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회원7,176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요청합니다 괴변 일삼은 아랫분 퇴출을.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0.12.23
문죄인이 재난지원금 60만원 안타고 기부했다고 생색냈었는데, 문주뇽이 4,400만원 타먹었으니까, 가만있어보자, 60/4400=투자 대비 73배 해쳐먹었네? 어떻게 하면 4,400만원 타먹을 수 있지? 아는 놈들한테는 코로나도 기회네? 十八!
작성자
choeREDi
작성시간
20.12.23
이미지 확대
純詐欺
작성자
choeREDi
작성시간
20.12.22
이미지 확대
카페 회원님들 특히 게시 글을 올려 토론하는 자들의 특징은 조선의 사정과 실체에 대하여 잘 이해하고 있는 것 같다 대체적으로 체계적인 반면 단편적이고 편협한 면도 없지 않아 크다 경도된 문제는 조선에 대한 일방적 기대와 편애, 갈망과 의탁의 심리가 커서 정작 발 딛고 있는 남측이 쑥대밭으로 되기를 혹은 그래도 된다는 극단적 집착과 극좌적 기류를 집단적으로 형성한다는 데 있다 이에 급기야 조선이 무슨 빌미를 잡아서라도 군사력에 의한 남쪽을 해방시켜야 한다는 위험천만하고 무책임한 행태로 나타난다 묻자 과연 북측의 인민들과 그곳 지도자와 일꾼들도 그런 관점인지를 분단상황에서 남북전체의 장단점과 처한 현실을 보며 특히 국적이 한국인 우리들과 사회주의를 경험해 보지 못한 대중들은 이곳을 책임지고 일떠 세워야 하는 일이 당면한 과제며 급선무가 아니겠는가 1국2체제가 무언가 대화에 임하는 자세와 언사들을 보면 과연 이 자들의 가슴에 조국사랑이 있고 그 심장에 자기를 던질 수 있는 의로운 피가 끓기나 하는지 의구심만 인다. 단추를 잘못 채웠다면 다시 풀고 채워야한다 급하다고 바늘허리에 실을 묶어서 쓸 수는 없지 않겠는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12.22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사랑을 받는다 당신이 사랑받는 이유는 당신이 바로 사랑이기 때문이다 -아포리즘 인문의 숲-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2.21
이미지 확대
코로나사기에 반대하는 후랑쓰의 항의시위. 아름답습니다. 후랑쓰 대혁명이 이런 모습이었겠죠
작성자
choeREDi
작성시간
20.12.21
이미지 확대
<시> 미학의 실체란 무엇인가 부제: 유리상자님께 덩그러니 저 도저한 유리상자는 투명하다 그믐밤 어둠이든 또 다시 오고 말 그 무엇이든 해와 달아 창살도 비추다가 문풍지의 본래도 비추는 능력이 되어라 내가 사랑한 시대 거인의 가려움부터 못내 명징하여 심심할 허정까지 통틀어서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12.20
<시> 지진아 관찰 왼종일 벽보고 혼잣말하는 머슴애가 있었다 혼자 피식거리다가 혼자 까무러치다가 문밖에 나서지도 못하고 혼자 찔끔대다가 혼자 성냈다가 허구한 날 꺼먼 골방에 틀어박혀 유령 집을 허물다가 부수다가 사이버 창호지에 구멍 낼 땐 안색까지 정색하며 왼종일 벽에 대고 주간 선데이서울 찢었다가 오렸다가 누드 화보지는 따로 모아 화투 한 목 공들여 말아놓고 우리 동네 안쓰러운 한 아이 혼잣말 머슴애가 있었다 -------------------------------------------- 이 <시>를 짓고 발표한지 약 15년 될까 모르겠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12.20
너의 그 한마디 말도 그 웃음도 나에겐 커다란 의미 너의 그 작은 눈빛도 쓸쓸한 뒷모습도 나에겐 힘겨운 약속~ ... 춥고 지친 겨울 아침 노래 한곡 띄웁니다~ 따듯한 하루 되세요~♡ -김창완 너의 의미-https://youtu.be/YESak3_piU4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2.20
동영상
자신에게 진실해야 한다 진실하지 못한 의도는 실패하기 마련이다 그 동기가 무엇이든 결국에는 자신마저도 해친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2.20
