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머리카락이 넘 가늘고 약해서...긴머릴 좀 자르고 일반 펌으로 했어용..약을 좀 비싼약으로 했는데요.모발 생각해서..저녁에 한숨자고 나니 머리가 다 풀렸더라구요.오널 갔는데 다시 펌해도 안나올꺼 같구.세팅하면 머리 완전 손상이구해서 걍 머릴 풀었어용...긴 웨이브가 참 제 나름대로 어울렸는데..오랜만에 생머리를 하니 어색하고 딱 달라붙어서 안그래더 얼굴큰데..더 커졌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0.05.12
오늘은 이상하게 말 할일이 많이 생겨서 말을 많이 했더니 한일도 없이 피곤네요. 몇일후에 있을 스승의날선물 걱정하시는 부모님들이 많이있네요. 요즘은 학교에서는 선물을주고 받지 않지만 그냥넘어가기도 죄송하고 하자니 선생님들께서 거부를 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라고 하네요.작성자청주홈스쿨작성시간10.05.12
이제부터 큰딸, 집에서 인터넷강의로 영어공부를 하기로 했어요. 영어학원 그만두고 그동안 한 공부가 아쉬워서 얘기를 했더니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더라구요. 강의신청하고 교재신청했어요. 근데 요녀석이 오후9시부터 공부계획을 세워서 이제 밤에 제가 컴을 편하게 못쓸 것 같아요. 그래도, 요녀석 OT들으면서 좋아보여서 마음이 편하네요. 예년같았으면 이맘때 무지 덥다는 생각이 들었을텐데 올해는 그런게 없네요. 해지면 많이 쌀쌀하구요. 다들 건강조심하세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5.12
날씨 너무 좋아요. 피곤해서 오늘만 푹 쉬고 낼은 미싱사용법에 대해서 공부좀 해볼려고요. 병만 소문내는게 아니라 미싱도 소문 내야겠어요. 아는언니한테 미싱좀 배워 옷좀 만들어 입을려고 한다 했더니 그언니 남편분이 원단 사업을 하신다고 필요하면 원단좀 갖다 주겠다네요. 원단이 막 필요할 실력은 아니라서 쑥스럽긴한데 비록 입맛대로 고르진 못해도 공짜로 주신다니 웬 횡재냐 싶어여. 근데 받아도 될런지 공짜에 익숙치 않아서 딱 한번만 받아볼까요?작성자서울/김장연작성시간10.05.12
어제 또 가슴한번 쓸어내렸네요...큰아이가 다쳐서 보건실에 있다는 연락받고 떨리는 가슴 진정시키며 도착해서 보니 친구랑 싸워서 입술도 터지고 이도 아프다고 하더라구요...보건샘말로는 한바늘정도 꼬매야할것 같다고해서 치과에서 사진찍고 검사해보니 크게 다친게 아니라 한숨 돌렸어요..친구가 별명을 부르길래 싫다고 하지말라고 하면서 다투다가 상대아이가 우리아들 얼굴을 주먹으로 때렸다네요...중간에 혹 이 색이 변하면 바로 오라고 하더라구요 신경이 다쳤을수도 있다고..괜찮으면 일주일뒤 다시 오라고 하대요...어제 담임샘이랑 상대방 아이 엄마 사과전화 받았는데 애가 커갈수록 이런일이 자꾸 생기네요...앞으로 걱정돼요작성자대구/박경희작성시간10.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