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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홍보의 신을 다 봤다..
    충주맨의 글답게 상당히 실전적이다. 오히려 어설프게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말하는 것보다 유튜브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있어 도움이 될 것도 같고, 특히 공공기관 유튜브라는 특수한 위치에 있는 사람들은 꼭 한번 읽어보면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설마 요즘 공공기관이든 사기업이든 유튜브들이 전부 정줄 뺀 이유가..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4.06.27
  • 전자랜드 그만두고 취직 못해서 스트레스 받고 밤마다 밖에서 들리는 고성방가에 잠을 못 자서 고생 중입니다.

    담달에 서면역에서 범일역 쪽 고시텔로 잘 곳을 옮기기로 해서 잠은 더 편하게 잘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취직은 장기적으로 보는 게 좋다는 정신과 선생님 말을 들어서 일단 마음의 평온을 찾으려 노력하고자 합니다.

    아니면 풀타임 말고 파트타임을 찾는 것도 방법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작성자 판타탓사 작성시간 24.06.26
  • 독일에서 4개월을 지낸 결과 아주 치명적인 질병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 증상은 다음과 같은데, '독일의 효율성' 이라는 말을 들으면 언제나 빵 터지게 됩니다. 하..... 한국에 도착하면 이런 생각 들거 같네요. 정류장에서 담배를 안 피우고, 열차는 분 단위 스케쥴에 맞춰 도착하고, 택배를 시키면 배달이 되고, 병원에 가면 치료를 받을 수 있다니... 한국은 이따위 나약한 곳이었나? 작성자 돌아온콤네노스 작성시간 24.06.25
  • 그녀가 죽었다 를 봤다.
    아.. 재밌게 잘 봤다. 신혜선은.. 신이야!
    물론 예상이 안되는 시나리오는 아니지만, 결말까지 맘에 들었다.
    가끔 한국 영화에 실망할때도 있지만, 역시 좋은 영화들도 많아서 계속 보는 것 같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4.06.25
  • 돌아간 앞자리를 다시 감량 앞자리로 돌려놓았습니다.

    야호.

    오늘은 국수 담을 면기 그릇?에 상추를 가득 잘라놓고, 토끼마냥 와구와구 먹어댔습니다.

    순전히 배를 채우려고…

    힘내자 나……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4.06.24
  • 듄 파트2 2회차를 했다.
    사실 시그니처 아트 카드 획득용으로 본건데, 의외로 더 흡족하게 봤다.
    1회차에서는 듄 소설과 듄 영화의 차이가 눈에 밟혀서 아 이런 구성이구나, 소설과 이런 차이가 있구나 생각을 한 반면, 이번에 볼 땐 듄 영화를 이미 아는 상황에서 보다보니 좀더 화면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아... 명작이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4.06.24
  • 인생에 강력한 회의가 들고 있습니다.

    나는 왜 사는 것인가.

    왜 살지.

    으아아.


    (급빠하겠다고 간헐적 단식 중인 자의 비명입니다)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4.06.23
  • https://www.youtube.com/watch?v=I5e9_M_wns4 [47195]

    '조애morning haze'
    '결심decide'
    '너의 것yours'
    '현장scene'
    '미숙함unripe'
    '곡읍weep'
    '갈음alternate'
    '8'
    '긁어모음scrape'
    '초도취madder'
    '호흡breath'

    "트기 전에before light"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작성자 ACrookedMan 작성시간 24.06.22 'https://www.youtube.'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오늘은 하지 이제부터 해가 짧아진다 겨울이 오고 있다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4.06.21
  • https://namu.wiki/w/오구리#오스트리아의%20별명

