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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마전에 모 산부인과에서 산모가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나봐요.....제왕절개 후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무섭네요~ 제왕절개 안하고 자연분만 꼭꼭꼭 할수있기를^^ 이제부터라도 순산하게 운동 열심히 할래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09.17
  • 몸이 이러니 아무것도 하기 싫고 퇴근 시간만 다가오길 기다리고 있네요~ 지금으로서는 집에 가면 옷만 갈아입고 잘 것 같은 기분* 아침에 바쁠까봐 미리 밥도 예약으로 하고 국이나 찌개를 끓여놓는데 귀찮다는 것 ㅋㅋ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9.17
  • 오늘은 속이 넘 안좋아서 친정가서 조카랑은 별로 못놀고 낮잠만 자다 왔네요..ㅋㅋ 일어나니 배가 고파서 짐 집에와서 고구마 맛탕해서 먹음서 카페 들어왔어용..자주 쪄먹으니 좀 질리는거 같아서 변화를..ㅋㅋㅋ 요즘엔 오이 고추장에 찍어먹는게 왜케 맛있는지.. 맨날 먹는거 같아요.. 몇일전엔 딸기가 먹고 싶어서 신랑이랑 마트 갔었는데 아무리 찾아도 딸기는 없더라구요 ㅠㅠ 혹시 딸기 보신분들 알려주세요..ㅋㅋ 오늘은 신랑 8시 퇴근이라 아직도 올려면 멀었네요.. 다들 저녁식사 맛있게 하세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9.17
  • 저녁에 먹을라고 제육볶음을 만들어봤는데요 ㅋㅋㅋ 아직 안먹어봤지만 괜찮은거 같아요.... 친정바로 앞에 살아서 대부분 엄마가 음식을 해다줘서요.. 제가 요리가 안늘어요... 오늘 레시피보면서 해봤어요. 저..... 요리하는 여자에요 ㅋㅋ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9.17
  • 어젠 몸 상태가 안 좋아서 못 들어왔네요 그제 밤에 퇴근하고 집에가니 몸이 늘어지는게 상태가 안 좋더니 어제는 머리아프고 어지럽고 토하고 완전 물 조차도 아무것도 종일 못 먹다가 밤 근무는 가야해서 겨우 죽을 좀 먹었건만 ㅋㅋ 출근전에 다시 토하고... 신랑이 회사 데려다 줬어요 어제 회사오는길에 약을 사와서 먹고 머리는 괜찬아지긴 했는데 오늘 오후 근무하면서 지금도 속이 불안 불안~ 신랑 회식 있다는데 아직도 안 좋다고 하니 마누라 10시 퇴근하기 전에 집에 오겠다고 하네요!!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9.17
  • 아침저녁으로는 춥공 낮에는 왜케 더운지ㅠㅠ 삼실 여직원들중에는 혼자 반팔입고당겨요..ㅋㅋ 시간도 왜케 안가는지.. 후딱 갔으면 조으련만,,, 이번주에 병원에서 만삭사진찍구.... 전수현은 10월에찍고,ㅋㅋ 살이 마니쪄서 ㅠㅠ 두려워요..ㅋ ㅋ 친정엄마가 용품준비하자고하공,, 몰해야할지 몰것공,,, 얻을수있는거 다 얻은담에 준비할라고요 님들도 남은 시간 힘차게 보내시공,,, 즐건 금요일을 맞이해용..^^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9.17
  • 결혼 23일 남았어요....자꾸 긴장이....어렸을때 소풍가기 전날 설레는 기분같은거..^^ 작성자 쥐포맛나 작성시간 09.09.17
  • 창 켜 놓은지 깜빡하고 일하고 있었어요..라디어 켜놓고 이어폰 들으면서 일하니 일이 잘되는거 같아요.. 김창완아찌거 듣는데.. 라이브로 팝송을 부르는데.. 듣고 있으니 가을속에 파 묻혀 있는거 같아요.. 어젠 신랑이랑 수영장 같이 갔어요.. 전부터 같이 가자고 했는데 어제 일이 일찍 끝났다고 같이가자고 하네요 .. 너무 좋았어요 신랑이랑 같이가서.. 주말에 또가려구요.. 가서 신랑 수영좀 가르쳐 주려구요..수영장가서 수중뽀뽀했어요 ㅋㅋ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9.17
  • 모임에서 필요한거 사준다고 말하라해서....안고있기 어꺠아프고 팔아파서 바운서사달라고했어요~앞으로 애기보기가 좀 소홀할려나?? 얼른 제품이 왓음 좋겟어요~써보고 후기알려드릴께요.^^ 오늘도 다들수고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9.17
  • 어제 웨딩촬영 했는뎅,,(촬영만3번을 햇떤 커플이에용..),부탁드렸는뎅, 부장님~~~ 촬영사진 저희꺼는 왜 안올려주시는지요....?까페에 원본사진 올려주신다고 하셔놓구선... 올려주세요요용~~~다른 커플은 다 올라와있구만요...ㅡ.ㅜ 작성자 헤라 작성시간 09.09.17
