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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은 뜨겁되 머리는 차가워야 한다. 그리하면 실수할 확률이 줄어들 것이다.」
의미는 리해하지만 . . . 실천이 어렵다.
이것은 순전히 내 능력이 부족한 탓이다 작성자 지구조선우주작전군 작성시간 22.05.18 -
민주당 공동비대위장 박지현,
정의당 청년당전대표 강민진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야당 두 곳을 흔든다.
뭐라고 해야할 지...
두당唐?의 자업자득인지,
이것이 정의인지,
풋내기 정치인지...
그나마 힘든 선거
스스로 시궁창으로 들어가는지
시의적절...지혜가 부족한 것인지
정치력이 부족한 것인지...
문제는
정치공학적으로 볼 일만은
아니라서 참 난감하다.
이제 페미,미투는
진보? 비보수?진영의
헤어나지 못할 족쇄가 되었는가
자중지란까지 온 것 같다.
차라리 男정치인은
거세를 하던가
손목을 자르던가
여성들이 정치하던가 해라.
상대방의 기분까지 고려하여
처벌하는 법도 생겼다.
성폭력및 차별방지법.
法이 기준과 범위가 애매하니
시선강간이란 것도 생겨나고
처벌도 받는다.
눈을 감으라는 것인지...
수컷의 본능인
눈 돌아가는 것까지도
통제를 강화하는 수행을 하라는
법法인지...
이성에 대한 유혹은
인간에게 축복인가, 덫인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5.18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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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평범한 일상이
누군가에겐 간절히 바라는 삶이다.
소중함,행복은 그런 것이다.
건강,가족,평범한 일상들 속에.
어제 저녁 서울의 달입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5.17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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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열때, 밀어서 열리는 문이 있고, 댕겨야 열리는 문이 있다.
사람의 마음 또한 그와 같아서 밀어야 열리는 사람이 있고, 댕겨야 열리는 사람이 있다. 작성자 김덕신 작성시간 22.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