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사랑
회원34,892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오늘은 아침 일찍 경주로 출장 갑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를~~~2462103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09.03
오늘 처음 여러분에게 인사 올립니다.반갑습니다.
작성자
별이맘
작성시간
08.09.03
요새 너무 피곤해서 며칠 정도 푹 쉬었다가 다시 일을 시작하려고 했는데 어제 급하다는 일을 받았습니다. 제 몸상태를 생각하면 거절하는 것이 마땅했지만 마음이 여려서 그만 받고 말았네요. 일을 하면서 얼마나 짜증이 나던지 가족에게도 짜증을 내고... 쉴 때는 정말 푹 쉬어야 합니다.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08.09.02
일 년의 마지막 과실이 열리도록 따뜻한 남국의 햇볕을 이틀만 더 베풀어 주십시오. 라는 릴케의 싯귀처럼 낮에는 아직도 남국의 햇볕입니다. 하지만 그 햇볕을 담뿍먹은 포도는 정말 맛이 있습니다. 2452092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09.02
환율 1,100원 돌파..9월 위기설 감도네요..우우 -_- ;;
작성자
畵花
작성시간
08.09.01
또 한 주가 시작되었네요. 모두들 알차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marguerite
작성시간
08.09.01
새로운 달이 시작되었습니다. 여러분들 모두 새로운 기분으로 즐겁고 복된 새달을 맞으시기를 빕니다.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09.01
가을 냄새가 살포시 나는 일요일입니다. 이런 날 일한다는 게 너무 원망스럽습니다. ㅠ.ㅠ
작성자
畵花
작성시간
08.08.31
역마살이 끼인 삶이라 오늘은 주일 미사드린 후 안동을 거쳐 다시 대구 경산으로 갑니다. 회원 여러분 건강하시고 즐거운 주일 되시기를,,,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08.31
오늘 또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어제 너무 피곤해서 하루를 쉬었기 때문에 오늘과 내일은 더 열심히 해야 한답니다. 그런데 날씨가 정말 좋네요. 일이고 뭐고 다 집어치우고 가까운 놀이동산에 가서 실컷 놀고 싶은 날입니다. ^^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08.08.30
어제는 밤늦게 용인 집으로 왔습니다. 집이 여러 곳이라서 바쁩니다.2422066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08.30
요즘 좀 바빠서..쬐끔 오랜만에 한 줄 글 올려봅니다. 모두들 잘 지내시죠? 즐거운 주말 보내세여~~~~~~~~
작성자
하늘공원
작성시간
08.08.29
수영장가서 얼굴만 내밀구 싶네여.....ㅋ
작성자
Michael Choi
작성시간
08.08.29
반갑습니다~
작성자
규리파파
작성시간
08.08.28
선선한 들길 사이로 자전거를 타고 달리노라면 2003년 중국 요령성 동강의 들길이 생각 납니다, 그 때는 팔월 초였는데도 가을 기분이 났었는데...2402044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08.28
아침 저녁은 제법 선선합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날이 되시기를....2392033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08.27
일도 하기 싫고 쉬고 싶어서, 의뢰 들어온 것 거절했네요..날씨가 좋으니 더 하기 싫네요
작성자
畵花
작성시간
08.08.26
원래 금요일날 올라갈 계획이었는데 목요일 저녁에 일이 들어와서 못 올라가고 있습니다. 2일이면 끝날 일이었는데 의뢰하시는 분이 날짜를 일주일이나 주시니 정말 일주일이 걸리는 군요. 4일 동안 뭘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일하는 중이라고 공부는 안하고 마감일 많이 남았다고 일은 세월아 네월아 하고 있고 하늘이 두 쪽 나도 오늘 안에 끝내고 내일 올라가야 겠습니다. 금요일날 뵙겠습니다. ^^
작성자
유수영
작성시간
08.08.26
이제는 다니는 것도 약간 힘이 드네...2382022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08.26
점심을 먹고 나니 너무 피곤하고 졸려서 낮잠이라도 자고 나서 일을 하려고 했지만 막상 누웠니 잠이 오지 않네요.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08.08.25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