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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은 어젯밤 또 무슨 실험을 했다는데 ......
    전쟁 억제를 위한 전략적 실험?이라
    그게 뭔지는 몰라도
    미국에게는 마땅치 않은 어떤것인텐데.....

    제대로 된 북미간의 화합을 위한 어쩔수없는 발걸음인지
    아니면 막판으로 가는 거친 몸짓인지.....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9.12.14
  • 바람이 제법 쌀쌀한 12월 겨울 주말입니다.

    여의도촛불,광화문 반미투쟁집회에 가시는 회원님들은 옷 따듯하게 챙겨입으시고...

    가슴이 따듯하고 활짝 웃는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19.12.14 '바람이 제법 쌀쌀한 1'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짹깍짹깍짹깍.... 그리고 새 계산서...


    분분초초 시간은 다가오고
    움직이는 동창리, 분주한 정찰기...
    오가는 소란스런 말들은 다 필요였으리라


    비건이 온다
    올 때마다 닭? 한마리 먹었으니
    이 번엔 쥐?포에 맥주 한 잔 하려나

    친서와 면담...
    문통을 강제 등판시키려나
    ......

    그에게 쥐어 줄 친서는 위원장 맘을 홀리려나...

    서산에 해 저무는데
    동산에 둥근 달 뜨려는지...

    찬바람 긴긴 겨울 밤
    세상이 뜬 눈으로 숨죽인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19.12.14


  • 혹시


    이름, 생년월일, 주소, 고향, 전화번호, 국적,
    과거와 현재 사진, 성장과정, 초본 및 등본,
    현재 직업 및 학력, 이력 등
    그 외 여러 가지를 동시에 올려 놓고


    정치다, 개혁이다, 혁명이다, 퉁일이다,
    꿈이다, 이상이다, 헌신이다, 희생이다,


    토론할 회원님들은 얼마나 되실지
    그래도 그나마 있음으로 말미암아


    그 희박함으로 말미암아
    뭇 사람들은 웅크려 손사래 치며 말하네.



    투명하라, 그것이 곧 광명이라고!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12.13
  • 가는 길


    그립다
    말을 할까
    하니 그리워

    그냥 갈까
    그래도
    다시 더 한 번...

    저 산에도 가마귀, 들에 가마귀
    서산에는 해 진다고
    지저귑니다.

    앞 강물, 뒷 강물,
    흐르는 물은
    어서 따라 오라고 따라 가자고
    흘러도 연달아 흐릅디다려.


    김소월 詩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19.12.13 '가는 길그립다말을 할'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세밑으로 가는데
    낮술의 성행이 아니라
    기왕의 술집들이 고단이야 하겠지만
    매출에 도움 될까 또는 술꾼들이나
    뜨내기 객들을 위해 저러기도 하겠다.


    이제 술은
    과거와 달리
    가정이나 모임이나 직장이나
    평일이나 공휴일이나 주말이나
    아침 점심 저녁 새벽이나
    봄 여름 가을 겨울이나
    남녀노소는 물론
    환자들도 근무자들도
    일반인들도 범죄자들도
    갑과 을과 병도
    지도자들도 노숙자들도
    스님도 목사도 사제도
    알바도 사장도
    너와 나에게도 경계와 제지가 없다.


    술이란 게 음식이면서 마약과 같아서
    활력도 되고 중독도 되지만


    즐겁고 기분 좋게 새겨야 한다.


    술이 술을 먹고
    술이 사람을 먹는다는 이미 철지난 말이 있다만


    그래도.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12.12
  • 출석하며 12월 16일은 전남 여(려)수시 남면(금오도)국립공원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 비렁길(벼랑길이라고 하며 왜 벼랑길이라고 하는 이유는 길 바로 밑에↓는 바다가 있어서 벼랑길이라고 함)겨울 바다는 너무나 따뜻하여 수영할 수 밖에 없으며 전국 산행 및 강 바다 하천 전답 주변 시군내공원과 공연장 축제장 행사장 주변에 쓰레기 수거 작성자 시평정직 작성시간 19.12.12


  • 2019년 12월 15일 비건이 오기로 했다.


    조선은 이제
    <새로운 길> + <유일한 길>을 가야 한다.


    비건이 밀린 숙제를 가져와도
    기존 표명한 <새로운 길>이라는 가도에서
    검토하여 받아들이고


    만족하다면
    먼저 <싱가폴 합의문>을 찢고


    그 합의정신에 기초하여
    쌍방의 <구체적 행동지침>을 보완 명시 확약해야 한다.


    이것이
    <새로운 길>을 가며
    두 번 다시 전철을 밟지 않는 방책으로


    밝은 전도를 열어가며 후대들에게 물려줄
    <유일한 길>로 될 것이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12.12

  • 울퉁불퉁한 자연석 위에
    반듯하게 기둥을 세워 집을 지으려면
    목공기술이 얼마나 익어야 되는 걸까

    나는 그 목수가 누구였는지 궁금하다
    .
    작성자 부금투 작성시간 19.12.12 '울퉁불퉁한 자연석 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잘 가세요
    잘 있어요
    나는 갑니다.

    하하 호호 헤헤

    아리랑 쓰리랑 아라리가 났네

    어디로 가는 건지
    어디로 가야하는지
    알 수가 없네.

