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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판에는 누런벼가 추수를 기다립니다. 이 가을 추수할것이 있나 둘러봅니다.
고구마.콩.들깨.가 있네요. 다 지인들에게 보낼 생각을하니 행복합니다.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1.10.12 -
바람부는 갈대숲을 걸으며 월선의사랑. 히드그리프의 사랑 . 물같은 사랑 .폭풍같은사랑 .
이 가을 사랑이란 무엇인가 ? 깊은 생각을 해 봅니다.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1.10.10 -
이 가을이 다가기전에 토요일 오후시간에 토지문학회 시낭송회를 준비하여 보면 좋겠다고 건의를 해 봅니다.
참여의사가 있는 분은 개별 연락 주세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1.10.08 -
오랫만에 공무도하가를 감상했네요. 임아,물을 건너지 마오 백수광부 아내의 절규가,
수 천년지난 지금도 들리는 것 같습니다. 이것이 문학입니다.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1.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