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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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송(안택수)이 이번에 [광주안씨종회]다음카페를 개설했습니다. 여기 회원님들께서 가입하셔서 광주안씨의 역사와 현황을 보십시오
작성자
노송
작성시간
20.01.12
참말로... 사람 속은 요지경. 알게 뭐냐...듯. 지나면 다르게 보이는데. 개그인지 혹은 뻥인지. 알다가도 모르게 지나갑니다. 요즘... 그런게 대세인가 봅니다. 그냥... 문지지자와 반대편만 있는 것 같습니다. 진보라는 말도... 이젠 필요 없을 듯요. 누가누구인지...분간 할 수 없을 정도라.<도리도리>
작성자
아강토
작성시간
20.01.12
운동을 했든 하지 않았든 자세의 문제다. 즉, 삶의 태도. 운동을 했고, 하고 있고, 앞으로 할 사람들은 명심해야 한다. 그간 운동은 언제부터인가 행세주의가 대세였다. 한 때 운동권들이 세월이 지나다 보니 원위치 되더라. 많이 봤다. 저들 본성대로 가구나. 살아가구나. 건달 새끼들은 건달 새끼들로 기회주의자 새끼들은 기회주의자 새끼들로. 누구나 의분을 가질 수 있다. 문제는 의분의 동기였다. 나는 이를 예의 주시하며 지금까지 살아오고 있고 앞으로는 더할 것이다. 나는 이 카페에서 토론에 목말랐다. 생산적 토론에. 어느 누구도 응하지 않았다. 정말이지 배우고 싶고 공감하고 싶었다. 애국할 일은 널려 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1.11
운동권 꼰대들, 2012년 통진당 사태 때는 유심노조 편들고 재작년 이재명 사건 때는 궁찾사 편들더니 이번에는 조국 - 추미애 편든다. 그런 머리로 운동을 했으니 세상 바꾸기는커녕 제 앞가림도 못하며 살아가는 건 아닌지? -저는 이런문장 못만드는데...컨닝좀 했습니다. 거의 유사하게는 만들 수 있습니다.-
작성자
키호테
작성시간
20.01.11
조 국 전 장관이 재판에서 무죄가 판결되면? 현 집권당의 압력으로 그리 됐다!- 재판에서 유죄로 판결나면? 그럴줄 알았다, 집권당이 막으려 했지만 너무 죄가 많아서....-- 기준은 어딜까? 아마도 몇몇 사람들이 얼마후에 주장할 논리일거다. 이미 결정된 주장일테니까,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20.01.11
이란 여객기 폭발사건 미국이 먼저 이란 소행?이라고 여론을 몰고 이란이 즉각 부인하다가 실수로 격추했다라고 정리되어지네요... 다 정치적 필요에 의해서겠죠 진실은 의문으로 정리... 희생된 무고한 민간인 승객들만 제물이 되는건지... 인류역사상 민간인에게는 목숨을 담보로한 강요된 정의뿐...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1.11
작설차님 아이디 세탁해서 하는일 조선일보 기자출신 현 월간조선 편집장 유투브 링크 걸고 분열 공작하시네. 정론직필이 돈좀 되는 사이트 인가보네요. 꾸준하게 활동하려 하시니...
작성자
ssambeun
작성시간
20.01.11
오늘같은 건강 내일 이라면? 千年人 인들 부러우랴....
작성자
협원
작성시간
20.01.11
권력을 함부로 휘두르면 징역갑니다 이런 야만적인 폭력이 덮어질까??? 니덜이 무슨 절대 선 이냐 문정권 치부가 드러날거 같으니 은근슬적 치부를 덮을려고 어려울걸 밑바닥 민심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알기나 하는지 가증스런 문정권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20.01.11
새우등살님 해킹당한거 같습니다. 부자사모님 섹파 모집 쪽지가 돌아다녀요. 솟대님도 마찬가지..
