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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이 김 위원장이 고열을 앓았다고 공개했습니다.

    코로나 유입을 대북 전단 탓으로 돌리며 강력한 대남 보복도 시사했습니다.


    🌿

    기구를 통한 대북전단 살포행위가
    계속된다면 무슨 일이 벌어질지도...

    그런 긴장과 충돌이
    남북한 정권 양쪽 모두에게
    필요한 위태로운 시기일지도...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8.12 '🌍북한 김정은 국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나의 문학이론] 118


    *<읽지 말고 써라 2>

    글을 짓지 못하는 사람들은 잘 읽어 내리질 못한다. 읽어도 읽은 것으로 되지 못하여 자칫 큰 사고를 치거나 오판을 불러올 사람들이다. 우리는 글 짓는 지도자들을 다행인지 불행인지 몇 밖에 갖지를 못했다. 누구누구를 꼽을 텐가. 그 선택의 기준과 식견이라는 것도 엄정해야할 텐데.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8.12

  • [나의 문학이론] 117


    *<읽지 말고 써라 1>

    책을 읽지 말고 글을 써라. 글을 쓰면 책이 된다. 다만, 그 책에 글이 없거나 보이지 않으면 그 책은 가짜다. 쓴 사람과 읽는 사람 둘 다 헛수고다. 그러니 읽지 말고 써라.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8.10
  • 🌿

    말과 행동은
    의지의 열매이며,

    그렇기 때문에
    의지에 사랑이 스며들게 되면

    우리가 하는 말과 행동 또한
    사랑으로 충만해진다.

    -틱낫한 스님-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8.10 '🌿말과 행동은 의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서울을 중심으로 인천 경기도와 강원도 등지에 물 폭탄이 떨어져서

    논과 밭 그리고 산과 축대가 무너지고 강이 범람하며 도로와 주택들이 침수되어

    사람들의 삶이 말이 아니게 되었다.

    이는 예년과 같은 하행 장마로 빚어진 것이기는 하더라도

    인간들의 삶이 하늘의 뜻에서 많이 벗어났었고

    대통령 등 지도층의 파행과 부덕이 하늘을 진노케 하였음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


    특히나 대해일이 서울로 밀고 들어올 때를 대비하여

    미리 예행 연습 시켜 준 것이 아닌가 하고 의심해 봐도 좋을 것이다.

    이제 그날이 멀지 않았기에 이런 말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작성자 어용무 작성시간 22.08.10

  • [나의 문학이론] 116


    *<인문학의 가치와 효용 2>

    인문학의 가치와 효용을 알면 알수록 정신적 압박감에 쫒기다가 결국은 암울한 혼돈을 잡아채거나 낚아채 급기야는 심신을 다스리고 관조를 트는데 매우 수월하게 됨을 느끼게 될 것이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8.09
  • 🌍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은
    80년만에 물 폭탄을 맞았다는데,

    하늘에서 물주머니가 터지듯
    집중적으로 내린 폭우에

    회원님들 모두
    피해없이 무탈하신지...😥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8.09 '🌍서울,경기,인천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나의 문학이론] 115


    *<인문학의 가치와 효용>

    <나>와 <인문학>의 관계지수는 어떤가. <인문학>과 허심탄회 사이좋게 지낼수록 <나>의 삶은 풍요롭고 보다 비약할 수밖에 없겠다. <나와 세상>에 대한 가치를 진실로 느껴 깨우치거나, 그 효용을 크게 알아 수긍하는데 도움이 됨은 물론이거니와 유익하기 때문이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8.08
  • 🌿

    자재(自在)하다

    1.동사
    속박이나 장애 없이 마음대로 하다.
    예문)
    불문(佛門)은 무문(無門)이라…내자(來者) 또한 막지 않으니, 왕래를 자재하시오.

