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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5.08
  • 방금 올린 글에 대해 살짝 첨언한다. 이런 얘기들이 너무도 거창한 것도 모자라 직설적이며 불편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실 것이다. 그분들께 해드리고 싶은 얘기가 있다. 그것은 바로 "내 머릿속에서 나왔다고 다 내것은 아닙니다." 라는 말씀이다.

    진정한 앎은 머리와 가슴이 만나서 행실로 연결되어야 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내가 적었던 글들은 그동안의 기록과 선현들의 삶을 고민하는 과정에서 나왔으므로 실로 온전히 내가 만들어 낸 것이라고 할 수 없는 것이다. 당연히 이런 얘기들은 바로 나 자신에게 묻는 질문이기도 하다.

    나는 쏙 빠진채 내 얘기 잘 듣고 니들이 잘해야 한다. 라는 뜻이 아님을 분명히 하고 싶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2.07
  • 소양강님께서 쓰신 휘호 '겸허'와 노무현의 유언 '원망하지 마라, 슬퍼하지 마라, 운명이다!'라는 말은 한 맥락으로 연결되는 흐름이 있다. 그것이 무엇일까? 바로 비움이다. 무슨 뜻일까? 공동체적 정의가 실현되는 것과 개인적 성공과 영달은 거의 관계가 없다'는 사실, 어떻게 보면 현상학적 철칙에 가까운 이 사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김동렬님과 정달님의 지적 그대로다. 자신의 희생을 보상받고 싶어하고 인정받고 싶어하기 때문에 결국 김지하와 난닝구들은 사단을 내는 것이다. 이를 돌파할 수 있는 방법이 뭘까? '개인과 집단은 다르다'라는 명제를 이해하는 것이다. 개인은 '겸허'하게, 집단은 '정의'롭게...!!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2.07
  • SNS에서 가장 웃겼던 기억 -
    내 프로필 이미지는 "앞으로만 가시오" 교통표지판을 그대로 따온 것인데, 누군가 댓글 달기를
    - 꼬부랑 뱀=사탄의 표식 - 이라나?
    개독들 눈엔 사탄만 보이고 수구들 눈엔 빨갱이만 보이는 식,
    뭐눈엔 뭐만 보인다는 게 정말 딱 맞음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2.07
  • 유시민- "진보란 이념이기 보다 진화 생물학적 개념이다".
    유시민 정말 이러긴가? "진보 이전에 진화가 먼저다" - 사회 경제론도 이념이 아니라 문화 생태계로 봐야 한다 - 아프로만 어록.
    이거 컨닝(?) 도 어디 한두개라야 말이지. 몇년전 부터 줄창 아프로만 따라쟁이 유시민 미워~!
    http://durl.me/4f8fkn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2.07 '유시민- "진보란 이'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아직도 - 토지 / 노동 / 자본 - 경제3요소라며 자본주의 어쩌고 저쩌고하는 경제론이 횡행하는 한국을 보면 정말 아프리카 미개국 아닌가 싶을 정도이다. 18~19세기 리카르도 맴 맴~! 하는 것들이 무슨 경제학자 랍시고 증말 한심해서 못 봐주겠다.

    리스크(RISK: 위험) 을 '비용' 개념으로 도입한 것이 '중상주의' 에서 근대경제학 탄생의 결정적 요소 였다.

    대 공황과 제2차 대전후 현대 경제학에서 '자본' 이란? 위험비용 ( 바꿔말하면 기회비용) 의 효용가치 개념으로 정립된지 이미 오래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2.06
  • 이슬람에서는 '이자' 가 없다?
    - 일명 수크크(Sukuk) 율법 금융을 가지고 - 이자 고리대금 악질 유태인 자본과 대조적인 사례인 것 마냥 이슬람의 인도주의 발현 어쩌구 떠들던 '겉멋' 들이 있었는데,

    이슬람 사회에서 '이자' 를 계산하지 않는대신에 '이익' 을 배당하는 관례를 모르고 떠드는 겉멋일 뿐이다.

