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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한줄메모장등 게시판에 광고관련 글이나 사이트링크 거시는분들 계십니다. 보이는데로 삭제하고 있으며 반복되는 경우 스팸처리 되실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광고성 글은 정회원광장의 기타업체 홍보 게시판에 올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7.06.07
  • 공지 가입인사등업 게시판에 가입인사글과 한줄메모장에 인사글 작성해주시고 준회원이 작성가능한 게시판에 댓글을 10개달면 바로 정회원으로 자동 등업되십니다. (2016년 6월 기준)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6.06.07
  • 공지 각 게시판에 맞는 글을 올려주십시요. 벼룩시장게시판에 정보글을 올리거나 집구하기게시판에 광고글 올리거나...각 게시판에 맞지않는글은 이동시키거나 삭제조치하겠습니다. 작성자 켈빈 작성시간 16.03.11
  • 회원님들~ 알 이즈 웰!!
    '세얼간이' 영화제목과 인도에서 만든 영화라서... 제가 뮤지컬같은 인도영화 안좋아하는 취향이라...망설였었는데..넘 재밌고..감동적이더라구요..자녀를 두신 부모님들이나, 진로고민하는 대학생? 분들이 보시면 좋을 것 같은 영화 추천드려요~~
    작성자 열정7 작성시간 11.01.11
  • 벌써 이 겨울에 담결린게 몇군덴지.. 언능 더운곳에서 활개치며 살고픈데 요 ..집이 빨리 안빠지요..전세대란이라는데
    울 집은 왜이리 깜깜 무소식인지..무심한 시간만 흘러갑니다..
    오실때 집들은 다 정리하고 오셨나요?
    작성자 포롱다롱 작성시간 11.01.11
  • 두바이에서 어제 한국으로 도착했어요. 추위를 유난히 많이 타는데 두바이 날씨가 환상적이더군요. 낮은 딱 좋고, 밤은 조금 시원하고...
    아~~~ 오고 싶지 않던데. 두바이 지도도 가지고 왔어요. 필요하신 분 연락 주세요.
    작성자 강무보 작성시간 11.01.10
  • 방가습니다 일산서 두바이에서 일을하고싶은 남자가 01097891573 작성자 정도령 작성시간 11.01.10
  • 두바이포유까페 회원 여려분 안녕하세요. 새해에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어제두바이에 도착하였습니다. 아이는 학교에 시험보러 가고 아빠는 출근하고 한국에서와 같은 하루네요.. 방에 틀어박혀있으니 두바이에 왔다는게 전혀 실감이 안나요.
    새로운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게 힘 되어주실거죠? 감사합니다.
    작성자 ivys 작성시간 11.01.09
  • 지난 9월 하순경에 와서 2달간 있을 때는 회사 설립하는 것 외에는 특별히 일이 많지가 않아서 상당히 갑갑했었는데, 요번에는 일도 꽤 있어서 시간이 생각보다는 잘 가는군요.
    게다가 여기서 처음 하는 일들이 많아서, 상당히 긴장이 되기도 하고요.
    모레 출장 갈 준비도 해야하고, 선적 서류도 준비를 해야 하고....
    하여간 전에 보다는 훨씬 재밌네요. ㅎㅎ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1.09
  • 오늘 아침 아부다비에 안개가 장난아닙니다. 10미터 앞이 잘 안보이네요. 아침에 애들 등교시키고 바로 운동하러 가려다 안개가 너무 자욱해서 포기하고 그냥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아부다비에 와서 처음 보는 짙은 안개입니다. 아부다비 두포유회원님들 모두모두 안전운전하세요!!!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1.09
  • 원래대로 하면 내일이 퇴원 예정일 인데 일요일이라 퇴원 안시켜준데요. 저 퇴원 시키러 제 담당의가 출근하러 오지 않는답니다.ㅜ.ㅜ 집에 가고 싶은데... 의사 휴일이라 제가 하루더 병원잠을 자야하네요... 어흨... 집에가면 인터넷 안되는데 하루더 무료 인터넷 하고 간다 셈 쳐야겠어요.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1.08
  • 행복한 미소와 함께하는 예쁜 주말 되세요^^ 작성자 발라드 작성시간 11.01.08
  • 얼음심장달팽이님~
    아이들 때문에 늘 웃고, 감동하고 반성하고...그러면서 부모도 애들과 함께 성장한다는 느낌을 자주 받습니다.
    조금 전이었어요. p제과점에서 빵을 사들고 집에 들어오는데 길거리에서 막내아들(9살)을 만났네요. 그런데
    제 빵봉투를 보더니 대뜸 "엄마, 제일 맛있는 빵으로 하나 주세요 친구 하나 주게요.."
    그 말에 아무런 생각없니 "너도 배고프잖아 그런데 왜 친구를 줘" 했더니
    "저는 금방 집에 가서 먹으면 되지만 친구는 집도 먼데 얼마나 배가 고프겠어요...지금 점심때잖아요" 흠흠..
    엄마가 애같고 애가 어른같은 상황이었지요. 귀여운 작은 따님..엄마 닮아서 귀여운 것이겠죠?
