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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영화모임에 처음 나가 볼랍니다. 마음이 설레입니다. 작성자 골드문트/박상현 작성시간 11.11.16
  • 정조와 박지원을 생각했습니다. 두 사람 가는 길은 달랐지만
    목적은 하나가 아니였는지....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1.11.15
  • 점점 쌀쌀해 지네요. 환절기 건강관리 잘해야겠어요.
    그리운 누군가에게 편지를 쓰고 싶은데....(마땅한 사람이 없네요.)
    겨울엔 누군가를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골드문트/박상현 작성시간 11.11.15
  • 몇 시간 뒤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됩니다.
    다들 건강하시고 만사형통하세요.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1.11.13
  • 작은동네가 요즘은 시끄럽습니다. 조금만 있으면 노인정이 완성됩니다.
    늦었지만 나라에 감사합니다.
    귀한 주말 잘 보내시고 모두들 행복하세요.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1.11.12
  • 비가 내립니다. 김장을 하려고 했는데 ......
    아쉽네요. 종일 책이랑 즐겁게 놀아야겠어요.
    이 비가그치면 춥겠지요
    어려운 이웃들이 한 겨울 잘 나기를 기도합니다.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1.11.11
  • 창문너머 따스한 햇살이 비추어 옵니다.
    고향으로의 귀향!
    그리고 가슴 따뜻한 분들과의 새로운 만남!
    지난 슬픈 일들 잊고 희망과 소망 그리고 믿음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토지문학회 회원으로 열심히 활동 하겠습니다.
    작성자 골드문트/박상현 작성시간 11.11.09
  • 고구마를 한 솥 쪄 무를 뽑고 계시는 할머니들에게 드렸습니다.
    고구마 보다 더 많이 무를 주셨습니다. 냉장고에는 할머니들이 주신 호박.감자.고추가 가득합니다.
    오늘도 사람사는 정을 느끼면서 더 善 하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1.11.09
  • 마음속에 편안함이 있으면 거기에 행복이 깃들거예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1.11.05
  • 졸졸 흐르는 시냇물 이곳저곳 들리고,
    수초도 물고기도 살살 만지며 지나갑니다.
    그래도 강으로 바다로 흘러갑니다.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1.11.02
  • 11월을 카페문을 열게 되어 기쁩니다. 서투른 글로 지나간 글을 보면 웃음이 나지요. 많이 공부하고 노력 하여야 겠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길 빕니다.^^^ 작성자 이미진 작성시간 11.11.01
  • 토지문학회 모임을 가을콘서트가 열리기전에 모여서 함께하고 가을콘서트에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운영위원께서는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1.10.30
  • 안개속에 비가 내립니다. 점점 겨울이 다가오는 환절기에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1.10.29
  • 만추에 부는 바람은 남은 잎새들을 모두 떨구어 버립니다.
    버려야 할 때 떠나야 할 시간을 나무와 잎새는 알고 있습니다.
    오늘도 자연의 순리를 생각합니다.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1.10.26
  • "티드사이드에서 제일가는 어부와 연어를 낚으러 가다니 넌 참 행복한 녀석이다.
    하나님께서는 예쁜 물고기를 만드셔서 우리에게 그걸 낚으라고 주셨단다. 안드레아!"
    -천국의 열쇠-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1.10.25
  • 새는 단풍나무에서 울고
    사람은 산 중턱에 있다.
    - 順帝- (서포만필)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1.10.23
  • "우리 인생은 그릇과 같아. 그릇엔 두 가지 기능이 있지.
    하나는 담아 두는것이고 ,다른 하나는 이렇게 건네는 것이라네".
    - 빵장수 야곱-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1.10.20
  • 오늘 오후에는 추위가 풀린다고 합니다. 들판에는 추수가 다 끝났네요
    만추를 느끼기에는 적당한 시간 행복하세요 .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1.10.19
  • 엠마, 돈벼락 맞고 남자가 굴러들어오다 ! 엠마처럼 유쾌한 삶이 되시기를............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1.10.17
  • 수확의 가을 문턱을 지나 월동 준비를 하려는 듯
    비 바람이 묵은 옷들을 거두어 가네요.
    오늘의 고난은 내일의 새로운 희망을
    생각하게 합니다.
    작성자 세모아 작성시간 11.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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