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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5.08
  • 언젠가 아프로만님께서 문재인의 문제점에 대해서 지적하시기를 '중핵의 형성이 잘 되고 있지 않다'는 것이 약점이라고 지적하신 바 있다. 그런데 그 약점이 아주 빠른 시간 사이에 보완, 교정되고 있다.

    ① 민주당내 경선 동안 있었던 그 모진 시련이 첫번째요 ② 눈물을 머금고 참여정부 출신 캠프 인사들의 퇴진이 두번째다. ③ 게다가 그렇게 험난한 과정을 거치면서도 '신사로서의 품격'을 잃지 않았다는 것이 세번째이다.

    이것이 바로 참여정부 5년을 계승한 자의 진면목이며 이것이 문재인 개인의 품성과 결합이 되면서 새로운 폭발력을 일으키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56시간 30분 만에 마감된 문재인 펀드 200억 달성이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2.10.29
  • 유시민이 나섰다.

    유시민 ‏@u_simin 12년 10월 29일 - 8:45 AM
    "정치는 자기를 경멸하는 자에게 반드시 보복한다!" 오늘의 한말씀. 누가 한 말인지는 몰라요^^

    아프로만 ‏@aproman21 12년 10월 29일 - 9:26 AM ·
    공동정부 파트너는 '진보정의당' 이지 정치를 경멸하는 '왕자님' 이 아닙니다 / 정권교체헌신'으로 당당하게 연합국의 일원이 되었던 [드골]이 되겠다는 유시민의 출사표 ‏@u_simin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2.10.29
  • 오오.. 소양강님 테마 코너 이름이 정해진 모양이군요. 산막골 편지! 느낌이 참 좋습니다. ^_^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2.10.27
  • 손기자가 마침 트윗에서 유시민 디스를 했군요. 그 얘기에 대한 대답은 이미 아프로만님의 한줄 코멘트에 대한 제 답글로 다 했습니다. 결론은 뭐냐? 대권을 쥔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정치개혁으로 가는 건 아니라는 게 이미 노무현의 실험과 좌절로 결론이 났다는 겁니다. 고로 유시민의 방법은 대권을 노리는 것이 아니며 결국 그것은 아무 먼 미래를 내다보고 하는 행동이라는 뜻이 되는 겁니다.

    이걸 이해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양당제와 유시민을 언급하는 건 피상적인 분석이라는 비판을 면할 수 없죠. 아프로만님 어록 다시 갑니다. "역사에 공짜는 없다!" 진보의 쌩얼을 벗겨버린 것만 해도 유시민의 공은 굉장히 큽니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2.10.26
  • 조회수 - 지여님글 700회, 시다의꿈님 글 1000회 조회수를 가볍게 넘깁니다.
    단위글당 조회수로만 보면 여타 웹진 커뮤니티와 대등합니다
    단위글당 누적 조회수로는 여타 웹진을 월등히 능가 합니다

    눈팅만 하시는 방문객이 고정적으로 있다는 거지요. 그것도 꽤 많이.. 그런데도 방문수 카운터는 현저히 낮게 표시됩니다. 로그인 위주 카페 시스템 특성이라서.

    그런데 로그인 글쓰기가 그렇게 부담되나요? 달맞이넷에 로그인 글쓰는 분 꽤 되는 거 보면 반드시 그런 것만도 아닌듯 싶은데.. 카페= 동호회라는 고정선입견 때문?

    아참~ 포털에 로그인 회원 가입에 '실명제' 가 지난 8월부로 폐지됬습니다. 민증없어도 가입 됩니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2.10.26
  • 아프로만 ‏ @aproman21 2012년 10월 25일

    실업자와 실업가의 차이는? 빌어먹다와 벌어먹다의 차이는? - '쩜' 하나 차이.

    이것이 영세 자영업이다.

    부모덕에 실패로부터 자유로운 왕자님은 모른다.
    조달청 납품업체 순탄한 CEO는 모른다.

    영세해본 적 없는 안철수의 최저임금제 무개념 배경이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2.10.25
  • 경축! 문재인 펀드 56시간 30분 만에 1차 목표액 200억 마감! 3일만 국민에게 물어보면 된다던 안철수 후보.. 보고 있습니까? 문재인 후보가 국민에게 물었더니 3일도 안되는 시간에 200억이라는 화답을 주셨습니다. 이것이 깨어있는 시민의 힘입니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2.10.24
  • 이건 뭐.. 안철수의 진심캠프가 아니라 안철수의 '멘붕캠프'군요..! 거 참.. -_-;;;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2.10.23
  • 구미 불산 누출 사고 관련 시사인 기사 - "불산 누출, 목이 아프고 뼈가 저려왔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21023121411927&RIGHT_COMM=R6 - 트윗 사용량 초과로 나중에 올릴 글..! 구미 불산 누출 사고는 잊어버리면 그만인 옛날 뉴스가 아닙니다! - 2012년 10월 23일 오후 3시 4분 멘션 완료!!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2.10.23
  • 우선은 열심히 눈팅할께요. ㅎㅎ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10.22
  • 아침에 우연히 '베트남 관련 제 글' (지여) 을 이 카페에서 발견하고, ^ ^

    제 글 따라 가입했습니다.