    작성자 류블루메 작성시간 11.01.07
  • 어제 와다몰로 쇼핑을 다녀오는 길에 차 안에서 작은애가 덥다면서 창문을 여는데, 큰애랑 저는 춥다고 '창문 올려~~~!!!'라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랬더니 툴툴거리면서 창문을 올리던 작은애 한마디에 저 쓰러지는 줄 알았습니다. '엄마, 나 요즘 갱년긴가봐. 가끔씩 발은 너무 시린데, 얼굴은 화끈화끈하고 열이나서 더워 죽겠어!!!!' 아~~놔, 이게 열 네살짜리가 할 소립니까??? 나이들어가는 엄마 새해 벽두부터 염장지르는 우리 작은딸, 너무 이쁩니다....ㅠ.ㅠ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1.07
  • 어제 오후 수술 잘 마쳤어요. 다들 가족처럼 걱정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완전 감동!!) 덕분에 수술대 오를때 그리 겁나지 않았습니다.^^
    몸 잘 회복해서 두바이가면 더 건강해진 모습으로 뵐께요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1.07
  • 오늘 Al Quoz에 있는 조그마한 자동차 관련 Shop에 가서, 차 썬탠 (영어로는 Windows Film이라고 하더군요) 하고, 후방 센서 (Parking Senser라고 되어 있더군요)하고 왔어요.
    각각 300Dhs 씩 하네요.
    썬탠은 좀 싼게 150Dhs짜리도 있다는데....새차 산 기분으로 좋은 것으로 했습니다.
    후방카메라 다는데, 여러명이 달려 들어서 하는데....가만히 보니 한명만 일을 하고 나머지는 옆에서 노는 것 같더군요.
    거기 가보니, 이사용 차량도 있고....소위 말하는 3국인들의 상권이 있는 곳이더군요.
    기본 옵션으로 샀더니 크루즈 기능이 없어서 이것도 하고 싶은데, 이건 너무 복잡할 것 같아서....거의 포기입니다.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1.06
  • trauma님, 치료 잘 받으시길~~!
    어제밤 캐나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청주 어머니께 전화했더니 옛날 추위정도라고 하시더라구요.. 어릴 땐 무심천에서 스케이트, 썰매, 얼음배 이런 걸 타고 놀고도 했었으니 그 땐 정말 추웠던 거지요..
    캐나다에 오니 쌓여 있는 눈들이 반기는군요. 오는 날도 눈... 아침에 일어나 치워야겠네...
    두바이에 있다 이 동토의 나라엘 오면 신기하게도 처음 며칠은 추운줄 모르고 지낸답니다. 사막의 온기를 몸에 담아 오는 듯..
    작성자 바그람 작성시간 11.01.05
  • 며칠전 작년 여름에 남푠만나러 소하르에 방문했던 일본아줌마와 꼬마아이를 봤었어요..그땐 가벼운 목례만 했었는데...다시보니 넘 반가운 맘에 차창문을 내려 하이~ 하며 인사를 했드랬죠..ㅋㅋ 그이후로 놀이터에서 만나게 되서 장난감도 안갖고 왔을 꼬마아이를 생각하니..안쓰러워지더라구요..그래서 울아들램이랑 집에와서 놀라고 초대를 했는데..일본과자를 가져왔더라구요...한국의 딸기콘과 새우깡, 사루비아 와 모양도 똑같고...맛도 똑같아서 깜짝놀랐어요..ㅎㅎㅎ 작성자 열정7 작성시간 11.01.05
  • 오늘 trauma님이 한국 방문하러 출국을 하셨네요.
    2월초에나 오신다고 하던데....
    1월 11일부터 20일까지 이란/사우디 출장갔다가 두바이로 돌아올 예정입니다.
    그 기간동안 혼자서 이 카페를 지키실 오렌지 블라썸님께 노고의 말씀 (?)을 미리 전합니다.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1.03
  • 아~정말 두바이는 저의 인내심을 끝까지 시험하는군요.....
    어제는 몸살이 다 회복되지 않았고 또 저희 아이들이 어려 그 좋은 테니스월드챔피언쉽 경기관람을 포기하고 쉬면서 살살 아이들 침구류와 커텐등을 사러다녔어요....
    근데 오늘 온다던 냉장고 저녁 7시에 전화와서 길을 헤매다 도저히(엥? 왠 사르쟈쪽에 있단 말인가요?) 오늘 배달이 불가능하다구....냉장고 오늘 받아서 시운전해놓고 내일 음식물 넣어야되는데요....것땜에 낮부터 6~7시간을 기다렸는데....ㅜ.ㅜ
    내일 완전 대박났네요.컨테이너짐에다 애들 침대배달,냉장고까지....한꺼번에...
    지난 29일에 못하는 바람에 내일 체크아웃하면서 바로 들어가야하는데 큰일임다...
    작성자 스윗소로우 작성시간 11.01.03
  • 드뎌 두바이에 도착했어요..... 어제 두바이몰에서 분수쑈 보고 왔어요~~~조금씩 두바이에 온걸 실감 하고 있네여^^
    아이들 학교 보내고 집 구하고 나면 진정 두바이 아줌마가 되겠지요 ㅎㅎㅎㅎ
    작성자 수현엄마 작성시간 11.01.02
  • 후자이라 근처 디바라는 곳에서 해돋이를 보았습니다.. 6시부터 기다렸는데...이것이 7시 되도록 안 나오길래, 산에 가려서 못보나 하고 포기하려는 찰나에 정말 너무나 이쁜 해가 떠올랐습니다. 저는 왜 해돋이만 보면 우리 고전..의유당 김씨인가..그 사람이 쓴 동명일기가 생각나는 걸까요? ㅋㅋㅋㅋ 그 옛날에 쓴 글이지만 참 해돋이 장면을 실감나게 잘 묘사한 거 같아요. ^^ 암튼...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었네요. 카페 여러분들~~~ 모두 행복한 한 해 맞이하시고, 한 해 동안 즐거운 일만 생기기를 기도합니다. !! 작성자 Sunshine 작성시간 11.01.02
  • 까페가족 여러분~~ 2011년 입니다~~ 올한해도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좋은일도 많이 생기기를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1.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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