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초와 텃밭
회원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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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박 하나가 하루가 다르게 크는걸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
어젠, 밖에서 동네 아주머니 한분이, 자기집앞에 쓰레기를 버리는 양심없는 누굴 탓하며,
고함을 치고 있는데,
앞집사는 아주머니가 자기도 쓰레기 치우고 했으니,
치우면 될것 가지고 뭘그러느냐고 하자
두사람이 싸움으로 번져서 꽤 시끄러운 가운데,
우리엄마,
싸움구경은 놓치지 않고 보는데,
어젠,
나가지않고 하는말,
싸움은 커야 재밌는데..
헐~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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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슈퍼여주를 보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하루가 다르게, 크는것이 신기하기도 하고, 기특하기도한데,,
엄마가 보지말라네요.
지꾸만 보면, 안 큰다고 말이죠.
그래도 몰래몰래 자주 나가, 햇빛을 정통으로 맞아도 본답니다.
근데, 토종여주도 참, 예쁘네요.
시장에 나가봐야하는데,
정말 가기 싫으네요.
여긴 오이가 2개 천원인데,
비싸도 사러가야겠어요.
여름엔, 정말 반찬 만들기 싫어요.
그래서 생각한건데,
어름은 다른집에 가서 얻어먹는다든지,
사먹는 위주로 해야할듯,
최고의 방법....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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