  • 오늘이 금요일이였으면 좋겠어요.. 아아아아~~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9.17
  • 요즘 신종플루땜에 난리네요.....학교뿐만 아니라 학원도 비상이라서 이젠 교육청에서 학원점검까지 하네요~ 팀별로 나눠서 학원점검 나가라는데..세상에 임산부한테 학원점검 나눠서 하자네요...생각이 있는건지 없는건지......임산부라고 대우 받자는건 아니지만 임산부가 신종플루 고위험군인건 아는지.......지금 다니고 있는 업무출장도 학생들 많은 학교출장이라서 불안불안한데.....울팀 5명중에 2명이 임산부라서....ㅎㅎ......어쨋든 빼달라고는 했는데.......이런 현실이 참 씁쓸하네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09.16
  • 이제 곧 퇴근이네요.. 지금 여기저기서 난리내요.. 감사떠가지고.. 갑자기 떴나봐요.. 아무런 말도 없이... 지금 같이 근무하는 여사님 감사실로 직행.. 맨날 놀았거든요 ..썜통이네요 ㅋㅋ 이럼 안되지만서두.. 오늘 퇴근하면 신랑이랑 같이 수영장 가기로 했어요.. 저도 못하지만 신랑은 저보다 더 못하는데 제가 좀 일찍 배웠다고 가르쳐주려구요 ㅋㅋㅋ 번데기 앞에서 주름좀 잡아볼까 합니다.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9.16
  • 교육원 끝나고 친구랑 점심 약속있었는데 친구가 펑크내는 바람에... 점심을 머먹을까 고민하다 그냥 햄버거 사왔거든요... 요새 선전하는 불새버거.... 다신 안먹기로했어요... 정말 맛없고... 이동네만 이런진 몰겠지만... 정말 아니었어요.. 그냥 불고기 버거, 새우버거 따로 있는게 낫지.. 조금 섞어서 만들어놓고 고기질도 더 떨어지는것같구요 ... 광고는 맛나게 하더니... 비추에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9.16
  • 어젠 신랑이 쉬는날이라 바쁘게 지나다 보니 카페에 들어오질 못했네요... 점심에 엄마랑 아빠랑 형부랑 조카랑 신랑이랑 지리산에 있는 식당가서 산채 비빔밥 먹구 오고... 맛나더라구요..ㅋㅋ 돌아오는길에 바람도 좀 쐬고... 다녀와선 아파트 계약하러 갔다 왔어요.. 그러구 나니 하루가 끝 ㅠ.ㅠ 집문제 해결해서 속 시원하긴 하지만 이사할 생각하니 또 까마득... 뭐 이사짐 센터에서 알아서 해줄테지만..ㅋㅋㅋ곧 점심시간이네요.. 맛있게 드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9.16
  • 어제 수업 끝나고 정읍오니간 11시 20분이더라구요.. 집에와서 대충 씻고.. 바로 자버렸어요.. 헤롱헤롱.. 정신이 나간 사람같아요.. 지금도 온 몸이 쑤시는데... 요즘은 아침에 못 일어나겠어요.. 신랑 아침도 못차려주구 일주일동안 신랑이 차려먹네요.. 내심 미안해 죽겠어요 ㅜ.ㅜ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자구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9.16
  • 오늘도 하루가 정신없이 갈것같아요 ^^ 아자아자!!!! 좋은하루되세요~` 작성자 정금순 작성시간 09.09.16
  • 온몸이 쑤시네요... 어제.. 제 등치만 보시고.. 너무 혹독하게 시키시는 트레이너님.. ㅠ.ㅠ 저 연약한 여자랍니다.. 흑흑..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9.16
  • 밤낮없이 생활하다보니....넘피곤해서 그런지 편히자고있는 신랑이 어찌나 밉던지....자고있는 신랑 허벅지를 발로 차버렸어여.그랫더니..긁적긁적하더니 바로자는거잇졍.ㅡㅡ;; 출근해야하니 자야는건알지만...갠시리 서운한맘이..얼른 힘든 이시간이 지낫음 좋겟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9.16
  • 오늘도 위핏 했어요... 30분도 안돼서 땀이 뻘뻘~~ 어떤 의사가 위핏으로 실제로 본인이 체험을 했는데 효과가 확실히 있다고 했다네요...ㅎㅎ 이말을 들으니 기분이 넘넘 좋은거 있죠...ㅋㅋ 계속 회사에 일이 많아서 카페에 들어오기가 쉽지가 않네요... 넘 소홀해 진거 같아서 속상해요...ㅠㅠ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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