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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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298 답사전(答謝戰)_ 사례하거나 보답함 답사전(答辭戰)_ 회답하는 말 탐방전(探訪戰)_ 어떤 사실을 알기 위해 사람이나 장소를 찾음 ----------------------------------------------------------- <대하 연작시> 너머 81 님도 몰라 그도 몰라 지는 노을 붉게 욺을 너머 82 졸망 졸망 눈빛들아 끄덕 끄덕 졸음들아 너머 83 넘었다오, 그 너머를 돌았다오, 그 자리를 너머 84 노을 진 저 너머에 여명 올 이 찰나에 너머 85 아리 아리랑, 스리랑 너머 스리 스리랑, 너머 아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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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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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21
노동신문, 문재인 정부의 ‘북핵문제해결과 남북관계발전 병행’ 궤변 --- 검색 이중인격자인가,카멜레온인가,미국 대변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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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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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21
800만불 북측에 지원키로 결정 (지원시기 미정) 그렇죠.. 이렇게 한발한발 다가서봐요 12명 종업원과 김련희씨도 인도적으로 보내주시면... 북측반응은 입이 귀에 걸립니다. 이런정책 쌍수들어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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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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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21
개짖는 소리.... 트럼프 에게만 적용되는건 아니죠. 박헌영 같이 교묘히 미제 간첩질 하는 것들에게도 해당됩니다 개들이 짖어도 기차는 종착점을 향해 가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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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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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21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297 탐사전(探査戰)_ 알려지지 않은 적들의 사실 따위를 더듬어 조사함 개방전(開放戰)_ 금지구역, 경계들을 풀어 자유롭게 함 개방전(開方戰)_ 제곱근들을 계산하여 답들을 이루어냄 --------------------------------------------------------------- <대하 연작시> 너머 76 저기 저기로 흩어지다 사라집니다 본령 떨어진 행진대열 꺼져갑니다 너머 77 그래도 세상은 이렇지만 그나마 거기는 사람이죠 너머 78 그래 세월은 저렇지만 그래도 영장은 있나니 너머 79 그러면서 그러세요 울먹이다 웃으세요 너머 80 너도 몰라 나도 몰라 기운 대지 탁한 인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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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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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21
시즌 6 원유철 비리도 터졌다. 현정권에서 자한당, 바른당, 국민당 의원들 비리가 터지고 있다. 방법이 없지 않은가 적폐들 청산은 이것뿐이 없나보다. 꼬리에 꼬리물어 줄줄이 사탕되라 영원히 떠나라 적폐시키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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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I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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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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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296 복고전(腹稿戰)_ 병영문학이나 그런 것들을 마음속으로 되새김 복고전(覆考戰)_ 전투에 대하여 이리저리 뒤집어 생각함 보증전(保證戰)_ 병력들의 행동과 생활에 틀림없음을 증명함 -------------------------------------------------------------- <대하 연작시> 너머 71 오고가는 여럿의 풍경들 무던히 스쳐가던 사연들 너머 72 걷다보니 해가 중천 미적이다 놓친 과제 너머 73 칭칭 감겨진 외진 나무 턱턱 막히는 푸른 빗발 너머 74 또르르 구르는 유리구슬 드르륵 열리는 맨홀뚜껑 너머 75 그저 허공 보고 웃다보면 그만 저문 저녁 밀려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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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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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20
한국 핵잠도입 여론전 ~ 한미간 핵잠도입에 대하여 물밑 협의가 있는듯하다. 이전에 말했지만 한국은 남북한 군사적균형(최대한 근접)을 맞추고, 이후 남북협상의 물꼬를 트려는 계획이 있는듯하다. 말이 안된다 생각해도 정치권의 생각이 그러한데 어쩌겠나. 1~1.5년 정도의 시간이 지나야 남북화해모드 발언이 흘러나오고, 북미간 타결도 예상되는데 ~ 시원하게 한방날리면 바뀌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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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I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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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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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295 역사전(歷史戰)_ 한 나라 및 인류의 흥망과 변천의 자취를 기록 전통전(傳統戰)_ 지난날 이루어낸 전법과 용병술을 이어받음 복고전(復古戰)_ 과거의 방법과 본새로 돌아감 -------------------------------------------------------------- <대하 연작시> 너머 66 알고 보니 욕망의 거리였다 그리 알고 중심을 바로하길 너머 67 모르겠어 너머 너머 모르겠네 구비 구비 너머 68 알다가도 모를 그대 두드려도 갇힌 당신 너머 69 꼬리에 꼬리 무는 권력지향 뒤엉켜 어깨 치는 무한경쟁 너머 70 저만치 너머의 여기 이만치 너머의 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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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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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20
