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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56


    파업전(罷業戰)_ 환경개선과 정치적 목적을 위해 일을 중단함
    휴가전(休暇戰)_ 일정기간 쉼
    산개전(傘蓋戰)_ 동상, 기념비, 전략장비를 보호하기 위해 씌우는 일


    ---------------------------------------------------------------------


    <대하 연작시>


    너머 365


    편주야 암초를 피하여라
    사공아 삿대를 잇대보라





    너머 366


    부평초는 어지러이
    포고문은 난데없이





    너머 367


    돌고 돎의 성쇠인가
    돌아 도는 부침인가





    너머 368


    한 고개 두 고개 여럿고개
    여럿들 두 고개 한 고개씩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1.06
  • "And he will remind friend and foe alike that the United States stands ready to defend itself and our allies using the full range of our capabilities," said McMaster.

    "I think we have to be a little patient here for at least a few months to see what more we and others can do, including China," said McMaster. "I don't think we need to reassess our strategy now. I think we have to give it a couple of months, a few months, and then see what adjustments we might need to make."

    https://www.nytimes.com/reuters/2017/11/02/us/politics/02reuters-usa-trump-asia-whitehouse.html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11.06
  • 예전에 사방사에서 북의 ufo 관련글이 있었다고 하는데 . . .
    저는 못 찾겠더군요
    사방사는 옛날에 폐쇠됬고 해당 게시글은 인터넷에 아무리 뒤져봐도 없으니 아쉽군요
    혹시 북 ufo 관련 자료 링크 아시는 분은 댓글 부탁 드립니다. ㅎㅎ

    작성자 자유를찾는다 작성시간 17.11.06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55


    하방전(下放戰)_ 관료화를 막기 위해 일정기간 공장과 농촌에서 노동함
    향토전(鄕土戰)_ 고장이나 고향을 지킴
    집결전(集結戰)_ 한군데로 모여들어 뭉침


    ---------------------------------------------------------


    <대하 연작시>


    너머 360


    속절없는 시문(詩文)이여
    소용없는 혼절(昏絶)이여




    너머 361


    우물가 한정을 잊은 지 오래되어
    두레박 물맛을 잃은 지 한참이여




    너머 362


    허황한 명성이라 하루살이
    그릇된 부귀여라 쇠창살이




    너머 363


    부석구멍에 앉은 한 마리 벌레
    바다물결 춤추는 한 마리 나비




    너머 364


    부황의 들녘일랑 보지마라
    가난한 부뚜막은 걷어차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1.05
  • 산에는 억새꽃, 들에서는 하얀 갈대꽃이 갈바람을 모질게 견디는 모습이 만추의 쓸쓸함을 더해가는 일요일,
    가을 이별을 위한 외출로 조용한 하루 멋지게 보내시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한강태공 작성시간 17.11.05
  • A~c
    정말 듣기 실은 말
    괴뢰!!
    /
    北, 송영무 대북 발언에 "절대 용납 못 해" 맹비난
    http://news1.kr/articles/?3143621
    작성자 서흥남 작성시간 17.11.05
  • 일부 쌀에서 '발암' 살충제 검출..허용치 14배 초과
    http://v.media.daum.net/v/20171104211646573

    중대한 고비를 맞고 있는
    한미FTA 개정 협상을 앞두고
    첨에하게 대두되고 있는 분야가
    쌀 전면개방 문제이다.
    왜 이런 민감한 시기에
    이런 뉴스가 나왔을까?

    이미 우리 먹거리는
    GMO 식품이 점령한지 오래
    쌀보다 더 심각한게
    GMO 식품이다...
    작성자 빈들에부는바람 작성시간 17.11.05
  • 쥐야쥐야 썩을 쥐야
    더럽게도 썩은 쥐야
    쥐모가지 떨어 지면
    왜놈간첩 울고 가니

    어서어서 모가지를
    광화문에 내다걸고
    벌거벗어 춤을추리
    쥐야쥐야 미친쥐야
    작성자 자유를찾는다 작성시간 17.11.04
  • 아폴로는 달에가지 않았다.|자유 게시판
    한강태공||조회 427|추천 1|2017.11.04. 17:11http://cafe.daum.net/sisa-1/dqMu/25497
    https://m.youtube.com/watch?v=cCmoK7NWYyo&feature=youtu.be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7.11.04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54


    토론전(討論戰)_ 군사전반에 대하여 여러 장졸들이 의견을 말함
    보고전(保辜戰)_ 사람의 상처가 나을 때까지 범죄의 처벌을 보류함
    보고전(報告戰)_ 역사적인 날을 기념하며 말과 글로 발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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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하 연작시>


    너머 356


    부랑하는 나뭇잎 나그네야
    망연히도 서있는 이정표야





    너머 357


    배다리 건너가는 길손아
    갈대숲 헤집는 강나루야





    너머 358


    물에 떠서 희롱하는 이 달이
    높이 돋아 손짓하는 저 달이






    너머 359


    거품소리 해변엘랑 돌고 도니
    모래바람 물거품이 멀리 멀리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1.04
  • 맥매스터도 트럼프도 동아시아에 순방하기 전 내뱉는 말들이 모두 한반도 상황을 악화시키는 것 밖에 없군요.
    맥매스터란 놈은 소위 "외교적 해법"이 효과를 발휘하도록 2~3개월을 기다려보자고 협박도 하더군요.

    그런데 트럼프등 요놈들이 했던 말 중에 모순이 되는 점이 있더군요.

