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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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지자=문지지자 라는 등식이 성립하겠죠. 노.문지지자가 카페에 이리 많았는지 새삼 알게 되네요. 촛불은 반미하자는게 아니다. ㅋ.. 님들 에게 애시당초 반미를 바라지도 않았어요 노도문도.. 친미파 인거 아는데 하물며 그밑에 단순하게 지지하는 사람들이 반미는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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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
작성시간
17.09.29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15 양식전(養殖戰)_ 물고기, 해초, 버섯 등을 자체로 길러냄 양식전(洋式戰)_ 양풍(洋風), 즉 서양식으로 맞게 바꿈 양식전(良識戰)_ 뛰어난 판단이나 건전한 식견으로 ---------------------------------------------------------- <대하 연작시> 너머 166 보았습니다, 눈부신 저녁놀 간직합니다, 고되던 회항을 너머 167 피뢰침 너머로 비둘기 한 쌍 송전탑 너머로 새우깡 한 줌 너머 168 어찌, 어찌, 돋웁니다 돌아, 돌아, 쌓입니다 너머 169 물이 넘쳐 못 갑니다 목이 막혀 못 웁니다 너머 170 거리마다, 비틀비틀 골목마다, 휘청휘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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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작성시간
17.09.29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14 훈육전(燻肉戰)_ 고기는 아군이 먹고 연기는 적이 맡도록 양식전(糧食戰)_ 정신사상의 고취/ 생명을 위한 먹을거리를 기름 양식전(樣式戰)_ 일정한 방식, 정해진 서식에 따라 ------------------------------------------------------------- <대하 연작시> 너머 161 잔물결 사이서 빛나는 햇살 잔주름 사이로 수줍은 역정 너머 162 새벽시장 북새통 북새통 생존경쟁 너머 163 송아지가, 송아지가 엄마를 찾습니다 엄마소가, 엄마소가 하루를 태웁니다 너머 164 길 따라 구부러집니다 생도 그저 휘어집니다 너머 165 그네가, 그네가 서있습니다 이네, 발꿈치가 가렵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9.28
https://youtu.be/tQKP6pVJTHc 세상을 숫자로 돌리니까 그런가보다 하고 살았다 땅값 집값 올라가면 재산 늘어났다고 하니까 그런가보다 하고 살았다 금은 값어치가 있다 하고 다이아몬드도 대강 그렇다고 하니까 그런가보다 하고 살았다 뭔가 껄쩍지근해서 이게 뭔가 세상 돌아가는거 하나 하나 들춰서 이것도 들춰보고 저것도 들춰보니 이놈들 전부 구라치고 살았구나 숫자 모자라는 세상 만들고 금을 재산으로 보라니, 그냥 금속으로 보면 될껄 다이아몬드를 보석으로 보라니, 그냥 돌로 보면 될껄 숫자로 정신없이 알궈대면서 장난질하고 세상 돌리고 있구나 큐티한 놈들 엄청 달달한 세상 만들어 돌렸네 옛다 굿바이 투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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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금투
작성시간
17.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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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적 문재인 정부 위원회들~|자유 게시판 땅삼이|등급변경▼|조회 513|추천 6|2017.09.28. 00:13http://cafe.daum.net/sisa-1/dqMu/24904 그제 발표된 대통령 자문 위원회들 현황을 보면 경약할 지경이다. 4차 위원회는 박근혜 측근들로 채워졌다. 나머지 위원회도 함량미달 인간들로 채워졌다. 박근혜 정권에서 한 자리 하던 적폐 세력이 다 위원이 되었다. 적폐 세력이 새정부의 중심이다. 다 열심히 하세요~ 촛불은 의미가 없어졌어요~~ 다들 자루 사세요~ 저는 이제 포기 했네네여~]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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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직필
작성시간
17.09.28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13 해산전(海産戰)_ 바다에서 나는 온갖 동식물을 거둬들임 휴면전(休眠戰)_ 쉬면서 아무런 작전을 하지 않음 훈육전(訓育戰)_ 품성, 교양, 예의를 기름 ----------------------------------------------------------- <대하 연작시> 너머 156 소식 끊긴지 너무 오래 애타 목맨지 아주 한참 너머 157 장마가 지나더니 폭염 폭염이 뿌리더니 태풍 너머 158 열창 너머로 절규 절규 너머로 탄성 너머 159 꼬리 무는 행렬, 자동차 행렬 갔다 오는 고난, 귀가길 피로 너머 160 동이 트며 지저귀는 새떼소리 날 밝으며 소란스런 출근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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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작성시간
