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

    코로나 재유행 조짐은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미국은 환자가 늘어나자 모든 성인을 대상으로 네 번째 백신을 맞게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 WHO는 코로나19에 대해 국제적 비상사태를 계속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7.13 '🌍코로나 재유행 조'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나의 문학이론] 85


    *<응시는 수식의 첫발>

    수식어(꾸밈말)는 언제 소중하고, 그 적재적소는 어디인가. 간략하거나 담백한 문장으로 끌어가다 어떤 인물, 심리, 대상, 상황에 따른 묘사를 치밀하고 실감나게 살려야할 곳과 때가 있다. 그곳이며 그때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7.12
  • 🌿

    Science = Reason
    Belief = Opinion

    과학은 이유,근거,사유이고
    믿음은 의견,견해이다.


    - 인문의 숲아포리즘-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7.12 '🌿Science = Reason'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나의 문학이론] 84


    *<인터넷을 통한 글쓰기>

    다중의 참여로 블로그나 카페, 댓글을 통해 글을 쓰는 작업이다. 글 이어달기(릴레이) 혹은 이어받기, 주고받기, 함께 쓰기라고 할 수 있는 형식과 방법이겠다. (난 애초 단견이라도 좋을 누구나의 기고를 구상했었다.) 인원과 시간, 분량의 제한 없이 여럿들의 참여를 보장하는 사이버공간에서 얼마든지 다채롭거나 일관된 구조로 폭넓은 화폭을 펼쳐갈 수 있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7.11
  • 아베 유감

    선명회 합창단 만드신분 큰일했고 기본적의로 명복?을.

    주변 나라 조금도 의식하지 않고
    커다란 지도자를 잃었다
    비통과 슬픔에 잠긴다 등등
    그렇다 치고
    우리까지?
    뮌짓.
    지하에서 통곡이 이 아침 비 인가?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2.07.11
  • 🌿 여행

    나의 일정이 계획대로 된다면
    나의 여행은 무미건조할 것이다.

    어쩌면 여행은 행복한 여정을 예상하며
    길을 나서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예상 밖의 묘미를 찾아 떠나는 것인지도 모른다.

    - 어느 여행가의 말-


    인생 여정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7.10 '🌿 여행나의 일정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나의 문학이론] 83


    *<문장론 1>

    -문장은 3체다

    문장은 조직체다. 유기체다. 또한 생명체다. 하나의 문장은 그 합당한 뼈대와 틀로 짜진 조직체여야 한다. 아울러 그 짜인 조직의 혈류를 따라 맥이 뛰는 다중의 연결고리로 생생히 엮일 유기체가 되어야 한다. 그런 후 문장은 급기야 혼이 실린 생명의 실체로 탄생하면 좋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7.09
  • 🌍

    일본 극우의 심장
    아베 신조가 피격을 당해 사망했다.

    다시 전쟁 가능한 일본을 만들고자
    끊임없이 헌법개정과 재무장
    주변국과의 군사적 갈등을
    꾀했던...
    일본 극우 일본회의 수장 아베가
    자위대 장교출신에 의해 피살되었다.

    그것도 총격으로
    총기소지 제한국가인 일본에서...

    총기소지가 합법인 나라
    미국의 바이든이 제일 불안에 떨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기우일까?

    세기적인 변화가 시작된 시점에
    때마침 영국,미국,일본의 정치가
    요동치고 있다.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7.08 '🌍일본 극우의 심장'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극우 원숭이가 뒤졌다.
    하지만 고작 원숭이 한마리 따위로는 우리 조선 인민에게 저지른 죄가 너무도 크다.

    우리 조선 인민에게 저지른 죄의 댓가는 일본 쪽바리 극우 쓰래기들을 모조리 쓸어 없애버려도 다 갚지 못한다.
    작성자 지구조선우주작전군 작성시간 22.07.08

  • [나의 문학이론] 82


    *<산문과 문법>

    소설과 그 외, 특히 산문은 문법을 따라야한다. 지켜야한다. 떠날 수 없다. 그래야 뛰어난 문장에 도달하기가 수월하다. 힘겨워도 따르고 지켜서 덕을 보고 보탬이 되는 것이 세상에 많지 않은가. 산문이 문법에 우선하여 기반을 둘수록 그 정체성은 곧게 빛난다. 문법이 방침이기 때문에 그에 따라 여러 형태를 달리해 살을 붙이고 옷을 입혀가는 조적의 관계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7.08

  • [나의 문학이론] 81


    *<운문과 문법>

    시(詩), 특히 운문은 문법을 떠나도 좋다. 다만 잊지 말 일이다. 때로 살던 집을 나오거나 오래 비울 일이 있어도 주소와 위치까지 애써 적어두거나 외울 필요까지 있을까. 따로 강박이 밀려와도 암송하듯 얽매일 필요까지야.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7.07
  • 이어서

