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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한줄메모장등 게시판에 광고관련 글이나 사이트링크 거시는분들 계십니다. 보이는데로 삭제하고 있으며 반복되는 경우 스팸처리 되실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광고성 글은 정회원광장의 기타업체 홍보 게시판에 올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7.06.07
  • 공지 가입인사등업 게시판에 가입인사글과 한줄메모장에 인사글 작성해주시고 준회원이 작성가능한 게시판에 댓글을 10개달면 바로 정회원으로 자동 등업되십니다. (2016년 6월 기준)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6.06.07
  • 공지 각 게시판에 맞는 글을 올려주십시요. 벼룩시장게시판에 정보글을 올리거나 집구하기게시판에 광고글 올리거나...각 게시판에 맞지않는글은 이동시키거나 삭제조치하겠습니다. 작성자 켈빈 작성시간 16.03.11
  • 오늘도 지겨운 하루가 끝나갑니다..언제까지 이 지겨운 생활을 견딜 수 있을지...어쩔땐 남편이 회사서 짤리기를 바랄때도 있습니다..아이들 개학하면 좀 나아질지도 모르겠네요..나이 들수록 한국에서 살고 싶으니 큰일 입니다..빨리 마음 잡고 두바이 생활 익숙해져야 할텐데... 작성자 제니 나이트 작성시간 10.09.11
  • 10일간의 휴가를 마치고 오후3시 뱅기로 남편이 출국 했어요~~~ 눈물을 참다가 화장실가서 펑펑 울고 집에 와서 얘들이랑 또 펑펑~~
    혼자 보내는 것이 맘이 아프네요 ~~ 몸 건강히 다시 만날 날을 기약 합니다
    두바이에 계시는 모든 기러기 아빠들 힘내세요 화이팅!!!!!!
    작성자 nana 작성시간 10.09.11
  • 2번째로 방문 중인데 웬만한 쇼핑몰은 다 가봤고... 한국 식당도 가 봤는데... 호텔에 일주일째 머물렀고 앞으로도 일주일은 더 있어야 하는데 뭘 하고 놀면 좋을지? 짐도 남편과 아들은 낮잠을 열씨미!!!!심심해 죽겠어요. 좋은 정보 있음 나눠주심 감솨하겠음다. 작성자 banum69 작성시간 10.09.11
  • 더 늦게 일어나야지 하며 침대에서 발악을 하며 버티다 유난히 긴 새벽기도소리에 침대를 박차고 나왔네요. 이드 특별 기도인기봐요. 알아들을수는 없지만 좋은 축복의 메세지가 담긴 소리려니하고 기분좋게 다 들었습니다 ^^ 즐거운 이드 휴일 맞이하세요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9.10
  • 주량이 소주 2잔인 제가, 업체 접대하느라 양주 반 병을 억지로 마시고 집에 간신히 들어왔네요.
    술마시고 금방 자면 그 다음날 속이 너무 안좋아서, 지금 계속 물마시면서 술깨고 있어요.
    주부님들....남편분들 밖에서 잘먹고 잘지내기는 하지만요....힘든 일도 많아요.
    잘 해 주세요. ㅎㅎ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0.09.10
  • Eid 휴무라고 스케즐 잡는데.... 사무실에서 밀린업무하느라 바쁘네요.... ㅠㅠ 작성자 휘버 작성시간 10.09.10
  • ㄷㄷㄷ 이제 두바이 가는 날이 3주 앞이네요. 게시판을 꼼꼼히 보고 있는데 정말 대단한 건물들이 많네요. 바람불면 움직이는 등등...전에 이틀 두바이 갔을 때 뭐 저렇게 높은 건물들이 많나 했는데 하나하나 보면 재미있는 것들이 있을 거 같아요. 한국은 지금 선선해지고 조용조용 비가 내려요. ^^ 작성자 warmair 작성시간 10.09.09
  • 오늘이 공식적으로 라마단 마지막 날이라고 발표가 났네요. 로칼들은 낼 이드준비로 쇼핑하기 바쁘겠군요. 얘네들은 Eid Fitr때 반드시 뭔가 새로운거 하나씩 사서 주는게 전통이라는데 아마 우리의 설빔 ,추석빔같은 의미인가봐요. 나도 남편한테 이드 선물 해달라고 할까나...ㅋㅋㅋ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9.09
  • 애들이 학교에 들어가면서 영어압박에 시달리네요. 매일 먼 영어로만 쓰인 선생님편지를 갖고 오는지. 지가 요즘 짜증이 느네요. 몸도 안좋고,,참 한국선 건강한 맘이였는데. 얼른 두바이 생활에 적응해야 될텐데.. 한참 멀어 보이네요. 작성자 짱구맘 작성시간 10.09.09
  • 오늘가입했어요 딸이어제두바이로갔어요 자주들어올깨요^^ 작성자 후리지아 작성시간 10.09.09
  • 오늘 아이 학교 오티갔다가 한국분 만나서 넘 반가웠고 첨으로 아는 분 덕분에 한아름도 다녀왔어요. 한아름 가서 한국음식 한아름 사와서 호텔 냉장고 채워넣으니 안먹어도 배불러요.^^
    아침에 날씨도 선선해지고 집도 곧 결정날 것 같고 차차 적응해가는 게 맘도 안정이 돼 가는 것 같아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0.09.09
  • 9월 3일 서울 도착 후, 비 오고 덥다가.. 어제 문득 가을 하늘을 봤어요..