    마치 군사적 해법을 몇개월 내로 시행할 것처럼 시사하면서도, 중국에게 북한에 대한 제재압박을 하도록 만들기 위해, 일본이 북한을 떠맡을 수 있다는 협박을 순방 바로 직전에 한 것이죠.

    즉 warrior nation( 전쟁 국가) 일본이라는 문제를 중국이 마주치게될 것이라는 것이죠.

    그런데 일본을 핵무장시켜 북한을 떠맡도록 한다는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11.04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53


    회의전(會議戰)_ 여러 장졸들이 모여 의논함
    회의전(回議戰)_ 기안된 사항들을 관계자들의 의견으로 수렴함
    회의전(會意戰)_ 작전구상과 계획에 대하여 알거나 마음에 맞게 함


    --------------------------------------------------------------


    <대하 연작시>


    너머 351


    그대 광대함을 알려거든
    널리 천지간을 사모하라




    너머 352


    우리 호탕하게 정대 하리
    또한 정대하게 호탕 하리




    너머 353



    헛꽃이 피었구나
    헛꿈을 꾸었구나





    너머 354


    낭인처럼 거듭하여 떠돌다가
    낭화처럼 두루두루 날리다가





    너머 355


    덧없이 하루 밀고 하루 끌고
    떠있다 종일 풀고 종일 돌고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1.03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52


    재판전(再版戰)_ 지난 전투를 되풀이함/ 간행된 교본을 다시 찍음
    재판전(裁判戰)_ 군법회의의 판단에 맡기고 따름
    법치전(法治戰)_ 군법에 의해 군사와 병영을 다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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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하 연작시>


    너머 346


    잔잔한 숨이 깊어간다
    일과의 끝이 비척댄다




    너머 347


    베풂 없는 은정이 있었다네
    돌봄 없는 은덕이 있었다네




    너머 348


    멋대로 맘대로 타오르는 담쟁이냐
    저대로 맘대로 거스르는 동맹이냐




    너머 349


    일정한 바람 무역풍아
    변함은 없나 항상풍아




    너머 350


    한을 품은 보라 꽃은 어디에
    수심 잠긴 붉은 꽃은 어디에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1.02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51


    법정전(法定戰)_ 군법으로 규정하기
    법정전(法政戰)_ 군법에 의한 행정업무로
    법정전(法廷戰)_ 군법에 따른 심리와 판결의 장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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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하 연작시>


    너머 341


    괴병 괴질 역병사회
    괴이 괴설 전염사회





    너머 342


    부끄러워라, 부끄러웠어라
    하늘땅만큼이, 아쉬웠어라





    너머 343


    불두덩 뼈가 경연인지
    치골을 쫓아 허송세월





    너머 344


    제 멋대로 방자함아
    제 뜻대로 방종함아





    너머 345


    석양을 흘겨본다
    하루가 멀었구나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1.01
  • 상쾌한 아침입니다.
    오늘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허니맘 작성시간 17.11.01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50


    옹호전(擁護戰)_ 전투이념과 정책, 전선을 두둔하여 지키기
    독자전(毒刺戰)_ 벌과 전갈 등의 독물을 이용/ 독침전(毒針戰)과 같음
    독자전(獨自戰)_ 자체의 권한과 구분되는 역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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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하 연작시>


    너머 336


    현자가 있었던가, 세간에
    우자가 있었던가, 저자에




    너머 337


    금욕주의 너머로 성욕주의
    욕망고개 너머로 무망들판




    너머 338


    본체의 뿌리에 본성 있네
    본성의 뼈대에 본체 있네





    너머 339


    괴괴한 재량인가, 국제주의
    기기한 재주인가, 세계주의




    너머 340


    천연의 초장들아
    인위의 움막들아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1.01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49


    경계전(驚悸戰)_ 전투 때마다 놀라고 두근거림
    경계전(鏡戒戰)_ 병사들을 타일러 실수하지 않게 하기
    변론전(辯論戰)_ 사리를 밝혀 옳고 그름을 따지는 주장이나 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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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하 연작시>


    너머 331


    쉴 시간 없고 새참은 없고
    놀 시간 없고 짬도 없는데





    너머 332


    자웅을 겨루는가, 중원
    암수도 몰랐으랴, 그때





    너머 333


    내내 급격한 형국이여
    줄곧 급급한 동향이여





    너머 334


    나면서부터 오르막
    가면서부터 본바탕





    너머 335


    천성은 천부의 성질
    편벽은 생래의 버릇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0.31
  • Sen. Chris Murphy explains his plan to stop Trump from bombing North Korea
    And why he believes Trump is seriously considering war with Kim Jong Un.

    Yochi Dreazen Oct 30, 2017

    Democratic Sen. Christopher Murphy has the most frightening possible assessment of the Trump administration’s standoff with North Korea: The prospect of war is very real, and Congress needs to move quickly to prevent President Trump from leading the US into a conflict that could kill hundreds of thousands of people.

    https://www.vox.com/world/2017/10/30/16561272/chris-murphy-trump-north-korea-war-senate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10.31
  • "어선 피랍 엿새간 몰랐다?…‘흥진호 미스터리’ 논란"
    [KBS NEWS] 입력 2017.10.30 (16:17)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565044&ref=D
    --------------
    선원들을 비롯하여 사건 자체가 상당히 수상하군요.
    작성자 모닥불 작성시간 17.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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