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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재난지원금 입장을 정할때

    피해계층 우선지급 이낙연 대표는
    어떤 생각이었을까?

    전국민 신속지급 이재명 지사는
    어떤 생각이었을까?

    한 사람은 여야 합의 포용 정치를
    다른 한 사람은 과감한 선도정치를
    고려했을까?

    대통령은 신임 대표의 첫 결정을
    거부하기 어려웠을 테고...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9.08 '코로나 재난지원금 입'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참 기막힌 모습입니다.
    회원수 늘기를 그리 다들 바라고 기다렸는데 어찌다 이런 일이?
    며칠에 한,두명씩 줄어드는 회원수에 할 말이 없습니다.

    하기야 늘기도 하고 줄기도 하는게 회원수니 너무 급한 판단일까요만

    우리카페가 반정부 성향도 아니고 친북성향도 아니라고 하는데
    왜 올라오는 글을 보면 답답한 생각이 날까요.
    <정론>을 지향한다는 카페에 올라오는 글의 수준으로 마땅한 건데 그러는 건가요.

    그저 삐뜨러진 생각에 잘못본것이길 .....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20.09.07
  • [광주안씨종회]다음카페초대합니다.초대하는 다음카페는 (노송)안택수가 開設했는데요. 여기 시사평론-정론직필의 다음카페에 회원이 1만여명니 넘으니 그중에는 廣州安씨분도 계실테니 우선적으로 노송이 개설한 다음카페에로 가입을 請합니다.
    광주안씨분들 뿐아니라, 他姓인 분들을 더욱 반가워 할것이니 제발 한번 加入해 보시기를간절히 請합니다
    작성자 노송 작성시간 20.09.07


  • <시>



    시는 계속되어야 한다




    시가 있는 날도 있고 없는 날도 있어서

    그런 날은

    어떻게 하루가 왔다 간지 모른다

    분명 낮과 밤은 있었을 텐데

    이 시공간에

    시인은 목석으로 있었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습관처럼 하루를 결산하지만

    그런 날, 한 사회는

    억수로 공친 날이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9.07
  • 근육의 힘은
    근육의 수축과 팽창에 의해
    힘을 얻는다

    수축이 클 수록 팽창도 비례하여 큰...

    유연한(부드러운) 이완된 근육이
    늘 팽창해 있는 단단한 근육보다
    힘이 세다

    사람들이 내는 목소리도 그럴까?

    평소에 유연하고 부드러운 소리가
    필요할 때 강단있는 소리로 주장할 때
    울림이 더 커 공명도 커질까?


    울림과 공명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9.06 '근육의 힘은근육의 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 영화 그리고 음악 🎶

    자폐증이라는 장애를 지닌채
    가난한 편모 밑에서 자라는 한 소년...

    자신의 음악과 화려했던 삶에
    절망하고 스스로 세상과 담을 쌓고
    은둔하며 지내던 유명 피아니스트에게

    어느날 우연히 그의 천부적인 재능이 발견되고...

    이병헌과 조여정, 그리고 박정현이 만들어 가는
    감동적인 영화

    "그 것만이 내 세상" 피아노 명장면



    # 차이코프스키 피아노 협주곡 1번
    https://youtu.be/fLt6uvYrxRk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9.06 '🎵 영화 그리고 음'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 노래 한곡

    바빌론 강가에서
    (Rivers of Babylon)

    BC 587년 유다왕국이 멸망하고
    유대인들은 바빌론에 포로로 잡혀간다

    "바빌론의 강가에 우리는 앉아 있었다오
    그래요 우리는 시온을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다오
    ....
    사탄이 나타나 우리를 납치하여 끌고가
    찬송가를 부르기를 강요하였다오
    그런데 우리가 어떻게 이방의 땅에서
    주님의 노래를 부를수 있겠어요

    우리의 입술사이에서 흘러나오는 말과
    마음 속에서 영그는 명상을
    오늘 밤 주님 앞에서 거두어 주소서~"

    Rivers of Babylon은
    시편 137장을 재구성한 노래이다

    한글자막
    https://youtu.be/UB4OKEYqCCc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9.05 '🏔 노래 한곡 바빌'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두승산,봉래산이라고도 불리우는 산
    전북 부안 변산

    원불교 制法聖地 봉래정사가 있고

    一圓大道라는
    절대 유일하고, 상대와 내가 끊김없고
    무한히 돌고 돌아 그침이 없는 하나라는
    우주의 근본 진리의 뜻을 기린 碑와
    직소폭포, 천년사찰 내소사와
    도장모양을 닮은 인장(印章)바위가 있는
    내변산...

    신선봉과 도심봉이 있는
    구름호수(雲湖)계곡을 가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9.05 '두승산,봉래산이라고'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요즘 국민은 어지럽다 헷갈린다.
    지난 수년간 적폐세력들이 광화문광장을
    쟈기들 말로는 자랑스런 태극기를 흔들며
    함성지르고 휘저어,
    415 선거는 의심의 여지없이
    압승하리라 지들 모두가 믿었다는데..
    " 궤멸적 세기적 대참패"

    꿈을 한참 꾸고있었던것.
    넋을 잃고 혼을 잃고
    삶의 의욕까지 잃고선......
    ...
    몇달지나 정신을 좀 처리고보니
    과연 "국민의 힘"
    이 무섭고 쎄구나 !!!
    당명을 당짜 빼고 그냥
    국민의 힘으로하자~~~
    국민은 헷갈리고 어지럽다.
    저들이 국민의 힘이라니......
    국민은 뭐라불러야하나?
    국민의 힘당? 아님 그냥 간단히 힘당?
    이런당명 허용해 준 당국.참 모르겠다.
    니들 맘대로해라?
    내 모르겠다 ??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09.04


  • 갈수록
    관공서, 기업, 공장, 공공시설,
    대중공익시설 등


    출입절차가 번거롭고 까다롭고
    심지어는 인내를 요구하지만


    지키고 따르고 받아들이고 존중해야한다.


