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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관 희생 잊지 않겠다”는 안철수가 비난받는 이유
    입력 : 2017-09-18 17:15

    소방관의 안타까운 희생이 반복될 때마다 처우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지만 실제 현장에서 느끼는 변화는 더디기만 하다.
    소방청은
    최소 5만1714명의 현장 활동 인력을 요구하고 있지만
    2016년 기준 전국 소방공무원 전체 정원은 4만4293명이다.
    화재 진압·구조·구급 등 현장인력은 3만2460명에 불과하다.

    [출처] - 국민일보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765524&code=61111111&cp=du


    32460 ÷ 44293 × 100 = 73.28%

    관리자가 넘 많네..
    이거 잘못됐다고 생각하는데..
    100 – 73.28 = 26.72%

    어떻게 생각하세요?
    작성자 서흥남 작성시간 17.09.18
  • 공수처 신설 지방검찰청 수준의 초대형

    수사권, 기소권 등~
    모든 권한이 주어지는 공수처
    하지만 야권의 거부권이
    걱정된다. 라는 드러운 현실.

    적폐청산이냐, 개혁이냐 ?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7.09.18 '공수처 신설 지방검찰'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GPS도 없는 미군헬기 수천억원 구입지시한 김관진 개 후레자X

    14년전 단종된 헬기
    GPS도 없어서 조종사 개인휴대폰으로 조종하고, 부품도 없어서 수리불가.
    미국에서는 박물관에 전시되는 헬기

    이렇게 썩어버린 이명박근혜 정권이었다.

    이런식히들 욕도 못하면서 드럽게 까대기하네
    ㅉㅉ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7.09.18 'GPS도 없는 미군헬기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모바일 접속하면 로그인하라고 계속 나오고,
    댓글 쓰면 접속이 안됨. 글 날라감. 갑자기 왜 이런현상이 ㅡㅡ"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7.09.18
  • 출첵합니다. 즐거운한주 되세요~~^^ 작성자 서울 히피 작성시간 17.09.18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290



    우발전(偶發戰)_ 우연히 일어난 싸움
    다발전(多發戰)_ 여기저기 많이 일어나는 싸움
    동결전(凍結戰)_ 추위로 얼어붙음, 자산이나 계획과 활동 등을 묶음

    ------------------------------------------------------------------


    <대하 연작시>


    너머 41


    놓다보면 가벼워집니다
    이유가 분명해야합니다




    너머 42


    안다보면 포근해집니다
    추울수록 그래야합니다




    너머 43


    밀다보니 좁혀지던 자리들
    밀려오던 콩나물 승강장들




    너머 44


    끌다보니 걸리는 돌부리
    찢어지던 쌍끌이 그물들




    너머 45


    참을 필요가 있겠으며
    싸울 명분이 있겠으며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9.18
  • 미제 따까리인 유엔과.달님.그리고 달님
    위해 애쓰는 어린달님들 님들이 아무리 역공작을 해도 태양은 모든걸 알고 있어요
    너무 애쓰지 마시고 그리고 똑똑한거 자랑마시고 태양엔 인재가 넘쳐나요.
    우리같이 태양을 위해 목숨걸고 싸운바 없으면 그냥 가만히 있으면서 주체적이란 무엇일까만 생각하세요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09.18
  • 반갑습니다~ 가입인사드립니다~ 작성자 행복한여자 작성시간 17.09.18
  • 北신문 "자력갱생 대진군…누구도 우릴 도와주려 하지 않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8&oid=001&aid=0009550942
    현존하는 어느나라에서 이런 말을 공개적으로 할수 있을까?
    어느나라인가는 도와줄테니 포기말고 싸워나가자는게 최선일텐데.......
    그런 마음으로 지금까지 달려온 사람들이라는 생각에
    그 치열함에 경의를 표하면서도
    그 과정이 얼마나 힘들었을까를 생각하면
    눈물겹다!
    원래 그게 한민족의 기개일텐데 그 반쪽인 우리모습은?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09.17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289


