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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m.cafe.daum.net/knowhowup/_memo?boardType=C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5.08
  • 유시민이 주장했던 결선투표제는 세금낭비, 최장집이 재탕한 결선투표제는 안철수가 신뢰하는 원로의 고견. 이러다가 안철수가 전두환 시절이 살기 좋았다고 한 마디 하면 전두환도 재평가될 듯? 작성자 무투 작성시간 13.05.28
  • 역시나 예상했던 대로 순천제일고 사태가 바로 넷상에서 급속하게 이슈로 부각되네요. "개인과 집단은 다르다"라는 노하우업의 핵심 테제를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이런 사건이 터지게 되면.. 결국 박경신 교수가 걱정했던 대로 "순환 논리"만 <무한 반복>됩니다. 일베는 없애야 한다는 주장 VS 역시 전라도는 구제불능이라는 주장에서 서로가 유리한 일면을 부각해서 극한 대립으로 치닫기 때문이죠. 그리고 이 근거는 '순천제일고 사례'라는 <팩트>에서 촉발된 겁니다.

    제가 어째서 지난번 아프로만님의 말씀에서 <사실과 판단>을 집어넣었는지 이제 이해가 되시죠?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5.28
  • 하아.. 순천제일고 사태 파문이 확산되면 일베 문제는 새로운 양상으로 번지겠군요.. "이래서 일베는 폐쇄해야 마땅하다"는 주장과 "거봐라. 전라도 문제 많다는 게 이렇게 증명됐는데 왜 일베를 탓하나?"하는 입장이 서로 엉켜서 뒤죽박죽 되겠네요... 후우;;;; 나라 꼴이 대체 어디로 흘러가려는지.... 할 말이 없습니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5.28
  • 여하튼 이골이 나게 겪어본 바 - 가처분 고발 신고 통지 및 블라인드 조치 접수시 - 노하우업 운영진은 졸지에 매스컴 스타(?) 될 마음이 전혀 없음을 미리 밝힙니다

    고발인 막상 만나보면, 싸워볼 가치도 없는 놈팽 조무래기 들이고, 하나같이 오리발 내밀어요. 지가 뭘 고발 했는지 기억도 못해요.

    그런데도 일단 경찰로 이첩되면 민사 및 친고와는 무관하게 형사처리로 진행되요. 이백만이 고소취하 했어도 망치부인은 고발건으로 이첩되서 형사처리가 그냥 진행된 케이스 바로 그런 거죠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5.27
  • 지난주부터 계속 '억하심정의 해악'을 누누히 강조하고 있는데 이를 두고 적지 않은 사람들이 '일베의 쉴드'를 쳐준다, 그건 파급력, 부작용이 아니란 말이냐? 며 반발하는 모양이다. 또 한가지 자신들이 '일베'를 반대하는 것을 '즉흥적인 감정'으로 치부한다는 느낌 때문에 적잖이 자존심이 상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조금만 더 냉정해져야 한다. 다시 한번 분명히 말하지만 내가 억하심정을 계속 주장한 것은 일베 폐쇄 논리를 주장하는 사람들이 '감정적'이라고 비난하기 위함이 아니다. 일베 폐쇄를 두고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들을 짚고 넘어가야 역사는 <진보>할 수 있다는 점을 분명히 하기 위해서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5.27
  • 모바일 시대의 대세 '유투브 You Tube' 갈 수록 참 대단해요

    유희님께 코멘트에도 언급했지만, 모바일 시대가 되면서 쇠락한게 '뮤직박스와 플레쉬' 입니다.
    저작권도 물론 문제이고, 실제적인 문제는 '스트리밍' 부하 발생을 포털들이 단속하기 때문이죠.

    독립서버 아니면 불가능해진 데다가 그렇게 해봤자 모바일에서는 불통 입니다. 아무도 찾지않는 헛수고가 되는 거죠

    플레쉬 재주꾼들이 그래서 다들 '유튜브' 계정으로 갔습니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5.26
  • 의도했던 것은 아니었지만 제가 방금 한줄 코멘트에 언급한 부분이 손병관 기자의 '친노'와 '비노' 갈등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지적한 셈이 되었군요...

