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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한줄메모장등 게시판에 광고관련 글이나 사이트링크 거시는분들 계십니다. 보이는데로 삭제하고 있으며 반복되는 경우 스팸처리 되실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광고성 글은 정회원광장의 기타업체 홍보 게시판에 올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7.06.07
  • 공지 가입인사등업 게시판에 가입인사글과 한줄메모장에 인사글 작성해주시고 준회원이 작성가능한 게시판에 댓글을 10개달면 바로 정회원으로 자동 등업되십니다. (2016년 6월 기준)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6.06.07
  • 공지 각 게시판에 맞는 글을 올려주십시요. 벼룩시장게시판에 정보글을 올리거나 집구하기게시판에 광고글 올리거나...각 게시판에 맞지않는글은 이동시키거나 삭제조치하겠습니다. 작성자 켈빈 작성시간 16.03.11
  • 아침부터 갑자기 힘이 펄펄나서 안하던 아침밥을 해놓고 신랑님에게 "냠냠이 드세용~~"했더니만....백만년만에 먹어보는 아침이라며 먹는내내,기뻐하다못해 신기해 하더군요ㅡ.ㅡ;; 자꾸 오늘 무슨날이냐며...;;;;;잠결에 냠냠이 먹으라하는 소리에 아침이 아니고 저녁이 된줄 알앗다네요.ㅋㅋㅋㅋㅋ기다리던 꼬꼬마가 생기고 나니 그냥 마구마구 기분이 좋습니당.^________^다들 제 기쁨바이러스 마니마니 받아가세요!!! 작성자 아롱이 작성시간 11.10.05
  • 오늘 5명이 다시와서 큰 짐들 셋팅해주고 박스 대충 오픈만 해주었는데 기다렸던 식탁이 다리가 없어 놓지도 못하고 황당했어요. 세탁기는 세탁실사이즈가 작고 수도꼭지가 안맞아 설치도 못하구요. 수납공간이 부족하고 그나마도 높이가 높아 키작은 저로서는 별 도움이 되지않습니다. TT 매번 사다리를 타고 오르락내리락...짐이 제자리를 찾을때까지 당분간은 고생 좀 하겠지요. 어제오늘 우리애들 픽업해주고 저녁밥까지 먹이고 보내주시는 열정님 덕분에 그나마 마음편하게 일할수있었어요. 그리고 손빨래에 다운되기 직전에 세탁기빌려주신 두바이스타트언니, 열정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작성자 wants88 작성시간 11.10.05
  • 드디어 기다리던 이삿짐이 어제 왔습니다. 어제,오늘 내내 정리하다가 잠시 한숨 돌리려 까페 들어왔어요. 총 300박스. 책만 150박스...아저씨들이 책이 정말 많다고 도서관이냐고 계속 그러시네요.10명이 오긴 했지만 한국처럼 사다리차가 있는게아니어서 한박스씩 들고 나르고. 카트도 밑에서 쓰는지 E/V 에서 내려서 하나씩 들고오는데 마음이 짠하더라구요.
    피아노는 E/V에 안실려서 6층까지 들고날랐는데 4명이 들고 간신히 방에 넣던데 계단을 어떻게 올라왔는지 미스터리예요. 짐이 많아서 자리만 대충 잡고 보내고 남편과 새벽까지 박스 뜯었네요. 공간확보를 조금이라도 할려구요.
    작성자 wants88 작성시간 11.10.05
  • 이제 일주일 지났네요..에고 한달은 지난거같은데..애들학교문제에 여러가지 아직 해결 안된 문제들하며 영어울렁증에 한국에서 정리못한 우편물들하며 뭐가 이리도 힘든지..
