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으로 등산을 하자는 생각에 여름용 등산복과 등산화를 구입했습니다. 등산복은 마침 세일을 하는 곳이 있어서 싸게 구입했지만, 등산화는 거금 20만원을 주고 K2사 것을 구입했습니다. 이왕 산 것이니 마르고 닳도록 써먹어야겠네요. ^^작성자미풍(微風)작성시간08.08.05
가끔씩은 속도를 내기위해 대충 하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러나 그게 잘 안된다. 완벽을 추구하는 성격 탓이다. clear를 '지우기'로 번역했다가 '선택 취소'로 다시 정정했다. 느려도 어쩔 수 없다. 나는 나일 수 밖에 없다. 끝이 보이지 않는 고독한 레이스다. 0808030858작성자은조협려[殷鳥俠侶]작성시간08.08.03
나의 7월도 성적은? 겨우 큰애 2학기 등록금을 벌어 놓았을 뿐이다. 이 녀석, 방학 동안은 알바 등을 통해 용돈을 스스로 해결하고 있어 그나마 다행이다. 유비무환의 9월을 위해 이번 달도 열심히 달리자꾸나. 0808011218작성자은조협려[殷鳥俠侶]작성시간08.08.01
음..어제가 중복이었나요? 이곳 대구는 정말 너무 더워서 짜증날정도예요. 서울출장을 자주 가는편인데 대구와 서울온도가 약 4-5도 정도 차이가 나더라구요. 하옇든 타 지방에 있다가 대구로 들어오면 숨이 콱 막힙니다. 무더운 날씨에 번역사님들 모두 힘내세요 홧-팅^^작성자하늘공원작성시간08.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