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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생물무기 반대 입장 일관 견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8&oid=001&aid=0009764195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2.20
  • 오라스콤, 北 이동통신사업 철수 결정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8&oid=020&aid=0003116350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2.20
  • 장기간 추위가 계속되니 몸이 적응되어서인지 이제 -10도도 별 춥지가 않아요. ㅎㅎㅎ 작성자 시골장 작성시간 17.12.20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08


    전단전(戰端戰)_ 싸움의 실마리가 되어 시작된 전투
    전단전(戰團戰)_ 둘 이상 구축함과 쾌속정으로 편성된 부대로
    전단전(前段戰)_ 앞서 벌어져 놓인 전투


    -----------------------------------------------------------



    <대하 연작시>


    너머 607


    성벽을 쌓고 홀연히 인내하라
    천명을 불러 의연히 돌아서라






    너머 608


    숙원의 궤적을 살펴 그리자
    전망의 완급을 굽어 새기자






    너머 609


    거울은 반영이고
    호반은 투영이여






    너머 610


    대양은 충만의 품
    우주는 무궁의 뜰







    너머 611


    대륙은 광막한 조각
    천체는 억겁의 요체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2.20
  • 국제사회 고립에도...北, 48개국에 55개 재외공관 유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2&oid=011&aid=0003178421
    거의 고립된듯이 언론이 말해 그런가했는데? 이렇다네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2.19
  • 일본 올한해의 한자 北
    작성자 은하철도99콘 작성시간 17.12.19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07


    잠복전(潛伏戰)_ 적을 치려 숨어서 보거나 기다림/ 매복전(埋伏戰)과 같음
    삐라전(傳單戰)_ 선전 글이 담긴 종이쪽으로 (영어 Bill, 일어 Bira에서)
    전단전(專斷戰)_ 지휘관이나 소부대가 혼자 마음대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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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하 연작시>


    너머 603


    울음을 아는 자 슬픔을 알고
    아픔을 아는 자 비탄을 아네






    너머 604


    썩은 난간을 잡지를 마라
    모난 기둥에 기대지 마라






    너머 605


    어쨌든 사람의 죽음은 슬픈데
    아무렴 망자의 장의는 제각각






    너머 606


    정도를 가며 날개를 펴라
    대의를 따져 구도를 짜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2.19
  • 한국의 국호를 고쳐 조선이라 칭하는 건

    메이지 43년 8월 29일 칙령 제318호

    시행: 메이지 43년 8월 29일 (부칙 제1항)

    짐은 한국의 국호를 고쳐 조선이라 칭하는 건을 재가하여 지금 이를 공포한다.

    (천황 서명 날인)

    메이지 43년 8월 29일

    내각총리대신 후작 가츠라 타로

    칙령 제318호

    한국의 국호는 이를 고쳐 이제 조선이라 칭한다.

    부칙

    본 칙령은 공포한 날부터 이를 시행한다.

    그이전에는 고려 이다,.,, 외국에선 꼬레아 라 불려졋다.
    작성자 은하철도99콘 작성시간 17.12.19
  • Vipin Narang

    Keep going guys and we will soon be treated to Juche Bird. But I suspect some of these guys actually want that as a pretext to attack. (계속해서 북한의 화성15형의 능력에 대해 의심해보라. 미국은 곧 juche-bird(화성15형의 태평양상 수소탄두 폭발시험)를 대접받게 될 것이다.)

    https://twitter.com/NarangVipin/status/942302403931529216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12.19
  • 미국에서 안부 인사 드립니다. 겨울이니 찬바람 조심하세요. 문 재인 대통령 하시는일들을 보고 요즘 간간히 신납니다. 작성자 아름다운밤하늘 작성시간 17.12.18
  • 오후시간도 건강하게 잘 보내세요.^^ 작성자 허니맘 작성시간 17.12.18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06


    폭파전(爆破戰)_ 폭발시켜 부수기
    승계전(承繼戰)_ 기존 전투나 타 부대의 전투를 이어받아 싸움
    몰살전(沒殺戰)_ 모조리 아예 다 죽임


