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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 문학이론] 108


    *<문단의 얼룩들>

    어느 문예지를 신뢰하고 어떤 작가(시인)와 평론가를 존중해야할지 의구심만 이니, 세월은 시비를 외면하여 그저 지나치고 세상은 해명을 거부한 채 자못 위세만을 송축한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8.02
  • 비도오고
    세상은어지럽고
    참 살기힘드네요
    모두화이팅
    작성자 씨엠 작성시간 22.08.02
  • 🌿

    뜰의 그림자는 쓸어도
    먼지 한 점 일어나지 않고,
    달빛이 연못을 뚫어도
    그 연못엔 물결 하나 일지 않는다.

    -금강경頌-


    행하되 행함이 없는...
    행해도 아무 것도 일어나지 않는...
    이 말씀을 생각합니다.


    유위有爲가 무위無爲가 되는...
    그런...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8.02 '🌿뜰의 그림자는 쓸'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오늘 도쿄 관동지방은 40도를 넘는다고 한다.
    출근길이 이렇게 뜨건지 처음 느꼈음!!!
    국민학생때를 되돌아보면 80년대는 30도만 되도 무지하게 덥다고 했었는디,
    지구온난화가 참... 아니지, 태양계 온난화를 피부로 느끼는 하루임~
    일본이 조선반도보다 아래쪽여서인지 햇살이 직빵으로 머리로 내려꽂는 느낌임~
    작성자 김덕신 작성시간 22.08.02 '오늘 도쿄 관동지방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나의 문학이론] 107


    <문장론 2>

    -문장의 4성

    문장의 완성은 무엇을 주시하며 어디를 표적할까. 대자연과 우주를 통찰할 정신적 담력을 배치하고 세상을 규율할 인지적(지능적) 창발성을 포진시켜야한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8.01

  • 나는 오늘 좋은 사람들과 만났습니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8.01

  • [나의 문학이론] 106


    *<진통 2007, 한국문화예술계>

    최근 일고 있는 대한민국 문화예술위원회의 내홍이 이만저만 아닌듯하다. 위원장이 사의를 표하고 한쪽에선 치고 올라가며 또 다른 편에선 노려보고 있다. 실무를 집행하는 사무처와 노조도 가만있지 않는 모양이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8.01

  • [나의 문학이론] 105


    *<논술, 이대로 좋은가>

    논술, 어쨌든 대책이 있어야한다. 적어도 교육부, 정통부, 문화부가 앞장서서 나서고 외교부, 통일부가 힘써 짊어주며 일선학교와 대학당국의 주도하에 끌고 밀어가야 한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7.31
  • 비오네요 작성자 애국인 작성시간 22.07.31
  • 우주와
    천지만물의 태동및 등장을

    문학적으로 정확히도 기술한 부도지를 다시 예찬하고 싶습니다.

    우주를 우러러

    문학의 씨를 뿌린

    첫 핵심 키워드가 팔려음*


    성경의 창세기록 보다도

    근원적이고
    과학적이며
    사실적.......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 22.07.31
  • 🌍

    지상은 유혹의 시장이다.
    生 자체가 유혹의 연속이다.

    사람은 누구나
    언제든지 어떤 형식으로나
    어떤 무엇에 유혹받고 있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어떤 무엇에 유혹받지 않고는
    너무 고독하여 살 수 없는 것이
    우리 인간인 것 같다.


    - 붓다의 메아리에서-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7.31 '🌍지상은 유혹의 시'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나의 문학이론] 104


    *<인간의 등장과 문학의 태동>

    하늘이 열린 뒤 해와 달과 별이 뜨고 구름과 비바람이 일었으며, 땅이 드러난 후 산천초목이 모습을 보이고 강과 바다가 일렁였다. 금수가 질주하고 미물이 꿈틀대던 그 중심에서 사람이 언어를 트고 문자와 그림을 새겼으며 채취와 수렵을 통하여 걷다가 달렸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7.30
  • 尹대통령 "초등 입학 연령 '만 5세'로 1년 앞당기는 방안 신속 강구하라"


    https://bltly.link/OT240EA

    작성자 씨엠 작성시간 22.07.30
  • 절벽 끝을 향해 달려가는 윤석열
    https://blog.daum.net/sbh7892/4244301
    작성자 색즉시공공즉시색 작성시간 22.07.30
  • 시간 잘간다 작성자 애국인 작성시간 22.07.29

  • [나의 문학이론] 103


    *<새벽, 책상에 다가서며 2>

    바라건대 문학의 결박시대에, 문학의 능멸시대에, 문학의 참수시대에, 문학의 절명시대에 진실로 문학이 탈주의 시대를, 문학이 경이의 시대를, 문학이 복권의 시대를, 문학이 부활의 시대를 열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7.29
  • 하.. 작성자 애국인 작성시간 22.07.29
  • 🌿

    오늘 하늘은 맑지만
    내일은 구름이 보일지도 모른다.
    당신의 해가 저물면
    노래를 부르기엔 너무 늦다.

    가슴 저리게 사랑하고 그 사랑을 즐겨라.
    지금 이 순간을 중요시하라!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7.29 '🌿오늘 하늘은 맑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나의 문학이론] 102


    *<미사여구의 번지수>

    사람들은 미사여구(美辭麗句)를 입에 달며 옹호했고, 세상은 여사미구(麗辭美句)의 개탄에 혀를 찼다. 아무나 들먹일 수 있으나 시시때때로 들쑤셨고, 아랑 곳 없이 시작하지만 연거푸 끌어내기까지 했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7.28

  • [나의 문학이론] 101


    *<명문장이 문제(問題)다>

    문장 중에 썩 쉬운 게 쉬운 문장이고 아주 어려운 게 어려운 문장이다. 작자에 따라 쉽게 쓸 요량이면 쉽게 써야하고 어렵사니 지을 심산이면 어렵게 지어야한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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