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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계속 티비를 보면 눈물이 흐릅니다. 일이 없어 맘껏 슬퍼할 수 있는 주말이었습나다. 작성자 사과공주 작성시간 09.05.25
  • 국민장 기간인데 최소한의 애도는 표하는 카페가 되었으면 합니다. 대문 좀 바꿔주세요. 눈물 납니다... 작성자 진이73 작성시간 09.05.25
  • 바보 노무현, 당신은 치욕 속에서 떠났기에 대한민국 역사에 가장 영예로운 이름으로 길이 살아 남을 것입니다! 작성자 소요 작성시간 09.05.25
  • 오늘 봉하마을 갔다 왔습니다. 갑자기 내린 폭우는 무었이었는지... 눈물이 주르륵 흐르는 슬픈 날이네요. 작성자 groovieboy 작성시간 09.05.24
  • ▶◀ 참 힘든 하루였습니다.ㅠㅠ 작성자 달곰 작성시간 09.05.23
  • 자료있으시거나 어디서 구하는지 아시는 분 연락주세요 ~~부동산에 대해서도 잘모르지만 부동산용어를 공부해야하는 상황인데 자료가 책이나 아니면 웹사이트에도 거의 없네요 ...ㅠ.ㅠ 작성자 letters 작성시간 09.05.22
  • 바쁜 알바 하나(번역 아님)를 겨우 끝내놓고 밤새 신나게 달렸더니 완전 초죽음이에요. 떡실신 삼실에서 하루 종일 졸다 와서 어찌나 민망하던지...ㅡㅡ;; 작성자 달곰 작성시간 09.05.22
  • 일을 주는 사람과 의사소통이 잘 되지 않아 죽겠습니다. 25일까지라고 문자쳐놓고 오늘이었다고 해서 번개불에 콩볶듯이 해놓고 이 찜찜한 맘... 게다가 오타있다고 짜증만땅에.. 작성자 사과공주 작성시간 09.05.22
  • 번역사랑 작성자 다현이 작성시간 09.05.22
  • 오늘은 일 하나를 마치고 조조로 터미네이터를 보고 왔습니다. 스포일러가 될까봐 내용은 말하지 않겠습니다. 단지 음향효과가 대단했다는 말은 하고 싶습니다. 특히 스피커에 가까운 복도 쪽에 앉아서 그런지 심장이 다 울리더군요. ^^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09.05.22
  • 모두들 잘 지내고 계신지요? 간만에 인사 드립니다. 작성자 하늘공원 작성시간 09.05.21
  • 평소 번역에 관심이 많다가 우연히 이곳을 알게 되었네요. 관심과 사랑 부탁합니다. 작성자 sayangx2 작성시간 09.05.20
  • 저도 낮에 자고 밤에 일어나는 습관이 몇 년전부터....--;;...사실 그것마저도 그렇게 규칙적이지도 않죠?ㅎㅎ 작성자 새벽처자 작성시간 09.05.19
  • 요새 또 낮에 자고 밤에 일하는 습관이 들었습니다. 이 습관을 오늘은 고쳐야겠다는 생각에 자지 않고 버티고 있는데 정말 힘드네요. ^^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09.05.19
  • 회사에서 매뉴얼 번역을 합니다. 작업하던중 TRADOS에 대해 듣게 되어 수소문 하여 도움 얻고자 왔습니다. 열심히 활동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restlesseyes 작성시간 09.05.19
  • 안녕하세요,가입인사드립니다 작성자 dlawjd 작성시간 09.05.19
  • 반갑습니다...가입인사드립니다 꾸벅``` 작성자 ehfapddl 작성시간 09.05.19
  • 요즘 너무 더운것 같애요...그래도 감기가 극성 ㅠ ㅠ 작성자 sugarpie 작성시간 09.05.19
  • 출석~오래만에 중한을 번역하려 하니 어렵네요...ㅜㅜ; 작성자 통알중 작성시간 09.05.18
  • 점심을 먹고 나서 한숨 잤다가 깨어나보니 안경이 없어서 무척 당황했습니다. 거의 1시간을 찾았는데 컴퓨터 옆의 코드가 잔뜩 뭉쳐있는 곳에 떨어져 있더군요. 왜 이런 곳에 떨어져 있었는지 정말 희안합니다. ^^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0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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