    그 이익의 배당은 무슨 권한으로 시행될 까? 술탄이나 왕가의 은공시혜인 것이다 - 즉. '로열 훼밀리' 거래 - 인 것이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2.06
  • 아프로만 @aproman21
    반 '파렴치' 보다 반 혐오 (이조차도 상징조작 ) 정서가 더 쎈 나라 - "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 했다간 절벽에서 목숨 날리는 나라. - 노블리스 오블리제가 거꾸로 전도된 전통 때문. 그나저나 당선자 단어줏대 돋음 @leastory

    조기숙 Kisuk Cho @leastory
    언론기사만 보면 박근혜당선자의 남동생 사랑이 참 지극해보인다. 난 청와대 근무시 군에서 알까봐 강원도 산골에 복무하는 막둥이 남동생 면회 한 번 안갔다. 동상아 미안하다. 심히 반성된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2.06
  • ‎[파국 치닫는 용산재개발] - 이것도 똥싸지른 원흉은 오세훈의 ' 서부이촌동 뉴타운 신기루' 이고, 그 수법 원조는 서울시장 이명박의 뚝섬개발( 불하 땅값이 개발비보다 높았던 기상천외) http://media.daum.net/economic/newsview?newsid=20130205170915614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2.06
  • 사람이 물에 빠졌다. 누가 고마울 까? - 구해준 사람? 죽으면 와서 울어준 사람? 다른나라는 모르겠지만, 한국은 울어준 사람을 최고로 고맙게 여긴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2.06
  • 미국, 무선인터넷 무료화 추진
    '슈퍼 와이파이' 구축… 이통·TV방송 시장 지각변동 예고
    구글·MS 등 "환영"… 통신업계는 반발

    http://news.hankooki.com/lpage/world/201302/h2013020602330122450.htm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2.06
  • 새삼스레 깨닫는다. 종교란 권력의지다. - 아프로만 어록. 이 말 정말 맞다! '개인과 집단', '개체와 부분과 전체'라는 관점에서 생각해보면 왜 종교가 권력의지를 갖게 되는지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

    길희성 교수님 말씀대로 역시 신앙과 종교는 다르다. 종교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집단 공동체와 사회학의 이해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는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2.05
  • John Jin 페이스북 / 무려 "동아일보"가 선정한 한국 최악의 건물
    1위 - 서울 신청사
    2위 - 예술의 전당 오페라하우스
    3위 - 종로타워
    4위 - 새빛둥둥섬
    5위 -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오세훈 3관왕... 달성.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30205031823588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2.05
  • 미셀 오바마' 그녀의 옷 입는 법
    된장녀는 명품에 의탁하지만, 이미 영향력있는 영부인쯤 되면 명품을 발굴한다
    - 자신의 영향력으로 신예를 발굴하고 기성에 도전한다
    http://media.daum.net/foreign/others/newsview?newsid=20130205073311082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2.05
  • 어떤 디자인이나 색상 이미지 추가로 변화를 주어도 이쁘네요 우리카페요~ 이러면 자뻑인가? ㅋㅋ.
    카페정보 박스에 프로필 이미지(=발자국)를 등록하고서 보니 새삼스럽게 다시 느껴집니다.

    그동안 참으로 변화무쌍하게 홈디자인과 레이아웃을 개편했는데 ( 아마도 노하우업 보다 홈 과 대문 디자인 개편이 변화무쌍한 한국의 다른 카페에는 없을 듯 ) 그때마다 무리없이 잘 조화 되더란 말이죠.

    특히나 색상조화는 어떤 레이아웃 변경배치에도 어색하지 않고 산뜻하고 무난하게 어울렸습니다.