    ---------------------------------------------------------------



    <대하 연작시>


    너머 598


    합심의 선두에 나를 바쳐라
    달성의 뒤에서 나를 지워라






    너머 599


    은퇴하면 거름이 되어라
    수습하면 일침이 되어라






    너머 600


    맑은 물에 눈을 씻고
    밝은 날에 신을 신자






    너머 601


    별은 돋아 높이 멀고
    숨은 흘러 멀리 퍼져






    너머 602


    흐린 날에 끈을 풀고
    어둔 날에 짐을 메자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2.18
  • 크리스마스선물..요기들어가보세요..
    http://m.storefarm.naver.com/detokmine
    작성자 윙윙 작성시간 17.12.17 '크리스마스선물..요기'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05


    산업전(産業戰)_ 풍요와 번영을 위한 생산과 그 외적 분야에서
    후원전(後援戰)_ 후방에서 원조하고 지지해줌
    정기전(定期戰)_ 정해진 작전 기간이나 기한 내에


    -----------------------------------------------------------


    <대하 연작시>


    너머 594


    정통성 없는 권력이면 매국무리
    도덕성 없는 정권이면 도둑패당





    너머 595


    국론의 분열은 권력의 남용
    민심의 획책은 권세의 탐욕






    너머 596


    노동으로 부유를 일궈서 분배하라
    밤낮으로 풍요를 갈아서 환원하라






    너머 597


    언행이 기울도록 하지마라
    행실을 비척이게 두지마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2.17
  • 무너진 아메리칸 드림…'한인 노숙자 급증' 씁쓸한 실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55&aid=0000595216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2.16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04


    간첩전(簡捷戰)_ 간단하고 빠르게 조치하고 행동함
    간첩전(間諜戰)_ 스파이 전 (예, 정보원/ 첩보원/ 공작원)
    능력전(能力戰)_ 주어진 작전구역을 감당하는 전투력


    ------------------------------------------------------------



    <대하 연작시>


    너머 590


    머묾은 나서기 위함이여
    바름은 날기를 위함이여






    너머 591


    신념을 굽히는 일 예속의 길
    의지를 바꾸는 일 패망의 길






    너머 592


    책임을 다하면 잠시 쉬고
    능력 차면 이어서 뻗치라






    너머 593


    놀면서 배부르면 범죄자요
    뒹굴면서 살찌면 공범자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2.16
  • 北유엔대사 "北, 책임있는 핵보유국…비확산의무 이행할 것"(종합)

    자 대사는 "북한은 핵무기와 (관련) 기술의 불법적인 이전을 막을 절대적으로 완벽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고 주장했다.

    자 대사는 북한은 이해가 침해받지 않는 한 어떤 국가에도 위험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
    http://www.yonhapnews.co.kr/politics/2017/12/16/0503000000AKR20171216006151072.HTML?template=2085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7.12.16
  • 러 외무차관 "대북 추가제재 참여 안할 것…대화 재개 집중해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8&oid=001&aid=0009754482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2.16
  • 대단한 북 여자축구팀! 일본에 2대 0 승리!로 우승.
    대단하네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2.15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03


    첩보전(捷步戰)_ 빠른 걸음으로 감/ 속보전(速步戰)과 같음
    정보전(正步戰)_ 보통 행군 때와 열병식 때 걸음으로
    정보전(正報戰)_ 정확한 소식을 보내고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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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하 연작시>


    너머 585


    지위를 재지마라
    악폐를 막아서라






    너머 586


    초심을 알려거든 일월을 보라
    운행을 보려거든 성좌를 보라






    너머 587


    사람을 가리지 마라
    인재를 놓치지 마라






    너머 588


    공명정대 누구라도 수긍하면
    일사천리 만인들이 가세하리






    너머 589


    성인은 모든 것을 이룬 자
    현인은 모든 업을 일군 자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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