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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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간 추위가 계속되니 몸이 적응되어서인지 이제 -10도도 별 춥지가 않아요. ㅎㅎㅎ
작성자
시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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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20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08 전단전(戰端戰)_ 싸움의 실마리가 되어 시작된 전투 전단전(戰團戰)_ 둘 이상 구축함과 쾌속정으로 편성된 부대로 전단전(前段戰)_ 앞서 벌어져 놓인 전투 ----------------------------------------------------------- <대하 연작시> 너머 607 성벽을 쌓고 홀연히 인내하라 천명을 불러 의연히 돌아서라 너머 608 숙원의 궤적을 살펴 그리자 전망의 완급을 굽어 새기자 너머 609 거울은 반영이고 호반은 투영이여 너머 610 대양은 충만의 품 우주는 무궁의 뜰 너머 611 대륙은 광막한 조각 천체는 억겁의 요체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2.20
일본 올한해의 한자 北
작성자
은하철도99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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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19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07 잠복전(潛伏戰)_ 적을 치려 숨어서 보거나 기다림/ 매복전(埋伏戰)과 같음 삐라전(傳單戰)_ 선전 글이 담긴 종이쪽으로 (영어 Bill, 일어 Bira에서) 전단전(專斷戰)_ 지휘관이나 소부대가 혼자 마음대로 결정 ------------------------------------------------------------- <대하 연작시> 너머 603 울음을 아는 자 슬픔을 알고 아픔을 아는 자 비탄을 아네 너머 604 썩은 난간을 잡지를 마라 모난 기둥에 기대지 마라 너머 605 어쨌든 사람의 죽음은 슬픈데 아무렴 망자의 장의는 제각각 너머 606 정도를 가며 날개를 펴라 대의를 따져 구도를 짜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2.19
한국의 국호를 고쳐 조선이라 칭하는 건 메이지 43년 8월 29일 칙령 제318호 시행: 메이지 43년 8월 29일 (부칙 제1항) 짐은 한국의 국호를 고쳐 조선이라 칭하는 건을 재가하여 지금 이를 공포한다. (천황 서명 날인) 메이지 43년 8월 29일 내각총리대신 후작 가츠라 타로 칙령 제318호 한국의 국호는 이를 고쳐 이제 조선이라 칭한다. 부칙 본 칙령은 공포한 날부터 이를 시행한다. 그이전에는 고려 이다,.,, 외국에선 꼬레아 라 불려졋다.
작성자
은하철도99콘
작성시간
17.12.19
Vipin Narang Keep going guys and we will soon be treated to Juche Bird. But I suspect some of these guys actually want that as a pretext to attack. (계속해서 북한의 화성15형의 능력에 대해 의심해보라. 미국은 곧 juche-bird(화성15형의 태평양상 수소탄두 폭발시험)를 대접받게 될 것이다.)https://twitter.com/NarangVipin/status/942302403931529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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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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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19
미국에서 안부 인사 드립니다. 겨울이니 찬바람 조심하세요. 문 재인 대통령 하시는일들을 보고 요즘 간간히 신납니다.
작성자
아름다운밤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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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18
오후시간도 건강하게 잘 보내세요.^^
작성자
허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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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18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06 폭파전(爆破戰)_ 폭발시켜 부수기 승계전(承繼戰)_ 기존 전투나 타 부대의 전투를 이어받아 싸움 몰살전(沒殺戰)_ 모조리 아예 다 죽임 --------------------------------------------------------------- <대하 연작시> 너머 598 합심의 선두에 나를 바쳐라 달성의 뒤에서 나를 지워라 너머 599 은퇴하면 거름이 되어라 수습하면 일침이 되어라 너머 600 맑은 물에 눈을 씻고 밝은 날에 신을 신자 너머 601 별은 돋아 높이 멀고 숨은 흘러 멀리 퍼져 너머 602 흐린 날에 끈을 풀고 어둔 날에 짐을 메자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2.18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05 산업전(産業戰)_ 풍요와 번영을 위한 생산과 그 외적 분야에서 후원전(後援戰)_ 후방에서 원조하고 지지해줌 정기전(定期戰)_ 정해진 작전 기간이나 기한 내에 ----------------------------------------------------------- <대하 연작시> 너머 594 정통성 없는 권력이면 매국무리 도덕성 없는 정권이면 도둑패당 너머 595 국론의 분열은 권력의 남용 민심의 획책은 권세의 탐욕 너머 596 노동으로 부유를 일궈서 분배하라 밤낮으로 풍요를 갈아서 환원하라 너머 597 언행이 기울도록 하지마라 행실을 비척이게 두지마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2.17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04 간첩전(簡捷戰)_ 간단하고 빠르게 조치하고 행동함 간첩전(間諜戰)_ 스파이 전 (예, 정보원/ 첩보원/ 공작원) 능력전(能力戰)_ 주어진 작전구역을 감당하는 전투력 ------------------------------------------------------------ <대하 연작시> 너머 590 머묾은 나서기 위함이여 바름은 날기를 위함이여 너머 591 신념을 굽히는 일 예속의 길 의지를 바꾸는 일 패망의 길 너머 592 책임을 다하면 잠시 쉬고 능력 차면 이어서 뻗치라 너머 593 놀면서 배부르면 범죄자요 뒹굴면서 살찌면 공범자라
작성자
시사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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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16
대단한 북 여자축구팀! 일본에 2대 0 승리!로 우승. 대단하네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2.15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03 첩보전(捷步戰)_ 빠른 걸음으로 감/ 속보전(速步戰)과 같음 정보전(正步戰)_ 보통 행군 때와 열병식 때 걸음으로 정보전(正報戰)_ 정확한 소식을 보내고 받기 -------------------------------------------------------- <대하 연작시> 너머 585 지위를 재지마라 악폐를 막아서라 너머 586 초심을 알려거든 일월을 보라 운행을 보려거든 성좌를 보라 너머 587 사람을 가리지 마라 인재를 놓치지 마라 너머 588 공명정대 누구라도 수긍하면 일사천리 만인들이 가세하리 너머 589 성인은 모든 것을 이룬 자 현인은 모든 업을 일군 자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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