으면 끝나고 이 또한 지나가겠지요 야생에서 처럼 점심을 해결해야지 점심거리가 되지않도록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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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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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16
용기는 항상 크게 울부짖는게 아니다. 용기는 하루의 마지막, "내일 다시 해보자"라고 말하는 작은 목소리일 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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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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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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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이상하네. 원조종북은 내색을 안하는데 대깨문이 강성종북행세라니... 듣보잡?..아니 조금 들어본 닉네임들이 이제와서 종북질 이라!~.. 세상 많이 변했네...주군을 보호 하려면 종북행세 까지라도 감수를 하려는가?... 보험을 들으려는 것인가?...참으로 괴이한 일이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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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호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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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14
<시> 찾아오시는 길 114안내도 휴대전화번호도 이메일도 메신저도 모르고 약도도 주소도 네비에도 없어서 나 또한 당신에 대하여 생면부지 금시초문이어도 찾아오시려거든 길이 있을 거예요 세상엔 찾을 길이 많아서 찾아오시는 길 있을 거예요 어서, 길을 나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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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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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14
“괜찮다 괜찮다” 해도 괜찮지 않을 때가 있다 하늘이 무너진 것처럼 절망이 밀려올 때가 있다 그래도 걱정하지 마라 바람처럼 그냥 지나간다 좌절하고 있다는 건 희망이 간절하기 때문이고 눈물이 난다는 건 아직도 사랑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삶은 울면서 힘내는 것이다 -<너를 만나고 나를 알았다>중,이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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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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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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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이민위천 (이)_ 이 길만이 오직 큰길 (민)_ 민족 위해 죽고 살고 (위)_ 위와 아래 구분 없는 (천)_ 천 백만의 억센 박동 일심단결 (일)_ 일어나라 (심)_ 심장으로 (단)_ 단심이다 (결)_ 결사항전 자력갱생 (자)_ 자주빛 세월은 (력)_ 역사의 일관성 (갱)_ 갱생의 함성은 (생)_ 생사의 대전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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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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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13
코로나19핑계로 남은 시간을 <낭만닥터 김사부>를 다시 보는 것으로 ..... 화려하고 어렵고 답답한 사회이론이나 개뼉다귀 심리가 어쩌구하는 글들 보다 더 간단하고 쉽게 세상을 보게하고 생각하게 하는 드라마라 작년에 보고 또 봤으면서 다시 보게 되었다. 왜 세상이 바라는대로 될수있어야 하는데 안되는가하는 내가 바라는 게 다른 이에겐 아닐 수 있다는 것도 생각하게 하는... 차라리 비싼 책보다 더 실감나게 알기쉽게 세상을 보게하고 자신을 돌아보게하는 시각교재가 아닐까싶다. 주어진 현재는 지난 날의 바램과 비틀림이 함께 하는것! 누군가의 이익과 누군가의 눈물이 어울려 있다. 나는 어느 편의 모습에 귀 기우리고 눈을 마주치고 행동할 것인지를 선택하는 게 옳은지를 묻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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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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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13
<시> (너도 괜찮다면) 겨울을 나는 단어 딱 3개 군밤 군고구마 군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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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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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12
요즘도 그렇지만 앞으로... 중국관련 혐중,반중을 야기할 언론 보도가 꾸준히 나올 것이다 하늘처럼 추앙하고 자신들의 사회정치적 존재를 지탱해주던 나라 미국이 세계 앞에 실상과 민낯을 드러낸 이상 미국대신 다른 버팀목이 필요하리니 그것은 반중, 반사회주의가 될 것이라고 본다
작성자
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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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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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단 1명도 없다는 말이 조선에 코로나19비루스 감염자가 단 1명도 없다는 말에 모락모락 지펴 오르는 생각 조선은 자주적 사회주의만이 유일하다는 말 곧잘 무슨 유일사회, 유일체제라는 말에 유일이란 곧 단 1명도 없다는 말과도 일맥상통이구나 단 1명도 없다는 말은 곧 100%라는 말이구나 전체가 단 1명이고 단 1명이 전체구나 그 집단이란 하나고 그 하나란 집체구나 그래서 세기적인 보건재앙 위기 속에서도 100%가 있기도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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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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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11
<시> 새벽별이 보였다 날마다 이른 새벽 새로운 하루를 살자고 다짐할 때면 새벽별이 보였다 --------------------------------- 올해에도 많은 글을 올려달라는 ssambeun님께 화답하며.~.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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