    치매와 건망증 방지법
    식물으로 미역과 김 그리고 새우
    가을에 염장새우가 좋다
    보통 성인은 6개월에 1kg 환자는 22-3 개월에 1kg 이 세가지 먹고 맨발로 맨땅 밝아주고 하루에 한시간 정도
    10일에 하루쯤 단식하라 난 일요일마다 단식 아침은 금식
    그러면 고쳐진다 일년 못가서
    작성자 바다물 작성시간 22.07.06
  • 건망증과 치매

    건망증은 순간적으로 잊어버리는것
    치매는 영원히 잊어 버리는것
    남녀 간에자신의 성생식기의 용도를 영원히 모르는 것은 치매
    순간적으로 성생식기의 용도를 잊어버리는것은 건망증
    칫솔을 보고 사용처 모르면 치매
    칫솔을 보고 사용처 깜박깜박 하면 심한 건망증 내가 요즈음 건망증이 잦다
    당연리 해야 할일을 순간적으로 잊어버리고
    태연이 있다가 아차 할일을 안하고 있구나
    하고 자각을 느낄때가 많다
    영원히 이어버리면 치매인데
    다행이 윤전을 하지 않아서 교통사고 같은거 없다 숫자 기록부 금전거래 같은것 하지 않아서 피해 준것 없다
    피해가 심한 치매는 자신의 배우자 자녀조차 거주지도 모른 사람이 많다
    치매가 심한 사람은 행복하다
    기억을 담당하는 두뇌세포가 죽었기 때문

    건망증이 많은 사람은 불행하다
    생각이 나는것 할일을 몰아서 하기에

    작성자 바다물 작성시간 22.07.06
  • 🌿

    윤석열 대통령의 나토 정상회의 순방길에 대통령실 직원이 아닌 민간인 신분의 여성 한 명이 대통령 전용기를 함께 탄 건 물론이고, 대통령 숙소였던 현지 호텔에도 투숙했던 걸로 드러났습니다. 경호상 기밀 사안인 김건희 여사의 일정과 의전을 확인하는 등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있었습니다.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7.06 '🌿윤석열 대통령의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나의 문학이론] 80


    *<문법(文法)에 관련한>

    나라마다 법이 있다. 없는 나라도 있지만 있는 나라가 더 많다. 그것만보더라도 법의 필요성과 유용성을 단박에 알 수 있다. 이는 사회와 법의 불가분성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사례다. 근대국가의 법제정과 완성에 영향을 끼친 전범들도 있다. 해당 국가마다 알아서 상, 하위 법으로 구분하여 확정하기도하며 필요하면 개정과 재개정을 하기도 한다. 나라와 나라끼리 분쟁과 충돌을 사전사후 조율하기위한 국제법도 있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7.06

  • [나의 문학이론] 79


    *<문장이 본때 있으려면>

    해저 널리 물살에 흐느적거리는 해초. 말의 갈기와 무희의 생머리처럼 발분한 해초는 눈떠 바라보아도 헤일 수 없는 바다 속 바위곳곳에 단단히 뿌리내려 있다. 그 물빛에 어울려 야멸스럽게도 싱싱한 해초는 조류에 몸을 맡겨 옷고름을 푼다. 그러나 그에 아랑곳하지 않는 육감적인 고기떼의 유유한 산책이라니....... 상황에 따라 역동하는 것이 주체고 고정한 것은 부차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7.05
  • 🌿

    하늘에서 내려다 본 세상

    지구를 병들게 하고,
    지구의 주인 행세를 하면서,
    끊임없이 온갖 세상분란을 일으키는
    그 잘난
    인간들은 보이지도 않구먼~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7.04 '🌿하늘에서 내려다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아침을 됴히 먹고
    초당에 누어더니
    마누라 이르되
    술맛보라 하드라

    무명씨 입니다
    옛 시골 농부는 온몸의로 농사일에 몸부림 이었지요
    딱 요맘때
    모심어 놓고 마을 당산나무옆 우산각에 잠깐 누워는데 그만 잠들까 말까에~
    어부인 우렁각시.
    방금 빚은 농주 간 보라는...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2.07.04

  • [나의 문학이론] 78


    *<앞선 판단은 금물>

    작품 감상에 따른 성급한 일희일비를 자제할 일이다. 섣부른 판단은 금물이다. 우선 아쉽더라도 즉석 즉각적 판단과 거리를 두며 차츰 여유롭게 유보한들 그리 문제될 일이 아니다. 판단을 내릴 정확한 분별력은 꾸준한 독서와 불편부당한 성찰을 지속할 때 자연스레 쌓이고 예리하게 닦여지는 것.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7.04
  • 원도우10을 11로 업 했더니 상태가 원도우10보다 못하다 여러분들은 업데이트 하지말고 그냘 원도우 10 계속 사용 하세요 현재까지 원도우 98 가 제일 좋더라 원7에서 원8 나오고 이제 원10 앞으르 약 2년 후에 원15 나오래나 작성자 바다물 작성시간 22.07.02
이전페이지 96 현재페이지 97 98 99 100 다음페이지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