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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정기후원 안해주신분들, 기간은 지났지만 이번달 가기전에 꼭 해주세요~ 천원씩 보내주시면 되고 보내주신후 댓글 달아주세요~옆 메뉴중 "후원입출내역" 참조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0.08.18
  • 오늘 오전 9시 반 루체 데리고 서울대병원 안과 갔다왔어요. 자세한 글은 다시 올릴께요. 울 루체 오늘 콘택트렌즈 끼고 왔답니다. 아퍼서 치료하느라 낀건데도 한켠으로 웃겨 죽겠다는... 미안해... 눈 아픈게 얼마나 괴로운건데 언니가 들여다보고 웃어서 미안허다. 루체, 사랑해...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9.07.22
  • 저희콩이 오늘은 발바닥에난 사마귀같은 혹 때문에 병원갑니다.ㅠㅠ 작성자 콩이 작성시간 09.07.22
  • 아~~ 요즘 콩쥐 털과의 전쟁입니당~~ ㅋ 얘기도 많이 들었고 경험도 했지만서도.. 아침마다 침대보 털때마다 감탄에 감탄을 연발..ㅋㅋ 엄마 눈이 어둡길 망정이지.... ㅋㅋㅋ 작성자 콩쥐엄마찌니 작성시간 09.07.21
  • 아롱이, 달봉이, 보리 보게되서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토요일로 생각하셔서 오셨던분,,,누구신지~~ㅎㅎ???? 작성자 ㅇ채희ㅇ 작성시간 09.07.19
  • 정모한다고했는데,,날씨도 않좋고,, 못오시는 분들도 많고,,이래저래,,걱정입니다,,ㅠㅠ 작성자 ㅇ채희ㅇ 작성시간 09.07.18
  • 오늘서미님 한테 새끼한마리 예약했어요~~ 31날까지 기다려야하지만...ㅡ.ㅜ 서울사는친구가 가져다 준데요~~ 빨리 받아보구싶어요~~ 강아지.... 너무 기다려지내요~~ 작성자 도도김쑤 작성시간 09.07.17
  • 뽀롱언니덕분에 여행 잘다녀왔어요. 영애가 사료를 안먹어서 언니를 귀찮게 했더라구요. 말 잘듣고있으리고 신신당부했건만,,, 편식쟁이 영애씨!! 뽀롱언니 고마워요. 작성자 영애마미 작성시간 09.07.17
  • 간만에 비도 그쳐서 산책겸 운동을 하려고 동네 한바퀴를 돌아 놀이터로 데리고 나갔답니다. 근데 울 지니.. 남자아이들한테 경계를 하네요. 십여미터 떨어진 곳에서 다가오던 꼬마가 무심코 제 손에 든 장난감을 다른 친구에게 보여주려고 손을 들었을 뿐이데 경계하며 으르렁거리더니 확-!! 다행이도 놀이터에선 워낙 엄마들이 개 데리고 다가오는 걸 싫어해서 끈을 더 단단히 잡고 있었으니 망정이지.. 근데 왠지 좀 슬프네요.. 이전 울 퍼그는 아이들만 보면 다가가서 얼굴 들이밀고 자기 이쁘다고 만져달라고 꼬리 흔들고는 했는데.. 혹시 울 지니는 집 잃고 헤메는 동안 동네 악동들한테 시달림이라도 당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작성자 노란달퐁이 작성시간 09.07.15
  • 저는 낼부터 휴가갑니다 ~ 김사장 동생한테 맡기구요 .ㅡ.ㅜ 보고파서 어떻게 참지요 ..ㅜㅜ 작성자 조수 작성시간 09.07.14
