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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써 수요일이네. 아아 세월은 잘간다 아야야 2191823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08.06
  • 본격적으로 등산을 하자는 생각에 여름용 등산복과 등산화를 구입했습니다. 등산복은 마침 세일을 하는 곳이 있어서 싸게 구입했지만, 등산화는 거금 20만원을 주고 K2사 것을 구입했습니다. 이왕 산 것이니 마르고 닳도록 써먹어야겠네요. ^^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08.08.05
  • 오늘은 다른일 하다가 출석이 쬐끔 늦었습니다. 2181812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08.05
  • 회원님들 모두 즐거운 한주가 되기를 바래요~ 작성자 독일 사나이 작성시간 08.08.04
  • 다시 월요일이 되었습니다. 이번 주에는 좋은 결실을 맺는 한 주간이 되기를 빕니다,2171801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08.04
  • 밤샘하고 아침에 잠깐 눈을 붙였는데 오늘따라 앞집 매미가 무슨 강철 절단기처럼 크게 우네요..저걸 잡아서 확 튀겨먹어?라는 무시무시한(?)생각도 잠깐 들었지만, 자연 알람이라고 생각하기로 하고 그만 일어났어요 ㅜㅜ 내 팔자야~~ 작성자 melita 작성시간 08.08.03
  • 가끔씩은 속도를 내기위해 대충 하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러나 그게 잘 안된다. 완벽을 추구하는 성격 탓이다. clear를 '지우기'로 번역했다가 '선택 취소'로 다시 정정했다. 느려도 어쩔 수 없다. 나는 나일 수 밖에 없다. 끝이 보이지 않는 고독한 레이스다. 0808030858 작성자 은조협려[殷鳥俠侶] 작성시간 08.08.03
  • 그래도 새벽이면 산들 바람이 가을이 가까이 있음을 속삭입니다.2161797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08.03
  • 주말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기를...2151786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08.02
  • 4일 만에 일에서 해방되었습니다. 드디어 할 일이 없군요. "I rule the world~" 그냥 몇 일 아무 일도 안 하고 아무런 생각도 고민도 안 하고 쉬고 싶습니다. 작성자 유수영 작성시간 08.08.01
  • 나의 7월도 성적은? 겨우 큰애 2학기 등록금을 벌어 놓았을 뿐이다. 이 녀석, 방학 동안은 알바 등을 통해 용돈을 스스로 해결하고 있어 그나마 다행이다. 유비무환의 9월을 위해 이번 달도 열심히 달리자꾸나. 0808011218 작성자 은조협려[殷鳥俠侶] 작성시간 08.08.01
  • 8월에 일거리가 많았으면 하는 바램 뿐이네요 ㅠㅠ. 모든 분들 즐거운 8월이 되기를 바래요~^^* 작성자 독일 사나이 작성시간 08.08.01
  • 벌써 8월이 되었군요. 새달에는 좋은일이 많이 많이 일어나기를...2141775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08.01
  • * 친구 소개로 들어왔습니다.. 좋은 인연을 만들어 주세욤... ^^ 작성자 *자근친구* 작성시간 08.07.31
  • 요즘 날씨가 너무 무더워서 ... 일하기도 귀찮네요 ㅠㅠ.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 작성자 독일 사나이 작성시간 08.07.31
  • 밤새 번역 함. 데드라인 지킴. 명예 지킴. 남의 사업 지킴. 이번 달 관리비 지킴. This morning, I rule the world. 작성자 aller plus haut 작성시간 08.07.31
  • 밤새 비가 내렸네요. 무더위야 이제는 며칠 남지 않았다.2131764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07.31
  • 음..어제가 중복이었나요? 이곳 대구는 정말 너무 더워서 짜증날정도예요. 서울출장을 자주 가는편인데 대구와 서울온도가 약 4-5도 정도 차이가 나더라구요. 하옇든 타 지방에 있다가 대구로 들어오면 숨이 콱 막힙니다. 무더운 날씨에 번역사님들 모두 힘내세요 홧-팅^^ 작성자 하늘공원 작성시간 08.07.30
  • 중복이었구나... 둘째 녀석과 대학 수시 전략을 짰다. 뭐, 아무데나 가면 어때. 다 지 하기 나름이다. 0807300818 작성자 은조협려[殷鳥俠侶] 작성시간 08.07.30
  • 어제가 중복이었나? 그러면 더위야 너도 이젠 머지않아 끝...2121753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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