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몸 상태가 안 좋아서 못 들어왔네요 그제 밤에 퇴근하고 집에가니 몸이 늘어지는게 상태가 안 좋더니 어제는 머리아프고 어지럽고 토하고 완전 물 조차도 아무것도 종일 못 먹다가 밤 근무는 가야해서 겨우 죽을 좀 먹었건만 ㅋㅋ 출근전에 다시 토하고... 신랑이 회사 데려다 줬어요 어제 회사오는길에 약을 사와서 먹고 머리는 괜찬아지긴 했는데 오늘 오후 근무하면서 지금도 속이 불안 불안~ 신랑 회식 있다는데 아직도 안 좋다고 하니 마누라 10시 퇴근하기 전에 집에 오겠다고 하네요!!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09.17
창 켜 놓은지 깜빡하고 일하고 있었어요..라디어 켜놓고 이어폰 들으면서 일하니 일이 잘되는거 같아요.. 김창완아찌거 듣는데.. 라이브로 팝송을 부르는데.. 듣고 있으니 가을속에 파 묻혀 있는거 같아요.. 어젠 신랑이랑 수영장 같이 갔어요.. 전부터 같이 가자고 했는데 어제 일이 일찍 끝났다고 같이가자고 하네요 .. 너무 좋았어요 신랑이랑 같이가서.. 주말에 또가려구요.. 가서 신랑 수영좀 가르쳐 주려구요..수영장가서 수중뽀뽀했어요 ㅋㅋ 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9.17
이제 곧 퇴근이네요.. 지금 여기저기서 난리내요.. 감사떠가지고.. 갑자기 떴나봐요.. 아무런 말도 없이... 지금 같이 근무하는 여사님 감사실로 직행.. 맨날 놀았거든요 ..썜통이네요 ㅋㅋ 이럼 안되지만서두.. 오늘 퇴근하면 신랑이랑 같이 수영장 가기로 했어요.. 저도 못하지만 신랑은 저보다 더 못하는데 제가 좀 일찍 배웠다고 가르쳐주려구요 ㅋㅋㅋ 번데기 앞에서 주름좀 잡아볼까 합니다.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9.16
교육원 끝나고 친구랑 점심 약속있었는데 친구가 펑크내는 바람에... 점심을 머먹을까 고민하다 그냥 햄버거 사왔거든요... 요새 선전하는 불새버거.... 다신 안먹기로했어요... 정말 맛없고... 이동네만 이런진 몰겠지만... 정말 아니었어요.. 그냥 불고기 버거, 새우버거 따로 있는게 낫지.. 조금 섞어서 만들어놓고 고기질도 더 떨어지는것같구요 ... 광고는 맛나게 하더니... 비추에요 ~!~작성자보노보노7작성시간09.09.16
어제 수업 끝나고 정읍오니간 11시 20분이더라구요.. 집에와서 대충 씻고.. 바로 자버렸어요.. 헤롱헤롱.. 정신이 나간 사람같아요.. 지금도 온 몸이 쑤시는데... 요즘은 아침에 못 일어나겠어요.. 신랑 아침도 못차려주구 일주일동안 신랑이 차려먹네요.. 내심 미안해 죽겠어요 ㅜ.ㅜ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자구요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9.16
오늘도 위핏 했어요... 30분도 안돼서 땀이 뻘뻘~~ 어떤 의사가 위핏으로 실제로 본인이 체험을 했는데 효과가 확실히 있다고 했다네요...ㅎㅎ 이말을 들으니 기분이 넘넘 좋은거 있죠...ㅋㅋ 계속 회사에 일이 많아서 카페에 들어오기가 쉽지가 않네요... 넘 소홀해 진거 같아서 속상해요...ㅠㅠ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09.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