    돌이켜보면
    자동차시대를 맞이하면서


    그간 얼마나
    도로교통법을 준수하며
    안전운전, 예방운전 등
    질적인 교통문화의 향상이 이루어졌는가.


    어지간하여
    무단횡단, 난폭운전도 눈에 띄지 않는 시대아니냐.


    하물며 오토바이 폭주족들도
    구시대의 유물이 되어버린 지 오래인데


    유독 요즘 혁명운동계는
    일부 몇몇들의 극성과 악다구니가 이만저만 아니니
    이를 어째야 옳은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9.04
  • 오얏나무 그늘 아래
    즐거웠던 시절은 추억이 되고

    나뭇잎 아래 떨어지는 빗방울은
    사랑의 아픈 눈물로 새겨지는구나

    이 것이 시절인연이련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9.04 '오얏나무 그늘 아래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


    그러려니 하렵니다



    계절은 다시 가을입니다


    여름 내 이어지던 궂은 비
    사람들은
    우기 같은 장마라고 했습니다


    거기다
    태풍까지 꼬리 달고
    무던히도 나를 시험합니다


    코로나19는
    그간 나와 당신의 소원했던 거리를
    더 멀게 부채질하며
    국민건강, 국가경제마저 위태롭게 하는데
    태풍보다 위력이 셀 수 있습니다


    농수산물가격은
    마트진열대 앞에선 나를 경악케 합니다


    저온냉장고에 잡아둔
    작년 과일들이 출고되어
    여름 내 익지 않은 나를 빤히 잡아둡니다


    이 가을 내가 무사히 익으려면
    어찌해야 합니까


    그러려니 하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9.04
  • 2020년의 태풍

    1호태풍. 봉풍
    2호 누리
    3호 실라코
    4호 하구빗
    5호 장미
    6호 메칼라
    7호 곤포스
    8호 바비
    9호 마이삭
    10호 하이선


    태풍이름은 누가 지어내는지....
    점점 강해지는 태풍.. 12월까지 몇번이 될려나 ?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0.09.03
  • 태풍 마이삭이 지나가고
    더 쎈 태풍 하이신(HAISHEN)이
    또 온다고 한다

    그 강풍에
    제발 코로나도 싹 쓸어가라~

    4월에도 강풍 불어닥친 후
    코로나가 잠잠해 졌는데....

    이 번에도 제발 그래라
    그런 태풍이라면
    하이센이 또 와도 반갑겠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9.03 '태풍 마이삭이 지나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생명의 치유

    가재도 다리 한 쪽을 잃으면
    스스로 다시 자라나게 한다

    나무도 상처가 깊으면
    나무 진액을 흘려 스스로 상처를 치유한다

    사람도 상처가 나면 곯음이 나고
    새살이 돋는다
    왠만한 病에도 자가면역스로 치유한다

    지구도 만물을 태어나게하는 생명이다

    폭우와 폭염과 지진과 태풍으로
    병든 산과 들과 바다를 스스로 치유한다
    이 것이 자연의 이치다

    허리잘린 우리강토는 언제쯤 치유될까...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9.03 '생명의 치유가재도 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 월간 "말" 서기 2020년 10월 제2호 표지 - "빌개는 단 한 번도 마스크 안 쓰더라!!!"
    * 표지 설명
    1. 세계통제화 세력의 인민을 노예적 통제 2. 경제파탄 유발 3. '문재인' 마피아 집단이 정치적 위기일 때마다 코로나 재확산되고, 재확산할때마다 지지도 "급등(예 : '9.11'처럼)", 이런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빌개" 같은 행동대장들이 일으킨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이 대한보다 코로나 환자가 훨씬 많다고하고(尾18만 : 2만韓) 떼죽음을 당했다고 하는데, 미국인인 "빌개"는 한 번도 마스크를 안 씁니다.(미국의 실재 코로나 사망자는 그중 6%에 불과하고, 총사망자수는 코로나가 없던 작년과 동일하다고 함.)
    작성자 choeREDi 작성시간 20.09.03 '* 월간 "말" 서기 2'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나뭇잎의 초록도
    여름의 그 것이 아니고

    어느새
    가을이 문 앞에 왔다고

    갈대가 전령으로 와있네요~^^

    코로나와 폭우, 태풍으로
    지구는 자정을 찾아가고 있다는데

    남북민족에게도
    희망의 가을이 될 수 있을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9.02 '나뭇잎의 초록도여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이제 BTS 위에 아무도 없다
    큼직한 신문기사

    전세계가 놀란 1 등.
    모처럼 만에 코로나 브루가
    싹 가신다.
    우리젊은이들.우리국민들은
    이렇게 열심히 열심히 하는데.......

    개원한 우리 국회도 이젠
    좀 달라지나 좀 잘 하겠지..
    그랬더니
    국방장관 불러놓고
    쫄병하나 휴가간것
    잘잘못 따지고있네..
    미운사람의 아들이었나?
    바쁜 국방장관
    쫄병하나 휴가가지고
    조사하고 알아보고 보고받고
    얼마나
    한심하고 서글펐을까?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09.02
  • 나무도 허물을 벗는다

    미물인 곤충도 허물을 벗고

    짐승도 때 되면 털갈이를 하고

    세상 모든 생명이 허물을 벗는데

    사람은 어떻게 허물을 벗을까?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9.01 '나무도 허물을 벗는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토론이 되는 카페를 만들자.

    아니면

    적어도 토론이 가능한 카페를 만들자.~.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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