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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끝만큼의 엇긋남도 없이
인과법칙이 작용하는 이 우주에서
우연은 결코 있을 수 없다.
알면 필연이고
모르면 우연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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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관악산에서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8.29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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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술과 철학자의 돌
"이 세상에는
위대한 진실이 하나 있어.
무언가를 온 마음을 다해 원한다면
반드시 그렇게 된다는 거야.
무언가를 바라는 마음은
곧 우주의 마음으로부터
비롯된 것이기 때문이지.
그것을 실현하는 게
이 땅에서 자네가 맡은 임무라네."
-파울로 코엘류의 <연금술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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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로 코엘류의 <연금술사>는
'자아의 연금술'에 관한 이야기다.
연금술사는 세 부류가 있다.
1.연금술의 언어를 이해하지 못하고 흉내만 내는 사람
2. 연금술의 언어는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따라가야 하는 사실을 알고 좌절해 버리는 사람
3. 연금술이란 말을 한 번도 들어 본 적이 없음에도 연금술의 비밀을 얻고, 삶속에서 <철학자의 돌>을 발견해 내는 사람.
- 이서영 , 감성을 깨우는 책한권의 힘-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8.28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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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하지 않은 행위를
선행으로 알고
탐욕스런 행위를
탐욕이 없는 행위로 알며
고통으로 가득한 것을
즐거움으로 아는 사람
이렇듯
시비를 가리지 못하는 사람이
세상에 가득하네.
-법구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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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자기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소리만 들으려 합니다.
그러다 보니
'선하지 않은 행위를 선행으로 알고,
탐욕스런 행위를 탐욕 없는 행위로 알며,
고통으로 가득한 것을 즐거움으로 아는
거꾸로된 삶을 살게 됩니다.
산란한 마음을
고요히 가다듬어 보십시오.
그러면 어느 순간
사물의 진면목이 오롯이 드러나고
기쁨이 차 오를 것 입니다.
- 자운스님-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8.26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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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문학이론] 137
*<위기를 말하면서 숨는 자들>
위기는 위기다. 문학의 위기, 인문학의 위기를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오래 됐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