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인이 잘못 했더라도 친일파가 아니다 그러나 친일파 좋다고 윤석열 선택 하더니 이제 그 꼬라지 알았나 일본과 한국은 이웃국가 지나간 잘못을 후회 할때 찬란한 미래을 꿈 꾼다 그러나 이제 그 시기 늦었다 지구 변동으로 일본은 멀지 않아 대부분 바다에 침물 한다 2045년 쯤
나른한 포만을 말하는 게 아니고 어느새 가슴 속에 자라난 충동과 타락과 파멸과 허무의 세포가 돌이킬 수 없는 화근으로 되어 끝내는 명을 재촉하여 스스로를 가꾸지 못하며 벼랑에 다다른 찰나에도 둘러대는데 익숙하여서 아아, 두런두런 봄날이 된들 나는 배낭 하나 매질 못하고 꽃 한 잎, 풀 한 포기조차 징그러운 것이다
나는 언제나 우리민족의 의지와는 달리 남이 갈라놓은 반쪽짜리 이나라를 참된 내 나라라고 생각 한적이 별로 없습니다.
언젠가는 한겨레 한민족을 한핏줄 한형제가 한동포가 하나되는 민족통일 이루어서 제대로 버젓한 나라를 만들어 물건너온 귀신들이 함부로 이나라를 넘보지 못하고 오천년 배달민족의 긍지와 자존심을 지키며 당당하고 줏대있게 살고 싶은 꿈을 꾸어왔습니다. 지금도 나는 한반도 남북공동체와 공동선의 이익과 행복을 중심놓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마지막 하나 남은 민족분단 국가 당장 눈앞에 통일이 어렵고 안되면 서로의 체제와 가치를 존중하면서 군비를 줄이고 남북이산가족 자유왕래 문화공연 학술 체육경기 관광 교류등을 넓혀 나가면서 서로 불신과 오해를 믿음과 사랑으로 대화를 풀어 나가면 좋겠습니다만
머저리 바보같은 문재인정권 어느것하나 제대로 하지않고 과반수 넘는 의석과 대통령을 뽑아준 국민의 의사를 짓밟은 역사에 길이 심판을 받을것 입니다.
뒤이어 윤석열이 대통령은 하늘이 아직도 정신을 바로 못차리는 국민에게 제대로 깨닫게 하려고 하늘이 내리는 특별한 선물인것 같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날이 갈수록 하늘의 깊은뜻을 받들어 아직도 꿈속에작성자저절로그러함작성시간23.03.26
인터넷카페에서 만난 사람들이 교감하고 만나기도 하고 시집을 내면 거금을 주고 도와주는 특별한 분도 있습니다만 작가가 도움받은 금액까지 밝히며 회원에게 시집을 보내주겠다고 하는 처사에 대해서 씁쓸한 기분이 드는것은 나만 그럴까?
값이 매겨진 책값을 받을 생각이 옳은 거 아닌가. 책을 보내주겠다고 주소를 찍어달라기에 매정하게 보내지마!! 문자를 보내는 나도 매정한 인간이지만...카페에서 만난 사람들 그저 스쳐지나가는 사람들.특별한 의미를 두지 않습니다. 책값 많이 받은거 자랑하는 사람 싫다. 난 그런 돈은 없어서....작성자바람과 비작성시간23.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