이미지 확대
가입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시골영화배우
작성시간
20.12.19
<시> 카나가와현 에노시마의 김덕신 선생께 선생 힘을 내십시오 선생의 뒷배는 여기고 선생의 보루는 거기고 선생의 진지는 여러 개고 선생의 궁전은 조국입니다 후레자식들은 어디에나 있습니다 배워먹지 못한 놈들 시건방진 놈들 그런 집구석들은 용을 써도 먹어댈 수 없으니 카나가와현 에노시마 김덕신 선생 당신께 우리는 영원한 채무자입니다 선생 날씨 좋은 날 그곳 태종대에서 고국을 바라보며 춤 한 번 실컷 추십시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12.19
코로나가 변종에 변종을 그새 여러번 하고 있다더니 지난 봄 ,여름의 것하곤 아주 다른모양. 증세도 다르고 확산속도는 가늠할수 없을 정도... 지금 미국 ,영국에서 접종시작했다는 백신들. 변종에도 앞으로 계속 효과가 있을지? 미국은 지금 사망자만 하루 곧 4천명에 이를듯한데.. 우리나라 지금 미리 열심히 생산을 하고있다는 치료제 하루속히 쏟아져 나왔으면..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12.19
내가 볼 때 윤석열 씨와 그의 동지들 혹은 우군들과 배후들의 층위는 예전보다 약간 다르다 이유는 한국 역대 총장들 중 이런 케이스는 드물었기 때문이다 현 집권당에도 재야라는 허물어진 집에도 방금 입주한 새 아파트 유권자들 중에도 홧김에 서방질하려는 자들 그 분포도가 기형적으로 넓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특이한 현상이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12.19
가다보면 오고 오다보면 가네. 흘러가는 강물. 밀어내는 바다. ...총총.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20.12.19
이미지 확대
오랜만에 꺼내본 연구자료: 부도지 도해 2015년 12월 31일 송구영신하며 작성했었네요.. 개인적인 연구 내용이 연관되어 부도지에 없는 단어가 상단에 가미되었으나 천부의 큰 줄기 맥락만이라도 잡는데 참고되셨으면 기쁨이겠습니다.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
20.12.19
이미지 확대
설득 받아들일 마음이 없는 사람은 예수와 석가모니도 설득하지 못한다 아마 우리가 생각하는 신神이 와도 어려울 것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2.19
이미지 확대
하루 하루 아침이 밝아오는건 새로운 기회와 기쁨을 누리라는 뜻이며, 하루 하루 저녁이 어두워지는건 실패와 아쉬움을 묻으라는 뜻이라 합니다 얼굴을 펴면 인상이 좋아지고 마음을 펴면 인생이 좋아집니다. 오늘 하루가 손짓 합니다 따뜻하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2.18
이미지 확대
남과 북은 유엔 동시가입으로 이미 국가 대 국가입니다. 북의 최고 통치자 남의 대통령이 서로 만나는 일은 지극히 타당합니다. 국민의 정부, 참여정부, 문재인 정부는 공개적으로 만났습니다. 이런 남북관계 아래서 자주 평화 민족대단결을 위한 방략이 앞으로는 더 구체화 되어 나와야 합니다. 남과 북 정부와 해외동포, 각계각층 각 부문역량들이 대승적으로 제 역할을 찾아야 합니다. 통일논의부터 시작하여 우리민족의 장래에 대한 여러 견해와 실천행동은 그 누구와 특정집단의 전유물, 독점물, 소유물, 독무대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 그렇지 않습니까.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12.18
<겨울은 강철로 된 무지개> 그래~ 겨울은 강철같은 변함없는 희망 이었다 . .~.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2.17
이미지 확대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