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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우리가 평소에
    <어떠한 시각>을 견지하고 있느냐가

    어떤 이론적 확신보다도
    훨씬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는
    사실에 비추어서도

    <바른견해 正見>가
    얼마나 중요한지 분명해 진다.


    궁극의 지혜와 해탈을 목표로 하는
    팔정도에서 <정견>이
    첫번째에 위치한 이유이기도 하다.

    정견正見을 이루려면 반드시
    무명無明에서 벗어나야만 한다.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7.01 '🌿우리가 평소에&am'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나의 문학이론] 77


    *<그래도 써야하는 것>

    언젠가는 펜을 꺾고야말 텐가. 그러려고 펜을 들었는가. 그렇게 펜을 던지고 말텐가. 그렇지 않다면 써야하는 것. 그러므로 더더욱 써야한다는 것. 그렇기 때문에 분연히 써야한다는 것.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7.01
  • 탑건 메블릭
    각시님과 오랬만에 만끽

    아직이신분 애인이든 각시님이든 강추입니다

    대사가 일품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2.06.30
  • 🌿

    그때에
    땅에는 어긋남이 없었으니

    이는
    음상音象이 위에 있어
    언제나 비춰주고
    향상響象이 아래에 있어
    듣기를 고르게 해주는 까닭이었다.

    -부도지에서-


    <달맞이꽃>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6.30 '🌿그때에 땅에는 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나의 문학이론] 76


    *<쓰다보면>

    쓰다보면 제대로 써갈 수 있을지의 여부로 숙고하는 것. 누구나 어느 때고 미끄러져 한번쯤 심각하게 동요하는 것. 그러다 글의 막다른 벼랑에 주저앉아 푹푹 신열을 앓는 것. 결국 강한 자기유혹에 돌연히 일어서지 못해 회의하는 것. 이 불규칙적이며 간헐적인 글밭에서의 발작에 필사적으로 빠져나와야한다는 것.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6.30
  • 이명박 징역살이 면하다 4대강 사업으로 전국토 금수강산 난장판으로 만들고 나라 살림살이 엉망으로 왜구 보다 더한 왜구 그런 왜구가 건강약화으로 형면제라니 죽을때 까지 교도소에서 고생하다 죽어야 하는데 작성자 바다물 작성시간 22.06.29
  • 🌿

    포기는
    <할 수 없다고> 멈추는 것이고,

    내려놓음은
    <할 수 있지만> 비우는 마음으로
    <하지 않기로 결단하고> 멈추는 것입니다.

    - 좋은 글에서-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6.29 '🌿포기는 &lt;'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나의 문학이론] 75


    *<부지기수의 글감 2>

    민족철학서 및....... 사서와 삼경 그리고 성경, 불경, 코란....... 동서양 여러 고전이나 설레는 문제작....... 현대의 다양한 성과나 쟁점을 다룬 역작....... 미래세계의 안내통로에 비치된 노작....... 우리라는 일상을 담은 한가득 소소한 소묘....... 내 조국에 대한 신화, 전설, 설화, 민담....... 인류사 이면에 가려진 진실 혹은 실상....... 가끔의 나를 고요히 두드리는 일기.......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6.29
  • 🐕

    러시아가 달러와 유로 표시 채권 보유자들에게 1억 달러 규모의 이자를 상환하지 못하면서 디폴트, 채무불이행에 빠졌습니다.

    이번 디폴트는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미국 등 서방이 러시아의 국제 결제 통로를 막은 데 따른 것입니다.

    ~~~~~~~~~~~~~~~~~~~~

    미국은 진즉부터 러시아가 곧
    디폴트를 선언할 것이라고 예측성? 썰을
    풀었고...러시아는 이를 부정했었는데...

    러시아 은행들을 제제해서
    달러 송금과 출금을 금지시키고는
    마치 러시아가 채무를 불이행하는
    불량국가이자, 경제문제가 심각하다는
    인식을 심어주고 있다.


