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귀신이 있나, 없나를 떠나서 우선 귀신이 보이는 사람이 있고, 안보이는 사람이 있는데....안보이는게 정상인 이 시대에 보이는 사람들은 뭣때메 보이는 것일까?사람은 + 이기에 밝고 뜨거운 존재이다.귀신은 - 이기에 어둡고 차가운 존재이다.어두운 곳에서 밝은 곳을 보면 모든 게 뚜렷하게 보이지만, 밝은 곳에서 어두운 곳을 보면아무것도 안보인다. 즉, 밝은 존재인 사람이 어두운 존재인 귀신이 안보이는게 당연하고,어두운 존재인 귀신이 밝은 존재인 사람이 보이는 건 당연하다. 귀신은 사람이 잘 보이는것 뿐만 아니라, 4차원 존재이다 보니 역량에 따라다르지만 과거-현재-미래가 동시에 보이기에 神통력을 보여준다.말이 좀 옆으로 샛는디, 가위에 자주 눌리거나 헛것이 보이는 사람은 자기한태 붙어 다니는 귀신이 있다고 생각하면 백퍼다.대부분은 조상신이거나 잡신임. 그럼, 왜 이리 징그럽게 붙어다닐라고 할까? 작성자 김덕신 작성시간 22.05.12 답글 3 [나의 문학이론] 11*<문학과 예술의 일차적 관계> 시를 통해서 소설이나 그 밖의 영역은 창작의 영감을 얻을 수 있고 확대시킬 수 있다. 역시 그와 반대로 그것들로부터 시도 새롭게 깨어날 수 있다. 이렇듯 서로는 종과 횡적인 교감과 예술적 승화를 확보할 수 있다. 또 그럴수록 서로의 상린성에 문제될 것이 없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5.12 답글 3 🌿지금의 선善이 미래의 악惡으로과거의 금지됨禁이 현재는 허용許으로바름正과 사악함邪이 그 얼굴을 고치고옳음是과 그름非이 그 자리를 바꾸어덧없이 전변轉變하는세태와 인정...이렇다 하여다만 권세와 힘이인간의 도덕규범과 기준이 될 수 있겠는가?☘프로메테우스...인간에게 은혜로운 존재인가?인간을 신에게서 영원히 떼어 놓은 미필적 죄인인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5.11 이미지 확대 답글 0 [나의 문학이론] 9*<문학인의 책임하나> 무형의 모든 것을 포착하여 형식과 내용을 갖추어 명기(明記)하고, 사실과 가능성을 복원시켜 내야하는 사회적 책임은 아무래도 문학 예술인들에게 있지 않을까.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5.11 답글 3 [나의 문학이론] 7*<글의 다이어트> 쉬운 글을 위한 쉽지 않은 태도. -어찌해서 세상은 그 많은 형형색색의 옷과 치장과 장신구를 필요로 하는지- ‘글’이란 것도 그런 것인지.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5.10 답글 1 🌿드디어 요란한대한민국 윤석열호가 출항을 한다.민간주도 경제성장...ㅎㅎ경제부분 캐치프레이즈다.민간주도 경제성장=과감한 민영화>> 장기 비용상승,국부유출이 될...또 Tv와 라디오에서"윤석열대통령은 오늘......"이라는 소리를 날마다 듣게 될 것이다.나는 익숙해질 수 있을까?🙈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5.09 이미지 확대 답글 4 🌿자신만의 삶의 가치를 설정하는 것이 겸손謙遜,자신의 약점을 인정하는 것이 용기勇氣랍니다.이 겸손과 용기가 모든 비교에서 나의 자존감을 자유롭게 해주고 삶을 튼튼하게 해주는 거랍니다.- 홍익정도원,박재봉님의 글을 읽다가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5.09 이미지 확대 답글 2 [나의 문학이론] 6*<습작태도> 끝없는 지적(知的)절규에서 밀려오는 심열(心熱). 하염없는 실천의 방황으로부터 쌓여오는 정열.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5.09 답글 0 [나의 문학이론] 4*<펜을 휴대해라> 기록하라. 기록하라. 기록은 경쟁력이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5.08 답글 2 여긴 관리자 없나요왜저런 싸가지 없는 새끼 그냥 나는 몰라하고 니덜끼리 알아서 하라고 내동뎅이 쳐 버리면 다인가요???너무 무책임 하지 않은가요먼저 툭하고 잽을 날려서 무방비로 당하고바로 한줄수다 에 호소 했지만 감감 무소식이렇게 회원의 억울함에 무관심 이니 작성자 원주사람 작성시간 22.05.08 답글 2 나비우스 봐라니가 쓴 졸라 싸가지 없는 글이다반말 찍찍 해가며 재미있니 싸가지 없는십센티 짜리야인터넷에서 처음 대하는 존만한 새끼가반말로 사람 긁어놓고 아몰랑 하겠다이거니사과해 신발끈 새까당신개념이 문제있네그럼 러샤가 정의고우크라 집권층이 악충이면벌써 우크라는 망했어야지안그러니 ㆍㆍ쉽게 설명할까요가령 우리나라에서반일운동가가대통되어서반일노선 취하니일본이 처들어오는격으로생각 안드나 ㆍㆍ우크라 국민들이처절하게 저항한게미제국개들로 보이나러사푸틴은 착한독재자인가 보지 작성자 원주사람 작성시간 22.05.08 답글 0 🌿그래요.