    16일 까지 휴가 잡았었는데... 눈치없는 아부다비 발주처가 14일 인터뷰 일정을 잡아 버리네요..ㅠ..
    휴가 자르고.. 13일 두바이 들어 가야 할듯.. 조직에 메인 몸이라는게.. 휴..~
    월요일 회사에서 종일 일보고 저녁먹고..화요일 서류 뗄것 있어 바쁘고..오늘 오전 건강검진하고..그리 짧은 휴가의 반토막이 후딱 가네요..
    그나마, 어제 가늘 하늘.. 본 것으로 위안 삼아야 할듯,,~~ 새벽녁엔 안 덮으니 춥더라구요..
    작성자 노마드 작성시간 10.09.08
  • 이드휴일이라 아이 학교도 안가고 늦게 까지 잤네요. 이제 아침먹고 두바이포유로 하루 시작 합니다. 회원님들 오늘 하루도 즐건하루 되세요. 작성자 dubai start 작성시간 10.09.08
  • 좋은(?)공기 마시며 기분좋게 하루 시작했는데~우리 카페 거의 모든 게시판에 도배된(우수회원이상 게시판 외에) 카지노바카라 광고글땜에 짜증나네요...일단 몽땅(스무개도 넘네요...ㅜ.ㅜ) 다 신고하긴했는데 혹시 빠진게 있을찌도 모르지만...일단 신고는 들어갔습니다~어제부터 신정환씨 필리핀 원정도박으로 시끌시끌한데....암튼 문제네요..... 작성자 싱가폴댁 작성시간 10.09.08
  • 캬~ 좋은 아침입니다~ 어제 싱가폴댁님에 이어 오늘은 울신랑 생일이예여 ㅋㅋ 축하해주세요 ㅋㅋ 아침에 아이 버스태워보내러 내려갔더니 이야~~ 얼마만에 느껴지는 선선함이던가요~ 지금 시간 까지는 선선합니다 ^^ 오후에 쨍쨍 햇볓이 뜨겁겠지만요 아침 저녁 날씨가 선선해져서 슬슬 살만한 두바이 날씨가 되어가고 있어서 괜히 막 설레요 ^^ 작성자 뇽찌니 작성시간 10.09.08
  • 오늘 갑작스런 복통에 급하게 병원갔다 700드람 가까이 쓰고 왔습니다 - 담석이라는데 초음파 검사하고 주사 한방 진통제 한방 맞고 약도 안지어 주고 .. 통증은 그대로고 .. 전혀 나아진게 없습니다,
    삼성의료원이라고 있다고들었는데 아침일찍 가볼 생각인데 혹시 위치 아시는분 계시나요? 통증이 너무 심해서 잠도 못잘거 같고 날이 밝기만 기다리는 중입니다
    작성자 이따리아 작성시간 10.09.08
  • 좋은아침이예요~ 오늘 제 생일입니다^^ 축하해주세요 ~
    어제 국거리고기 슬쩍 사다놓았더니 남편이 미역국을 끓여놓았네요~ㅎㅎㅎ
    오늘 아침 우리 막내 유치원 옵저베이션 클래스 있어요~
    미역국먹고 설마 떨어지진(?) 않겠죠? ㅋㅋ 암튼 이래저래 마음이 분주한 날입니다....
    모두모두 좋은하루되세요^^
    작성자 싱가폴댁 작성시간 10.09.07
  • 새벽?부터 일어나 아이 도시락 챙겨 학교에 데려다 주고 왔습니다. 이제부터 고생문?이 훤하게 열린것 같아요. 매일 새벽에 일어나 도시락 싸서 학교에 데려다 줘야 하니까요. 이곳 엄마들 다들 대단해 보여요. 작성자 로즈맘 작성시간 10.09.06
  • 아직 비자가 안나온관계로 세번째 오만으로 비자런 하러 다녀왔네요 .. 오다보니 사고 크게 나서 자동차 뒤집혀 있고.. 경찰인지 암튼 잔득 모여 있던데.. 한국분은 아니겠죠 ~~
    아무튼 운전 조심해야 겠습니다~~
    작성자 이따리아 작성시간 10.09.06
  • 아직은 많이 덥습니다 더위 잘 견디시고,알찬 9월 첫주말 잘 보내시길바랍니다 ^^ 작성자 발라드 작성시간 1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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