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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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내 내 마음 빼앗던
집 담장 옆 산수유가
붉은 열매를 맺었다
오늘따라 그 산수유 붉은 열매에
유독 눈길이 가는 늦가을 아침...
산수유 꽃말은 숭고한 사랑~
회원 여러분과 그 사랑을 나눕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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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에 무우를
푹 찌져 먹고
생으로 씹어 먹고
할려고
무우를 묻어 두었다....
작성자
개망초
작성시간
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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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 명
昻 明
고귀한 밝음
하늘 ㆍ 땅 ㆍ
자연의 모든 생명들이
조화로
함께 공생하는 천부의 이치
TO : 아미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
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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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박근혜 추종 카페도 아닌데
조무레기 하나 줄기차게 코로나가 사기니 운운하는것 .
민주주의 다수의 의견
참
좋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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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가 되어 낙엽 지니
가리워졌던 것들이
하나 둘 모습을 드러낸다
보이지는 않았지만
있다는 것은 알았던 것도
있는지 조차도 모르던 것도
그렇게 모습을 드러내고
내 눈은 또 새삼스럽다
역사도 삶도 그러하리라~
때 되면 드러날 것들
가리워져 있던 것들
그렇게 진실 앞에
벌거숭이로 들어날 것이다
오늘도 진실한 나와 함께 하는
멋진 하루 되세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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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선거후
폭동 이 겁이나
상가들 앞에다 가림막을 설치하고들 있다고
시민들의 침범, 약탈을 예방해야한다고
참 수준낮고 질 떨어진 국민들.
.코로나에 장사안되고 죽을 맛일텐데
또 이런 일까지..
그들 기가 차겠다.
미국 참 살기힘든 나라다.
사회분위기나 치안상태나
아프리카 ..
무질서, 내전으로 날새는 나라들이 생각난다.
꼭 그 모양 그 꼴들이 아닌가
뭐 힘들고 무섭고 불안해서 어디 살겠나?
심장 약한사람
노이로제.우울증 걸리겠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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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념이라는 것이 참...
옭아매는 힘이 쎄기도 하지만
우습기도 하다~^^
소주 한잔이 관념을 허무네?
즐겁다
후배들과 오랜만의 술 자리가...
산다는게 이런 거지 뭐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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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밍아웃한 검사들
싹 다 사표 받으라는 국민 압박에
설마 꼬리 내리고 뒤로 숨지는 않겠지?
아마 그렇게 까지 비겁하지는 않을거야 ~
선택적이나마...자의적이나마...
정의?를 수호하겠다 사명감인데...
이래저래 개들이 슬픈 가을인가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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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아름다운 건
잠시 왔다가기 때문이 아닐까?
4계절 중 유독 짧은 계절로 느껴진다.
11월의 첫 월요일이다
아직 가을이니
겨울을 미리 살지는 말아야겠다...
다시 또 새로운,행복한 시작되세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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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
구라파 하루 20만을 넘었고
미국은 하루10만면
각국모두 감당이 어려워
의료대란 직전
이들이 왜 이러나?
형편없는 후진국들 같이
세계경제가 걱정이 된다
이와중에
가짜코로나 라고 주장하며
방역을 빈증대는 사람들 있지.
방역당국의 노고에 격려를 보내며
더욱 분투를 빈다.
지나온 길보다
앞으로 갈길
더욱 길고 험란하다지.....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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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내린 비에
단풍이 많이도 떨어졌구나
납엽 떨군 나뭇가지 사이로
가을 새가 뛰논다
지지귀는 새소리가 반가운
흐린 늦가을 일요일이다
11월은 그새 이렇게 왔다
왠지 뭔가 빠뜨리고 온 것 같은
이 기분은 뭘까?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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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아래 평론님이 쏘아주신음식.
거허고 또 거허게
쏘아즈신...
세계 최고
프랑스 중국요리사를
니들은 좀 비켜라~~하고.....
놀랍습니다.
대접잘받은 우리들은...
우리 회원님들은 모두 행복...
덕택에 또
음식요리 공부 많이 했읍니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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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용씨는
시월의 마지막날..
년 중
가장 바쁘다고 하던데...
전 김치 5종 담금.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
20.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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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남은 시간이 20년?
욕심.
10년 남았다면 부모님 모셔다가 함께하면 참 좋을뗀데
감나무밑 낙엽속에서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0.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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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하물며
태초의 자연과
그로 말미암은 비경들이
대개의 인간들을 미치게 하는데
하물며
생명이란
오늘에 와서야
어째서 이리도 위태롭게 위대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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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떼반 전님께 드리는 <시>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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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이번 생에
꼭 해야만 할 소명이 있어
자기 운명의 길 하나 품고 나오지 않았던가.
이 우주 역사에서
단 하나뿐이고 단 한번뿐인
내 인생의 이유와 의미를 묻고 찾아가는 것,
그것이 ‘인간의 길’이 아닌가.
- 박노해 사진에세이 길 中-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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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단의 조치로
검사
의사
물갈이 강행하면 국민의 눈높이와 비슷하지 싶습니다
신 을사오적 적페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0.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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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는 불법으로 설립한 종편 하나
재승인 취소도 못하고
검찰총장이란 ×는 개검 집단항명을 부추기려는지
전국 투어를 다 하고
기레기, 유튜브,먹사들 가짜뉴스,허위선동에 놀아나 불신만 팽배한 눈뜬 장님들 넘치니
나라 꼴이....에고 에이휴 진짜... .
인간들 꼴값이 한심하다야. 야옹~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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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이틀이라는 시간은 길어도
이삼십 년 세월이라는 시간은
눈 한 번 감았다 뜨는 기억 이듯이
10월도 벌써 지나가 버렸다
삶에 새로움이 없었다는 것일까?
날마다 새 날이었던 것 같은데...
참 모를일이다
가을의 노래 한 곡 띄웁니다~
https://youtu.be/7GDqp5REW3c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0.30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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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구경, 꽃구경 좋다지만
가을 밤 달구경, 단풍구경도 좋아라~
솔구름88님과 회원님들께
가을 밤 산책길 풍경을 나눕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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