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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새 비 바람이 몰아치더니 조용합니다.
    낙엽이 다 떨어졌네요. 비가 안와 배추잎만 무성했는데 다행입니다.
    오늘도 평안하시기를 ..............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1.10.16
  • 읽어야 할 책도 많고 할 일 많은 주말이지만 그래도 주말은 행복합니다.
    다들 아름다운 시간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1.10.15
  • 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여행지에서의 아름다운 경치들에 흠뻑 매료되어
    삶에 여운을 남겨 여행 휴유증이 오래도록 남습니다.
    이제야 여독이 풀려 옵니다.
    정신을 가다듬고 일상에 젖어들 수 있네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세모아 작성시간 11.10.14
  • 찬 기운이 감도는 새벽. 낙엽이 다 떨어진 새벽 .숲속 운막에서 들려오는 시인의 노래.
    마음이 홀가분해 지네요.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1.10.14
  • 이른 아침 커피 한잔과 함께 행복한 하루를 약속하는 일은 참 좋은 일 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세모아 작성시간 11.10.13
  • 들판에는 누런벼가 추수를 기다립니다. 이 가을 추수할것이 있나 둘러봅니다.
    고구마.콩.들깨.가 있네요. 다 지인들에게 보낼 생각을하니 행복합니다.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1.10.12
  • 아침 까마귀 소리를 들었습니다. 까마귀는 안좋은 소식을 전해 온다는데...
    하지만 지금까지 까마귀 소리를 많이 들었어도 그런 일은 없었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세모아 작성시간 11.10.11
  • 소중한 하루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살아있다는 것만 해도 큰 축복입니다.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1.10.11
  • 황진이와 이매창의 사랑도 생각해봅니다.
    매창은 10년동안 허균과 담백한 사이를 지냈답니다.
    작성자 세모아 작성시간 11.10.10
  • 바람부는 갈대숲을 걸으며 월선의사랑. 히드그리프의 사랑 . 물같은 사랑 .폭풍같은사랑 .
    이 가을 사랑이란 무엇인가 ? 깊은 생각을 해 봅니다.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1.10.10
  • 이 가을이 다가기전에 토요일 오후시간에 토지문학회 시낭송회를 준비하여 보면 좋겠다고 건의를 해 봅니다.
    참여의사가 있는 분은 개별 연락 주세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1.10.08
  • 어제는 오수를 즐기는 견공을 멀리서 지켜보았습니다. 뭐 팔자 상팔자라는 말 실컷 실감했지요. 다들 힘든 세상이라고
    하지만 이번주말 상팔자로 살아보는것도 멋질 것 같습니다.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1.10.08
  • 아침은 늘 기분이 좋습니다. 새소리 .풀내음 .시원한 바람. 많은 시간들. 이정도면 되지요
    오늘은 뭘 해볼까? 가까운 절에가서 견공을 만나고 와야할 것 같습니다.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1.10.07
  • 세상을 향해 힘껏 소리쳐 보세요. 그래도 아직은 살만한 세상이라고
    한줌의 흙으로 돌아가기 전에. 우리는 해야할 일이 많이 남았다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위해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야한다고...
    작성자 세모아 작성시간 11.10.06
  • 문명이 멀어질수록 정신은 풍요롭습니다. 우리의 삶은 곁가지가 많이 있지요 다 처 버리고 중요한 가지만 남기세요
    오늘도 내가 처낼 가지를 생각합니다. 생각.행동.문명.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1.10.03
  • 요즘 매일 마주치는 작은 꽃이 있습니다.
    안녕 너의 이름을 몰라 부를 수 없지만 그래도 안녕 .언제까지 이곳에 있을거니 서리가 내리면 넌 사라지겠지
    내년에도 와 줄거지 너가 없으면 난 무지 외롭고 슬플거야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1.10.01
  • 새벽길을 걷노라면 밤을 줍는 아저씨 아줌아도 만납니다. 나도 줍고 싶었지만 그냥 지나갑니다.
    내가 줍지 않으면 누군가 더 많이 줍겠지요. 새벽공기가 참 좋습니다.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1.09.30
  • 들판으로 강가로 자전거를 탔습니다. 갈대가 하얗게 피어 미풍에도 흔들거립니다.
    코스모스와 아무렇게나 어우러진 모습이, 자연스럽고 다정해 보입니다.
    우리네 삶도 이래야하는데 서로의 영역만 고집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1.09.28
  • 9 월의 마지막 날들이 몇 칠 남았습니다. 못다한 계획들을 실천하며 즐겁게 보내고싶습니다.
    산다는 것은 그 자체로 행복입니다.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1.09.26
  • 오랫만에 공무도하가를 감상했네요. 임아,물을 건너지 마오 백수광부 아내의 절규가,
    수 천년지난 지금도 들리는 것 같습니다. 이것이 문학입니다.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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