    친노와 비노의 문제는 어느 정도는 감정싸움인 건 맞습니다. 그런데 그 감정 싸움이 어디에서 촉발되었느냐를 제대로 따지지 못해서 문제죠. 바로 <보상 시스템>의 운용에서 생각이 갈라진 겁니다. 니 편과 내 편을 따지지 않고 <드라이>하게 <합리적>으로 접근하자는 것이 노무현의 기본적인 방침이었지만 이것을 <공평하지 못한 처사>라며 <배신자>로 몰아세운 것이 <민주당 비노>들이죠.

    <드라이>하다는 찬사(?)를 듣는 손 기자가 정작 드라이하게 못본다는 것 아이러니네요. ㅎㅎ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5.26
  • http://cafe.daum.net/knowhowup/_memo/715

    지난번에 닥터 리님께서 올려주신 한줄 게시판의 '호구론'을 찬찬히 생각하다가 새삼스레 다시 짚어보는 것이지만 정치판에서 대중을 상대한다는 것은 여성과 연애하는 것과 매우 유사하다는 생각이 든다.

    표면적으로 여성들은 말하는 것과 거의 반대에 가깝게 행동하는 경우가 많다. 착하고 자상한 남자를 원한다지만 실제로는 재미없고 따분하다며 결국 나쁜 남자에게 끌린다. 사람만 괜찮으면 된다지만 실제로는 스펙과 사이즈에 혹한다. 말로는 세계평화라지만 실상은 자기중심적이다. 그런데도 나쁜 남자에게 호구가 된다. 수없이 당하면서도 결코 관계를 깨지 못한다. 이유는 역시 착해서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5.26
  • 정치/경제/문화/ 교육 / 예능/스포츠 - 각 분야별 주제 다루는 사이트 세상에 차고 넘치지만,

    그 모든 것의 [기본]인 '커뮤니티 & 소통 ' - 이 자체를 주제로 삼은 [정론] 은 온 세상 다 뒤져도 '노하우업' 밖에 없다고 감히 자부할 수 있습니다.

    [카페 프로필 운영회칙] 에 공시 되듯이
    http://cafe438.daum.net/_c21_/cafe_profile?grpid=1Nf5E&view=founder

    무관심과 냉대로 부터 '소통' 숨통을 터보려고 노무현이 만든게 '노하우' 이고, 노하우업은 그것을 계승 합니다.

    * 메인 게시판
    -광장과 클럽 + 한줄 코멘트

    * 메인주제
    - 개인과 집단
    - 책임과 신뢰
    - 기록과 역사

    모든게 - '커뮤니티 & 소통 ' - 을 다루고 있어요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5.26
  • 유희님 / 이분 혹시 유희님 아닌지요?

    유희의 갤러리 산책 코너
    [Steve Hanks(스티브 행크스)그림과 / Pink Martini - Amado mio
    - http://cafe.daum.net/knowhowup/HIUY/14

    상기 게시판 포스팅 관련
    포스팅한 유튜브 동영상 제작자가 [nnigani] 네요
    이분의 유튜브 홈 주소는- http://www.youtube.com/user/nnigani
    - 개설: 2009년
    - 홈 구독자 5,526명 ( 허걱~ 어마 어마 하네요 )

    유튜브 홈 주인장 혹시 유희님 아닌지?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5.26
  • 한줄 코멘트에 썼던 대세=안철수 추종형 노빠들의 실태와 문제에 대한 글은 내용을 다듬어서 오늘 낮에 제가 올린 토론광장의 글 억하심정이 대한민국에 미치는 영향 (http://cafe.daum.net/knowhowup/Dnqf/765)에 댓글로 편입시켰습니다.

    이렇게 해야 검색 기능을 사용해서 내용을 열람하고 갱신할 수 있다고 판단하여 정리한 뒤 한 줄 코멘트에 있던 글은 삭제하였으니 이 점 혜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5.25
  • 아프로만님과 제가 누누히 억하심정을 경계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판단을 마비시켜요. 당장의 분풀이만 할 수 있으면 그걸로 족하고 그 이후의 뒷감당은 신경도 쓰지 않아요.

    https://twitter.com/uprightowalk/status/338129158628593665

    그렇게 해서 항상 잘못을 되풀이하고 반복하다가 <이왕 베린 몸>이 되어 그렇게 미워하던 자들과 한 통속으로 굴러다닙니다. <억하심정>, <홧김에 서방질>, <이왕 베린 몸> 이 세가지만 알면 대한민국 정치사 마스터한다는 말.. 절대로 허언이 아닌겁니다.

    https://twitter.com/uprightowalk/status/338129413310935040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5.25
  • 양당제가 함정인 이유/ 첫째 금배찌들은 과점 이대로가 해피하다/ 둘째 굳이 정권교체 동기가 없다/ 세째 안철수 현상은 예전부터 있었다. 제2,3,4 철수 뜨기만 하면 빤쓰벗고 달려간다에 문성근 몸뚱아리를 내기로 건다. 문성근 꼴 보고도 모르나?

