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5명이 다시와서 큰 짐들 셋팅해주고 박스 대충 오픈만 해주었는데 기다렸던 식탁이 다리가 없어 놓지도 못하고 황당했어요. 세탁기는 세탁실사이즈가 작고 수도꼭지가 안맞아 설치도 못하구요. 수납공간이 부족하고 그나마도 높이가 높아 키작은 저로서는 별 도움이 되지않습니다. TT 매번 사다리를 타고 오르락내리락...짐이 제자리를 찾을때까지 당분간은 고생 좀 하겠지요. 어제오늘 우리애들 픽업해주고 저녁밥까지 먹이고 보내주시는 열정님 덕분에 그나마 마음편하게 일할수있었어요. 그리고 손빨래에 다운되기 직전에 세탁기빌려주신 두바이스타트언니, 열정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작성자wants88작성시간11.10.05
드디어 기다리던 이삿짐이 어제 왔습니다. 어제,오늘 내내 정리하다가 잠시 한숨 돌리려 까페 들어왔어요. 총 300박스. 책만 150박스...아저씨들이 책이 정말 많다고 도서관이냐고 계속 그러시네요.10명이 오긴 했지만 한국처럼 사다리차가 있는게아니어서 한박스씩 들고 나르고. 카트도 밑에서 쓰는지 E/V 에서 내려서 하나씩 들고오는데 마음이 짠하더라구요. 피아노는 E/V에 안실려서 6층까지 들고날랐는데 4명이 들고 간신히 방에 넣던데 계단을 어떻게 올라왔는지 미스터리예요. 짐이 많아서 자리만 대충 잡고 보내고 남편과 새벽까지 박스 뜯었네요. 공간확보를 조금이라도 할려구요. 작성자wants88작성시간11.10.05
이제 일주일 지났네요..에고 한달은 지난거같은데..애들학교문제에 여러가지 아직 해결 안된 문제들하며 영어울렁증에 한국에서 정리못한 우편물들하며 뭐가 이리도 힘든지.. 아직도 저녁9시만되면 눈꺼풀이 내려와요..언제나쯤 적응될려나..넘 힘드네요ㅠ.ㅠ작성자K하하맘작성시간11.10.04
작은 아들이 오늘 학교 친구들과 함께 집으로 왔네요~~~ 뭐라고 떠들고 깔깔깔 거리는데 알아 들을수가 없네요~~~쩝 ....두바이 온지 9개월 ...외국 친구들과 함께 놀구 이야기 하는 울 작은놈 은근 ~~기특하네요 간식 먹으라고 한다는게 런치 먹으라고 했다가 이상하다는듯 쳐다보는 아이들 땜에 식은땀 한번 쭉~~~~~~~ㅎㅎㅎㅎㅎ작성자star작성시간11.10.03
레이디스룸에 열성회원 몇분이 보이시는가 싶더니만 아주 활발한 활동을 보입니다.^^ 레이디회원분들, 가입 안하신 분들 어여 가입하시고 동참하세요~ 위치는 카페 쪼~ 아래 "채팅하기" 바로 위의 소모임 밑의 칸에 있는 "바로가기" 옆의 역삼각형 모양을 클릭하면 "레이디스 룸"이 보이실 겁니다. 들어가셔서 가입신청하면 승인 받으시고 활동하실 수 있어요. 여성회원들이 편하게 나눌 수 있는 정보, 고민, 도시락 레서피 등등 소중한 것들 함께 해요~~~~작성자claire작성시간11.10.03
내년 2월에 두바이에 들어가요. 현재 초4, 7살과 같이 남편있는곳으로 가야하는데 학교문제부터 이사문제까지 아는 지식도 없고 어디 물어볼것도 없고, 님들의 많은 조언부탁드려요.. 오늘 신랑과 결정하고 나서 잠도 안오고 해서 글 올리네요...작성자queen작성시간11.10.03
두바이 온지 두달...적응기간이라..너무 분주해서...주메라비치도 못가봤어요..ㅠ.ㅠ 지금은 열심히 학교 알아보구 웨이팅준비중... 언제 베프들과 차한잔하며 달콤한 수다를 떨수있을지...한국에서 같은 유치원엄마들이 아이들하구 놀러갈려구 리조트예약해놨다구...오라구 하네요..ㅎㅎ 기분두 그런데 감기가 넘 심하네요..기침가래..목... 혹시 좋은 약 아시면 추천좀 해주세요...
그리구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특히 기침감기...넘 안좋네요..작성자효미니작성시간11.10.02
오늘 서류때문에 주한 아랍에미레이트 대사관을 3번이나 왔다 갔다 했습니다. 두바이로 가는길은 참 멀고도 험하네요... 화욜날 서류찾으러 다시 또 가야 합니다. 나중에 전학서류도 하러 가야 할텐데.. 무섭네요... 두바이로 입성한분들이 넘 부럽네요....작성자janghada작성시간11.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