    노랑/ 핑크/ 옅은 검정/ 아쿠아 블루 - 우리카페의 기준뼈대로 삼은 '4가지 기본색' 이 그 어떤 변화나 포스팅과도 잘 조화되는 것 같습니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2.04
  • 구글드라이브에 있는 폼(Form)을 처음 사용해 봅니다.
    그동안 "어따 쓰는 물건인고?" 궁금하게만 생각했는데
    구글이 편집/공유 기능을 많이 보강했다고 하니까
    테스트 합니다. (소개영상 http://durl.me/4e9vay )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2.03 '구글드라이브에 있는 '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 페이스북이면 다른 많은 분들이 중간에 많이 말씀하셔서 좀 혼란스러웠을 겁니다. 그래서 저는 구글+에 사람이 많이 늘지 않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 이찬진 2013. 1. 31 - 공개

    트위터는 다양한 소스로부터 정보를 얻고 모으는 것과 내 메시지를 전파하는 용도에 아주 좋지만 함께 토론하고 배우기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런 용도로는 구글+를 많이 씁니다. 참여하실 분은 여기로...
    http://google.com/+chanjin

    페이스북은 구글+에 비해 범위가 넓은 사람들의 반응을 확인할 수 있고 미투데이에선 사람들의 감성적 반응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미친'이 많을 경우에요. 근데 '미친' 늘리기가 힘듭니다. "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2.03
  • " 한 번은 CEO가 되고 싶었던 이유 중 일부를 그가 알려준 적이 있었다. 제품 디자인의 핵심 과정에 참여할 수 있네 마네 왈가왈부 할 수 없는 유일한 지위가 CEO라는 이유였다. 그는 만드는 과정에 있고 싶어 했다. 그것도 전부 다이다. CEO가 아니라 팀원으로서 말이다. 그는 CEO라는 지위를 방에 내려 놓고 우리와 함께 팀원으로서 협력했다. 기본적으로 그는 자기가 작업하고 있는 모든 제품의 제품 관리자였다. 비록 실제로 제품 관리자 직위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 있었지만 그들은 방 안에 못 들어왔다 " /Glenn Reid

    http://inventor-labs.com/blog/2011/10/12/what-its-really-like-working-with-steve-jobs.html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2.03
  • 역시~ '선수' 였어 처음부터 알아챘지만 뭐... 선수끼리 ...

    ***********************************************************
    " 마케터 :
    오늘 북팔이 기업부설 연구소인증을 받았습니다. 솔직히 연구성과를 인정받은건 아닙니다. 다만 앞으로 연구개발과 관련돤 여러가지 혜택과 지원을 받을수있게 되었습니다. 일종의 자격증, 라이센스임 셈이죠
    컨텐츠연구소라 명명했습니다. 갠적으론 연구소장 타이틀이 탐났으나 대표는 겸직할수없다는...제길
    디알이 초대연구소장이 되었네요. 축하들 해주삼 "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1.31
  • 화천 산천어축제 관계자들이 가장 많이듣는 불만 사항.
    "얼음이 너무 미끄러워요..!"
    랍니다. /Nathan Hs Yang / 페이스북 2시간 전 모바일에서

    허허허허... 참... 나, 원... ^^;; / 김세희

    어쩌라구~??^^ / Francesco Nar

    나참... 얼음이 미끄럽지 않으면 얼음이 아니므니다 / 김수연

    얼음이 어째야 하는겨...ㅎㅎ.너무 차갑다는 불만은 없대요? / 박문진

    저도 저번에 찜질방가서 엄청 컴플레인 했던게 "여기 왜케 더운거냐?" ㅎㅎㅎ/ Judy Lee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1.31
  • 생긴거 이쁘장~ 하면 뭐든지 용서가 돼
    역시나 '겉멋' 천국
    - 한국이 성형수술 세계1위 -
    http://www.economist.com/blogs/graphicdetail/2013/01/daily-chart-22?fsrc=scn%2Ffb%2Fdc%2Fplasticsurgery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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