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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숙이 누구냐고? 이 무식한 안빠 새끼들아. 광주 출신의 차기 퍼스트레이디(?)처럼 친구들이 깡패들한테 맞아 죽는데 침묵하지 않았고, 제자들이 억울하게 죽어가는데 침묵하지 않았던 그런 올곧은 분이셨다. 그런데 그런 분을 듣보잡이라고 해?? 작성자무투작성시간13.05.19
"루소의 本心은 有神論者이어서 칼빈 신교를 추종하였고 나중에는 카톨릭으로 개종도 하였다 정치에 대해서 "賢者(엘리트)가 나라를 이끌어야 한다" 는 토인비와 비슷한 사상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多數의 루소평가는 無神論者, 大衆 민주정치의 수호자로 알고 있다"
→ 역사적 인물의 공과, 평가에 대한 각자의 판단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그런 판단을 내리는 데 사용하는 근거 또한 사람마다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록과 역사를 대함에 있어서 저는 그 많은 역사가들의 논쟁과 '강독'에 앞서 단 하나의 문장부터 가슴에 새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작성자고미생각작성시간13.05.12
역시 박원순은 대세의 흐름을 캐치하는 능력(감 혹은 센스)은 꽤나 뛰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이렇게 눈치가 빠르면 최소한 정치판에서 <적을 만들지 않고도> 길~~게 살아남을 수 있죠. 최소한 우리나라 (비단 따지고 보면 우리나라 뿐만이 아니더라도) 현실정치판에서 이보다 더 필요한 재능은 없지 않나 싶습니다.
그건 그렇고 그동안 얼마나 곪고 곪았던 상처가 터졌는지 남양 사태의 파급력이 심상치 않습니다. 물론 지금까지의 경험칙상 언저리만 대충 훑다가 흐지부지 넘어갈 공산이 크긴 하지만 말입니다. 작성자고미생각작성시간13.05.10
제 아무리 박사 판사 교수라도 운전대만 잡으면 순간 지능은 개 이하로 떨어진다. 이유는? 속도 때문! 시속2킬로 걷기중에 10시간 판단이 시속100킬로 차량운전중엔 찰나에 처리할 량이다. 그래서 이런 말이 생겼다 - 술먹은 개, 예비군복 입히면 개, 운전대 잡으면 개 된다.작성자아프로만작성시간13.05.09
무투님은 이광재, 미권스 같은 [커뮤니티]들 우려했지만, 커뮤니티' 는 오히려 '성격 판정'이 쉽습니다. 오히려 난감한 부류가 블로거 -' 아이엠피터, 부정변증법, 무터킨더 '같은 전업성' [파워 블로거] 들이죠
- [프로] 들은 클릭과 방문조회에 집착할 수 밖에 없는 속성,- 즉. 대중이 듣고 싶어하는 글을 쓰거나, - 맞는 말이라면 이완용 말도 맞다는식~ 태도 - 이것을 '쿨~ Cool' 한 자세라고 하는 [프로]도 심지어 있구요. - 전문가나 프로 (= 지명도 제고 ) 들의 '공통속성' 을 전업 블로거들이 많이 보여줍니다 . - 전업 블로그란 원래 프로들이 책내기 위한 팬 관리성 '밑밥' 작성자아프로만작성시간13.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