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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냥 잠이 안오네요. 일도 없고...일이 없을 때 정말 막막하지요. 여러분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goodtrans77 작성시간 09.07.20
  • 강한 바람이 불더니, 이제 비가 쏟아지네요. 외출할때 조심하시고요 행복한 오후 되세요. 작성자 suejang 작성시간 09.07.18
  • 도쿄는 며칠동안 계속 덥더니 오늘은 시원한 바람이 부네요~ 괜히 기분이 설레이네요^^ 작성자 miracle_kamata 작성시간 09.07.17
  • 서울은 너무 덥네요 ㅡ.ㅡ 작성자 아메바 작성시간 09.07.16
  • 어제부터 108배를 시작했습니다. 하루 세 번으로 나누어 36번씩 했는데 한 동작 한 동작 주의를 기울여 했더니 알이 다 생겼네요. 평소에 나름대로 운동을 했다고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시원찮게 했었나 봅니다. ^^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09.07.16
  • 발등의 불 끄고 올만에 출첵합니다. 작성자 달곰 작성시간 09.07.14
  • 올만에 출석. 다들 건강 우의하세요 작성자 잠탱탱녀 작성시간 09.07.14
  • 오늘 비가 오네요 너무 낭만적이에요 ^^ 작성자 토성 작성시간 09.07.14
  • 장마철에 건강조심하세요... 모두들 행복하길 바랍니다. 작성자 suejang 작성시간 09.07.13
  • 여기는 부산입니다...좀전에 또 천둥과 번개에 잠이 다 날라가 버렸습니다...--;역시 장마는 장마이군요~ 작성자 hajime 작성시간 09.07.13
  • 고3때 2급따고 20살때 마저 1급 따고 놀다가 군대갔다가 워킹홀리데이로 일본에 왔습니다. 3달째 되어가는데 향수병에 걸렸나 봅니다. 금의환향하고 싶은데 지금은 오로지 평일에 일하고 주말에 한국인 친구들과 놀러다니니 일본어도 늘지 않네요. 일본에 있는 한국사람들도 참 무서워요. 한국에 있는 한국사람들 보고 싶네요. 작성자 visioneries 작성시간 09.07.12
  • 다른 일 때문에, 한동안 카페에 들르지 못했는데.. 요사이 며칠 쉬게 되어서 인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시간이 나면 자주 들르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자 畵花 작성시간 09.07.11
  • 안녕하세요. 저는 베트남에서 온 람장이라고 합니다. 1983년생으로 올해 27살입니다. 카페에 가입했습니다. ^^ 여러분 반갑습니다. 작성자 람장 작성시간 09.07.10
  • 오늘은 용산의 시끄러운 카페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요새는 조용한 카페를 찾기가 은근히 힘드네요. 어느 정도는 시끄러운 세상에 적응해야겠지요. ^^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09.07.10
  • 더치커피 뽑고 있어요, 이걸 만들려고 그 비싼 기구를 집에 들일 수도 없고, 그냥 패트병 반으로 잘라서 꺼구로..ㅎㅎ. 더치커피..여름에 정말 필.수. 에요~! 작성자 code 작성시간 09.07.09
  • 비가 와서 오늘은 그냥 집에서 일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갑갑해서 그럴까요? 아침부터 짜증만 나네요. ^^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09.07.09
  • 땀이 줄줄 흐르더니 결국 비가 쏟아지네요. 주말에 비오면 안 되는데...음...ㅡㅡ; 작성자 달곰 작성시간 09.07.09
  • 오늘 또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요새 낮에는 노트북을 메고 인사동의 조용한 찻집을 다니면서 일을 한답니다. 어제는 '아름다운 차 박물관'에서 일했는데 오늘은 어디가 좋을까요? ^^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09.07.08
  • 조금 이른 감이 없지않은 피서를 다녀왔습니다~강원도에 그렇게 좋은 곳이 많다는걸 왜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을까요?ㅎㅎ 행복한 4일을 보내고 현실로 돌아왔어요^^ 작성자 멜리타 작성시간 09.07.08
  • 출석합니다. 작성자 잠탱탱녀 작성시간 09.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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