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얼마전까지 <빨갱이들은 때려 죽여도 된다>는 팻말을 들고 설치던 자가 화면을 장식한 사회가 여기다. 더구나 승복을 입고서.....
우리사회의 어느 구석이 그로부터 자유로운 곳일수 있을까.
그나마 요즘은 현 정권을 향해 <목숨을 걸고 밀고 나가지 못한다.며 비난하는 목소리는 줄어들었지만 ..... 과연 그게 입장이 바뀐다면 가능할 사항일까는 --.
일상생활에서조차 잘못을 지적하곤 그 댓가를 치뤄야 하는 조건에서 다른 이에겐 ,그리해야 하지 않냐.고 몰아치는 그 무모한 용감성은 이젠 지양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그처럼 세상일이 손쉽게 해결할수 있는 일이었다면 벌써 지상낙원이 이뤄졌을 터..... 작성자한동네작성시간18.08.02
하수인이니 식민지니 하면서도 그들도 제도권에서 활동해야했고 그리할려고 노력해왔습니다. 통진당해체로 문제가 생겼지만 그들은 민중을 리더하는데 한계를 보여준것도 사살입니다. 여기서 배설하는 분들을 보면 솔직히 능력이나 인식이 한심스런 수준입니다. 그들만의 리그는 마이너리그일뿐입니다. 지 잘난맛에 산다지만 상대를 하대하고 저들만이 민족과 민중을 위한다는 옹졸함.
錦座 17:57 new 국보법 개정, 폐지를 어느 누가 모르는 줄 알고 자기들만의 전유물인냥 자기들만의 마이너리그를 펼치는데 의원 과반수도 안되는 주제에 잿밥 뿌리고 설쳐대지 마시고 조용히 지켜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뱁새가 봉황의 뜻을 알리요????작성자키호테작성시간18.08.01
본기사에 나오는 저사람들은 동물보호단체가 아님. 인종차별주의와 다를거 하나 없는 편협한 사고를 가진 동물차별주의자일 뿐 저것들이 진심으로 동물복지를 생각하는 것들이라면... 개가 깨끗한 사육 환경에서 정상적인 동물 사료를 먹고, 고통없이 도축될 수 있는 법을 만들자고 했을것임근데 그런 법도 무조건 반대, 무조건 식용금지 이런 개소리나 하고 있음 덕분에 개들은 법의 보호도 받지 못하고, 법의 사각지대에서 불법사육, 불법도축으로 고통받고 있음 진짜로 개를 고통속에 살게 만드는 원흉은 저런 동물차별 주의자들 때문임작성자한반도홍익인간작성시간18.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