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김남주

    낫 놓고 ㄱ자도 모른다고
    주인이 종을 깔보자
    종이 주인의 모가지를 베어버리더라
    바로 그 낫으로.
    작성자 ekdrhf 작성시간 18.02.01
  • 홀로 깨우친듯 돌아앉아 세상을 희롱한다 세상이 바뀔라나
    이것도 흥, 저것도 흥 편하긴 하다마는
    완전을 외치며 하나도 못 건지는 장사는 보나마나 망할건데...
    그것도 신념인가,다짐인가 그거야 모르지만
    여럿있는 자리에서 자랑하긴 그렇구나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2.01
  • 양심에 버러지를 글로 치료할 수는 없으나

    대체로

    부자나 배운놈이나 주둥아리가 미끈거리는 놈들보다는

    가난하고 무식한사람이
    양심이 바르다는것을 경험적으로
    확인하게 됩니다

    누구를 지지해서 욕하는게 아니라
    그 말안되는 논리와 야비함 다구리같은
    양아치질로 욕먹는것도 모르는


    병신들.
    사람거죽을 쓴 진짜 병신들





    병든 신님들


    열심히 글쓰고 지랄하다 보면
    해골에 피돌고 고름에서 새살돋을지도....

    열심히들 해보시게나......








    그렇게라도 안하면
    '이세상'을 어떻게 견디겠는가 !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8.01.31 '양심에 버러지를 글로'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작이 같다고 과정과 결과가 같은건 아니다
    하나의 목적으로 시작된 의지의 힘은
    분화된 생각들의 갈래 앞에서
    꺽이고 꺽이며 마음들을 닫는다

    한번의 사랑이 영원한 사랑으로 남기 힘듦은
    이기적으로 조건화된 인간의 속성때문인가
    다양성을 빙자한 파렴치한 욕구때문인가

    동상이몽으로 비롯된 이합집산과
    합종연횡의 옳고 그름을 평가할 수는 없다

    허나 분화의 명분 속에 제거되는 상대들을
    그럴만 함으로 전락시키는건
    인간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와 배려마저 무시한
    알고보면 몰염치한 자기기만

    변화의 고통 변화의 갈망 그리고
    자기가 내딛는 한걸음
    사람들은 왜 자기의 걸음 걸음에
    이토록 많은 의미를 부여 하는가...
    작성자 대디의 꿈 작성시간 18.01.31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43


    수사전(搜査戰)_ 전쟁범죄와 혐의를 찾아서 조사함
    수사전(水死戰)_ 물에 빠져 죽기를 무릅씀
    수사전(水師戰)_ 해군, 수군의 전투


    ------------------------------------------------------



    <대하 연작시>


    너머 765


    사람의 모체는 자연이라
    자연은 사람의 양식이여






    너머 766


    만물은 깊고 넓게 우주에 담겨
    이의 뜻과 이치 영원을 달리네






    너머 767


    진리에 근접해 나아가니
    잡념은 서서히 메마르고






    너머 768


    천하에 유익함은 도모하기 나름이고
    천지의 유용함도 적용하기 나름이여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1.31
  • 박찬주 알고 계시죠
    사건조사 흐지부지 끝날듯 적폐청산의 결말
    죄와벌이 이리 흐릿해서야 ㅉ ㅉ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8.01.31
  • 도올 선생님! 반갑습니다!(도올스톱 1회)
    https://youtu.be/Q4YLggDVxEU
    작성자 ekdrhf 작성시간 18.01.30 '도올 선생님! 반갑습'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거의 다 통일이 다가오는 것이 보이는데...새벽직전 어둠이 가장 어둡다고, 지금의 까페혼란을 보니 착잡합니다. 여러분. 조국통일이 오고 몇년후가 지나, 이 까페가 공식적인 메인 언론사로 탄생하는 미래를 생각합시다. 답답하고 불안해도, 이제 조금만 참읍시다. 작성자 나는그냥보통사람 작성시간 18.01.30



  • 녹두 15:03 new


    문@@과

    박@@

    이@@중에

    왜 유독 문@@이라는

    댓글만 반대 차단하는지에 대한

    근본적 이유를 물었습니다.









    문@@

    박@@

    이@@ 모두 식민지의 마름들인데

    왜 유독 문@@만 비난의 면죄부를 받아야 하는지

    그 근원적 까닭과 이유를 말입니다.



    문@@은

    무슨 금태를 두루고

    대통에 당선된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위와 같이
    처음에 무시칸님의 지극히 당연한 물음에 전혀 답하지 못하고 엉뚱한 얘기만 하다가
    달빵들에게 미운털이 베긴거겠죠
    합리적인 비판을 하여도
    달님얘기만 나오면 짱가처럼 득달같이 달려오는 달빵님들
    무시칸님의 질문에 정확히 답한후 진행하는게 순리 아닐까요


    답글 | 수정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8.01.30
  • 경유 1만 리터가 얼마쯤 되는가?

    탱크로리 한대 분량은 차 기종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32,000 리터 들어갑니다.
    한칸에 4,000 리터 여덜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탱크로리 1/3도 안된다는 결론!!
    작성자 푸르미 작성시간 18.01.30

  • SHITDOGER

    세상이 어수선하니
    쉬트도게르.똥빠는발바리가부란해서 마구 설치네요
    친일파나 친미파나 일베나 주둥아리진보나
    배곺은 그놈드레게
    핥는부위가 문제게씀니까
    아피든뒤든
    이명박이든문재인이든박근혜든아베든트럼프든
    조그만 지기득권에 양심을 팔고
    동료를 팔고 민족을 팔고 국가를 파는게
    자신들이라는걸 모르니
    그들의 선베흘통해서 압날을 알려줍네다
    회개하시오
    심판을 피하지 못하리니
    병신충신놀음은 이제 그망.
    사람고기는 이제 그만.