    그런데?? 글을 쓸 수가 없군요?



    아프로만 님의 화팅 을 기원하며 ...



    커피 한잔 해야겠습니다.

    가을비와 카페분위기와 커피...

    잘 어울릴 것 같네요

    작성자 지여 작성시간 12.10.22
  • 가입했어요... ^^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10.21
  • 고미생각님이 '노하우업 카페 운영자' 타이틀을 달고서 트위터에서 맹활약을 합니다. 노하우업의 대표간판 이지요. 대표간판 타이틀 뿐 아니라, 울 카페의 본/댓글 트윗 연동기능도 120% 맥시멈 활용하고 계십니다. 뿌듯하고 자랑스럽죠.

    고미생각님의 트윗은 카페메뉴 좌측란에 [노하우업 twitter 연동보기] 에 누구나 보도록 '공개' 되어 있습니다.

    바로 이런거. 지속적으로 외부와 소통하고 피드백 하는 거. 그것이 공론장 입니다.
    노하우업 글은 언제든지 누구에게나 어디나 퍼가고 링크하고 공론으로 들이대는 근거와 자료입니다.

    고립은 금물, 대중에게 먹히고, 함께 호흡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2.10.20
  • 준회원과 대화는 저 역시 준회원 사용가능공간에서 하겠습니다.

    빨간돼지님/ 감정표현 워낙 없는 저이지만, 님을 얼마나 고마워하고 님의 테마나 주제를 아낀다는 것은 님도 잘 아실 겁니다. 정파성은 좀 다르지만 <기질> 만큼은 정말로 님과 저는 매우 흡사하거든요 = 버럭쟁이/ 긴말은 질색/ 타자 짧게 치고/ 단문에 의미 함축 시키려 하고 ㅠㅠ..

    사전 권고나 주의도 없이 대뜸 준회원 조치된 것에 어안이 벙벙하실 겁니다만, 모욕으로 받아들이진 마세요. 만약 준회원조치가 모욕이라면 사전 권고나 주의 또한 모욕 아니겠습니까? 그러니 부디 모욕으로 받아들이지 마세요. 빨간돼지님은 노하우업에 소중한 분입니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2.10.19
  • "삭제해버린"
    "게시판 사용 용도 위반과 게시글의 부적절성, '조롱'과 '교란'의 의도가 의심되는 글"

    문제 삼은 댓글을 복원 요청합니다
    '조롱'과 '교란' 아님을 다른 사람도 알 겁니다
    무엇이 두려운가요

    강한소리보다 부드러운 소리가 더 설득력있다는
    조언을 그렇게 받아들이다니,,,


    ㅠ ㅠ






    작성자 빨간돼지 작성시간 12.10.19
  • 빨간돼지님을 [준회원]으로 강등 합니다.

    노하우업에서 경계하는 것이 의미 '교란' 입니다.

    "<조롱'과 비아냥> 을 극복한다" - 회칙에도 명시 되 있습니다.

    운영자 선임에 불만 있다면, 진지하게 의견 개진 하십시오

    그 이외에도, 무슨 이유인지 알 수 없으나, 님은 폭주하고 계십니다.
    계속 하신다면, 진정할 수 있도록 [활동정지] 조치 합니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2.10.18
  • 아프로만님 운영 문제와 관련하여 쪽지를 발송하였습니다. 읽어주시고 회신을 부탁드립니다. 쪽지 발송하신 뒤에 이 글에 답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고미생각 드림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2.10.18
  • 이런 말이 있다. "그 사람에 대해 알고 싶거든 본인 뿐만 아니라 그의 주변을 보라. 그의 친구들이 그가 누구인지 말해줄 것이다." 노무현에게는 문재인이 있었고, 문재인의 곁에는 노무현을 가슴에 품은 사람들이 있다. 친노? 문재인의 친노는 그들이다.

    그렇다면 다시 묻노니.. 안철수는 누구인가? 안철수의 곁에는 누가 있는가? 안철수의 친구들은 누구인가? 안철수가 누구인지 궁금하다면 그의 곁에 있는 사람들을 보라. 그 말 한마디면 족하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2.10.17
  • 대선시국은 이제 '틀' 이 잡혔습니다. 이제 정해진 궤적의 흐름대로 갈 것 입니다.
    그 '궤적' 은 우리 노하우업에서는 아주 오래전에 예고/경고한 것 입니다. 지금 떠드는 것들 몽조리, 우리 노하우업의 '뒷북' 치기 일 뿐 입니다.

    노하우업은 이제 다음 단계의 '로드맵' 을 예비해야죠. '제3의 길' 말입니다.

    '제3 세력' 은 한국에 언제나 있었습니다. 안철수는 그걸 훔친 것 입니다.

    겉멋에 들뜬 대중을 등에 업고 안철수에게 부역질한 한심한 국산 진보 먹물들의 진상을 규명하고, 훔쳐간 제 3의 길을 원래의 궤도로 제시해야 할 겁니다. 고착된 양대구도를 깨고 제시할 그길은 전태일과 노무현이 만나는 길이 되야 합니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2.10.15
  • 오늘 소개해주신 책들이 눈길을 확 잡아끄는군요. 저 책들 싸그리 다 읽어봐야겠습니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2.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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