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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5회 예천아리랑 경창대회
    많이 많이 신청해주세요

    경창대회 출전해서 그동안 배운 실력
    심사위원님 앞에서 본인들 실력 평가

    받을수있는 좋은 기회
    되였으면 좋겠습니다 (^-^)

    예천아리랑 경창대회 화이팅 !!
    장경자선생님 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11.10
  • 나를 꾸짖으며 훈계하는 사람은 나의 스승이고,
    나를 올바로 대해주는 사람은 나의 벗이며,
    나에게 아첨하는 사람은 나의 적이라고 합니다.
    쓴 음식은 약이 되고, 쓴 말은 교훈이 된답니다.

    신바람 나는 세상 만들면서 나에게 쓴 음식과
    쓴 약을 주는 친구를 만드는 좋은 날 행복한 날
    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오늘밤도 편안한밤 되세요^^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5.11.10
  • 제5회 예천아리랑 전국경창대회가 11월21일(토)에 개최됩니다. 많은 신청바랍니다 작성자 예천아리랑 작성시간 15.11.09
  • 아내가 삼사 순례 차 아침 일찍 출타하여서 아침 식사 준비 및 설겆이 후 이렇게 앉았습니다.
    연 사흘 잿빛 하늘이어도 가믐을 해결해 주는 단비가 내려서 하늘에 감사하며 지냅니다.
    빗길이어서 미끄러우니 안전운행 안전보행 하시고 걸으시는 발길에 행운이 같이 하소서.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11.09
  • 월요일 아침 밖을 내다보니
    비는 조금씩 내리고있습니다
    비 그치면 많이 추워지겠죠
    씩씩하게 남한산성 후다닥
    다녀와서 하루일과
    시작해야겠습니다(^-^)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11.09
  • 가랑비가 내리면서 동절기의 관문으로 들어 섭니다.
    이 비가 그쳐도 '쌩'하고 부는 찬 바람은 당분간 없답니다.
    그렇지만 겨울을 맞는 우리의 준비된 심신이 필요합니다.
    문틈으로 스미는 바람과 옷깃으로 들어오는 한기를 차단하여
    몸과 마음이 따뜻한 겨울나기가 되도록 합시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11.08
  • 이제 11월의 첫 주말 아침이 밝아옵니다.
    부시시 깬 눈으로 졸고 있는 가로등 불빛과 함께 보슬보슬 내리는 가을비를 봅니다.
    풍요의 가을을 보내기가 마냥 아쉬운 듯 소리없이 내리는 빗님의 고별 인사인 것 같습니다.
    결실과 수확의 고운 꿈을 이루고 다음을 약속하며 떠나는 가을을 고마움으로 보내렵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11.07
  • 가을비가 조용히 내리고 있군요
    오후에 지인이 개업을 하다고해서
    바쁜일 뒤로 하고 ~~~
    축하 하러갑니다
    주말 잘보내시고 행복한날되세요(^-^)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11.07
  • 어제 온종일 일을 해서인지 일어나는데 몸이 찌뿌둥했지만 기분은 상쾌합니다.
    벌써 주말로 가는 시간에 이르렀습니다. 한주일 바삐 움직였으니 충분한 쉼도 필요합니다.
    산보 또는 산행으로 심신을 재충전하고 음악회나 전시회 또는 영화관으로 가시어 정서도 함양하십시오.
    오늘은 오전 오후 각각 4시간 일정이 있어 그리하지는 못하지만 내일은 산행하려 합니다.
    유쾌! 상쾌! 통쾌! 오늘도 멋진 하루~~~~.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11.06
  • 들깨와 콩을 온종일 타작한 뒤 샤워 후 자판을 두드려 봅니다.
    올해가 전반적으로 가물어서인지 소출이 적지만 자연에 감사합니다.
    내년에 거름 더 많이 주고 관수 철저히 하여 더 나은 수확을 기대해 봅니다.
    아직 밭에 남은 마지막 농작물 배추와 무우를 보면서......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11.05
  • 入冬이 나흘 뒤이니 눈 내리는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언손을 호호 불며 몸을 움추려야 하는 계절로 바뀌겠지요.
    매서운 칼바람이 불어 살을 에이는 듯 하여도 따스한 마음은 식힐 수가 없습니다.
    온기 가득한 사랑이 있으니 삼동 내내 훈훈하여 값어지 있는 삶을 살아야지요.
    그와 같은 보람된 겨울을 맞이하도록 지금부터 서서히 심신을 준비합시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11.04
  • 손자가 우리집에 와서 함께 잔 밤이었습니다.
    손주바보가 되어 밤 늦도록 같이 놀아 주었습니다.
    이 새벽 곤히 잠든 모습이 세상의 모든 고요와 평화를 보는 것 같습니다.
    어린이들과 함께 한 40여년! 어린이와는 불가분의 인연인가 봅니다.
    튼튼하고 바르며 총명하게 자라 이 나라의 동량이 되기를 기도 드립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11.03
  • 어제 10시쯤 잤더니 일찍 일어나
    구름밭님 올리신 글 읽으며
    아침을 맞이합니다 ~
    오늘도 좋은 인연들 만나길
    기대하며~~~~~^-^~*
    화이팅입니다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11.03
  • 고운 단풍이 하나 둘씩 떨어지고 나무들도 겨울채비를 하는가 봅니다
    행복한 11월달 되시고 오늘밤도 편안한밤 되시고 고운꿈 꾸세요^^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5.11.03
  • 오늘 아침의 가을은 무척 조용합니다.
    새들의 지저귐도 없고 바람도 일지 않으며 외기도 그리 차지 않습니다.
    소백산 자락길을 걸으며 만추의 정취에 흠뻑 빠져 볼까 합니다.
    그 동안 보고 싶었던 지인들과 함께......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11.02
  • 활기차게 남한산성 올라가는길
    서서히 밝아오내요
    월요일 밝은 모습으로 시작합시다-^-^-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11.02
  • 손주들과 함께 하는 날입니다.
    10살 손녀 피아노 레슨도 하고 6살 손자에게 동화책도 읽어 줘야 합니다.
    휴일에는 의례히 할아버지와 지내는게 습관이 되었습니다.
    미래의 꿈나무들에게 희망을 열어나가도록 함이 우리 세대의 일인 것을....,..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11.01
  • 2015년도도 2장의 달력을 남겨놓고 있네요
    11월의 첫날 행복과 행운이 함께하시고
    오늘밤도 편안한밤 되시고 고운꿈 꾸세요^^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5.11.01
  • 노력하다 보면 좋은 결과가 있다는
    원리를 깨달으면서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11.01
  • 쌀쌀하지만(현재 영하 1도) 쾌청한 하늘을 봅니다.
    가을걷이로는 배추 무우만 남아 있으니 얼지 않토록 매어 주는 일을 해야 합니다.
    봄에 싹을 틔워 뜨거운 여름 햇살 받고 자라 거둘 때까지 자라 준 작물들에 감사합니다.
    자연의 섭리 따라 순응하며 스스로의 일을 잘 수행하라고 우리에게 시사하는 듯 보여집니다.
    마지막 날 닫히고 새달이 열리니 정리하고 새로운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모든 님들 파이팅!!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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