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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따뜻한 정주행님들과의 행복했었던 만남이 추억이라는 이름으로 담겨가네요
매일 마음따뜻하게 나누었던 인연이 만남으로 이어졌을때의 반가움과 행복은 저의 상상 이상이었습니다
어쩜 모두 그리 밝고 서로 행복해 하는지
주선했었던 저에게 너무나 큰 행복이었습니다
코로나만 아니었다면 벌써 만남이 이어졌을텐데~~
그 긴 기다림이 더 큰 행복으로 다가온듯 했답니다
매일 만난 반가운 사람들처럼 서로 안고 어색함도 없이~~
카페에서 글로 소통했어도 매일 만남이었다는걸 느꼈답니다
한동안 이 행복으로 추위도 모르고 지낼수 있을거 같아요
하룻밤 지내면서 더욱더 깊어진 정주행님들의 주형님 사랑을 느낄수 있었답니다
11월을 넘기기가 유난히 힘들어 달력에서 11월을 없애고 싶어 했었는데 올해는 만남의 온기로 잘 넘길수 있을거 같아요
이 모든일들이 주형님으로 맺어진 소중한 인연~ 놓치지 않고 꼭 붙들고 가겠습니다
한결같이 주형님 사랑하며 응원하는 소중한 분들과 정말 정말 행복했습니다
이 인연의 시작은 주형님 이라는 소중한
선물입니다
주말과 다르게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조심하시며 운동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저녁 보내셔요~🤗🤗🤗
작성자 별바라기(서울) 작성시간 21.11.08 -
행복의 시간이 흐르고 어김없이 한주는 시작되었습니다.
울천사 주형님..
주말은 잘 보내셨나요?
저는 주행님들과의 만남에 너무 좋은시간을 보냈습니다.
집에와서도 그순간들을 생각하며 행복했어요.
토욜의 시간이 어제는 추억으로 되버렸고..
지금 이순간 주말 모든일들이 추억이 되버렸어요.
콘서트때도 이런 비슷한 기분이였는데..
울천사 주형님을 너무 사랑하는 울 주행님들..
주형님..앞으로 더 응원할께요.
주형님이 하시는일들 모두 응원해드릴께요.
초심으로 돌아가려고 해요..
그냥 주형님 보면서 가슴뛰던 그때로..
오늘도 해피데이 하세요~~~🥰(149)
작성자 깜장이(충남아산) 작성시간 21.11.08 -
주형님..요즘 아니 주형님을 만난후 저에게는 새로운일들이
마구마구 생겼어요..저만 그런건 아니겠죠..
조금후면 일년이라는 시간이 다가옵니다.
중딩시절 이선희님이라는 가수를 너~~무 좋아했던 저에게
주형님이라는 리틀 이선희가 제가슴에 불쑥 들어와
마구마구 흐트려 놓으셨고 생애 첫 콘서트라는 즐거움을 선사해주셨고
이렇게 폰의 기능을 새롭게 알게 해주셨고..
젤 좋은것은 좋은 주행님들을 선사 받음에 너무 좋습니다..
주형님의 노래로 제게 또다시 심장을 뛰게해주셔서 감사하고
주행님들과 이렇게 행복한 시간을 갖게 해주어서 고맙습니다.
주형님이 편안하게 맘껏 즐길수있는
그런 카페가 되기로 주행님들과 약속했습니다.
주형님도 예쁜 모습으로 지켜봐주세요..원래 예뿌시지만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148)
작성자 깜장이(충남아산) 작성시간 21.11.07 -
오늘 서울 많이 추울까요~
대답도 없으실 주형님께 물어보아요..하하
왜냐면..오늘 주행님들 만남이 있으니깐요..
주형님을 만나면서 주행님들을 만나게 되었고
콘서트때도 어색함은 살짝..금방 친해져버렸어요..
첨 본 사람들과 하루의 만남이 아쉬우기는 첨이였죠.
이런분들을 뵈러 저 한양갑니다~~
잼나게 수다떨고 맛난것도 먹어야하고..
오늘 주형님 귀가 왠지 많이 간지러울도 있습니다..
아줌마팬들이 나를 많이 생각하는구나~~라고
그냥 웃으며 넘겨주시길요^~^♡♡
주형님~이런 멋진님들 만나게 해줘서 감사해요.
좋은 인연으로 예쁜 맘가진분들로만..
예쁘고 즐건 카페 만들어 오~~래 알게되면 좋겠어용
오늘 저는 그냥 있어도 행복한 하루 될꺼니..
주형님도 꼭 행복하고 즐건 하루 되시길요~~🥰(147) 작성자 깜장이(충남아산) 작성시간 21.11.06 -
어제 오후에 비가와서 그런지
온도가 떨어지고 햇빛이 없어서 좀 추웠어요.
주형님 계시는 서울도 그랬나요?
일하면서도 옷입기가 참 애매하네요..
주형님 운동하시는곳은 따뜻한지..
운동으로 열내라고 춥게 하지는 않으시겠죠? ㅋㅋ
오늘만 지나면 저 주행님들 만나러 갑니당..