설레면 사랑,두려우면 여행.그 두가지가 섞이면그게 인생이겠죠.- 영화,<여인의 향기> 에서-욕망과 절제사이에서리듬을 타며정열을 불태우는 춤과 인생의 닮은 꼴,,,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5.08 이미지 확대 답글 0 [나의 문학이론] 3*<글의 본질을 찾아서> 그리 낯설지 않은 밤거리를 배회할 때 시선을 사로잡던 어느 주점의 간판. 버블 앤 듀(거품과 이슬). 언제였던가. 덧없는 상념을 끝내 털지 못한 아쉬움의 산책을 마치고 외로이 술잔을 들 때 떠오르던 그 이름. 이는 거품을 바라보다 나도 모르게 눈가에 맺힌 이슬을 훔쳤다. 늘 자신에게 닥칠 허무의 거품과 이슬을 경계하며, 동트는 활기와 투명한 초록으로 삶이여, 비틀거리지 말고 일어서라....... 캄캄하게 무너질 그 자리를 털고 낙관의 호흡과 걸음을 찾아 일어서던 어느 시린 겨울 자정 무렵.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5.08 답글 2 [나의 문학이론] 2*<문학- ‘열꽃’이 피네> -성장이라는 이름의 젊은 날- 내 생에 다가올 고통과 좌절을 저만치에 두고, 단 한 순간이라도 펼쳐질 아름다울 만남의 극치와 절정을 위해서라도 견뎌야했을 젊은 날이었건만, 나는 왜 기어이 세상 끝 바다로 가야했는지. 스산한 번민과 방황의 그림자가 장작불꽃으로 이글거릴 때까지만 해도, 이미 난 그 해일의 바닷가에 닿아있었거늘. 그래 벗어버리자! 한낱 주체 못해 사라져도 좋을 이 미혹의 혼란과 음울한 기억들을. 던져버리자! 저 일렁여 일어설 파도 속으로.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5.06 답글 12 인터넷 카페마다 미사여구(美辭麗句)의 글귀들이 매일 넘쳐납니다.어제 말이나 오늘 말이나 조금 변형되었을뿐입니다. 창작이라는 명목으로 소설.시.연극 들도 넘쳐납니다. 인간은 언어의 유희 (遊戱)속에 웃고 울며 살아 갑니다일찌기 성현들의 말씀을 짜깁기한 것을 재탕삼탕해가면서 말입니다. 성현의 말씀을 빌여 쓰고 있을 뿐 성현의 삶을 살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2.05.06 답글 2 며칠 전 부터 바깥에선 마스크를 벗어도 된다고 했는데도로에서나 야외 지하철역등어디에서도 마스크 벗은 사람을 찾기가 힘이든다.우리 국민이 이리도 현명한 것일까?아직은 많은 조심이 필요하다는 것일까?마스크 벗고 길을 가다가주위사람 눈치를 보곤 슬그머니 마스크를 꺼내 썼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2.05.05 답글 4 🌿외부를 바라보는 사람은 꿈을 꾸지만자신의 내면을 바라보는 사람은 깨어난다.-칼 구스타프 융-⚘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5.05 이미지 확대 답글 0 모처럼 민주당이 마음에 든다.검수완박.세계에서 제일 못되고 몹쓸 검찰이바로 우리나라 검찰이 아닐까 생각이 들곤 하는데이번에 민주당 잘 했다 참 잘했다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세상.자기들 끼리 맘대로 해먹는 세상이 아닌 살만한 세상이제 큰 시작일 뿐 완박엔 미흡하니그야말로 완박이 되도록 후속조치.계속 분발하길 바란다.반대측에선 이런 일방적인 국회 해산하자고까지 떠들고 있는데.도대체 반성하는 모습은 눈꼽 만치도 없다국민을 전혀 의식하지않는다.철면피 그대로다.멀어져만 가는듯한 민주당이 또 좋아질려고 한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2.05.04 답글 1 무지개의 일곱빛깔은 태양의 백색광이 공중의 물방울을 통과하면서 파장의 길이에 따라굴절각을 만들어 내는 시각적 느낌의 결과다.세계 7대 종교도 백색광에 해당하는 진리 자체가 인간마음의 프리즘을 통과하면서 만들어내는다양한 색상의 정신적 옷감들이다.........김윤열......종교학자.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2.05.04 답글 3 <시>미상의 발사체가 하늘을 가를 때면 지나면 곧 밝혀지지만 발사체를 보면서 불안을 느낀다는 사람들과 위안을 갖는다는 사람들의 분포는 어떤지 모르지만 분명 있다. 불안을 느끼는 사람들 중 위안으로 돌아서고 위안을 갖는 사람들 중 불안해하기도 하지만 그 비율은 얼마나 되며 지표는 무엇을 말할까. 알 수 없는 궤적처럼 하늘을 가를 때면 이 땅 사람들은 무슨 생각이 들까. 시청소감은 어떨까. 이 미상의 자료를 먼저 확보 분석 구축하는 쪽이 승기를 잡지 않을까. 과학수사대가 아닐까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5.04 답글 4 이전페이지 96 97 현재페이지 98 99 10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