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
명리가 길흉화복만을 논하는 학문이었다면 난 진작에 때려쳤을 것이다. 다행스럽게도 인생의 희노애락의 철학이 사주라는 것에 감사할 따름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5.20
-
갑오날 목소리 크고 기선제압 하는 자가 이기는 날이다. 빈틈을 보이지 말고 물밀듯이 공격하고 뒤도 돌아보지 말고 벗어나야 할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5.18
-
의미를 부여하면 할 수록 삶은 힘들어 진다. 의미 보다는 논리로 움직이는 세상 속에 살기 때문이다. 사회적 관점에서 지나친 사치가 될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