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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3가 지하철역.지하 광장
날씨가
추워도 더워도 비가 와도
수많은 노인들로 항상
수백명 붐볐는데
아침에 집을 쫒겨나 종일 머물다 저녁에 돌아가고..
손자등 식구들 짐되고 귀찮다고
용돈도 안주고..
지하철비 공찌라며.
불효자식들이라구..
.
어느추운 겨울날.
지히 광장에서 수백명이 옹기종기 떨고있는것이
너무 안쓰러워.
어느착한 여인이 군고구마 큰봉지한개를 들고갂더니
순식간에 옷잘입은노인수십명 덤벼들어
엄마야 소리치며
봉지 던지고 도망쳤단 이야기듣고
씁쓸했는데
요즘은 그불효자식들이 모두 효자가 되어
외출울 못하게하고
광화문 가까운 종로는 더우기
그래서 그곳에에 수백 수천 사람들
없다.
한산하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10.09 -
코로나 환자가
낫기도 전에 사흘만에
대톨령 빽을 써..ㅎ
병원을 나와
마구 희젖고 돌아다니는데....
김정은이
위로 전문 보내자마자.
저사람
나하고 짱이 맞다?
김정은 생각 ^&^*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10.07 -
어제
개천절.
참으로 경축해야할 날.
코로나로 인해 온 국민이 긴장.
확진자 몇명 나왔을까?
신경 곤두세우는
조마조마한
요 며칠인데
광화문 광장 집회
한사코 하겠다는 사람들.
나라를 위하는 애국충정...?
나라와 민족의
발전 융성을 기하기 위해 그러는 줄 알았더니
이 힘들고 고달픈 시기에
이름과 죄목도 잘 기억 안 나는 어느 여자 교수와
또 한사람 여자.
제대한지 한참된 육군 쫄병을 둔 어느 엄마
두사람 질타한 다는 기세등등한 시위이었네.
국민의 기본 자유라고
경찰과 말 싸음도 해 가며..
태산명동에 서일필.
이 말은 안 맞나?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10.04 -
김덕신님,
등려군의 돌아와요 부산항에를
여기서 모두 함께 듣고싶습니다
이국 이방인이든
오려는 분들은 많이 보내주세요
아사히와 기린 맥주도
맛있던데
제가 사드리지 못해 미안하고 죄송하지만
님은 함께 건배할 자격이 있는 분이고
사랑합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10.02 -
난 살면서
악질반동들을 본 적도 만난 적도 없지만
문자 그대로 그 뜻과
정형으로 볼 때
그 성격과 유형들과 범죄적 사실들을
아주 가까이서,
내부에서 체득하며 학습하고 있다
비호, 조장 방조하거나
심지어 즐기기까지 하는 풍토가
은밀히 뿌리내린 게 아닌지
무슨 애국자 명단을 자의적으로 작성하여
역사책 한 페이지에 부러 내리 먹이려 저러는지
무슨 가문의 영광이 되게
벼슬의 모자를 뒤집어 써보려는 탐심 때문인지
흔한 말로 신분 좀 세탁하여
형식적 개과천선마저 실패로 돌아가면
천국행 티켓이라도 얻으려는
광기의 발로인지
아, 오래된 투구와 갑옷과 칼집을
불태우지 않은 일은
얼마나 천만다행이며 천운인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10.02 -
하루가 지나고 또 하루가 지나면
어느새 줄어들어있는 회원수가
무얼 말해주는지 -
웬만한 카페에도 올라가지 못할 글이
아무렇지도 않게, 아니 자연스럽게 계속되는 모습 또한
그 이유가 아닐까...
나야 겨우 잠깐씩 들려보며 안타까울 뿐인 주제지만
운영자나 카페지기의 이런 상황을 보는 시각은 무엇일까 궁금하다.
모든 자유?
그저 자유?
우리 카페의 방향이 읽혀지지 않는 게 금일의 모습이다.
나만
그저 나만 그리 판단하고 있는것이길 -
쓸데없는 노파심에서 생겨난 생각이기를.....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20.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