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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한줄메모장등 게시판에 광고관련 글이나 사이트링크 거시는분들 계십니다. 보이는데로 삭제하고 있으며 반복되는 경우 스팸처리 되실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광고성 글은 정회원광장의 기타업체 홍보 게시판에 올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7.06.07
  • 공지 가입인사등업 게시판에 가입인사글과 한줄메모장에 인사글 작성해주시고 준회원이 작성가능한 게시판에 댓글을 10개달면 바로 정회원으로 자동 등업되십니다. (2016년 6월 기준)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6.06.07
  • 공지 각 게시판에 맞는 글을 올려주십시요. 벼룩시장게시판에 정보글을 올리거나 집구하기게시판에 광고글 올리거나...각 게시판에 맞지않는글은 이동시키거나 삭제조치하겠습니다. 작성자 켈빈 작성시간 16.03.11
  • 어제 아부다비 GC에서 한창 플레이를 하고 있는데 반대쪽 방향으로 가는 옆홀 티박스에서 여자분 비명소리가 들렸습니다."꺄악~~~~" 깜짝 놀라 쳐다보니
    얼심달님 반가웠습니다. ㅋㅋㅋㅋ 티샷이 너무 잘 맞아서 환호성 지르신거죠?? ㅋㅋㅋ
    작성자 규혁애비 작성시간 11.06.18
  • 12시에 소꼬리로 곰탕 끓이다..깜빡 잠들었는데..일어나보니 4시...다행히..물양이 많이 줄지는 않앗네요...휴~~다행~
    전엔.. 자느라 못들었겠지만...모스크에서 살라~소리가 들리네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6.18
  • 아이 학교 문제 떄문에 예민해져 있었는데....2주 기다린 공증서류~~ 드뎌 학교에 입학서류 보낸다~~~싶어 좋아했는데.....허걱.........학교와 상관없는 4살 둘째 서류를 잘못 공증받았다는.....둘째것만....으아~~~~~~앙!! 작성자 50원 작성시간 11.06.18
  • 오늘도 즐겁고 활기찬 하루가 됩시다... 즐~~ 작성자 pputy 작성시간 11.06.17
  • 방금아부다비 Holiday Inn 호텔 한국부페를 다녀왔어요. 얼마전에 갔었을땐 괜찮았었는데 오늘은 좀~ 매니저가 와서 How was the food? 해서 그냥 좋았다 했는데 사실은 지난번에 비해 좀 뭔가가 떨어지는 느낌... 원래 덩치에 비해 양이 적은 사람인데 본전 생각나서 거기음식 다는 아니고 80%정도 맛을 봤는데 지금 위가 찢어질거 같아요. ㅠ.ㅠ 까스명수하나 따 먹고 간신히 숨쉬며 있네요. 이거먹고도 효과없으면 바늘로 내손 내가 따야할거 같아요.... 나이먹으면서 없던 식탐이 생겨 참... 사람 여러모로 당황스럽게 만드네요. 아...흑...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6.17
  • 갑작스런 벙개에 많은 분들이 호응해주셔서 넘넘 감사하고 행복했어요.*^^*오늘 젤 바쁘셨던 분 중 한분이셨던 dubai start님이 젤 먼저 오셔서 자리를 지켜주셨구요. 늘 너그러우신 소나무님, 아부다비서 달려오신 trauma님, 오랜 만에 참석해 준 sunshine님, 여전한 절대동안의 촐촐촐님, 분위기 확 잡으시는 star님, 정모 터줏마담 sweetsorrow님, 저와 출석률로 경쟁하시는 rome9님, 잠깐이지만 넘 반가웠던 알 두바이 갈매기님, terry님, 그리고 오만서 열정적으로 달려오신 열정님과 오늘의 주인공이셨던 ELPIS님까지 모두 모두 반가웠습니다. ELPIS님과 trauma님, 그리고 소나무님의 찬조와 쿠폰찬조 덕에 저렴해진 브런치도 넘 좋았어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06.16
  • 아직은 좀 이른감이 있어서 얘기 안했는데 음악모임 방에서 자꾸 얘기가 나와서... ㅋㅋ 7월 중순을 끝으로 UAE생활을 접고 다른곳으로 가게 되었어요~ 요즘 천천히 이사준비 하느라 바쁩니다. 결국 까페정모에는 얼굴 한번 들이밀어보지 못하고 가게 되어서 정말정말 아쉬워요~~ ㅠㅠ 다시 자세한 얘기는 올리겠지만, 오늘은 이렇게 간단히 업뎃합니다~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1.06.16
  • 방금 나가수를 보았습니다. '조율'노래가 너무 좋습니다. 좋은 노래를 만들고 불러주는 가수가 있어서 나는 행복합니다. 정말 !!
