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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에이스 크래커에 땅콩버터를 살짝 발라서 먹어보니 맛있네요. 최고.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5.09.15
  • 결국 양궁 세계선수권대회를 놓쳐버렸다.
    파리올림픽 해설 도중 광주에서 9.5부터 시작한다고 하길래 알람 맞춰두고, 파리 올림픽 때의 고마움도 생각해서 이틀 정도 휴가 내서 한번 결승전이라도 볼까 했는데, 회사일로 일요일까지 돌려졌다
    심지어 지금 결과를 찾아보니 이변도 많았어서 정말 흥미진진했을 것 같다
    양궁이 내 인생에서 비중이 많이 낮긴 해도 이건 꼭 보러 가고 싶었는데, 참 아쉬운 일이다 흑흑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5.09.15
  • it 인증강국!
    여기도 인증서 저기도 인증서 요기도 인증서
    여기도 2차인증 저기도 2차인증 요기도 2차인증
    여기도 패스 저기도 패스 요기도 패스
    여기도 핀번호 저기도 핀번호 요기도 핀번호
    이 모든 행위의 마지막 정점 간편인증 OK?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5.09.11
  • 조선시대로 타임슬립했는데 왕이 후랑스요리를 먹고 찬양한다
    이걸 우리가 좋아할까 후랑스애들이 좋아할까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5.09.03
  • 으아아, AI 못써먹겠다. CK2연대기를 AI에게 맡기고, 그 AI의 연대기를 사람이 보면서 주석을 다는 형식으로 늙고 병든 날 위해 컨셉 연대기를 해보려고 했는데, 클로드의 용량이 너무 부족하다! 챗gpt는 할루시네이션이 심하고, 진퇴양난이다.. 이제와서 내가 쓰기는 컨셉플을 포기하는거라 바라지 않고.. 더 방법을 찾아봐야겠지...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5.09.02
  • 언젠가 한다 한다 해놓고 결국 미루고 미뤄놨던 GTA 5를 시작했습니다. 지금 보기엔 그래픽이 약간 아쉬워서 좀 더 빨리 할 걸 그랬다는 느낌도 살짝 드네요.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8.31
  • 노트북 해체하는데 기사가 당황해서 이리저리 살피길래 왜 그런가 싶었다.

    알고 보니 SATA3 규격 SSD의 존재를 몰라서 그거 찾느라고….

    알고 나서도 따로 뭐 안 달려있냐고 묻는 거 신기하네.. [47481]
    작성자 ACrookedMan 작성시간 25.08.29
  • 참돔, 붉돔, 황돔, 감성돔, 청돔, 고척돔, 열돔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5.08.29
  • 고객 질문: 왜 소포는 2시간전에 도착했는데 도착문자는 지금오죠?
    답변: 킹 크림슨!!!!!
    중요한건 '과정'이 아닌 배송이 되었다는 '결과'다!


    작성자 돌아온호노룰루산 작성시간 25.08.28
  • "드디어 본색을 드러냈구나, 원균!"

    "기나긴 모멸과 핍박의 시간... 지긋지긋하던 차였다."

    "고맙네! 하성군! '지성' 겐킨으로 돌아갈 때다." [47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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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ACrookedMan 작성시간 25.08.27 '"드디어 본색을 드러'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15년만에 예수금 6000원을 찾기 위해 2일째 고난의 행군ing......
    아직 그 고난이 끝나지 않았다
    앱 깔고 뭔 인증을 이리도 많이 해야 하는건지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5.08.25
  • 아내와 딸아이가 오늘 귀국합니다.
    유럽여행 갔거든요. 폴란드 -> 프랑스 -> 벨기에 코스로.

    2주간 혼자서 외롭(ㅋㅋㅋ)게 지냈(ㅋㅋㅋㅋㅋ)습니다만
    이제는 외롭지 않겠(ㅠㅠ)네요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5.08.22
  • 로지텍이고 뭐고 사무용 마우스가 짱이다. 십년 가까이 열 몇명을 거치고도 고장 하나 안 나는 사무용 마우스와 더블 클릭 이슈, 휠 문제 등등 비싸고 인기 많은데 3년 이내에 반드시 문제가 찾아오는 브랜드 마우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8.20
  • ~~ 결국 떠났다 = 해외여행갔다
    ~~ 결국 헤어졌다 = 소속사를 떠났다
    배우 이름을 넣고 드라마 역할 이야기를 한다

    연예기레기 낚시성 제목들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5.08.18
  • https://youtu.be/vcnH_kF1zXc?t=109 [47472]

    "… Mamoru Shigamitsu, foreign minister of the Japanese surrender cabinet, who was wounded by a Korean patriot in Shanghai years ago and walks on an artificial leg."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작성자 ACrookedMan 작성시간 25.08.15 'https://youtu.be/vcn'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지도 3개 만들다가 갑자기 하나 더 만들고 싶은데 깊은 고민에 빠졌다.