    하하 호호 헤헤

    아리랑 쓰리랑 아라리가 났네

    감사합니다.
    너무 좋습니다.
    만세 만세 만세

    하하 호호 헤헤

    아리랑 쓰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직은 때가 안됐다고
    잠시 있다가 오라고.

    하하 호호 헤헤

    술에...취한 듯.

    누군가와
    속삭이듯
    밤새워서
    슬피운다.
    작성자 아강토 작성시간 19.12.11
  • 휘젓지 않으면...
    흙탕물이라도 얉은 물가는 깨끗해 보인다는...

    아무리 휘젓는다고 해도.
    맑은 물은 깨끗함을 간직하지만...

    깊은 곳은 어둡고 차갑게 보이기에.
    늘 의심을 받는다는...

    쉬이 보일 때가 편하고 좋아 보여도...
    시간이 지나면 별 보일없을 때가 대부분.

    어렵게 보여도 찬찬히 들여보면...
    시간이 지날수록 진한 향이 솔솔 피오르는 듯.

    삶의 끝자락이 다가오면...
    자신의 발자취를 뒤돌아보며...
    아이처럼 순수한 마음으로 돌아가는 것일까.

    노인과 아이는
    서로 마주 볼 떄...

    어쩌면...
    자신의 옛 모습을
    미래의 자화상으로...
    그렇게...보는겐가.

    세월은 말없이
    뒤돌아 보지 않고
    앞으로만 가는데...말이죠.
    작성자 아강토 작성시간 19.12.11
  • [세계의 창] 갈림목에서 본 북한의 새로운 길 / 진징이

    북한은 미국이 연말 전에 새로운 셈법을 가져오지 않으면 자기들은 ‘새로운 길’을 갈 수밖에 없다고 한다. 김정은 국무위원
    장이 신년사에서 언급한 ‘새로운 길’이 엄포가 아닌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새로운 길, 과연 무엇일까?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920037.html#csidxfcf2283ae468c4b9a24362548f5c259
    작성자 아강토 작성시간 19.12.10
  • 법원 -정경심 교수 공소장 변경 불허!

    용감하게 밀어붙인 검찰이 벽에 부딪혀 ......
    그들이 왜 그 시점에 무리하게 기소했는지는 시간이 알려줄 터,

    자연스럽지 못한 행위는 숨겨진 의도를 가짐으로서 생기는 바
    앞으로 그들의 의도를 밝히는 내용들이 줄을 이어 나오리라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9.12.10
  • 선인장 꽃

    꽃말은
    불타는 마음, 불타는 사랑
    열정,정열...

    회원님들 모두
    사랑하는 분들,조국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는 12월 보내세요^^


    시골집 방안 화분에 핀 선인장 꽃...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19.12.10 '선인장 꽃꽃말은불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


    안개 깔린 이 아침에




    안개 짙게 깔린 이 아침과

    가던 님 뒷모습과

    온다던 님 무소식과

    이제 아주 갈 이 한 해와

    곧 닥칠 새해와

    멈추지 않는 나의 시와

    오늘 아침 초침소리와

    그 모든 일과 소식과 분주함들이여

    그저 나오라

    이 아침 안개 속을 나와서

    말갛게 흐르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12.10
  • 시사평론님께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19.12.10 '시사평론님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지금 우연히
    OCN 영화
    <국가 부도의 날>을 보고 있습니다.

    오랫만에 보는 영화입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12.09
  • 문통 가라사대..
    2045년에는 통일이 된다 하셨스니..
    그게 바로 천기누설 이였던 거 이다.


    북.미 대결의 시간표..
    한국내 적페청산의 시간표..
    개.돼지 세뇌척결 시간표 등..

    천시를 헤아려본 결과..
    2045년이 되어야만 비로서..
    천기가 바로설 수 있다는 것 이다.


    인간의 삶은 의식에 좌우되고..
    세뇌된 의식은 변할줄 모른다.

    그릇된 의식이 침범한 인간 대다수는..
    생이 다 할때까지 그릇된 사역을 한다.

    인간들의 사역이 곧 역사가 되니..
    역사 에는 흐름 이라는게 있다.

    그게 바로 천시 인거다.




    2045년 이면..
    1965년생들 마저 80 노구가 되어
    세상일에 간섶 해봤자 일때 인거다.

    세뇌된 의식을 부여잡고.
    25년을 더..
    .^^.

    작성자 역사나무 작성시간 19.12.09


  • 오랜 세월
    그 무엇을 이루고 성취하려
    그 방안에 대해 서로 말을 하고 실천해오던
    사람들, 집단들, 나라들이 있다 치자.


    말과 행동이
    그때그때 다르고
    아침저녁 다르고
    기분과 변덕 따라 언제 달라질지 모를 상대,
    그 대상들을 얼마나 측은하게 바라볼까.


    게다가
    유치한 공갈, 협박 따위로
    대사를 처리하려 달려든다면
    이 자체가 보기에 따라
    그 얼마나 망측하고 가소롭게 보일 것인가.


    미국은 공황상태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12.09
  • 박그네 탄핵철회 주구장창 외치는 태극기나

    검찰개혁 주구장창 외치는 촛불이나

    똑같이 부정의 하거늘 그만들하거라

    작성자 가온길 작성시간 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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