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학교 문제 떄문에 예민해져 있었는데....2주 기다린 공증서류~~ 드뎌 학교에 입학서류 보낸다~~~싶어 좋아했는데.....허걱.........학교와 상관없는 4살 둘째 서류를 잘못 공증받았다는.....둘째것만....으아~~~~~~앙!!작성자50원작성시간11.06.18
방금아부다비 Holiday Inn 호텔 한국부페를 다녀왔어요. 얼마전에 갔었을땐 괜찮았었는데 오늘은 좀~ 매니저가 와서 How was the food? 해서 그냥 좋았다 했는데 사실은 지난번에 비해 좀 뭔가가 떨어지는 느낌... 원래 덩치에 비해 양이 적은 사람인데 본전 생각나서 거기음식 다는 아니고 80%정도 맛을 봤는데 지금 위가 찢어질거 같아요. ㅠ.ㅠ 까스명수하나 따 먹고 간신히 숨쉬며 있네요. 이거먹고도 효과없으면 바늘로 내손 내가 따야할거 같아요.... 나이먹으면서 없던 식탐이 생겨 참... 사람 여러모로 당황스럽게 만드네요. 아...흑...작성자trauma작성시간11.06.17
아직은 좀 이른감이 있어서 얘기 안했는데 음악모임 방에서 자꾸 얘기가 나와서... ㅋㅋ 7월 중순을 끝으로 UAE생활을 접고 다른곳으로 가게 되었어요~ 요즘 천천히 이사준비 하느라 바쁩니다. 결국 까페정모에는 얼굴 한번 들이밀어보지 못하고 가게 되어서 정말정말 아쉬워요~~ ㅠㅠ 다시 자세한 얘기는 올리겠지만, 오늘은 이렇게 간단히 업뎃합니다~ 작성자오렌지 블라썸작성시간11.06.16
한국도 점점 더워지네요.장마오기전에 아주 끝을 달려주실려고하시는지..=_=; 월화드라마 그다지 땡기는게 없다가 미스리플리보기시작했는데..멍청한 두 남자에 어색한 두 여자 때문에 도저히 육두문자 나와서 채널돌리고..우연히 돌리다가 본 "로맨스가 필요해" 요거 나름 재밌네요.30대 여자들이 공감할수있는 먼가가...ㅎㅎ작성자아나이스작성시간11.06.14
제 몸이 종합병원 수준이라(?-여기저기 안 아픈곳이 없네요)두바이 가는 것이 더 두렵기만 합니다. 이틀 쫌 심하게 앓더니 지금 좀 괜찮아져 이사업체 견적 받아 보고 이렇게 두포유에 들어와 정보 조회중이네요 . 다시 시동 걸고 준비해야지요.작성자땡이사랑작성시간11.06.14
도저히 노트북을 제대로 작동 시킬수가 없어서 과감히 복구 프로그램을 돌렸습니다. 예상은 했지만, 설치되었던 프로그램은 다 날라갔네요. MS Office 외에는 대부분 인터넷을 통해서 복구를 했는데.... 하여간 하루종일 걸려서 하고 나니까 그나마 다음카페는 쉽게 들어오네요. 히유!~작성자ELPIS작성시간11.06.14
오늘 제가 실험정신을 발휘하여 집에서 간장치킨을 만들어봤어요. 인터넷에 올라온 간장치킨소스를 만들어 보니 역시... 진짜 비법은 안알려 준 그럭저럭 소스더라구요. 그래서 한국에서 먹었던 맛있던 간장치킨소스 맛을 기억해가며 이거저거 넣어가며 만들었더니 ㅎㅎㅎ제대로 그 맛이 납니다... ^^ 문제는 또 만들라고 하면 못 만든다는거 ㅋㅋ 얼만큼 뭘 넣었는지 기억이 안난다는 ㅠ.ㅠ 그래도 이렇게 저녁대신으로 간장치킨과 시원한 맥주 한잔 하고 나니 기분 완전 업 되는군요. 그래서 오늘 저녁 닭다리만 울 식구 30개정도 뜯었습니다 ㅎㅎㅎ 작성자trauma작성시간11.06.12
노트북이 살짝 맛이 갔습니다. 켜 놓고 조금 있다 보면 "메모리 부족. Explorer를 닫으시오" 라는 긴급 메시지가 계속 나오네요. 그러다가 죽어 버리고... 두포유 들어오는 것도 쉽지가 않네요. 연식이 좀 되기는 하지만, 그 당시로서는 최상급으로 샀던 제품이라서 좀 더 사용해야 할텐데.... 윈도우를 새로 깔면 좀 나아 질런지...작성자ELPIS작성시간11.06.12
슬슬 이별의 시간이 다가오는거 같습니다. 제가 떠나가는게 아니고 제 주변인들이... 보통 2~3년 계약을 하고 오는지라 매 여름 이맘때면 간다는 친구들과의 아쉬움의 브런치 스케쥴이 꽉 짜여있네요. 이별에 넘 익숙해지는거 안좋은데 말이죠... 근데 그게 안 익숙해지면 남은 사람만 힘들어서리 안 익숙해질 수도 없고... 떠나가는 친구들도 좋은 곳으로 가게 되길 바라고 새로 오는 사람들도 좋은 사람들만 왔으면 합니다 ^^작성자trauma작성시간11.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