    🌿
    곧 복날이 올텐데...세상은 개들 천국이
    되었고, 더 이상 개국을 끓이지 않는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6.28 '🐕러시아가 달러와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나의 문학이론] 74

    *<부지기수의 글감 1>

    글감으로 모대기를 한다. 글 쓰는 사람들의 하나같은 고충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고민을 한다고 모든 고민꺼리가 풀어지는 게 아니다. 오히려 풀릴 듯 꼬이다 꼬인 속박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묶이기도 한다. 그러다 언제 그랬냐는 듯 정신이 돌아와 눈이 떠지고 덜컥 습작의욕이 솟구치기도 한다. 누구에게나 마찬가지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6.28

  • [나의 문학이론] 73


    *<작품해설과 마주치기까지>

    작품해설. 이처럼 난감한 것이 또 있을까. 독자로서- 문학이든 비문학영역이든 책을 읽는 사람들이 있을진대- 각자들이 특정작품을 읽어내려 감상의 느낌과 언질을 얻는 쪽을 권장하면 옳은 일이다. 예전엔 작가자신 혹은 편집인 또는 문우들이 출판기념과 아울러 독자들을 위한 작품개괄 및 독서안내 비스름한 취지의 촌평을 책머리를 통해 밝혀주며 거들었다. 하지만 요즘에는 평론가라는 뚜렷한 영역이 있어 형식적이라도 이들의 사전심사나 감정을 통과하거나 받아야한다. 필요를 뛰어넘는 독자일반에 대한 친절한 편의제공이라 할 수 있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6.27
  • 아침을 됴히 먹고
    초당에 누워더니
    마누라 이뤄되
    술맛보라 하드라

    요맘때 농가에 따악 맞는
    옛시입니다
    모심어놓고 농약없는 시절이니 한가~
    시골 노인이 마을 초당에 잠시
    누웠는데..
    살짝!
    잠이들었든가요.
    부인 오셔서 막걸리가 맛이 어쩐지?

    와아~
    예술의 극치입니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2.06.26
  • 🌿
    세계의 무수한 사물들 중에서
    사물의 본질에 직접 접근하도록 하는 것이
    바로 자신의 <몸>이란 것을 깨닫는다.

    가장 근원에서 자신의 내재적 본질을 느낄 때
    그것을 <의지will>라 칭하는데,
    이는 <자신이라고 생각하는>강력한
    <추동적 의미>를 드러내기 위함이다.


    - 쇼펜하우어/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6.26 '🌿세계의 무수한 사'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나의 문학이론] 71


    *<과장은 과장이 아니다>

    과장은 어떤 효과를 위한 과장이다. 문장 표현기교 중 하나로 왕왕 활용하는 과장법의 경우, 그 의도는 <그렇다>가 아니라 <그만큼(의), 그 정도(의)>라는 기대효과를 은연히 바란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6.25

  • 🌿

    <바다물님 글>

    두번이나 올릴 금리를 한번에 올렸다
    그만큼 경제에 미치는 파장이 크지.

    ----------------------------


    빅스텝 >> 자이언트스텝 >> 수퍼 빅스텝 >>
    수퍼 자이언트 스텝....

    별 희한한 용어들을 만들어 내면서
    물가인상과 경기하락을 막기위해
    발버둥을 치겠지만....

    세계시장 여건이 예전하고는 다르다는 걸
    알면서도, 미국은 마땅한 대안이 없으니...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그런 시대가
    오고 있나 봅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6.24 '🌿&lt;바다물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나의 문학이론] 70


    *<생략(말 줄임)은 적당히>

    <뼈에 사무치는 작문의 고통이야말로.......>, <.......차라리 가슴후비는 애원의 호소만이 언뜻.......>, <.......병보다 고치기 힘든 습관이라는 고착된 요새가 절망이었지.> 이 의도적으로 잘린 문장들을 보자. 썩 나무랄 것이 없으리라.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6.24
  • 두번이나 올릴 금리을 한ㅂ번에 올렸다
    그 만큼 경제에 미치는 파장이 크지
    작성자 바다물 작성시간 22.06.24
  • 🌿

    죄를 짓고도 벌을 면할 수 있다.
    그러나 벌을 면했다 하여
    죄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선행을 하고도 칭찬을 받지 못하는 수가 있다.
    그러나 남이 모른다 하여
    선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죄를 숨기면 도리어 커지고,
    모르는 곳의 선행은 더욱 참다워 지는 것이다.
    죄를 지은 자는
    죄 지은 눈으로 세상을 본다.


    🌿<메타콩즈>이미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6.23 '🌿죄를 짓고도 벌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나의 문학이론] 69


    *<침묵의 역설 혹은 반전>

    “......! ......? ” 감탄, 영탄, 경탄은 흔히 침묵일 경우 두 가지 형태를 가진다. 무언가를 강렬하게 느낀 뒤 되묻거나, 그 자체에 여운을 두고 반응할 의문을 보다 확대하는 것으로.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6.23
  • 가정사든 회사업무든 일거리가 파도처럼 왕창 쑤욱 밀려왔다가, 한바탕 소동이 끝나면 한적해지는 이 느낌~
    조타!!! 커피는 거시기하고 녹차나 한잔때려야겠다~
    작성자 김덕신 작성시간 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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