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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아침 일찍 경주로 출장 갑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를~~~2462103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09.03
  • 오늘 처음 여러분에게 인사 올립니다.반갑습니다. 작성자 별이맘 작성시간 08.09.03
  • 요새 너무 피곤해서 며칠 정도 푹 쉬었다가 다시 일을 시작하려고 했는데 어제 급하다는 일을 받았습니다. 제 몸상태를 생각하면 거절하는 것이 마땅했지만 마음이 여려서 그만 받고 말았네요. 일을 하면서 얼마나 짜증이 나던지 가족에게도 짜증을 내고... 쉴 때는 정말 푹 쉬어야 합니다.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08.09.02
  • 일 년의 마지막 과실이 열리도록 따뜻한 남국의 햇볕을 이틀만 더 베풀어 주십시오. 라는 릴케의 싯귀처럼 낮에는 아직도 남국의 햇볕입니다. 하지만 그 햇볕을 담뿍먹은 포도는 정말 맛이 있습니다. 2452092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09.02
  • 환율 1,100원 돌파..9월 위기설 감도네요..우우 -_- ;; 작성자 畵花 작성시간 08.09.01
  • 또 한 주가 시작되었네요. 모두들 알차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marguerite 작성시간 08.09.01
  • 새로운 달이 시작되었습니다. 여러분들 모두 새로운 기분으로 즐겁고 복된 새달을 맞으시기를 빕니다.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09.01
  • 가을 냄새가 살포시 나는 일요일입니다. 이런 날 일한다는 게 너무 원망스럽습니다. ㅠ.ㅠ 작성자 畵花 작성시간 08.08.31
  • 역마살이 끼인 삶이라 오늘은 주일 미사드린 후 안동을 거쳐 다시 대구 경산으로 갑니다. 회원 여러분 건강하시고 즐거운 주일 되시기를,,,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08.31
  • 오늘 또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어제 너무 피곤해서 하루를 쉬었기 때문에 오늘과 내일은 더 열심히 해야 한답니다. 그런데 날씨가 정말 좋네요. 일이고 뭐고 다 집어치우고 가까운 놀이동산에 가서 실컷 놀고 싶은 날입니다. ^^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08.08.30
  • 어제는 밤늦게 용인 집으로 왔습니다. 집이 여러 곳이라서 바쁩니다.2422066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08.30
  • 요즘 좀 바빠서..쬐끔 오랜만에 한 줄 글 올려봅니다. 모두들 잘 지내시죠? 즐거운 주말 보내세여~~~~~~~~ 작성자 하늘공원 작성시간 08.08.29
  • 수영장가서 얼굴만 내밀구 싶네여.....ㅋ 작성자 Michael Choi 작성시간 08.08.29
  • 반갑습니다~ 작성자 규리파파 작성시간 08.08.28
  • 선선한 들길 사이로 자전거를 타고 달리노라면 2003년 중국 요령성 동강의 들길이 생각 납니다, 그 때는 팔월 초였는데도 가을 기분이 났었는데...2402044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08.28
  • 아침 저녁은 제법 선선합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날이 되시기를....2392033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08.27
  • 일도 하기 싫고 쉬고 싶어서, 의뢰 들어온 것 거절했네요..날씨가 좋으니 더 하기 싫네요 작성자 畵花 작성시간 08.08.26
  • 원래 금요일날 올라갈 계획이었는데 목요일 저녁에 일이 들어와서 못 올라가고 있습니다. 2일이면 끝날 일이었는데 의뢰하시는 분이 날짜를 일주일이나 주시니 정말 일주일이 걸리는 군요. 4일 동안 뭘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일하는 중이라고 공부는 안하고 마감일 많이 남았다고 일은 세월아 네월아 하고 있고 하늘이 두 쪽 나도 오늘 안에 끝내고 내일 올라가야 겠습니다. 금요일날 뵙겠습니다. ^^ 작성자 유수영 작성시간 08.08.26
  • 이제는 다니는 것도 약간 힘이 드네...2382022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08.26
  • 점심을 먹고 나니 너무 피곤하고 졸려서 낮잠이라도 자고 나서 일을 하려고 했지만 막상 누웠니 잠이 오지 않네요.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08.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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