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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한줄메모장등 게시판에 광고관련 글이나 사이트링크 거시는분들 계십니다. 보이는데로 삭제하고 있으며 반복되는 경우 스팸처리 되실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광고성 글은 정회원광장의 기타업체 홍보 게시판에 올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7.06.07
  • 공지 가입인사등업 게시판에 가입인사글과 한줄메모장에 인사글 작성해주시고 준회원이 작성가능한 게시판에 댓글을 10개달면 바로 정회원으로 자동 등업되십니다. (2016년 6월 기준)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6.06.07
  • 공지 각 게시판에 맞는 글을 올려주십시요. 벼룩시장게시판에 정보글을 올리거나 집구하기게시판에 광고글 올리거나...각 게시판에 맞지않는글은 이동시키거나 삭제조치하겠습니다. 작성자 켈빈 작성시간 16.03.11
  • 입국한 지 거의 두달 만에 거주비자가 나왔습니다. 여권에 폼 안나는 스티커 하나 붙이기가 이리도 어려워서야.....^^; 이제 운전면허증 바꾸고 차를 구하는 일과 ID 카드 신청하는 일만 남았네요. 혹 두바이의 영사관 택시타고 가도 찾기 쉬울까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0.10.26
  •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오늘 두바이는 모래바람이 심하네요. 외출하실 때 조심하시길... 작성자 니케 작성시간 10.10.26
  • 회사서 차가 나왔습니다. 근데 아쉽게도 면허가 아직 없습니다. 워킹비자 발급이 진행 중이라 다음 달이나 돼야 면허를 발급 받을 거 같은데... 무면허로 운전하면 큰일 나겠죠?? ^^ 작성자 brethert 작성시간 10.10.26
  • 드디어 한 주가 꺽어지는 화요일 ... ㅎㅎㅎㅎ 라디오에선 이곳 화요일을 Hump day 라고 부르던데, hump day가 되면 은근 기분 좋아집니다 ^^ 아싸~ 이틀만 도시락 싸면 이번주도 끝! 오늘은 그동안 게을리 했던 운동 좀 하고 와야겠습니다. 무릎 땜에테니스 레슨 이외의 모든 운동은 잠시 접어두고 있었는데 , 몸속의 근육세포들이 제발 운동 좀 하고 오라고 난리입니다. ㅋㅋ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10.26
  • 피곤해서 사망 직전인데도 불구하고 빅터님 메모장 아래다가 열심히 댓글 주저리주저리 썼는데, 망할 인터넷 갑자기 끊어지는 바람에 다 날리고 다시 씁니다...ㅠ.ㅠ
    급한 알바 안생기면 다음주 화요일에 함께 김치 담그기로 하죠. 저희집 너~~~무 커서(?) 다 들어오실수 있을지는 몰라도 모두모두 환영입니다. 그날 김치 담아서 각자 조금씩 싸가는 걸로 할까요? 김치 담가서 따끈따끈 김나는 밥이랑 점심 함께 하시죠, 뭐... 대단치도 않은 솜씬데, 다들 너무 칭찬하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어요. 그냥 가볍게 오셔서 간단하게 점심이나 같이 드시는 걸로...아셨죠? 아이~, 저 좀 부끄러운데...ㅡ.ㅡ;;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0.10.26
  • 상상이상으로 덥지만 상상이상으로 멋지네요 두바이 두바이 생활 3일 됐어요
    날씨가 좋다고 하셨는데 정말 날씨 좋아요 ㅋ ㅋ 햇볕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 ㅎ
    작성자 Michele 작성시간 10.10.26
  • 오늘도 Bank Certi 실패. 정말 대단합니다.
    본사 (상공회의소 옆) - Operation Department (Al-Barsha) - Business Banking (Itthad), 이 3군데가 돌려 가면서 약을 올리는군요.
    Al-Barsha는 고객을 직접 상대하는 곳이 아니라면서, 그 쪽 핑계를 집중적으로 대고...
    내일은 될려나 모르겠습니다.
    갑자기 너무 피곤하네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0.10.25
  • 티콤에서 회사 생활하고 있습니다. 맨날 에미레이트몰이나 "스모"라는 일식 가는데 혹시 티콤지역에 중국집 없나요? 아시는 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 좋은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brethert 작성시간 10.10.25
  • 혹시 카타르에 대한 정보는 어디서 볼수있는건가요??
    제가 카타르로 내년봄에 입성예정이거든요...^^
    작성자 한국사랑 작성시간 10.10.25
  • 내일 루와이스를 갑니다. 한동안 시내에서 잘 놀았는데 500킬로 넘 시로요. 작성자 VICTOR_아부다비 작성시간 10.10.25
  • 영화 sex and the city2 에 아부다비가 나온다 그래서 보고 있는데..ㅋㅋ 아직 아부다비가 나오진 않았지만 재밌네요!!^^ 마치 부의 상징 처럼 그려지는 듯.. 하여간 오늘까지 쉬는 날..ㅠㅠ 저도 14시간 자고 흐느적 대고 있네요..^^;;; 작성자 Rachel park 작성시간 10.10.24
  • 오늘 얼음심장달팽이님, Victor-Abu Dhabi님과 같이 Abu Dhabi Golf Club에서 라운딩하고 왔습니다.