17.09.28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12 회군전(回軍戰)_ 병력을 돌이켜, 돌아가거나 돌아옴 해산전(解散戰)_ 부대가 해체하여 없어짐/ 해체전(解體戰)과 같음 해산전(海山戰)_ 바다 속의 산처럼 크고 높게 솟은 봉우리를 이용 (잠수함 작전) --------------------------------------------------------------------------- <대하 연작시> 너머 151 선풍기가 괜히 돌아갑니다 부채질이 딱히 버겁습니다 너머 152 조중러 너머 한미일 한미일 너머 조중러 너머 153 강어귀 너머로 백사장 백사장 너머로 동백꽃 너머 154 산언저리 산들바람 원두막엔 한숨소리 너머 155 조중러 너머 분단조국 한미일 너머 분열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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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작성시간
17.09.27
MB을 향한 비리가 줄줄이 사탕 군 사이버사, 기무사까지 댓글조작 ㅋ 녹취록 있다는데 ~ 김관진, MB 좃되다. 잘한다. 뿌리를 파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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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IPER
작성시간
1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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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11 격주전(隔週戰)_ 한 주 걸러 치루는 전투 격월전(隔月戰)_ 한 달 걸러 치루는 전투 격년전(隔年戰)_ 한 해씩 걸러 치루는 전투 --------------------------------------------- <대하 연작시> 너머 146 가로수 너머 멀리로 멎다 잇대는 도열들 너머 147 나에게 봄이 왔습니다 당신 아직도 없습니다 너머 148 갯가에 바람이 부나봅니다 오늘도 띄우지를 못합니다 너머 149 달이 차도 기울지를 못합니다 꺼먼 입술 하루가 멈춰섭니다 너머 150 계절의 해체가 코앞 입니다 인문의 파탄이 고개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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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작성시간
17.09.27
명언 한 말씀...29 우주는 영원한 것이나 이 내 몸은 두 번 다시 얻지 못하며 인생은 단지 백년인데 이 날들이 가장 빨리 지나가기 쉬우니라. 다행히도 세상에 태어난 몸이니 삶을 누리는 즐거움을 알지 못한대서야 되겠는가? 그러나 헛되이 사는 것을 근심하지 않아서도 아니 되느니라. ................. * 일거리 하나. 오랜만에 친구한테서 전화가 와 일이 급하니 도와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마~~~했습니다. 일주일이 지난 뒤에 다시 전화해서는 작업현장에 와서 코치를 해달라고 해서 갔더니 방 2 개에 거실 겸 부엌 하나, 목욕탕 하나 짜리 벽돌집이었습니다. 현장에 들어서니 장판을 서너군데 걷어놓고, 벽지는 벽지대로 뜯어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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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타이
작성시간
17.09.27
마법사멀린 / 마법사멀린 너무한거 아니요 저는 상관도 없는데 공개적으로 저를 명예훼손하는 이유가 무엇이요 ? 물귀신이요, 저하고 원수졌소, 당신에게 화합의 제스쳐도 보냈고, 논리의 논쟁이나 하면서 좋게 지내자고 했었는데 ~ 아래 링크에서 처럼 게시글과 저는 아무런 상관도 없는데 제 닉네임을 써서 공개적으로 명예훼손을 하려고 한거요 해명해 보시요 ? 바로 밑에 게시글에 "정론직필"님께서 회원간 조심하라는 글까지 있었는데 읽어 보지도 않은 것이요 환상적 민족주의에 젖은 "위대한 상고사"http://cafe.daum.net/sisa-1/dqMu/24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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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IPER
작성시간
1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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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미국한테 " 중국의 사드보복좀 막아달라!" 고 사정을 했다네요... 그런 문재인 지지자는 절대 문꿀오소리가 아니고 너구리라고 오리발 내밈시롱 넓게 보라 하시네...챙피하고 열받아서원...
작성자
키호테
작성시간
17.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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