    작성자 소나무 작성시간 11.06.16
  • 오늘 밤 10시 22분 부터 새벽 2시 2분까지 UAE에서 월식 관찰할 수 있대요~ tv말고는 육안으로 한번도 보지 못했던것 같은데..오늘 밤엔 밤하늘을 바라보며, 월식을 보고 싶네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6.15
  • 한국도 점점 더워지네요.장마오기전에 아주 끝을 달려주실려고하시는지..=_=; 월화드라마 그다지 땡기는게 없다가 미스리플리보기시작했는데..멍청한 두 남자에 어색한 두 여자 때문에 도저히 육두문자 나와서 채널돌리고..우연히 돌리다가 본 "로맨스가 필요해" 요거 나름 재밌네요.30대 여자들이 공감할수있는 먼가가...ㅎㅎ 작성자 아나이스 작성시간 11.06.14
  • "카페 정모 벙개방"에 정모 글 남겼어요. 보시고 댓글 내지는 하시고 싶은 얘기들 남겨주세요~ 많은 참석 기대해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06.14
  • 날씨가 점점 더워지는군요... 더위가 올수록 두바이행이 가까워 지는 느낌이.. ^^;; 작성자 pputy 작성시간 11.06.14
  • 제 몸이 종합병원 수준이라(?-여기저기 안 아픈곳이 없네요)두바이 가는 것이 더 두렵기만 합니다. 이틀 쫌 심하게 앓더니 지금 좀 괜찮아져 이사업체 견적 받아 보고 이렇게 두포유에 들어와 정보 조회중이네요 . 다시 시동 걸고 준비해야지요. 작성자 땡이사랑 작성시간 11.06.14
  • 도저히 노트북을 제대로 작동 시킬수가 없어서 과감히 복구 프로그램을 돌렸습니다.
    예상은 했지만, 설치되었던 프로그램은 다 날라갔네요.
    MS Office 외에는 대부분 인터넷을 통해서 복구를 했는데....
    하여간 하루종일 걸려서 하고 나니까 그나마 다음카페는 쉽게 들어오네요. 히유!~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6.14
  • 이번한주는 왠지 좋은일들만 가득~쏟아질거 같은 기분좋은 월요일입니다~~~~^^*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작성자 이선진 작성시간 11.06.13
  • 오늘 제가 실험정신을 발휘하여 집에서 간장치킨을 만들어봤어요. 인터넷에 올라온 간장치킨소스를 만들어 보니 역시... 진짜 비법은 안알려 준 그럭저럭 소스더라구요. 그래서 한국에서 먹었던 맛있던 간장치킨소스 맛을 기억해가며 이거저거 넣어가며 만들었더니 ㅎㅎㅎ제대로 그 맛이 납니다... ^^ 문제는 또 만들라고 하면 못 만든다는거 ㅋㅋ 얼만큼 뭘 넣었는지 기억이 안난다는 ㅠ.ㅠ 그래도 이렇게 저녁대신으로 간장치킨과 시원한 맥주 한잔 하고 나니 기분 완전 업 되는군요. 그래서 오늘 저녁 닭다리만 울 식구 30개정도 뜯었습니다 ㅎㅎㅎ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6.12
  • 노트북이 살짝 맛이 갔습니다.
    켜 놓고 조금 있다 보면 "메모리 부족. Explorer를 닫으시오" 라는 긴급 메시지가 계속 나오네요.
    그러다가 죽어 버리고...
    두포유 들어오는 것도 쉽지가 않네요.
    연식이 좀 되기는 하지만, 그 당시로서는 최상급으로 샀던 제품이라서 좀 더 사용해야 할텐데....
    윈도우를 새로 깔면 좀 나아 질런지...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6.12
  • 우리는 살아가면서 힘든시간이 있다. 지금 내 주위에 그런분이 있다. 내가 해 줄수 있는것은 그저 이야기를 들어주는정도... 그정도다. 그저 안타까운 마음일뿐... 다들 행복했음 좋겠다... 작성자 소나무 작성시간 11.06.12
  • 이곳을 향하는 사람들에게 아주 유익한 정보를 주셔서 감사합니다.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앙앙 하면서,^^ 작성자 신성백호 작성시간 11.06.12
  • 슬슬 이별의 시간이 다가오는거 같습니다. 제가 떠나가는게 아니고 제 주변인들이... 보통 2~3년 계약을 하고 오는지라 매 여름 이맘때면 간다는 친구들과의 아쉬움의 브런치 스케쥴이 꽉 짜여있네요. 이별에 넘 익숙해지는거 안좋은데 말이죠... 근데 그게 안 익숙해지면 남은 사람만 힘들어서리 안 익숙해질 수도 없고... 떠나가는 친구들도 좋은 곳으로 가게 되길 바라고 새로 오는 사람들도 좋은 사람들만 왔으면 합니다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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