    아직도 저녁9시만되면 눈꺼풀이 내려와요..언제나쯤 적응될려나..넘 힘드네요ㅠ.ㅠ
    작성자 K하하맘 작성시간 11.10.04
  • 영어도 아는단어 몆개 조합해 알아듣는 형편에 동남아 아저씨들에 투박스런 영국식 영어까정~ 정말 죽음입니다
    운전은 어찌나 사납고 난폭한지 하루에 열두번씩 식겁하고(써글놈덜 뭔 운전을 이케 하는지......),
    근데 울아들 엄마 서울에서 저렇게 운전해놓고 왜그래? 합니다. 저 아들놈을 확! 하여간 현재 차도 없고 신랑차 가끔 얻더타면서 운전은 생각도 못하고, 방에앉아 이생각 저생각에 눈물이 찔끔(?) 아~ 이러면 안되는데....... 눈에 뭐 들어갔나????
    작성자 yoanna 작성시간 11.10.04
  • 작은 아들이 오늘 학교 친구들과 함께 집으로 왔네요~~~
    뭐라고 떠들고 깔깔깔 거리는데 알아 들을수가 없네요~~~쩝 ....두바이 온지 9개월 ...외국 친구들과 함께 놀구 이야기 하는 울 작은놈 은근 ~~기특하네요
    간식 먹으라고 한다는게 런치 먹으라고 했다가 이상하다는듯 쳐다보는 아이들 땜에 식은땀 한번 쭉~~~~~~~ㅎㅎㅎㅎㅎ
    작성자 star 작성시간 11.10.03
  • 안녕하세요? 두바이 온 지 두 달 되었구요. 오늘 가입했어요.
    자주 들어올게요. 이쁘게 봐 주시구^^ 저는 두바이 마리나 Six Towers에 살아요~
    잘 부탁드려요~~~~~~~~~
    작성자 woolf 작성시간 11.10.03
  • 드뎌 정회원으로 등업.... 많은 활동 하겠습니다. 아부다비 온지 10째 정말 심심하고 할일이 없는곳입니다. 입은 있지만 기능을 잃었고 귀는 있지만, 제구실을 못하네요.... 작성자 yoanna 작성시간 11.10.03
  • 다들 안녕하세요 ^^. 어젠 아가땜시 오만에 비자런하고 왔어요. 에효 뙤약볓에 다녀오려니 울가족 세명 모두 녹초가 되었답니다. uae->오만->다시uae 출국도장->오만 무슨 센터에 도착해서는 거기서 오만 입출국 확인을 한번에 받고 오는길에 uae 입국도장받고... 암것도 모르고 가니 좀 복잡하더라구요. 죄지은 것도 없는데 괜시리 긴장되고 ㅋㅋ. 좋은 소식이 여기저기 들리네요... 저도 얼렁 키워놓고 둘째를 가져야 할텐데 말이죠. 참 울아가 84일만에 뒤집기 성공했네요. 것도 엄마아빠 딴짓하고 있을때...
    헐~~~ 그러고 아무때나 안하는척 비싸게 굴공. 자꾸 다른데 신경쓰고 있을때 뒤집더라구요 ㅋ
    작성자 미손걸 작성시간 11.10.03
  • 이제 곧 짐이 옵니다.
