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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창한 하루가 시작되었네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5.13
  • 오늘도 출석합니다... 작성자 김미선/경기일산 작성시간 10.05.13
  • 제 머리카락이 넘 가늘고 약해서...긴머릴 좀 자르고 일반 펌으로 했어용..약을 좀 비싼약으로 했는데요.모발 생각해서..저녁에 한숨자고 나니 머리가 다 풀렸더라구요.오널 갔는데 다시 펌해도 안나올꺼 같구.세팅하면 머리 완전 손상이구해서 걍 머릴 풀었어용...긴 웨이브가 참 제 나름대로 어울렸는데..오랜만에 생머리를 하니 어색하고 딱 달라붙어서 안그래더 얼굴큰데..더 커졌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5.12
  • 오늘은 이상하게 말 할일이 많이 생겨서 말을 많이 했더니 한일도 없이 피곤네요. 몇일후에 있을 스승의날선물 걱정하시는 부모님들이 많이있네요. 요즘은 학교에서는 선물을주고 받지 않지만 그냥넘어가기도 죄송하고 하자니 선생님들께서 거부를 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라고 하네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5.12
  • 가입하고 첫 인사드려요 ㅋㅋㅋ 작성자 김성아 작성시간 10.05.12
  • 이제부터 큰딸, 집에서 인터넷강의로 영어공부를 하기로 했어요. 영어학원 그만두고 그동안 한 공부가 아쉬워서 얘기를 했더니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더라구요. 강의신청하고 교재신청했어요. 근데 요녀석이 오후9시부터 공부계획을 세워서 이제 밤에 제가 컴을 편하게 못쓸 것 같아요. 그래도, 요녀석 OT들으면서 좋아보여서 마음이 편하네요.
    예년같았으면 이맘때 무지 덥다는 생각이 들었을텐데 올해는 그런게 없네요. 해지면 많이 쌀쌀하구요. 다들 건강조심하세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5.12
  • 이상하게 자꾸잠이오네요. 나뿐만아니고 모든분들이 그러시다고 하긴하지만 저야집에있으니 한잠자면되지만 일하시는분들은 이겨내시려면 힘이드시겠는데요~~쉬원한 물이라도 드시면서 옆에계시는분과 이야기라도 나누시며 일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5.12
  • 날씨 너무 좋아요. 피곤해서 오늘만 푹 쉬고 낼은 미싱사용법에 대해서 공부좀 해볼려고요. 병만 소문내는게 아니라 미싱도 소문 내야겠어요. 아는언니한테 미싱좀 배워 옷좀 만들어 입을려고 한다 했더니 그언니 남편분이 원단 사업을 하신다고 필요하면 원단좀 갖다 주겠다네요. 원단이 막 필요할 실력은 아니라서 쑥스럽긴한데 비록 입맛대로 고르진 못해도 공짜로 주신다니 웬 횡재냐 싶어여. 근데 받아도 될런지 공짜에 익숙치 않아서 딱 한번만 받아볼까요? 작성자 서울/김장연 작성시간 10.05.12
  • 소개로 가입했어요.. 미싱만세 작성자 인천/선효정 작성시간 10.05.12
  • 아퍼서리 멀리했던 봉틀양
    오늘부터라도 좀 놀아줘야겠어요
    할건 많구 원단도 쌓이는데 하지도 못하구
    슬럼프가 올려고 하네요
    그래도 봉양사랑은 식지않을거에요
    느린걸음으로라도 서서히 미래를 함께 가려구요
    좋은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0.05.12
  • 이제야..재단해놓구 신랑 올때 기다립니다...아이들때메 봉질을 할수가 없네여~ 작성자 해운대~선미 작성시간 10.05.12
  • 날씨가너무 화창하네요 좋은시간 되시고 이제 졸음이 많이 올때입니다 냉커피마시며 충실하자구요 작성자 서울 소잉 작성시간 10.05.12
  • 출석이요... 작성자 인천/박희숙 작성시간 10.05.12
  • 요즘 집에서 아이들옷이랑 .고무줄바지.커텐.주문들어와서 소일거리로 하는데 작은아이보면서 하는데 좀힘들지만 제가 워낙 만들기를 너무 좋아하는 일이다보니 즐겁게하고 있습니다...꿈은 크게가지고 있는데 준비하는중입니다... 작성자 포천(권귀순) 작성시간 10.05.12
  •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네요~~ 오후에는22도까정 올라간다고 하네요^^ 좋은하루 되세요^0^**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0.05.12
  • 목감기 걸려 몇일 목소리가 안나오더니 오늘은 좀 낫네요....근데 기침이 심해졌어영....ㅠㅠ...아응~ 목아파
    ㅡ,.ㅡ;;
    작성자 제주/백선경 작성시간 10.05.12
  • 사일만에 출첵합니다. ㅋ
    여행중 천하무적 야구단의 오지호님이랑 사진도 찍었습니다. ㅋㅋㅋ
    멋있더군요.. 실제로 보니.. ㅋㅋ
    올만에 출근해서 열심히 일을 해야겠습니다. ㅋㅋ 좋은 하루 보내세요. ㅋㅋ
    작성자 경기/지미 작성시간 10.05.12
  • 어제 또 가슴한번 쓸어내렸네요...큰아이가 다쳐서 보건실에 있다는 연락받고 떨리는 가슴 진정시키며 도착해서 보니 친구랑 싸워서 입술도 터지고 이도 아프다고 하더라구요...보건샘말로는 한바늘정도 꼬매야할것 같다고해서 치과에서 사진찍고 검사해보니 크게 다친게 아니라 한숨 돌렸어요..친구가 별명을 부르길래 싫다고 하지말라고 하면서 다투다가 상대아이가 우리아들 얼굴을 주먹으로 때렸다네요...중간에 혹 이 색이 변하면 바로 오라고 하더라구요 신경이 다쳤을수도 있다고..괜찮으면 일주일뒤 다시 오라고 하대요...어제 담임샘이랑 상대방 아이 엄마 사과전화 받았는데 애가 커갈수록 이런일이 자꾸 생기네요...앞으로 걱정돼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5.12
  • 하루종일 흐린하늘만 ,,,
    날씨좋을때 놀려가고싶었요,,ㅠㅠㅠ못가요,,알바가있었요,,오늘도 즐거운하루보내세요,,다음에 도장찍고(쾅
    작성자 청평김은희 작성시간 10.05.12
  • 주변 친한 동생의 시어머님이 돌아가셔서 빈소에 다녀 왔는데....
    어찌나 서운해하고 안타까워하던지 내 마음도 허전해지는것 같아요.....
    살아가면서 누구나 겪어야 할 일이고 이겨 내야 하는 숙제인 것 같아요~~~
    작성자 수원/홈스쿨/김성순 작성시간 1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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