  • 오늘도 어김없이 비가 오네요.. 선선해서 좋긴한데 비피해가 많아 걱정도 되네요~ 다들 장마철 건강관리 잘 하세요 ^ㅡ ^ 작성자 쭈마미~ 작성시간 09.07.13
  • 보리가 드뎌 왓어여 ^^ 어찌나 눈물이 나던지 ㅜ,ㅜ 주책이져 ..장군이 언니 보리 살이 완존 올랐네여 ㅎㅎ 신랑이 언니가 많이 서운해 한다고 해서 저도 맘이 안좋네여 담에 꼭 신랑분이랑 놀러오세여 맛잇는 밥한끼 같이 해여 ^^ 작성자 보리 엄마 ★ 작성시간 09.07.13
  • 가입한지 3일인가 되었는데 맨날 들어오네여. 퍼그들 너무 이뻐서 사진보러~^^;; 월급 타자마자 분양할려구여. 근데 월급일 아직 멀었는데..... ㅡㅜ 어찌 기달리지......... 에효,,,, 작성자 groovejet 작성시간 09.07.12
  • 드뎌 오늘이 바로 울 보리가 제품으로 오는 날이네여 얼마나 보고 싶었던지 장군이 언니 감사해여 어떻게 고마움을 표시 해야 될지 모르겠어여 빨리 울 아가가 커서 보리랑 잘 놀았으면 좋겠어여 ^^ 작성자 보리 엄마 ★ 작성시간 09.07.11
  • 잘 다녀올께요, 뽀롱이언니 영애 잘 부탁드려요. 까불면 엉덩이도 팡팡 때려주시고요 ㅎㅎ 작성자 영애마미 작성시간 09.07.11
  • 장마로 다들 피해입지않으시고 잘지내시는지 궁금하네요..여기 경북 구미는 오늘 소강상태라 날이 간만에 쨍쨍했네요 ^^ 밀린 빨래 특히 이불..등등 세탁기 네통돌리고..ㅎㅎ 울아가들도 간만에 쨍한 햇살이좋은지 마당에 배깔고 일광욕 실컷했네요.얼마전에 찌찌가 아팠던 하나가 지금은 쌩쌩해졌구요 새로 퍼그팸에 합류했던 산이의 링웜도 많이 좋아졌고 딴녀석들에게도 옮겨지지도 않았네요~아직 한번씩 맹공격을 당하긴 합니다만...그래도 잘지내줍니다.떼공격후에도 바로 식사를 하시는 식탐쟁이구요 ㅎㅎ 그래도 아직 한번씩 왕따 당하는 산이가 맘아프긴하네여. 언제쯤 평화로운 나날만 이어지는 퍼그패밀리가 될까나요~ 작성자 진진 작성시간 09.07.10
  • 날씨가 .. 선선하니 좋네요 .. ^^ 아침부터 파전이 떙기네요....아침을 안먹었더니 .. 배고파요 ㅠㅠ 작성자 조수 작성시간 09.07.07
  • 울산도 갑자기 저녁되니까 하늘에서 천둥 치고 비를 뿌리기 시작하네요.. 다행이 오늘 잠깐 햇빛짱짱할때 산책시켜주길 잘 한거 같애요~ 저녁으로 닭백숙을 먹으면서 간 안된 가슴살을 찢어 콩쥐 먹였더니.. 밥 그릇이 뚫릴때까지 핥고 있네요.. ㅋㅋㅋ 귀여워 죽겠는 울 콩쥐~~ ^^ 작성자 콩쥐엄마찌니 작성시간 09.07.03
  • 용인입니다 아침부터 우르릉쾅쾅 번쩍 번쩍 난리가 났네요ㅋ 작성자 청이아부지^^; 작성시간 09.07.02
  • 저도 첨 써요.. 여긴 영덕인데 지금 천둥 번개가 치면서 굵은 비가 쏟아지고 있어요. 비와 무더위속에서 우리 퍼그들.. 잘 지내길 바래요. 작성자 복이~이~노~ㅁ 작성시간 09.07.02
  • 저도 첨 써요 ..ㅎ 울 김사장.. 털을 밀면 어떨까요 ..더위도 덜타고 털도 별로 안빠지고 ..ㅡ.ㅜ 집에가면 맨날 헥헥거리고 이써요 ㅜㅠ 작성자 조수 작성시간 0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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