    이 글(https://cafe.daum.net/Europa/H2b/82272)을 보고서 "왜 '오구리'인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오헝 별명임!"이라고 나무위키에 적어두었었는데, 어느새 누군가 "그거 프랑스어 '웅구리'에서 잘라다 붙인 것임."이라고 보론했군요. 그런 어원이었나, 흠터레스팅…. [47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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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ACrookedMan 작성시간 24.06.21 'https://namu.wiki/w/'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진지하게 저것들보다 더 무능한 존재라고는 청말 황실·조정 말고는 없을 듯.... 차라리 그 민비나 고종도 이에 비하면 애국노 정도는 쳐줄 수 있을 것. [47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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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ACrookedMan 작성시간 24.06.20 '진지하게 저것들보다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요즘 매천야록과 김선태 주무관의 홍보의 신을 읽고 있다.
    매천야록은 내가 왜 이걸 읽겠다고 생각한건지 모를 정도로 읽을수록 화가 나고 잘 읽어지지도 않고 특히 고종이 신하들 퍼포먼스에 마지못한 척 슬쩍 황제 좀 돼보려는걸 보고 있으면 그냥 깝깝하다. 좋은 책이지만 꼭 완독하고 버리든 알라딘에 되팔든 해야겠다. 오래된 책이라고 안받을 수도 있지만.
    홍보의 신은 잘 읽힌다. 기본적으로 센스가 있는 사람이라선지 글도 좋고 고시 준비하던 짬바도 어디 안가서 유튜브에 상당히 고뇌와 노력을 한 것을 자세히 알 수 있다. 다만 썰을 풀듯 글을 쓰다보니 재미는 있지만 상대방이 어? 디스인가? 같은 생각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정도가 큰 것도 아니고 요즘 사회의 책이란 특성상 아마 읽지 않을 가능성이 더 농후(..)해 보이기도 하다.
    대출한거라 빨리 완독하고 반납해야겠다. 일단 연장 한번하고..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4.06.19
  • 오늘은 외부행사 참석하는 날.

    5성급 호텔의 리셉션 홀에서 했다.

    저녁으로 호텔 코스요리를 주네 힣히히히히

    부러워랴 얍!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4.06.19 '오늘은 외부행사 참석'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집에서 매일 63빌딩 올라가기
    다음 목표 놋데타……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4.06.18 '집에서 매일 63빌딩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지난 주, 곧 입대하는 조카녀석과 함께 여행하며 찍은 사진.

    대천바다의 저녁이 너무나 아름다워 함께 나누어 봅니다.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4.06.15 '지난 주, 곧 입대하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다른 카페에서 야구보다 빡쳐서 쓴글 때문에 제재먹었다 오늘 풀렸다...

    스포츠가 이렇게 유해할때가 있습니다 여러분.

    + 1시간 전쯤부터 밖에서 방울이 딸랑딸랑 거리는듯한 소리가 나는데 시방 어디서 나는거야?
    작성자 931117 작성시간 24.06.15
  • 내일이 입대일이라니 믿기지가 않습니다 하하하하핳 작성자 A.E.I.O.U 작성시간 24.06.09
  • "농번기 정미소는 한가하지 않음??"X100가 쌓이니 죽을 맛이군요.

    아니 너때문에 존나게 바쁜데요 이 존나게 정겹고 지긋지긋한 이웃님들아 ㅡㅡ
    작성자 돌아온호노룰루산 작성시간 24.06.09
  • 존 오브 인터레스트까지 감상 완료.. 원더랜드에 이어 오늘 두번째로 잘못알고 본 영화다. 종교 영화인줄.. 박평식 평론가가 9점 줬다는 소식을 듣고 흥미가 생겨 봤다.
    최근 본 영화 중 가장 평화적이고 은유적임에도
    최근 본 그 어떤 영화보다 잔인하고 명료했다.
    영화관의 역할을 깨닫게 해주는 영화.
    스탭롤까지 긴장하면서 봤다.
    추천하긴 어려울 것 같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4.06.08
  • 매드 맥스 퓨리 로드 감상 완료..
    역시 인생영화다. 여전한 감동...
    빨리 퓨리오사 후속작이 나오면 좋겠다. 재개봉 보러 오게.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4.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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