    굴욕전(屈辱戰)_ 억눌리어 업신여김을 당함
    식별전(識別戰)_ 방공 및 해상에서 적기나 적함선의 여부를 가림
    밀실전(密室戰)_ 출입이 통제된 비밀스런 방을 사용

    --------------------------------------------------------------


    <대하 연작시>


    너머 36


    쏘다보니 커지던 과녁아
    단련이 담보하던 집중력




    너머 37


    풀다보면 하나하나 풀립니다
    조급성은 누구나의 경계대상




    너머 38


    감다보면 불어나던 실타래
    쓰임마다 잘라지던 길이들




    너머 39


    엮다보니 한 두름 두 두름
    얼기설기 두 계절 네 계절



    너머 40


    짜다보면 맞춰지던 조각들
    어디라도 마련되는 법칙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9.17
  • <최종목표는 미국과의 실제적 균형>
    북이 강조하는 군사적 목표로
    아직은 군사적으로 균형이 잡히지 않았다는 인정이다!
    미국만큼 자신의 주장을 마음놓고 주장하고
    관철시킬수 있는 수준을 말하는 듯.
    세계 경제체제에 완전 편입되어 있지않은 북이기에
    중,러처럼 미국에 순종(?)하지 않아도 되는 걸보면
    자신의 처지가 운신의 폭을 넓힐수도,좁힐수도 있겠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09.17
  • 저도
    로그인이 안되네요
    죄송합니다..ㅠㅠ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09.17
  • 새글을 읽을수 없다고ㅠㅠ
    비밀번호를 잊은듯...
    죄송합니다
    작성자 팅이 작성시간 17.09.17
  • 5.16대한민국 종자놈들이 발악을 하는 것을 보니 미국이 물러날 날이 가까운 것 같습니다. 이것들은 미국이 물러나면 종말을 맞이할 것입니다. 기댈 때가 사라진 5.16
    대한민국은 패악을 더이상 행하지 못하고 없어질 것입니다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09.17
  • CNN SPECIAL REPORT PRESENTS SECRET STATE: INSIDE NORTH KOREA (9/15/2017)

    https://www.youtube.com/watch?v=OnryAampqqc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09.17 'CNN SPECIAL REPORT P'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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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문수 “문대통령 김정은의 기쁨조”
    //
    “문재인 대통령은 국군 통수권자인데, CNN 인터뷰에서 미국의 (핵을) 가져올 필요가 없다고 했다”며 “이렇게 하면 제일 좋아할 사람이 누구겠나. 김정은의 기쁨조가 문재인 대통령”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800만달러를 (인도적 차원에서) 준다는데 김정은이가 너무 좋아할 것”이라며 “김정은의 기쁨조 문 대통령은 물러가라”라고 목청을 높였다.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7.09.17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288


    지체전(遲滯戰)_ 때를 늦추어가며 질질 끎
    지체전(肢體戰)_ 팔과 다리로, 즉 몸으로 충담함
    굴복전(屈伏戰)_ 머리를 숙이고 엎드림

    ----------------------------------------------


    <대하 연작시>


    너머 31


    비교와 비교 너머 경쟁
    경쟁과 경쟁 너머 파국




    너머 32


    진통과 진통 너머로 산고
    고통과 고통 너머로 환희




    너머 33


    차다보니 못된 습성
    이것저것 애먼 발길




    너머 34


    꺾다보니 속아내고 있습니다
    아름드리 키워보려 그럽니다




    너머 35


    뚫다보니 바위를 뚫더군요
    낙숫물의 끈기를 봤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9.17
  • ytn이 미쳤나 봅니다.
    김정은이 실시한 자본주의 식 방식이 성공해서
    북의 경제가 좋아졌다니--.
    그 유명한 국뽕법이 힘이 없어져 버렸나요?
    어떤 의도로 경제조건이 엄청 좋아졌다는지 어리둥절 할 정도네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09.17
  • 사드배치로 인해 중국과의 통화 스와프체결연장이 힘들어졌다고!
    오직 미국만을 쳐다보고 살아가는 서러움을 몸으로 느낄수도-.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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