    두바이 주메이라에서 차로 1시간 조금 더 걸리는 거리라서 별로 멀다는 생각은 안덜더군요.
    저도 반바지 입고 쳤는데, 다행히 화상을 입지는 않고, 그냥 선탠하는 정도...
    얼굴에 선크림 바르고 싶었는데, 워낙 땀이 많아서 그냥 노출 그 자체로 진행했습니다.
    정말 덥긴 덥더군요.
    다들 매너 좋고, 실력 비슷하고 (?).....재미있게 놀다 왔습니다.
    다음에는 일요일날 한번 잡아서 치기로 했는데, 한분 더 오셔도 됩니다.
    멀리서 왔다고 얼심달님께 맥주 등등 얻어 먹었습니다. 감사~~~
    다음에는 제가....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0.10.24
  • 어제,...RAK의 Tower Links 골프크럽에 갔더랬습니다,...
    나름 한국에 갔을때 마눌님이 챙겨준 썬블락에 모자에 다 쓰고 라운딩을 재미있게 했는데,...
    집에와서 다리 부분이 따끔거려 봤더니, ....허걱,..세상에나,....반바지의 노출부위는 피부색이 완전 컬러풀~~.......이럴수가,..
    회원님들 골프치러 갈때 되도록이면, 긴바지 입으셔요!.....아님, 다리도 꼭꼭 선블락 바르시던지..ㅠ.ㅠ
    작성자 하야로 작성시간 10.10.23
  • 오늘 전쟁통 같은 곳을 다녀왔습니다. 바로 GITEX 전시장... 입구부터 심란했는데 안에 들어가니 정신을 못차리겠더리구요. 두바이 인디언은 모두 다 온듯,,, 그들 특유의 겨드랑냄새에 취해서 눈도 풀리구 목도 따끔거리고 ㅠ.ㅠ 그와중에서도 쇼핑은 했는데 인디언들 발음 하나도 못알아들어 계속 남편한테 뭐래? 뭐래? 하고... 울남편 왈 ' 나도 몰라' ㅋㅋ 짜증나게 거기서 사온 휴대폰 뒷면 커버가 제대로 안맞아 집에 돌아와 저녁내내 맟춰볼려구 용쓰다 포기하고 내일 다시 두바이로 바꾸러 갑니다. 아... 짱나 ㅠ.ㅠ 값은 진짜 좋은거 같더군요. 사은품을 여러개 챙겨주던데요. 카메라 하나 사니까 추가 렌즈 기다란거 하나더 주고 LG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10.23
  • 학교에 안가는 날엔 12시가 되어도 안일어나는 딸들과 휴일에도 6시만 되면 잠이 깨는 엄마,,,ㅜ.ㅜ 혼자놀기 심심한 엄마 골프연습장에 가서 골프 연습하고, 헬스클럽가서 운동하고, 사우나하고, 누워서 책읽다 배가 고파서 12시 반쯤 집에 돌아와보니 그래도 안일어난 딸들!!!!!!! 졌습니다.ㅠ.ㅠ 소리질러 깨워서 밥먹고, 대청소하고, 저녁에 수영장 가기 전까지 숙제하라고 소리질러놓고 카페에 와보니 오늘은 휴일이라 새로운 소식이 별로 없네요!!! 즐건 주말 되세요!!!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0.10.22
  • 오늘 Emirates Mall의 Jombo Electronics라는 곳에 가서 삼성 Color Lazer 복합기 한대 사고, 문구용품 좀 사고 해서, 책상을 꾸몄더니 그럭저럭 사무 환경 분위기가 나네요.
    중요 서류들 Print도 하고 나니까, 속이 다 시원~~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0.10.22
  • 한국서 친구가 선물해준 비비크림을 몇일전 첨 써봤더니 얼굴은 백설공주, 목부터는 김건모... ^^;;;; 두바이 들른김에 바비 브라운 들러서 제 피부색에 맞는 파운데이션 추천해 달라고 했더니 무지 어두운색 들고 나옵니다.. 약간 밝은 흑인색...? 아니.. 그래도 너무했다 싶어 "이건 좀 아니지 않니?" 했더니 저를 앉혀놓고 직접 메이크업을 해 주는데... 제 피부색이랑 딱 맞네요.... ^^;;; 그래서 그거 사 들고 왔는데... 이 아까운 한번 바른 비비크림.. 어떻하죠...? ㅠㅠ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0.10.22
  • 근데 왜 정모를 월요일에 하나요?? 작성자 brethert 작성시간 10.10.21
  • 애들 학교 개교기념일에 자율휴업일 또 놀토까지... 목요일부터 휴교입니다. 그래서 친구들과 공원가서 자전거타고 놀이터에서 놀다가 컵라면에 김밥먹고 왔어요~ 애들이 놀았는데 제다리가 아픈건...왜일까요? (자전거 뒤 따라다니느라...ㅎ ㅎ) 작성자 쪽빛하늘 작성시간 10.10.21
  • 어제 깨끗하게 세차해서 차내 담배 냄새 싹 없애고 오늘 무사히 반납했습니다.
    다른 업체 찾아가서 조금 더 큰차 (Epica) 로 바꾸어서 타고 왔는데, 차가 좀 커지니까 좀 안심이 되네요.
    Lancer는 너무 약해 보여서 사실 조금 겁나더군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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