작성자
키호테
작성시간
20.01.11
김정은, 작년 판문점서 트럼프에 "제재로 분노…해제 집착 안해" 김 위원장은 "당신들이 우리의 발전잠재력과 앞날에 대해 귀가 솔깃해질 말을 자꾸 꾸며대며 그 무슨 전제조건과 그 대가로 경제적 보상을 운운하는데 우리는 당신들이 말하는 대로 그 누구처럼 발전할 생각이 없다"며 "우리의 안전과 평화와 미래는 내가 전적으로 책임지고 우리 당이 책임진다"고 밝혔다.https://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2001109460Y 무슨 전제조건과 그 대가로 경제적 보상을 운운... 미제가 그렇죠. 군사적 문제보다... 경제적 이익을 우선시 하는 곳이...미제죠.
작성자
아강토
작성시간
20.01.10
작설차님 또 오셨네. 반갑다고 해야할까?
작성자
ssambeun
작성시간
20.01.10
반도 남쪽의 '정의'를 대하는 민낯 ... 그럴 일 절대? 없겠지만... 지금 윤석렬 검찰총장을 응원하는 사람들... 만일 검찰이 나경원,황교안, 자한당과 보수진영 사람들, 계엄령 쿠테타 음모 사건 등을 가족,주변인 개별사건까지 계속 압박, 확대 수사하게되면... 그 때도 과연 지금처럼 응원할까 자신의 주장을 돌아보며 사과는 할까... 절대? 그럴 일 없을 그런 일이 생겨야만 '정의'를 대하는 남쪽이 민낯이 드러나겠지 총장 지명때 이미 그 민낯이 일부 드러났지만 ... 슬픈 남쪽의 자화상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1.10
개혁이든 개선이든 무언가 고쳐나가려는 인물들도 완벽한 이는 없지요. 그렇지만 수레는 누군가는 끌고 나아가야 하는데 그 자격을 세상에 없는 기준으로 완벽을 추구하며 점검한다? 개혁이든 개선이든 하자는 걸까요, 그냥 넘어가자는 걸까요. 대안없는 총질과 무조건적인 증오로 날을 세운다고 바뀔게 없는 게 현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20.01.10
<시> 바쁘다 바뻐 북은 일심단결 바쁘고 남은 각자도생 바쁘고 북은 정면돌파 바쁘고 남은 파상공세 바쁘고 북은 자력갱생 바쁘고 남은 자중지란 바쁘고 북은 장기투쟁 바쁘고 남은 단기투자 바쁘고 북은 과학기술 바쁘고 남은 유흥환락 바쁘고 북은 사회주의 바쁘고 남은 천민주의 바쁘고 북은 속전속결 바쁘고 남은 관전관망 바쁘고 북은 군중노선 바쁘고 남은 대중영합 바쁘고 북은 멸사봉공 바쁘고 남은 무임승차 바쁘고 북은 입대탄원 바쁘고 남은 해외국적 바쁘고 북은 국산화율 바쁘고 남은 기술도용 바쁘고 북은 민족끼리 바쁘고 남은 동맹끼리 바쁘고 북은 아리랑이 바쁘고 남은 스리랑이 바쁘고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1.09
윤: 윤가라는 넘이 옛날 옛적 사헌부에 있었는데. 석: 석두같이 미련하여 사법고시를 수없이 떨어져 겨우 검새가 되었는데. 열: 열등의식을 없애려고 권력을 마구 훠두르다가 참수되었다네!!
작성자
사실확인
작성시간
20.01.09
어제보다 진(進)일보한 오늘을 만들어요.
작성자
협원
작성시간
20.01.09
행복을 추구하는 희망. 바램. 계획. 추진. 지속. 노력 등으론 더욱 불행하여질 뿐이다. 행복은 동면의 양면으로 불행을 이면에 두고 있기에 언제든 불행이 찾아오게 된다. 또한 세상살이란 구멍이 많은 바구니에 물을 채우려는 것과 같다. 세상에서 행복이 성취될 수 없는 이유이다. 원하는 조건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많아 지지만 이는 불만족만 키우는 결과를 가져온다. 진정한 행복이란 세상에 대한 관심과 주의를 거둘때 시작된다. 괴로움과 즐거움, 만족과 불만족, 행복과 불행을 여읠 때 진정한 행복의 장이 시작된다.
작성자
범월
작성시간
2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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