    당분간 이삿짐 정리한다고 또 정신이 없겠지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10.03
  • ㅋㅋㅋ... 어제 아롱이님 글을 읽고서 남일이 아닌것 같다고 했는데.... 오늘 아침 저도 드디어 확인을 해보았더니... 임신이네요... 첫애가 태어나고 신랑과 계속 떨어져 있다보니 둘째가 늦어지는것 같아서 모든걸 뒤로하고 두바이에 입성한지 두달만에.... 둘째가 생겼어요.... 기분이 좋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하고... 반반입니다... 두바이에서 아기를 낳을지 한국가서 낳을지... 벌써부터 온갖 생각이 드네요...^^ 우선은 맘편히 가지고 병원을 빨리 알아봐야될 것 같아요... 참.. 제가 영어가 능숙하지 않아서.. 삼성병원 산부인과 괜챦나요?? 선생님은 한국인 여의사 선생님이겠죠?? 혹시 아시는분 있으시면... 답변 주세요.. 작성자 pputy 작성시간 11.10.03
  • 레이디스룸에 열성회원 몇분이 보이시는가 싶더니만 아주 활발한 활동을 보입니다.^^ 레이디회원분들, 가입 안하신 분들 어여 가입하시고 동참하세요~ 위치는 카페 쪼~ 아래 "채팅하기" 바로 위의 소모임 밑의 칸에 있는 "바로가기" 옆의 역삼각형 모양을 클릭하면 "레이디스 룸"이 보이실 겁니다. 들어가셔서 가입신청하면 승인 받으시고 활동하실 수 있어요. 여성회원들이 편하게 나눌 수 있는 정보, 고민, 도시락 레서피 등등 소중한 것들 함께 해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10.03
  • 내년 2월에 두바이에 들어가요. 현재 초4, 7살과 같이 남편있는곳으로 가야하는데 학교문제부터 이사문제까지 아는 지식도 없고 어디 물어볼것도 없고, 님들의 많은 조언부탁드려요..
    오늘 신랑과 결정하고 나서 잠도 안오고 해서 글 올리네요...
    작성자 queen 작성시간 11.10.03
  • 아웅~~^^;;엊그제 이사하느냐공~~카페두 몬들어왓엇네용~~아직두 5개월 아가데리공 짐정리할라믄 멀엇지만..ㅠㅠ 그래두 카페 오고시퍼서 글남김니당~~정리되면 활동 또 열띠미 해야지용~~ㅋㅋㅋㅋ 작성자 남효맘 작성시간 11.10.02
  • 두바이 온지 두달...적응기간이라..너무 분주해서...주메라비치도 못가봤어요..ㅠ.ㅠ 지금은 열심히 학교 알아보구 웨이팅준비중...
    언제 베프들과 차한잔하며 달콤한 수다를 떨수있을지...한국에서 같은 유치원엄마들이 아이들하구 놀러갈려구 리조트예약해놨다구...오라구 하네요..ㅎㅎ
    기분두 그런데 감기가 넘 심하네요..기침가래..목...
    혹시 좋은 약 아시면 추천좀 해주세요...

    그리구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특히 기침감기...넘 안좋네요..
    작성자 효미니 작성시간 11.10.02
  • 얼심달님 쪽지보내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10.02
  • 축하해주세요~~저 2년만에 드디어 아가가 생긴것 같아용.^^;;;아직 산부인과를 못가봤는데...그린스살거든요, 어디로 가야할지 고민이예요.
    여기서 출산하셨거나 진료받아보신분들 추천 부탁드려도 될까요? ^^아,,,혼자 테스트해보고 지금 엄청엄청 떨려요...
    작성자 아롱이 작성시간 11.10.02
  • Joseph 이 Count Down 어쩌구 하더니 서울로 귀국해 버렸내요. 재미있는 사진은 이제 누가올려주나요.서운하구요 가능하면 다시 루와이스 근무했슴 합니다.
    작성자 무사도 작성시간 11.10.01
  • 드디어 내일집에 입주합니다..이삿짐도속도썩이고 환율도 많이오르고..여러가지로 힘들었는데.. 이제 좀 기분이 좋네요~^^
    그린스로 가요.. 그린스에 한국분들이 많다고 들었는데...어느정도인지 이제 실감하겠네요~^^ 잘부탁드립니다
    작성자 베리진 작성시간 11.10.01
  • 오늘 서류때문에 주한 아랍에미레이트 대사관을 3번이나 왔다 갔다 했습니다. 두바이로 가는길은 참 멀고도 험하네요... 화욜날 서류찾으러 다시 또 가야 합니다. 나중에 전학서류도 하러 가야 할텐데.. 무섭네요... 두바이로 입성한분들이 넘 부럽네요.... 작성자 janghada 작성시간 1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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