    2.형용사
    저절로 있다.
    속박이나 장애가 없이 마음대로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8.08 '🌿자재(自在)하다1.'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나의 문학이론] 114


    *<한 시인의 강단>

    촛불이후, 시인 OOO는 다시 등장하여 새롭게 발언을 모색하며 새로운 탐구방향을 바탕으로 다시금 살얼음 낀 참여의 새 세상을 구현하자고 기다렸다는 듯, 모질게도 역설한다. 이쯤이면 시인 OOO는 스스로 제 자신을 복권시킨 문제적 시인이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8.08

  • [나의 문학이론] 113


    *<사회는 작가들의 죽음에 어떻게 반응했던가>

    1998년. 작가 최명희는 장편 <혼불>을 남기고 떠났다. 작가들의 과로사 앞에 이 사회는 어떤 조사로 예우를 갖추어왔던가.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8.07
  • 🌿

    행복의 비결은

    필요한 것을
    얼마나 가지고 있는가가 아니라,
    불필요한 것에서
    얼마나 자유로워져 있는가 하는 것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8.07 '🌿행복의 비결은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나의 문학이론] 112


    *<'문학나눔' 시 배달을 대하면서>

    한국문화예술위 '문학나눔'의 시 배달. 차곡차곡 알차다. 여러 시인들의 시와 다양한 작가들의 문장이 꽤 쌓여간다. 잘 보관하여 감사한 마음으로 감상하고 소화해야겠다. 틈틈이. 그리고 정성껏. 실수하여 날린 적도 있는데 신중히 관리하겠다는 다짐이 선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8.07
  • 오늘하루잘보고갑니다ㅎ 작성자 씨엠 작성시간 22.08.06

  • [나의 문학이론] 111


    *<그 누구도 쓰고 말하지 않아야한다 2>

    사람들은 무언가를 쓰려하고 말하려한다. 글과 말은 한통에서 벗어난 현격한 차이로 하여 갈라지고 구별되어지기도 하지만, 그래도 사람들과 사람들은 그 무언가를 하나로 연관지어 끊임없이 쓰려하고 말하려한다. 그 무언가는 절대로 불문에 붙여 감추거나 도외시하면서도, 그 어떤 무언가는 꼭 쓰려하며 기필코 말하려 덤벼든다. 기형이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8.06
  • 🌿

    삶을 철학으로 대체하지 마라
    로미오가 한 말을 기억하라
    "철학이 줄리엣을 만들 수 없다면 그런 철학은 지워버려라"


    -세익스피어 9가지 인생명언 中-


    누구도 죽음은 피할 수 없다
    일부러 맞으러 갈 필요는 없다
    그때까지는 삶을 즐겨라

    우리는 살기위해 여기에 왔노라.


    <달개비꽃>, 꽃말 -순간의 사랑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8.05 '🌿삶을 철학으로 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지천명님 쪽지확인좀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땅달보 작성시간 22.08.05

  • [나의 문학이론] 110


    *<그 누구도 쓰고 말하지 않아야한다 1>

    한국의 시인들과 작가들은, 지식인들과 위정자들은, 예술가들과 과학자들은 그리고 저 지체 높은 곳을 숭배하며 대리만족하는 시민들과 추앙하는 대중들은 더 이상 애국자네 뭐네 떠들어서는 곤란하다. 다 씁쓸한 가짜고 불쾌한 거짓말이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8.04
  • 정회원 등업 부탁드립니다. 충족 요건 30일 전부 채웠습니다. 작성자 땅달보 작성시간 22.08.04
  • 🌍 눈에 띄는 단편 뉴스

    국제유가를 안정시키기 위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껄끄러운 관계인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하기까지 했는데

    산유국 협의체인 'OPEC 플러스'는
    되레 증산량을 대폭 줄였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의 리더십에
    정치적 모욕적 수준의
    미미한 증산량이라는 평가까지 나왔습니다.

    🌍

    서해공무원 피살사건, 탈북어민 북송사건과 관련해 지난달 국정원이 박지원·서훈 전 국정원장을 고발했습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국정원장이 윤석열 대통령에게 이를 보고하고 승인받았다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정치권의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8.04 '🌍 눈에 띄는 단편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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