    이탈리아 통일 실패->러시아 크림 전쟁 승리->보오전쟁 오스트리아 승리한 세계관을 만들것인가.

    아님 의화단 이후 중국 상당수가 식민화된 세계관을 만들것인가

    그것도 아님 7년전쟁에서 오스트리아,프랑스가 승리하고 미국 독립 전쟁에서 영국이 이긴 세계관을 만들것인가?

    뭐 다들 별로 관심이 없겠습니다만.이렇게라도 해야 불안감이나 안좋은 기억을 묻을수 있는데 어느정도 도움이 되기에...
    작성자 931117 작성시간 25.08.09
  • 존 윅 유니버스의 발레리나 봤다
    존 윅 유니버스를 알면 상당히 재밌게 볼 수 있고, 몰라도 재밌게 볼 수 있는 액션영화다.
    아나 데 아르마스는 본드걸에서 보여준 포텐셜을 터뜨리고 본인이 액션영화 단독 주인공을 소화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상당히 다양한 도구들을 사용하는데 보는 재미가 있다. 스토리도 이정도면 이해못할 수준은 아니다. 조금 아쉬운게 있다면 감독이 특정무기에 대한 애착이 좀 강한건지 그 씬에서 좀 늘어지는듯 고어한듯한 느낌도 들고, 보다보면 액션영화적 주인공 보정이 간혹 눈에 띌 때가 있었다.
    그래도 잘 만든 액션영화였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5.08.08
  • 주말 케데헌 감상
    제목이 안티라고 할 정도로 어처구니 없는 제목에 비해 상당히 짜임새도 있고 재밌게 잘 만들어진 애니였다. 영어와 한국어가 섞였는데 k-pop은 맞다는게 어이 없었는데 다시 생각해보면 요즘 한국 노래가 원래 그렇기도 하니 이상할건 없었다(..)
    다 보고 나니 제목도 그럴싸해 보였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맞긴 하지...그래...아니, 이상하긴 하다.
    아무튼 사람들이 열광하는 영화는 다르긴 다르구나 싶었다.
    참.. 외국에서 요즘 한국 소재로 명작을 만들어주는 시대라니, 그것도 글로벌한 인기를 얻다니, 새삼스러운 일일테지만, 그래도 놀랍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5.08.04
  • 드디어 하프라이프 1을 클리어 했습니다. 시작 자체는 꽤 전에 했는데 한번 안 하기 시작하면 몇 달 동안 안 해 버릇 해서 이번에야 시간내서 겨우 끝냈네요. 확실히 잘 만든 게임이긴 합니다. 옛날 게임 특유의 불편함과 부족함은 보이지만 시대를 감안하면 뛰어나다 싶은 부분들도 느껴지고요.

    사실 하프라이프 2를 먼저 시작했다 아무래도 1을 먼저 하는 게 맞을 거 같아서 중간에 끊고 했던 거라 이제 다시 하프라이프2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잠시 2를 켜서 잠깐 정도 플레이 해봤는데, 그새 RTX 업데이트를 해서 그래픽이 크게 진보해있었네요. 더빙도 되어 있는데 더빙의 일부 구간은 안 되어 있는지 선동 방송이 한국어로 말하다 다시 원어 성우 더빙이 나오고 그랬습니다. 게임 자체는 훨씬 더 좋아진 거 같으니 언제 다시 하게 될 진 몰라도 짬짬이라도 시간 내서 좀 해봐야겠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8.03
  • 오늘 휴가 내고 일좀 보러 도시에 왔다. 결론만 말하면 굳이 도시까지 올 필요가 없었던걸 알게됐지만 영화 두편 봤다.
    좀비딸: 무난하게 보기 좋은 웰메이드 가족 코미디 영화였다. 지난번에 본 하이파이브도 클리셰 보는 맛에 봤지만, 좀비딸은 클리셰도 나름 비틀면서 빌드업이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맛이 좋았다. 좀비딸 웹툰 자체는 안봤지만, 타임인조선이나 네이처맨에서 보이던 이윤창 작가님 특유의 테이스트도 잘 녹아든듯 하다.
    조정석 배우분이 나온 영화들을 대체로 재밌게 봤지만, 개인적으로 엑시트 이후로 가장 나은 영화 같다.라고 쓰고 나온거 본게 별로 없는건 안자랑(..)라고 생각했는데...
    F1 더 무비: 갓영화다. 올해 이런 영화를 보기 위해 본 영화가 스무편을 넘었다. 그 중 재개봉 거르고 최고였던 미션 임파서블을 제쳤다. 클리셰가 좀 있으면 어떤가. 쥬라기월드는 클리셰 넣고도 그냥저냥했다고! 회사일에 치이고 포스터가 맘에 안든다는 이유로 이 영화를 개봉주에 안보다니! 이벤트굿즈도 없어진 상황에서 보다니! 그래도 정말 아드레날린을 물씬 일으키는 블록버스터였다. 포드v페라리를 재밌게 봤다면 그만큼 재밌다!
    아무튼 소득이 많은 도시행이었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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