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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참 농부의 꿈을 담아 카페를 오픈하였습니다. 앞으로 여러 작물들 재배하면서 좋은 정보를 함께 나누겠습니다.. 작성자 태탁인 작성시간 13.01.23
  • 나~ 돌아왔어요.
    제주도엔 더위가 장난이 아녜요.
    우리모친과 전 죽을맛이었어요.
    더이상 견디지 못하고, 티켓 겨우 구해서 왔는데
    역시 집이 최고..
    이틀 안보는새, 우리집 뱀박이 주인을 놀래키네요.
    엄청 자랐어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07.31
  • 작품 두점 올리고 갑니다,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07.31
  • 간밤에 바람이 심해져서 모든 파라솔 접고 단속했는데 아침엔 고요하고 평화롭습니다,
    해님도 올라오고 장마가 끝났나 싶네요 ..수욜 멋지게 만들어가요 ^^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07.31
  • 서울은 좀 전부터 비가 오기 시작하네요
    간밤에만 나려줬음 좋겠어요
    작성자 荷景 嚴英分 작성시간 13.07.30
  • 점심시간에 느닷없이 비가 쏟아져 급히 집으로 뛰어갔습니다.. 옥상에 와송 파종한것 터널비닐 걷어놨는데 비오니 덮어야해서요... 제가봐도 웬만한 정성이 아니네요..ㅎ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07.30
  • 안개비에 젖은 강화람니다,해님이 방긋 나와주면 좋겠어요
    다행스럽게 대형 건조기가 있어 눅눅함을 덜 수 있담니다,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07.29
  • 햇볕은 안나도 정말 더운 하루네요.. 회원님들 건강 챙기셔요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07.29
  • 여행가기전 들렀어요.
    더운여름 수박드시고 더위 식히세요들...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07.29
  • 와우~여기 그렇게 기다리던 단비가 와요.
    헌데, 적당히 올런지는 모르겠네요.
    한~50미리정도 생각하고 있지만,
    기대를 미치지 못할것만 같은 ..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07.28
  • 가죽모임을 태안에서 갖네요. 어제는 아는분소개로 조개잡고 오늘은 낚시 합니다. 우럭매운탕을 할만큼 잡으럽니다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07.28
  • 강화는 먹구름이 몰려 오고 있습니다,즐건 주말들 되세요 ^^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07.27
  • 다들 피서 가셨나요.
    늦은 출석인데도 아무도 안 들렀네요.
    전, 월요일에 제주도 가요.
    며칠 쉬러가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07.27
  • 오늘도 제가 불 밝히는건가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07.26
  • 어젠, 제사를 지냈거든요.
    지방도 제가 써요.
    땀을 얼마나 흘리고 음식을 장만했던지,
    밥은, 저녁 한끼 먹었는데도 배가 부르데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07.25
  • 안개에 쌓인 아침은 신비롭습니다,..좋은 하루 열어가요 ^^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07.25
  • 소나기가 한낯에 지나갔읍니다. 시원한 여름밤 보내시길~~~~~ 작성자 이약초 작성시간 13.07.24
  • 이젠, 더위에 적응을 했구만,
    남부지방에 내릴 빗님에게 한마디 왈,
    적당히 내려주세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07.24
  • 요즘 와송에 관심이 많아 이런저런 시행착오 하면서 지냅니다.. 올봄 연화와송 파종해서 키워보고, 여름에는 피침형와송 파종해서 현재도 육묘하고 있습니다. 와송을 알아가면서 그에 맞는 토질도 알게되고, 재배법도 배워갑니다..
    한가지에 꽃히면 몰두하는데 와송이 그런경우네요...ㅎ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07.24
  • 좋은 하루들 열어가요 비가 남쪽으로 내려간다니 남쪽 더위가 한풀 꺽이고 작물들도 좋아하겠지요^^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07.24
  • 여기 날씨가 어두운게, 비가 쏟아질듯한 징조....
    중부지방에 비피해를 뉴스로 보고, 여기 폭염은 깨갱~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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