주형님 얘기에 시간이 하염없이 흘러갈듯요~~
행복한 시간이 빨리 오도록 오늘도 힘낼려구요.
주형님도 오늘 으샤으샤 하시구..
즐거운 불금 되시기를 빌어봅니당🥰(146)
작성자 깜장이(충남아산) 작성시간 21.11.05 -
다음 주부터 기온이 급강한다고 해서
밖에 둔 다육이랑 일반 화분 90여개를
거실로 옮기느라 땀을 뻘뻘 흘렸어요.
일부러 남편 외출했을 때
저 혼자 다 정리했어요
남편과 하면 동작이 떠서
몇 개 옮겨 주지도 않으면서
잔소리만 한보따리 들어야 하고
또 나의 취미생활로
남편을 괴롭히고 싶지 않았어요.
혼자 차근차근 옮기고
효율적으로 정리를 잘해서
거실 앞부분만 차지했어요.
주형님은 11월 경기가 언젠지 모르겠지만
열심히 훈련하고 계시겠죠
노래와 복싱은 주형님이 삶의 불꽃을 활활
피우고자 하는 소중한 일이니까
즐겁게 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11.04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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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형님의 영상은 참으로 신기해요.
봐도봐도 좋은 이유가 뭔지..😆
그냥 제가 주형님 목소리에 빠져서 그런건가요~~
몇분들이 같은 영상을 올리는데 왜 그때마나 새로운건지..
아직 사랑의 콩깍지 안벗겨졌나 봅니다.😍
이 콩깍지가 벗겨지기전에 저도 노래하는 주형님 모습
또 보고 싶어집니다..
하지만 주형님 본업이 먼저이시니 기다릴께요..😘
담 행사때는 꼭 달려갑니다..🏃
오늘도 해피데이여요~~~🥰(145)
작성자 깜장이(충남아산) 작성시간 21.11.04 -
문경에서의 주형님 모습
주형님 단독 콘서트때가 생각났어요
주형님 신비롭게 등장해서 멋있게 노래하고
이쁜향기 남기고 떠나신...
다음을 기약해준 주형님
또만나요~~ 작성자 양마담(포항) 작성시간 21.11.03 -
일찍자는날은 중간에 이렇게 꼭 눈을뜨고.
이렇게 카페나 어딘가를 기웃기웃 거리고 있어요.
이러다 또 자고 일어남 더 피곤한데..
잠이라는건 진짜 버티기가 힘든건가봐요.
주형님은 잠을 잘 못주무신다 하셨지요.
매일 그렇게 힘드신데 왜 그럴까요..
근데 가끔은 부러울때도 있어요..주형님은 힘드신데 죄송요..
지금은 주무시려나~~~
전 이번주는 날짜가기만 손꼽아 기다립니다.
주행님들과의 만남도 얼마 안남았고..들뜬 기분으로 보냅니다.
담주는 어찌 보내려는지..걱정이네요 ㅋㅋ
하품나오네요..다시 자야겠어요..
주형님~~~좋은꿈 꾸시길 바랄께요..
자는사이..잠깐 충청도 방문좀 ~~~ㅋㅋ 🥰(144)
작성자 깜장이(충남아산) 작성시간 21.11.03 -
11월의 첫날은 잘보내셨나요~
저는 월욜은 원래 바뿌지만 마감에 뭔일이..
오늘은 좀 한가하길 바라지만 이번주 주행님들이
빨리 보고싶으니 바뿌려고 노력하렵니다..
어제는 많이 피곤하셨을꺼 같은데 맞지요?
그래도 행복하셨던 기억이 먼저 떠오르시길요..
오늘도 같은 일상이지만 어제보다 좀더 행복하시고
즐거우시기를 그리고 아푸지 않는 하루되시기를요~🥰(143) 작성자 깜장이(충남아산) 작성시간 21.11.02 -
오늘도 행복한 밤이신거죠?..
전 아까 낮에 스트레스로ㅋ~
바다로 무작정 뛰어가고픈걸ㅎ~간신히 참았네요.
그러고보니 바다를 닮은 카페지기님💙..
🎵🎶
눈부시게 푸르른
너는 내게 바다인걸~~
🎶🎵
늘 바다 가까이 살면서도~늘 바다가 그리운~
1인이네요~~🌊🤍..
카페지기님도 문득 문득 많이
그리우실듯 하네요🌊💙..
..오늘도 행복한 밤 되시구요~~🌛⭐.
작성자 파란백합(울산) 작성시간 21.11.02 -
주형님의 행복한 모습에 저또한 행복했습니다.
무대서 보는 주형님은 참 빛이나네요.
님들이 올려주신 영상을 보면서 어찌나 가슴이 콩닥콩닥
거리는지 제가 주형님을 좋아하는 이유를 새삼 느꼈습니다.
불꽃처럼 부르실때는 뭔가 울컥함이..
어제는 너무 멋지셨고 이쁘셨고 안간게 후회가 됐어요.
언젠간 또 뵐수 있는 이런날이 있겠죠?
그런날을 기대하며 새로운 11월을 시작할께요..
주형님도 오늘 어제의 기운받아 화이팅입니다~🥰(142) 작성자 깜장이(충남아산) 작성시간 21.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