    한국일보: 검찰, “국정농단 책임 커” 우병우에 징역 8년 구형. http://google.com/newsstand/s/CBIw_eGgsDo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8.01.30 'SHITDOGER세상이 어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댓글에서 욕설한 규민이아빠 님을 신고합니다.
    제가 하지도 않은 말을 제가 했다고 하면서 대뜸 욕을 했습니다.

    [머리 나쁜 초딩들이 뭘 알겠나...그저 수십년전 맑스 교과서 암기하기 바쁠뿐] 이시키 욕하네. 너 뭐야 임마...이런 말들이 오고가는 게 정상입니까?

    이 게시판 글 댓글에서 욕설을 했습니다.
    작성자 시사맨 작성시간 18.01.30 '댓글에서 욕설한 규민'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다>라 한 어느 고승이 남겼다는 말이 생각나네요.

    산은 누가 뭐래도 산이고
    물은 누가 뭐래도 물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자기 이익을 기준으로
    산이 물도 되고
    물도 산이 되니 그러면 안된다는 의미로 저는 해석합니다.

    오늘 다시 이 귀절이 떠오르네요.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다,
    아니라 우겨도 그건 그렇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1.30
  • 쑥대머리...(헝클어진 머리)

    귀신형용 적막옥방에 찬자리여

    생각나는 것은 임뿐이라 보고지고 보고지고 보고지고

    손가락 피를 내어 사정으로 임을 찾아볼까

    간장의 썩은 눈물로 님의 화상을 그려볼까

    계궁항아 추월같이 번듯이 솟아서 비치고저

    전전반측 잠못 이뤄 호접몽을 어이꿀수 있나

    내가 만일 님못본채 옥중고 혼이 되거드면

    무덤 앞에 섰난 돌은 망부석이 될것이오

    무덤 근처 선나무는 상사목이 될것이니

    생전사후 이 원통을 알아줄 이가 뉘있으란 말이냐

    쑥대머리

    귀신형용 적막옥방에 찬자리여

    생각나는 것은 임뿐이라 보고지고 보고지고 보고지고

    쑥대머리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8.01.30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42


    수사전(殊死戰)_ 목을 베어 죽임/ 죽음을 각오하고 결행함
    수사전(修辭戰)_ 문서나 전서(戰書) 등의 문장을 다듬거나 정연히 함
    수사전(修史戰)_ 역사를 엮거나 가다듬고 정리함


    ------------------------------------------------------------------



    <대하 연작시>


    너머 761


    가지만 치니 쭉정이 뻗네
    솎지 않으니 뽑히지 않네






    너머 762


    큰 생각은 골간에 기초하고
    큰 지혜는 대강에 근거하고






    너머 763


    모름지기 족적은 눈에 띄지 않아서
    나중에 참된 흔적 밝게도 드리우네






    너머 764


    말 없음은 행동과 의를 추구하니
    묵언은 벌써 결실 향해 나섰구나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1.30
  • 정론직필님께 건의드립니다.
    자유게시판에 '치우'라는자가 퍼다올린 27168번 게시글 '█터졌다!...똥줄 타는 미국과 그넘 사진'
    글에 대한 조치를 요청드립니다..
    이건 누가봐도 더러운 일베게시판에 올라갈 악의성 음해의 내용이지..
    정론직필을 지향하는 이곳의 취지와는 완전 역행하는 쓰레기이기 때문입니다.
    강력한 경고나 조치가 필요합니다!
    작성자 푸르미 작성시간 18.01.30
  • [청와대 - 청원진행중] 군사독재 시절 자행된 간첩 고문 조작사건들의 가해자들을 처벌해주십시오(서명 가장 많음)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18326#

    간첩조작 유우성씨 동생 사건 --국가정보원과 욕 싸움
    https://youtu.be/-o2CHcHdxLM
    작성자 작은쉬리 작성시간 18.01.29 '[청와대 - 청원진행중'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자기 주장의 합리화를 위한 글 장난이 또 벌어지네요.
    진정 자기들은 현 정권이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는지, 그것이 현재 왜 필요한지를 말하는 법은 없이
    자기들이 바라는 것이 현실성이 있고 없고도 말 못하면서 >
    왜 상식적인 판단과 의견은 못 들은 체하며
    한 번씩 싸움거는 글들이나 올리며 같은 주장만 되풀이 하는지
    참 이해할 수 없네요.
    적폐청산도 별거 아니라는 식에, 뭘 어떻게 하자는 내용이 없으니
    이해하려 해도 주장하는 의견이 없으니 이해 불가능이군요.
    뜬 구름 잡는 말로,
    그저 반대.반대 한다네요....
    지지 안해도 좋고 반대해도 좋은데 그 이유나 분명히 밝혀줄 누구 없나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1.29
  • NOON 오면 벌벌떨고
    MOON 뜨면 발발싸는
    루너틱똥꾸멍핥이
    SHITDOGER

    부디부디단고기로얼리극락휴먼환생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8.01.29 'NOON 오면 벌벌떨고MO'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하철영상칼럼292회 허경영씨를 보고 웃습니까
    https://m.youtube.com/watch?v=3Ti2q_9b7AY

    이재명 시장이 이렇게 말 했습니다
    https://m.youtube.com/watch?v=lIGr8RFG-yU
    작성자 홍익인간재세이화 작성시간 18.01.29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