    정권교체 하려면 어차피 '일대일' 이니 '양당제' 일 수 밖에 없잖나.- 이 부비트랩에 빠져서 앞으로 100년간 정권교체 못한다. 왜냐..[도로 양당제] - 딱 봐라 이구도로 이길 거 같나? 하여간 돌대가리들

    http://m.cafe.daum.net/knowhowup/_memo/724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5.25
  • [시론]일베와 국가보안법, 차별금지법 / 박경신 |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5242115065

    [ 그런데 재역습을 당할 수도 있어요. “종북주사파” 호칭 사용이 그 대상을 국가보안법 처벌대상으로 칭한다는 이유로 명예훼손 손배·유죄 대상이 되어버리면, “매카시즘” “종북몰이”라는 호칭 사용도 똑같은 이유로 역시 명예훼손 대상이 됩니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5.25
  • 아프로만 ‏@aproman21
    자정능력? - 무슨 사안에서 튀어나온 것인지 모르지만 하여간 '삼천포' 습관이 고질병이다.
    '자정능력' 이란 건 - /물리/ 생물/화학/ 인류/경제/사회학/ 적으로 애당초 없는 개념이다- [반작용] / 내지 [면역력] 을 그렇게 부르나?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5.24
  • 간만에 포스팅 예고 합니다.

    1. 착한 사람이 왜 호구가 되는가? 여기서 말하는 '착한 사람'이라는 말의 숨은 의미...
    2. 어째서 노무현을 연호하던 사람들이 엉뚱한 안철수에 열광하게 되나.. 결국 <자기 연민> 때문이다. <무력감>의 극단이 그 옛날 유럽처럼 <보수 반동>을 불러온 것이다. 결국 역사에는 결코 <공짜>란 없는 것이다. 유시민의 <후불제 민주주의>, 아직 지불해야 할 <할부금>이라는 표현은 바로 이를 지적한 것이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5.24
  • 지난번에 했던 미투 얘기 중에서 아주 중요한 포인트가 하나 있습니다. 네이버 답지 않은 일면이면서도 제가 <정말> 좋아하는 기능인데요. 바로 현존 SNS 중에서 기록의 <갱신> 기능이 가장 뛰어난 플랫폼이 바로 미투라는 사실입니다.

    예를 들어서 제가 1주일 전에 어떤 포스팅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그 포스팅에 아주 중요한 내용을 덧붙여야 할 일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그 갱신된 내용을 친구들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그럴 때는 해당 글에 댓글을 쓴 다음에 내 미투에 쓰기를 체크하게 되면 그 댓글이 자기 미투의 가장 최신 포스팅으로 올라가게 됩니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5.24
  • 아프로만 ‏@aproman21
    본질보다 현상이 먼저다 - 본질이 없다거나 중요치 않다는 뜻이 아니라, 본질을 가장 강조했던 '플라톤'이 설파한 역설이다. 현상에 먼저 '공명' 한다는 의미다. 2천5년간 플라톤의 이 역설이 뒤짚힌적은 단 한번도 없었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5.24
  • 월요일은 임성한, 수요일은 최장집, 금요일은 정동영. 아프리카 식인종한테 던져주는 게 마땅한 인간들이 스멀스멀 기어오르는군. 그 와중에서 5년동안 잘 쓰던 memorive 4기가짜리 usb는 아작나고. 작성자 무투 작성시간 13.05.24
  • 아프로만 ‏@aproman21
    '현상'의 쟁투는 일베와 나꼼수 파로 뚜렷이 분류된다. 가치차이 얘기가 아니다. 둘의 공통점은 [혐오]다 / [혐오]의 결과는 박근혜와 안철수 였다. 이제 감 잡았나? 덩달이 머저리들 또 반복이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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