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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새 너무 앉아있었더니 엉덩이가 얼얼하군요. 지금 하고 있는 일만 마치면 하루 정도는 바깥을 돌아다녀야겠습니다. ^^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08.06.11
  • 어제는 조금 늦게까지 일을 했드니 아직 피로가 다 풀리지 않네요. 나이탓인가? 1631253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06.11
  • 몆일동안 비가오더니 어제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네요~ 작업하신다구 집에만 계시지 마시고 동네한바퀴 어떠세요?^^ 작성자 melita 작성시간 08.06.10
  • 맑은 하늘님, 역시 아이디만큼이나 순수한 영혼의 소유자이십니다. 작성자 사과공주 작성시간 08.06.10
  • 현충일날 촛불집회 다녀온 이후로 코감기가 제대로 걸려버렸습니다. 그래도 일거리 있어서 감사하며 띵한 머리로 작업합니다. 작성자 FernSee 작성시간 08.06.10
  • 요새 몸이 좀 좋아져서 신이 난 나머지 운동을 무리하게 했더니 예전에 다친 무릎이 시큰시큰하네요. 과유불급이라는 말이 딱 들어맞는 경우가 아닐까 합니다. 그래도 하루를 웃음으로 시작합니다. ^^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08.06.10
  • 주님, 오늘도 새로운 하루 주심에 감사드립니다.1621242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06.10
  • 요새는 조카 때문에 웃고 삽니다.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귀여우면서도, 애잔한 마음이 듭니다. 분명 나도 어렸을 때는 저렇게 순수하였을 텐데... 어느샌가 쓸모없는 어른이 되었습니다. 예전에 저의 스승님이 마음은 결코 나이를 먹지 않는다, 성장은 고통과 노력 없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라는 말을 하였는데, 새삼 그 말이 떠오릅니다. 누구나 착하고 평화롭고 아름다운 것을 바랍니다. 그러나 노력하는 사람은 아주 적습니다. 노력하지 않는다면,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또 그 자리입니다. 오늘 행복하지 않다면, 그 누구를 탓할 일이 아니라, 지나온 삶의 결과로구나라고 알아야겠습니다. 작성자 맑은하늘 작성시간 08.06.09
  • 아.. 가입한지 참 오래되었는데.. 이제서야 글을 남깁니다.. 다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S lover 작성시간 08.06.09
  • 어제 저녁 안동서 대구로 오는데 8시 반경 군위를 지날 때부터 악수처럼 쏟아지는 비와 천둥 번개 정말 대단했습니다. 번개가 하늘에서 찌지직하며 벼락이되어 땅에 내려 꽂히는 광경이란 내평생에 그렇게 심한 뇌우는 처음이었습니다.1611231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06.09
  • 금방 몰아쳐내린 여름비처럼 화끈한 인생을 살았으면 좋겠는데, 번역한답시고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게 참 못할짓이네. 저녁 7시가 넘었는데 밖은 환한데 정말이지 화끈하게 놀고 싶어 미치겠네. 작성자 kiss66 작성시간 08.06.08
  • 오늘도 날씨가 잔뜩 찌프려있네요? 주말 즐겁게 보내시기를...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06.07
  • 오늘은 일주일동안 묵은때 벗겨내고 바람좀 쐬러 나가야겠어요...번역가=폐인 이라는 한 선배님 말씀이 이제가 공감이 가네요 ㅋ 작성자 melita 작성시간 08.06.06
  • 요새 라즈니쉬가 강의한 금강경을 틈틈이 읽고 있는데 "그대는 오직 의식하는 만큼만 존재한다"는 말에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대부분의 삶을 무의식적으로, 기계적으로 살아온 저는 거의 존재하지 않았던 것이 되니까요. ^^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08.06.06
  • 번역사업은 그런되로 되는 데, 청춘 사업이 잘 안되네. 쯥쯥, 인생이 그런거지. "만사적멸"이라! 자 오늘 하루 파이팅 합시다. 작성자 Translation1367 작성시간 08.06.06
  • 오늘은 현충일입니다. 목숨바쳐 우리나라의 자주독립을 위해 싸우신 님들의 덕에 우리가 편안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가신 님들의 명복을 빕니다. 감사합니다.1581205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06.06
  • 오랫만에 삽질을 해댔더니 온몸이 뻐근하네요^^ 작성자 FernSee 작성시간 08.06.05
  • 밤새 비가 내리는 군요. 이 비가 그치면 처여름 날씨가 되려나? 1571194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06.05
  • 마감 맞출려고 미친듯이 일주일동안 달렸네요..끝내고 나니 후련하긴 한데, 이젠 몆일동안 뭘해야할지~ㅜㅜ 작성자 melita 작성시간 08.06.05
  • TV는 안 본지 2,3년 되어가는데, 번역을 하다 보니 인터넷 써핑 중독자가 되었네요. ㅠ_ㅠ 이게 참 시간 도둑입니다. 작성자 맑은하늘 작성시간 08.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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