미제 따까리인 멕시코 따위가 감히 천손민족을 ... ..하늘의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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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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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20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294 증인전(證印戰)_ 확인과 증명을 위해 도장을 받음 역사전(役事戰)_ 대단위 토목이나 관련공사를 벌임 역사전(力士戰)_ 뛰어나게 힘이 좋은 병사들을 차출 ---------------------------------------------------- <대하 연작시> 너머 61 겪어보니 비틀린 노고 보아하니 애석한 경륜 너머 62 지나보니 빠른 세월 시시때때 떠돈 구름 너머 63 가다보던 들녘의 들꽃들아 저리도 지탱하던 투혼들아 너머 64 국그릇 너머로 마른 입김 해장술 너머로 바닥 일감 너머 65 오밤중 종적 감춘 저 별은 여전히 몰래 우는 저 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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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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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20
세계의 유일강대국을 당당히 주장하고 행세해 온 미국의 막강함은 군사력 분야에서도 당연 앞서는 것으로 육,해,공이 대체로 세계 군사력 합계의 근 40%내외가 된단다. 이 정도니 군사력만이 아니라 경제,정치를 비롯한 힘을 어느나라도 넘볼수 없다. 그러나, 북에 관한한 미국은 갖고있는 능력에 비해 자신이 가진 능력을 쓸수가 없는게 문제! 마치 커다란 코끼리가 쥐 한마리를 어쩌지 못해 주저않듯 경제,문화적으로 미국이 영향을 줄수있는 분야는 막혀있고 여론전도,물량전도 통하지 않는데 있어 환장할 일이다. 같은 방식,같은 제도로 살아왔더라면 장난감 같았을 북이 도저히 어찌해 볼수없는 존재가 된 이유가 됐다는-. 만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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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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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19
EMP탄두 폭발로 한반도로 날라오는 ICBM이나 SLBM공격을 무력화할 수 있을까 싶군요. 북한이 고도 7~80km에서 탄도미사일 폭파시험을 했다고 미국의 전문가들이 말하더군요. 혹 emp효과로 북한을 공격하는 icbm이나 slbm등을 무력화시킬 목적으로 시험이 아니었을까 궁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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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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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19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293 증명전(證明戰)_ 전세전황의 사실여부와 현실성을 증거로 밝힘 증인전(證人戰)_ 전장상태를 증명할 병사를 내세움 증인전(證引戰)_ 증거를 들어 병사들을 끌어넣음 -------------------------------------------------- <대하 연작시> 너머 56 쉬다보니 눕고 싶고 졸다보니 자고 싶고 너머 57 자다보니 시간 갔네 화근 부른 문전옥답 너머 58 먹다보니 커진 과식 닳고 닳은 곳간문턱 너머 59 울다보니 지나간 싸움터 폐허만 키워낸 무사안일 너머 60 눕다보니 달아나버린 의지여 뒹굴뒹굴 깎여나간 의욕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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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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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19
드디어 미국이 고심끝에 내놓은 대북 대처 방법은? <대북 국제적 대처>! 쉽게말해 북에게 단결된 세계 모든나라와 싸울수 없을거다는--. 자기가 해야할 일을 다른사람 손을 빌려 해결하겠다? 개인이나 국가나 누가 대신 해결해 줄까? 미국이 아무리해도 방법이 없다보니 궁여지책으로 내놓은 회심(?)의 대책인데 효과가 있을 가능성이 영~~~. 많은 사람들이 인정하듯 역시 판은 기운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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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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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19
문정인 VS 송영무 "참수부대" 썰전에 대하여 ~ 청와대는 송영무에 강력한 경고를 하였다. 송영무의 발언에 대하여 거품물고 있는 회원들 계시던데요 제가 생각하기에 문정인 생각으로 방향을 잡고 있고, 무게감을 두고 있다고 본다. JTBC 문정인 발언에 귀기울여 생각해 보는건 어떨지 ~ 수구꼴통 자한당, 바른당은 문정인 특보를 북한특보라 말하고 해임, 그만두라고 겁나까고 있다. 국회 보이콧, 협치불가 들고 나올수도 있겠다. 그런데 송영무는 겁나 두둔한다. 문,송 각본. 대립인지 몰라도 문 이겨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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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I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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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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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292 배속전(配屬戰)_ 병력과 물자를 다른 곳에 배치함 배차전(排次戰)_ 싸움 차례를 정함 배차전(配車戰)_ 정해진 순서에 따라 트럭 열차 탱크를 나누어보냄 ------------------------------------------------------------ <대하 연작시> 너머 51 쳐다보니 위대하고 위대하여라 올려보니 창대하고 창대하여라 너머 52 앉다보면 자꾸 의자를 찾습니다 어느덧 기대는 나에게 놀랍니다 너머 53 찾다보면 요인이 나옵니다 탐구는 그래서 소중합니다 너머 54 숨다보면 응달만을 팝니다 진지는 공방을 예비합니다 너머 55 놀다보면 순식간 흐른 시간 흥미와 재미라 만끽의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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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작성시간
17.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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