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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 건 끝내면 미친척 하고 한달을 내리 놀아버릴 생각이예요...여행도 하고, 영화도 실컷 보고, 질릴때까지 잠도 자고...여기까지는 다~좋은데, 그럼 9월에는 뭘 먹고 살죠? 아~ 인생 뭐 있겠어요~ 무작정 배짱이가 되볼랍니다^^ 작성자 melita 작성시간 08.07.29
  • 요새 산에 다니고 있습니다. 등산이 좋다는 것은 예전부터 잘 알고 있었지만 제가 무릎이 좋지 않아서 등산이 오히려 해가 될 것 같아서 망설이고 있었는데 아는 한의사가 등산이 관절에 좋다고 추천하길래 며칠 전부터 뒷산에 오르고 있습니다. 막상 산에 오르니 처음에 우려했던 것과는 달리 오히려 관절이 훨씬 부드러워진 것 같아서 요새는 거의 매일 산에 오르고 있답니다. ^^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08.07.29
  • 요즘 날씨가 더우니까 힘이 없네요... 님들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독일 사나이 작성시간 08.07.28
  • 오늘의 내가 있기까지는 크산티페가 존재했기 때문이다. 우리 사이에는 항상 긴장이 흐른다. 일촉즉발(一觸卽發)이다. 신접(新接)이 있었던가... 0807281104 작성자 은조협려[殷鳥俠侶] 작성시간 08.07.28
  • 어제 오후 아내와 함게 경산에 와서 콧구멍만한 원룸에 신접살립(?)기분...2101731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07.28
  • 어제 오후 아내와 함게 경산에 와서 콧구멍만한 원룸에 신접살립(?)기분...2101731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07.28
  • 요즘인 일이업어서슬포요,,,일하고 시퐁.. ^^; 작성자 hugo3 작성시간 08.07.27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프린트대행 작성시간 08.07.27
  • 오늘은 비가 그쳤는데, 그래도 후텁지근하기는 마찬가지네요..^^ 작성자 고우물 작성시간 08.07.27
  • 오래간 만에 고향 집에서 뻐꾸기소리 비둘기 소리 그리고 개짖는 소리에 눈을 떴다.2091727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07.27
  • 날씨가 더우니까 하루종일 잠만 오네요. 작성자 독일 사나이 작성시간 08.07.26
  • 오래간만에 장마답게 비가 많이 옵니다. 피해가 없으시도록...2081716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07.26
  • 번개를 동반한 비가 폭포수처럼 쏟아진다. 컴퓨터를 켜도 되는걸까. 환호하는 사람들을 보고 싶다. 0807250640 작성자 은조협려[殷鳥俠侶] 작성시간 08.07.25
  • 눈물로 씨뿌리고 환호하며 거두리라2071705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07.25
  • 한때 몸이 좋아졌다고 기뻐했는데 최근에 몸관리도 게을리하고 식사도 제때 안했더니 다시 위장병이 도져서 속이 더부룩하네요. 한번 도지면 정말 오래 가던데... 자기관리가 모든 것의 시작이라는 말이 실감나네요.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08.07.23
  • 잠을 원없이 자보고 싶은 날입니다. 작성자 큐트 작성시간 08.07.23
  • 덥다!일 주일의 중간 Mitwoch 2051683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07.23
  • 오랫만에 들어왔습니다. 다들 더위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데이지공주 작성시간 08.07.22
  • 날은 비록 더와도 마음만은 즐겁게 2041672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07.22
  • 개꿈을 꾸었다. 그러나 개는 없었다. 내 삶을 속박하는 것은 무엇인가. 닭이 먼저라고 악을 쓰며 우겨대는 사람들을 본다. 0807220633 작성자 은조협려[殷鳥俠侶] 작성시간 08.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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